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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진요는 왜 그렇게 행동하는가? – 인터넷의 구술문화

두 가지 이야기

이야기 하나. 나는 TV에 요즘 자주 나오는 타블로가 영 불만이다. 힙합퍼 딴따라 주제에 높은 학벌을 강조하는 것도 싫고 남들하고 다른 경험을 했다고 유세떠는 것도 보기 싫다. 내가 보기엔 100% 과장인 것 같은데, 몇 가지 의혹도 든다. 친구에게 이야기 했더니 반응이 장난 아니다. 나도 그 XX 보기 싫었어. 아 어쩐지 그거 다 구라였어라는 친구의 반응에 TV를 보고 불편해진 내 마음이 조금 풀린다. 역시 그 놈은 문제가 있다.

이야기 둘. 나는 친구와의 대화로 기분이 풀리지 않아 네이트 톡이나 타블로 관련 기사에 댓글로 내 생각을 올린다. 몇몇은 욕을 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대부분은 나의 이야기에 공감해 주며 대단하다고 칭찬하는 댓글을 남긴다. 

첫 번째 이야기와 두 번째 이야기는 전혀 다른 공간과 전혀 다른 관계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미묘한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인터넷 매체가 구술 문화적 성격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유난히 인터넷이 구술적 특성이 강화된 형태로 발전했기 때문이다.

인터넷 매체가 구술 문화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데 반박할 수도 있다. 물론 인터넷의 모든 의사소통은 문자로 기록된 형태라 문자 문화적 특성도 일부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인터넷의 글들은 대체로 구술 문화적 특성을 갖는다. 문자 문화적 매체인 책, 편지, 신문 등의 글은 두고두고 보는 반면에 일부를 제외한 인터넷의 수많은 글들은 존재하고는 있지만 읽히지 않기 때문에 사라진 것이나 다름없는 존재가 된다. 마치 내뱉은 말이 순식간에 사라지듯이.


타블로 사건과 구술문화

[사진 2] 타진요 앞에서 휴지조각 정도의 가치를 가지게 된 스탠포드 원본 성적표.
‘대중의 성장’이라는 말은 대체로 긍정적인 느낌을 갖는다. 권위에 대항하는 대중은 민주주의와 혁명의 핵심 이미지이며 권위의 붕괴는 다원화를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대중의 성장이 언제나 긍정적인 면화를 이끄는 것은 아니다.

부정적인 예로 타블로에 대해 이야기 해 보자. 우리는 타블로를 둘러싼 일련의 현상 속에서 지식인과 대중의 대립 현상을 극명히 볼 수 있었다. 대중들은 모든 공적인 것을 부정하고 믿지 못했다. 스탠포드 당국, 교수들과 증명서들은 아무 것도 아닌 휴지가 되었다.

타블로를 둘러싼 논쟁을 보면 대중들의 지식인에 대한 반기가 구술 문화적 기반을 가지고 있으며 구술문화 매체인 인터넷을 통한 소통은 그들의 기반인 동시에 그들이 잘못된 판단을 하게 만드는 토대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의 주장은 일견 논리적으로 보이지만 논리적이지 않은 부분이 많다. 첫 번째, 이들의 주장은 누적적이지 못하고 산발적이다. 예를 들어 타블로가 제출한 NSC증명서는 신정아가 자신의 허위 학력을 증명하는 용도로 쓰였던 것으로 신뢰성이 없다고 했지만, 신정아는 NCS 증명서를 내지 못해 발각된 것으로 NCS증명서가 학력 증명서 중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근거는 잘못 되었다는 반박이 되면 수정이 되어야 하지만 구술문화의 특성상 한 번 퍼져나간 잘못된 말은 끊임없이 전해지므로 잘못된 근거로 잘못 된 주장을 재생산 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

헐리우드 스타 리즈 위더스푼이 위키피디아에는 1998년에 자퇴한 것으로 나와 있지만, 누구든지 정보를 수정할 수 있는 위키피디아의 특성상 존재하는 오류일 가능성이 높다. IMDB에는 같은 항목이 2002년으로 나와 있고, IMDB가 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인 만큼 2002년으로 생각한다면 리즈 위더스푼은 타블로와 같은 시기에 같은 과에서 공부했던 것이 된다. 이렇게 새로이 업데이트 된 정보들은 논쟁에 반영되지 않는다. 기존의 문자 문화 기반의 토론들이, 반대 진영의 새로운 주장과 근거를 반영하여 반박하는 모습이었던 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다.

두 번째, 이들은 미국 학제와 취업에 대한 지식을 자신의 경험과 지인의 경험에 상당수 의존하고 있다. CIA의 경우 입사는 미국시민권자만 가능하지만 여름인턴은 외국인도 지원할 수 있고 선발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은 입사가 안 돼는 데 인턴으로는 왜 뽑겠냐. 지원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뽑히지는 않는다는 미국에서 대학을 다녀본 사람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주장을 펼친다. 일견 상식적이어 보이는 논리로 접근하기는 했지만, 모든 세상의 현상들을 논리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가정이 틀린 것이다.

타진요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주장들이 미국 어디어디에서 어디어디 이름 들어본 명문 대학을 다녔다는 어떤 분이 “타블로의 저러한 주장은 제 경험에 의하면 이러이러해서 틀렸네요.”라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타블로에게는 어떠한 증명도 믿지 못하는 자세로 나오면서 내부자들의 의견에는 의심이 없는 것도 구술 문화의 특징이다. 

[사진 3] 1인 시위에까지 나선 타진요 회원의 플랜카드.
타블로논쟁을 둘러싼 네티즌들의 광적인 행동에서도 구술문화적 특성을 볼 수 있다. 앞서 말했던 구술 문화적 특징으로 인한 대중들의 자신감의 생성은 자신이 처음에 옳다고 생각했던 입장을 고수하게 만든다. 남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며, 그에 따라 이야기는 토론의 성격이 아니라 논쟁의 성격으로 치닫게 된다.

또한, 타블로 비판론자들은 위에서 말한 구술 문화적 특성을 간직한 글들을 통해 청자들을 자신의 공동체로 편입시켰다. 마샬 맥루한은 그의 미디어론에서 “구술어로 전달되는 메시지는 분위기와 합쳐져 개인으로 하여금 자기가 지금 일어나는 일의 중심에 있다는 느낌을 주며 구술문화는 나와 공동체의 분리가 아직 일어나지 않은 특징을 보여준다.”고 한 바 있다. 타진요 사람들은 타진요 사람들끼리의 공동체에 속해있다는 느낌을 받으며 그 공동체에 속해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배타적인 자세를 취한다. 자신들의 논리가 옳다는 것을 공동체 안에서 서로 재확인 하고 비판에 대해서는 배타성을 넘어 폭력성을 보이기도 한다. 찬반이 비등하게 나뉠만한 주제에 한 쪽 의견이 훨씬 많았던 것은 그 때문이다. 우리는 유감스럽게도 여기서 파시즘을 본다. “미디어는 메시지다!”라고 말 했던 마샬 맥루한의 말처럼 인터넷 매체가 가지고 있는 구술문화적 성격이 사람들의 의식구조에 좋지 않은 방향으로도 영향을 끼친 것이다.

대중은 힘을 얻었고 분명 민주주의에서 대중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하지만 이들의 소통하는 방식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합리적이지도 않다. 또한 쉽게 선동 당하며 텔레비전을 통해 자본주의의 논리와 상업성에 언제나 세뇌당하고 있다. 이들에게 미래를 맡기는 것이 바로 현명한 일인지 걱정할 만하기도 하다.

민주주의의 의미

오르테가 이가세트 같은 엘리트주의적 비판론자는 대중의 무지함과 비합리성을 역설하며 과거로의 회귀를 꿈꾸었다. 하지만 역사는 되돌아가지 않고 그래서도 안 된다.

민주주의는 합리적인 것, 효율적인 것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의 목소리를 들으며 함께 살아가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중의 판단은 어떤 것이라도 따라야 하는 것이냐고, 아무리 봐도 부적격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는 것이 민주주의냐고 반문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떤 것이든 부정적인 면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없다. 타블로사건에서 파시즘을 보기도 했지만 대중들이 자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 또한 알 수 있다. 타진요에서 내어놓는 논리가 왜곡되어 그럴듯 해 보이는 자료들을 보고, 대중들은 이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 여론을 바꾸어 놓고 있다. 대중의 다수가 생각만큼 무지한 것은 아닌 것이다. 

우리는 황우석 사건, <디 워>, 타블로 사건 등 대중의 여론이 한쪽으로 잘못 치우친 사태들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이러한 사태에 대비해나가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개개인이 가짜 논리와 진짜 논리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고함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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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소란한 공존 [고함20]의 대표 계정입니다.

59 Comments
  1. 루나

    2010년 9월 27일 06:10

    좋은 글이네요..
    저도 민주화 운동을 겪은 나라에서
    대중은 항상 옳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생각이었지만
    이번 타블로 사건으로 마치 히틀러의 파시즘이 생각나서
    한동안 섬뜩했습니다..
    이런 무한한 정보속에 살고 있는 현시대에서도
    이게 옳다 이게 맞다를 계속 주입시키면
    정작 문제점을 알고 있어도 사람들 분별력이 떨어 진다고 보거든요.
    흥미로은 글인거 같습니다.

  2. 해피가이

    2010년 9월 27일 06:21

    장황하게 많은 글을 쓰셨지만 결론은 타블로 비판자들은 비논리적에 아집에 사로잡혔다네요. 타블로 성적표가 왜 휴지 취급받는지 글쓴이는 혹시 아시나요? 타블로 성적표 내용만 봐도 왜 그 성적표가 증거로서의 가치가 없는지 알게 될 것 입니다. 성적표 뭐가 문제인지 한번 알아보세요.

    • 인존거사

      2010년 9월 27일 06:38

      여기도 같은 말 반복이군요. 카페내에서 올라온 온갖 의혹들, 저도 무려 하루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읽어봤습니다. 읽다보면 ‘그럴 듯 한데?’하는 생각이 들 만큼 조목조목 따져놨더군요. 성적표니 뭐니 하는 건 잘 모르니 패스하겠습니다. 하지만 미국 학부에 대해 전혀 모르는 저라도 타진요의 행태를 보면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인지 정도는 보입니다.
      황우석 사건 때 줄기세포의 ㅈ 자도 몰라도 논문의 오류가 무엇이고 무엇이 잘못 됐는지 알 수 있었던 것처럼요.

      특히나 위키백과사전이나 트위터 등에 올라온 자료의 신뢰도는 0에 가깝다는 걸 인정해야하는데 그걸 지적하는 회원들은 모조리 강퇴시킨 것은 왜일까요. 왜 타진요는 자신들의 입맛에만 맞는 정보만 취득해서 그것만이 진리라고 믿고, 그것의 오류를 지적하는 이는 알바라고 부르며 내쫓기에 바쁠까요. 왓비의 암살설과 매수드립에 동조하고, 피디 신상을 까는 걸 옹호하는 회원들 앞에선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 mm

      2010년 9월 27일 06:59

      자신 있으시면 니가 그 이유를 좀 알려줘보시죠. 성적표가 왜 휴지취급받는지 말해보고 왜 타블로에게 미친 사람들처럼 달려드는지 명쾌한 이유를 설명해봐. 내가 볼 땐 열폭군자들처럼 보이거든 그냥? 이제 일반인 학력도 의심해서 어떻게 알아볼지 늬들끼리 상의하더라? 시간과 정력이 아깝다

    • 해피가이

      2010년 9월 27일 07:36

      mm/ 당신의 언어는 당신의 인격을 나타냅니다.

    • 딩기리

      2010년 9월 27일 12:10

      봐도 모르겠는데요.

    • ㅋㅋ

      2010년 9월 27일 12:11

      해피가이/ 당신의 언어는 당신의 인격을 나타냅니다.

    • 해피가이

      2010년 9월 27일 13:46

      ㅋㅋ/전 당당한데요. 제 언어는 제 인격을 나타냅니다. 익명에 숨어서 당당하지 못한 사람들 보다야 낫다고 생각합니다.

    • 비상식

      2010년 9월 28일 15:24

      제발 말만 하지 말고 그 증거란걸 그냥 하나만
      제시 해보세요.

      그렇게 확신에 차있으면서 도대체 증거하나 없고
      타블로 스탠포드 안나왔다
      성적표 조작됬다?

      뭔 증거가 있어야죠.

      혹시 그 증거란게 타진요 폐쇄된 울타리 안에서
      같은 사고에 빠져있는 사람들끼리 편집하거 그건가요?

      자신 있으면 뭘 고민 하나?
      그 자료란거 들고 경찰서가서 고발 하세요. -_-

      끼리 끼리 모여서 검증도 토론도 한번 안된 그런걸로 ..쩝..

      그 증거란거 가지고 경찰서 가면 진짜 조작이면
      타블로 입건 되는 거고 아니면 무고및 증거물 조작으로
      구속되기 전에 타블로와 한번 만나 볼수도 있으니

      온라인에서 헛짓 그만하고 그렇게 중요한 위증자료 있으니 경찰서로 달려 가시오.. 빨리

  3. 제임스김

    2010년 9월 27일 07:34

    잘 읽어 보았습니다. 아마 많은 부분이 우려되셔서 쓰신 글이겠지요. 하지만, 잘못된 점만 말씀하신 건 자칫_물론 이글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 없겠지만_’타블로의 주장이 사실이다.’에 동의하신 것 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실례로 타진요에서 타블로의 형 이선민씨의 학력 정정도 이끌어 낸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족을 달자면 첨부하신 타블로 성적표는 굳이 타진요 앞이 아니래도 휴지조각이 아닐까요? 이유는 다 잘 아시겠지만.
    좋은 글인데 조금 아쉬워서 댓글 달았습니다.

  4. 해피가이

    2010년 9월 27일 07:40

    일단 신문에 난 타블로 성적표 2장 짜리를 구하십시요. 그리고 대학 학점을 어떻게 따야되는지 대학생들에게 물어보시고요. 전공필수 이수 안하고 졸업 가능합니까? 그것도 조기졸업? 구구단도 못외웠고 수학은 젬병이라 글짓기로 영문과 들어갔다던 학생이 1학년 때 공과 3~4학년이 듣는 그것도 개론이 아닌 연구해 결과를 제출하는 수업을 듣고 학점은 A 받고 2학년에는 공과 대학원 수업듣고 똑같은 수업을 3번 들어서 다 A받고(재수강이면 마지막 수업만 올라가는 것 아닌가요?) 이런 성적표가 신뢰가 간다면 더 이상한 것 아닌가요?

    • 루나

      2010년 9월 27일 08:05

      제가 확실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 합니다..
      ‘성적표가 이래서 조작이다.’라고
      아무리 주장하셔도 일반인들은 스탠포드 성적표를 봐도
      모릅니다..직접 스탠포드에 성적표 파일 청부 하셔서
      조작인지 아닌지 밝혀 달라고 메일 보내보세요.
      스탠포드 측에서 조작이라고 하면 한번에 끝나는 문제지요.
      왜 이리 빙 둘러 갈까요..누구한테 물어 볼것도 없이
      스탠포드에 보내보세요.본인들은 간단한 문제라고 하지만
      왜이리 겉만 핥고 있는지…

    • 가야하네

      2010년 9월 27일 08:25

      당신같은 분을 보고 아집에 빠져있다고 하지요. 그 성적표에 대해서는 대학생에게 물어볼 것이 아니라 스탠포드에 문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훑어보고 이거저거 이상하네 백날 떠든다고 해도, 스탠포드에서 이거 우리가 발급한 거 맞다고 인정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다 헛소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 해피가이

      2010년 9월 27일 08:32

      그러게 말입니다. 그냥 스탠포드 가서 졸업증명서 한통 발급 받으면 될 것을 왜 이렇게 어럽게 가는지… 스탠포드 졸업생이 스탠포드가서 졸업증명세 떼는 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 그런데

      2010년 9월 27일 12:03

      세계마다 지역마다 학교마다 과마다 성적산출,학점관리,졸업방법이 다 다른데, 대한민국의 (어느학교 누군지도 모르는 익명의)대학생들이 인터넷상에다 떠든 방법대로만 반드시 스탠포드 학점을 딸 수 있다고 확신하는 것도 조금 에러아닌가요?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학과나 선택 과정에 따라 졸업논문대신 과제 제출이나 학점 확보만으로 졸업하는 사람들이 많구만…

    • 해피가이

      2010년 9월 27일 13:48

      그런데/네티즌이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스텐포드 규정이 그렇습니다. 스텐포드에 필수 이수 교양도 있고 전공도 있습니다.

    • 루나

      2010년 9월 27일 14:23

      제가 믿어 드릴게요..
      다른건 구차하게 필요 없구요..
      가장 팩트 있는 타블로 성적표가 가짜라는
      스탠포드에 답변을 받아주세요.
      성적이 어떠니..스탠포드생도 아닌 제3자가 하는말은
      필요 없구요..스탠포드에서 답변만 받으면 제가 백배
      사죄하고 믿어 드립니다..그렇게 간단한게 모그리 어렵나요?

    • 비상식

      2010년 9월 28일 15:27

      해피님 그러니까… 그런 사실로
      타블로가 스탠포드 안나왔다 확신이 드신다는 거죠?

      그럼 그게 확실한 증거란거 아닙니까? 그죠?
      타진요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겠죠?

      그럼 뭐하세요? 도대체?
      경찰과 검찰에 그 자료 제출하세요.
      mbc 방송국에 그 자료 제출하세요.

      아 mbc 방송국은 타진요 까폐 매니저가 암살위험때문에 안되겠군요.. 어쨋든 긴말하지 말고

      그리 확신까지 가게 만든 증빙자료 들고 경찰서로 가세요. 온라인에서 이러고 있지 말고

  5. kyo

    2010년 9월 27일 08:03

    타진요들이 이 글을 보면 또 난리 나겠군요.. 벌써부터 성적표얘기에 흥분한 사람이 위에 보입니다ㅎㅎ
    글 잘 읽었습니다^^

  6. 임종태-엘체

    2010년 9월 27일 08:06

    뭐 성적표 가지고 그러시는지…훔…
    간단한 문제인데..
    스탠포트 가서 확인하면 되는걸 가지고…훔…훔…
    문제의 원점…자꾸 원론에서 샛길고 가지말고…

    졸업 했는지 안했는지가 그렇게 어렵나요?
    가서 확인하고 졸업했으면 다 옥살이 해야죠…그럴 자신있으니 그런 주장을 했겠죠…
    졸업 안했으면 대중을 속인 죄. 앞으로 TV 안나와야죠…

    참 복잡하게들 사시는 것 같아서 힘듭니다.

  7. 마도로스

    2010년 9월 27일 08:12

    이 번 논문의 핵심 키워드는 ‘구술’인가요?
    타진요 회원들은 말합니다.
    제발 타진요에 대한 사회심리학 분석 따위는 하지 말아 달라구요.
    분석 하고싶어 안달난 사람들에게는 타진요 현상이 한낱 논문 소재로 다루고 싶겠지만
    지금 중요한 건 타진요 현상이 아니라 타블로 학력 논란에 대한 진위 여부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무엇입니까?
    글쓴이는 누가 옳다고 보시는 겁니까? 그것에 대한 명쾌하고도 납득할 만한 대답 없이는 이런 글 따위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만약 ‘뭘 더 해명하라는 말이냐?’와 같이 쳇바퀴 도는 대답만 하거나 위에 ‘구술’이라는 키워드에 끼워 맞추느라 든 몇가지 예 만으로 전체를 설명하려 들면 얘기는 도로 원점일 뿐입니다.

    • 가야하네

      2010년 9월 27일 08:29

      타블로 학력진위여부는 이미 결론이 났습니다.
      윗글에서도 NSC 인증 이야기 하고 있잖아요.

      다만 타진요 등 일부 네티즌들이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있을 뿐이지요.

    • 타진요에서 나오셨나?

      2010년 9월 27일 09:04

      못 믿는 것이 아니라 안 믿는 거잖아요. 타진요 사람들이 정정을 이끌어낸 건 논외의 문제지요. 이건 타블로에 대한 이야기니까요. 덕분에 타블로는 모교에 직접 방문해 다큐까지 찍었지요. 그냥 사람 하나를 매장시켜버리려는 빤한 의도가 다분히 보이는데, 진실이 어쩌고 대중을 우롱한 죄 어쩌고 하는 게 참 우습네요. 그렇게 따지면 어마어마한 비리로 점철되어 있는 정치계에 관심 가지셔서 되먹지 못한 사람 솎아내기에 좀 열을 올리시지. 굳이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한다며 카페 개설하고 여지껏 이러고 있잖습니까.

    • 마도로스

      2010년 9월 27일 09:52

      가야하네/
      그렇다면 거의 종착역에 왔습니다. 이제 그 타블로가 이 타블로가 맞냐는 것만 증명하면 되겠지요. 왜 그렇게까지 집요하게 증명해야 하냐구요?
      그건 이 논란이 왜 일어났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이기 때문입니다. 애초 논란은 상식적으로 이해 안 가는 타블로의 허언증과도 같은 언행 때문이었습니다. 앞뒤가 안 맞고 알리바이도 심히 의심되는 정황들…
      그런데도 기적같이 NSC에는 존재합니다. 서로 상충되는 모순 속에서 무조건 NSC만 신뢰할 것이냐 아니면 나의 지적 능력과 상식으로 도무지 납득이 안 가는 정황들을 의심할 것이냐 하는 선택의 문제가 돼 버렸습니다.

      타진요에서 나요셨나?/
      어디서 나온게 아니라 13만이 넘는 일반 회원중 한 명입니다. 님은 혹시 타진요 회원이 아니신지요? 타진요 회원이 아니신 분과는 애초에 논쟁의 대상이 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주장에 대해서 잘 모르실테니까요.
      그리고 저는 정치에 관심 많고 비리에 열 올립니다.
      도대체 어쩌란 말입니까? 비리 정치인을 다 숙청한 후에 논의 할까요?

    • 안쓰럽;;

      2010년 9월 27일 12:16

      타진요에게 타블로에게 진상을 요구할수 있는 권리가 있듯이,
      몇몇분들이 타진요 현상에 대한 사회심리학 분석따위할 권리도 있는거 아닌가요.
      왜 하지 말아달라고 하시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님께는 타블로가 대학나왔냐 안나왔냐가 중요하고,
      고함20님같은 분들께는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생각해보는게 더 중요한거겠죠.
      제 생각엔 후자가 더 고차원적인 사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자기들 말은 맞다고 소리소리 질러대면서
      그와 다른 시각에서 본 다른 분석은 왜 하지말라!는 소리까지 하며 막으려는건지 .
      님이 지금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마도로스

      2010년 9월 27일 13:15

      안쓰럽/
      님 말씀대로 그런 현상이 왜 일어나는가 생각해보는거 중요합니다.
      물론 사회심리학적인 분석도 얼마든지 할 자유가 있습니다. 제가 감히 해라 마라 한다기 보다는 지금 시점에서는 그런 분석이 공염불이라는 표현을 그렇게 한 것입니다.
      저런 분석 기저에는 타블로가 옳다는 전제 하에서 필요한 분석들 아닙니까? 전 한참 앞서 간다고 생각 되는데요. 고함20님이 아무리 그럴듯한 이론을 주장해도 팩트가 아닌걸로 나오면 말짱 꽝 되는겁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볼까요. 누군가가 MC몽이 위법을 했고 신정환이 도박을 했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럼 그 진위부터 밝혀야 할까요 아님 그런 주장을 왜 하는 지 심리분석을 해야 할까요.
      고차원 사고라…픕

    • 비상식

      2010년 9월 28일 15:35

      마도로스님 자신을 돌아보세요.

      마도로스님은 의심하는게 아니라

      타블로 스탠포드 안나왔다로 사실화를 이미 스스로 하셨습니다.

      다만 의혹을 스스로 사실화 하였지만 증거를 못찾았죠.

      타블로 스탠포드 안나왔다가 마도로스님 머리속에 있기에 계속 안나왔다는 증거를 찾아 헤메이는 겁니다.

      허나 나왔으니 그런 증거가 나올리는 없죠.

      간단히 마도로스님이 생각하는 증거란게 타진요 까폐를 벗어나면 인정 받나요? 못받죠.

      받는다구요? ^^:; 오 그럼 그냥 경찰서로 가서 고소하세요. 여기서 뭐하세요?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나오지 않았다고 믿는 증거가 있는데 왜 온라인에서 이러고 있습니까…참..한심하네요.

    • 마도로스

      2010년 9월 30일 19:02

      비상식/
      초지일관 제 글의 요지는… 학위논란에 대한 진위 여부가 핵심이지 그것이 밝혀지기 전에 미리 어떠한 현상에 대해서 분석하는 자체는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본글의 분석은 타블로가 옳다는 전제 없이는 아무 의미가 없는 분석 아닙니까?
      물론 저는 타블로를 의심합니다만 제가 언제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했습니까? 이건 각자의 상식과 지식에 따른 선택의 문제라고 밝히지 않았습니까?
      제발 상대방의 발언 요지를 잘 좀 파악해서 반론 하세요.
      아! 그리고… 귀신이 있다는 증거를 대야 합니까 없다는 증거를 대야 합니까.

  8. 노네임

    2010년 9월 27일 09:46

    타진요..끌끌끌..어줍잖은 녀석들..마치.. 자신들이..애국지사인냥..ㅋㅋ..
    밥값 못하는 녀석들이라.. 생각하세요..사실은 뻔히 보이는데..그걸 부정하며..끝까지..바지가락 잡고 놓지 않으니..

    • 끌끌..

      2010년 9월 27일 20:13

      만일 타블로가 거짓말하고 있는게 사실이라면 타진요는 애국자 맞지 않나요? 당신같으면 당신이랑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일에 이렇게까지 매달리겠습니까? 누가 옳은지를 떠나서 타진요의 끈기와 상황분석력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설사 타블로가 맞고 타진요가 틀렸더라도 난 타진요같은 사람들이 한국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한국에서 희망을 봅니다. 잘 알지 못하면 그냥 구경이나하고 떡이나 드시죠.

    • -_-

      2010년 9월 27일 22:53

      윗분, 소름끼치네요.
      타진요 같은 사람들이 한국에 있다는게 희망적이라고요?
      만일 타블로가 맞다면.. 여태껏 타블로를 정신/육체적으로 쥐어 짰던 타진요를 자랑스러워 해야하나요?

      그리고.. 설령 타진요가 맞다 해도, 타진요가 어떻게 애국자일 수 있지요? 타블로가 나라라도 팔아먹었나요? 타블로가 테레비 나와 떠든게 전부였고 사람들 관심 받은게 전부였지, 타블로가 사람들을 속여서 나라에 해를 입힌건 없죠 ㅎㅎ

    • 끌끌

      2010년 10월 1일 06:27

      타진요의 실제적인 리더가 왓비컴즈라는 광견이지요
      그리고 자신들과 뜻이 조금만 맞지않으면 강퇴시키는
      짓거리도 서슴치 않으시구요,,,,,,,,

      하는 짓이라곤 그나마 남은 인터넷 문화를 쓰렉으로 만드는 ㅈㅅ 병자들만 모인곳이 타진요 아닙니까,,,,

  9. 케이군

    2010년 9월 27일 09:50

    여기서 우리의 용자 도올 군이 나옵니다.

    이명박을 쥐어 씹어먹듯이 비판한 죄로… 방송국, 신문사, 잘나신 떡검 나으리들께서

    도올군을 씹어먹으려고 잔뜩 준비했죠. 신정아처럼 도올도 하버드 학력 위조일 것이다.

    그래서 도올은 자신을 증명했고, 이제는 어느 누구도 말을 하지 못하죠. 단숨에 닥치게 만들어준 거죠.

    그래서 타블로에게도 요구한 거죠. 너도 도올과 같은 방식으로 타진요들을 닥치게 만들어라…

    그런데 그걸 안 하고 별 별 따지는 소리나 해대고…

    도올은 사람 모아놓고 한국에서 그냥 해결봤는데… 타블로는 MBC 기자들 이끌고 방송까지 찍어왔는데…

    그래도 밝혀진 게 없다보니… 엠비씨에서 방송을 뒤로 미뤘죠.

    사실 방송이 그렇게 같이 가서 검증을 찍어왔는데도… 타블로가 무죄다!!!!!!! 라는 주장을 못하고 두루뭉실하게

    끝을 냈다는 것은… 뭔가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죠.

    덕분에 타진요들이 기가 살아서… 아주 공개적으로 나서던데요.

    뭐 저도 끝이 어찌되는 지 보고 싶네요. 신정환이나 MC몽이나 태진아 사태까지 벌어져서…

    묻히지나 않을까 싶었는데… 그런 기미가 안 보이네요.

    • 웃기네

      2010년 9월 27일 21:35

      아직 방송도 하지 않았는데 마치 본 것처럼 이야기하네 ㅋㅋㅋ

  10. 구술

    2010년 9월 27일 10:36

    인터넷 문화가 구술에 의존하고 있다고 비난을 하며서도 구술에 의존해서 글을 쓰신 것으로 보입니다. Wiki와 IMDB으 낸용이 어디가 맞는 지까지 비교하셨는데, 과거에는 그런 내용이 IMDB에 있었으나, 많은 사람들이 지적을 하여 IMDB는 reese witherspoon이 2002년까지 대학을 다녔다는 글을 삭제햇습니다.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http://www.imdb.com/name/nm0000702/)

    또, CIA지원 조건에서도 미국 교포라는 어떤 한 사람이 시민권자도 아닌데 CIA internship을 한 것을 보았다는 말이 인터넸에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그 말이야말로 구술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CIA홈페이지에 들어가면 General requirement로 USA citizenship을 원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으시리라 보입니다. https://www.cia.gov/careers/application-process/index.html

    글 도입부에는 자신이 타가인 것처럼 이야기를 끄집어내어서 결론은 타까까로 끝을 내시는데, 첫머리에서 고함20님의 칭\ㄴ구가 말을 하고 고함20님께서 동의를 하신 것처럼 “나도 그 XX 보기 싫었어”라는 생각으로 타블로를 욕하셨다면 참으로 잘못된 행동입니다. 문제는 그런 선입견이나, 주변 사람들의 평가에 따라 부화뇌동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다른 사람의 구술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능력껏 확인을 해보시는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자신의 글이 다른 사람의 구술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가능한 근거를 제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1. 왜?

    2010년 9월 27일 11:07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타진요 회원중에는 미국의 유명대학을 졸업한 사람이나 스텐퍼드에 자식을 입학시키려는 부모등
    학벌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학생번호가 공개된 성적표나 학생증을 공개하더라구요
    그런사람들조차 타블로를 의심하는데 그들도 학력콤플렉스 환자들일까요?
    스텐퍼드대학에 자식을 입학시키려 한다는 부모의 말은 절대 공개할 수 없는 천재적 에세이 한개와 정말 시험을 봤는지
    않봤는지 모르는 SAT로 간단하게 입학했다는 타블로를 보면 분노 한다고 하더군요 너무나 입학하는게 힘들다고..
    그런사람들의 분노도 전부 피해의식일까요?
    그런데 주인장께서 올리신 저 성적표 보시면 student id가 가려져 있는거 보이실 겁니다. 정말 재미있는건 학번이 무슨 큰
    개인정보라고 가릴까요? 저 성적표가 믿을 수 없는 문서가 된 이유중 하나도 저 학번을 가렸기 떄문입니다.
    개인정보라구요? 네 개인정보 맞습니다. 그런데 타블로같은 유명인의 학번이 공개된들 그걸 써먹는 바보가 있을까요?

    기다려 보시죠 몇일 않남았잖아요 님만큼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타블로가 맞다면 병신될 사람 많지만
    그렇지 않다면 님처럼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들도 바보가 될테니까요.

    단지 지금도 이해가 않되는건 미국갈 여력은 있으면서 기자들 모아서 공식사이트 들어가서 학번등 개인정보 넣고
    바로 출력해서 여봐라 보여주지 않고 힘들여 고소하고 비싼 페덱스로 성적표를 받아 공개하는 타블로가 이해가 않되는군요
    이제는 방송카메라를 대동하고 미국에 가셨는데 참 어렵죠?

    더도말도 덜도말고 도올처럼 하라는 그 쉬운 인증은 않하고 사람들이날 증오해요 이따위 소리나 해대니 동정은 커녕 의심만
    받죠 물론 용답동 290번지, 어머니의 기능올림픽 금메달 홍보건 그런것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저번주 시사인의 타블로 기사좀 읽어보시길 바래요 그러면 적어도 이런소리는 않하실 듯 싶은데
    배울만큼 배웠고 알만큼 알만한 사람들이 왜 그렇게 달려드는지 아실만 하지 않겠습니까?

    • 맨채스터

      2010년 9월 27일 12:25

      여기도 같은소리 반복하는 분이 계시네..
      성적표 조작이라 의심되면 스탠포드에 보내보면 될거 아닙니까..
      타블로라는 가수가 스탠포드 사칭한다고 성적표 조작여부좀 가려달라고 보내보면 될거 아닙니까..법적으로 고소 준비니 어쩌니 그럴시간에 그많은 사람중에 영어 잘하는 사람 있을거 아니에요.
      아니 그러지도 못하면서..타블로 성적표가 조작이라는 제일 쉽고 간단한 답변만 받으면 되는데..’그걸 왜 우리가 하냐 타블로가 해야지’
      이딴 소리만 하니까 질질 끄는 겁니다..
      님도 생각 안해보셨어여? 왜 타진요측에서 스탠포드에 답변을 못받는지..성적표가 조작된 거라면 스탠포드가 먼저 나서서 난리 칠텐데요.
      무슨 방송을 기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타블로 학력이 거짓이라면 이미 언론에 이미 기사가 떳겠죠..방송되기 몇주 전부터 타블로가 교정만 돌고 질질 짜고 올거다라고 주장하던 타진요측에선 모라고 하던가요?상식적으로 생각해도 1시간이 넘는 프로에서 스탠포드 교정만 산책하다고 오지 않겠죠.예고편에서 나왔는데 울푸 교수 인터뷰도 있고 졸업여부 팩트도 제시 하겠죠..제가 알기론 스탠포드생 한인들도 인터뷰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참 정말 우리사회가 쓸데없는 일이 너무많은 에너지를 낭비 합니다..검증을 해줘도 계속 같은 소리만 반복하고..앵무새와 대화하는 기분이에요.

    • 비상식

      2010년 9월 28일 15:44

      타진요에 그런 고급인력의 인적사항이 공개 되었다구요? -_- 구라 그만하시죠. 타진요에 반대글 하나 못적는데 무슨 인적사항을 공개했습니까?

      타블로의 증명서는 조작으로 받아들이고 그분들은 뭘 인증하셨는데 믿으십니까?

      울타리에서 벋어나세요.

      타블로가 카메라까지 대동하고 갔습니다. 참 어렵죠 그죠?
      그 어려운 길에 왜?님이 활동하시는 타진요의 까폐 수장도 함께 가자고 요청했습니다. 그죠?

      헌데 암살위험과 매수위험때문에 거절 되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뭐가 어려운게 아니라 참 어렵습니다. 진짜..
      쉽게 갈수 있는데 자신의 까폐 매니저 자신 까폐의 대표에게 물어 보지 않고 여기 와서 타블로 미국 까지 왜가냐 합니다. 그죠?

      타블로와 방송국이랑 함께 미국 스탠포드 가자고 한게 누구죠? 네 타진요의 까폐 매니져죠.

      진짜 제가 보기엔 어렵습니다. 이게 쉽습니까? ^^

  12. 궤변론적인 글

    2010년 9월 27일 11:43

    두 번째, 이들은 미국 학제와 취업에 대한 지식을 자신의 경험과 지인의 경험에 상당수 의존하고 있다.
    ………모든 세상의 현상들을 논리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가정이 틀린 것이다.

    => 누가 모든 현상들이 논리적이라고 했는가.. 지어내지 마라.. 성적표에 필수학점이 안찍히면 잘못된 거지..그냥 기계가 논리적이지 못한 것일 뿐인가? (일반화의 오류)

    …. 신정아는 NCS 증명서를 내지 못해 발각된 것으로 NCS증명서가 학력 증명서 중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는 것이다.

    => 지금 당신은 NCS가 보편적으로 쓰인다고 했는데, 글쓴이는 어떻게 알고 있는가? 혹시 당신도 타진요 회원들과 똑같은 경로로 지식을 입수한 것이 아닌가?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그게 아니라면 NCS 성적표가 오류일 확률은 없고, 미국에서 신뢰성이 높음을 자료로 제시하라..

    글에 어려운 표현만 있고, 알맹이가 없는 내용의 글이란 생각은 안드시나요….
    (하긴 이런데 와서 좋은 글을 읽을 생각한 내가 바보지….)

    • 비상식

      2010년 9월 28일 15:47

      이거 쓰시고 자신이 논리적이라고 생각하신건 아니시겠죠? -_-

      닉네임대로 이런걸 궤변이라 합니다.

      스스로의 모순

  13. 딩기리

    2010년 9월 27일 12:13

    그저 웃을뿐
    타블로 학력이 뭐 그리 중요하다고..ㅉㅉ

  14. paul

    2010년 9월 27일 14:27

    처음엔 타블로 학력이 진짜야 가짜야~ 이게 궁금했었는데,
    이젠, 타진요 사람들은 어쩌다가 이지경 까지 간거야~ 가 더 궁금하다.
    여기 댓글에도 보니 여전히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

  15. 재미있네요^^

    2010년 9월 27일 14:33

    인터넷이 가진 구술 문화적 특징은 생각해본 적도 없는데… 생각해보면 텍스트로 존재하는 것들이 문자 문화보다 구술 문화를 닮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문자 메세지라던지, 채팅 같은 것^^ 요즘에는 트위터! 타블로씨는 트위터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었죠. 개인적으로 타진요 사태가 질질 끌리는 기분이 드네요. 빨리 일단락 됐으면 좋겠어요.

  16. 흠..

    2010년 9월 27일 16:37

    다른건 몰라도 CIA 인턴이 시민권자 아닌사람도 할 수 있다는 근거는 어디서 얻으신건지?
    US Federal Government 에 일하는데 시민권자야 한다는건 상식인데요.
    일단 https://www.cia.gov/careers/student-opportunities/index.html#requirements 여기 보시면 (CIA의 모든 Student Opportunity 에 대한 웹사이트입니다) 분명히 Summer Part time이나 Op-op 모두 시민권자여야 하는데요..

  17. 송씨..

    2010년 9월 28일 00:32

    http://www.stanforddaily.com/2010/09/27/korean-pop-star-battles-attacks-on-stanford-record/
    스탠포드 기사네요..뭐 타진요측에선 쓰레기 만도 못한 치급을 받겠지만.

  18. 에구구

    2010년 9월 28일 00:44

    글쓴이가 완전 거짓말쟁이네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글 올리다니.

    타블로랑 비슷한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잉여에겐

      2010년 9월 28일 02:47

      거짓말쟁이로 뵈겠지 ㅋㅋㅋ 아이고 타진요에서 깔 글 올라왔다 하면서 달려왔을 모습이 눈에 선하네 인생이 가엾다 잉여들아ㅡㅡ

  19. 고함20... 좀 이상한 블로거같음!

    2010년 9월 28일 06:26

    전에부터 뭔가 좀 수상쩍더니만은, 이번엔 또 타진요 갖구 얘길함에 있어 이상한 방향으로 몰아세우네~

    내가 타진요에 소속돼있진 않지만, 그들이 그러는 이윤 충분히 타당하고 합당하다고 보는 데…
    그걸 무슨 분석한답시고 참…

    그러지말고, 타블로가 아주 간단하게 증명을 하면 된다!
    그럼 타블로든 누구든 더 이상 이런 논란을 키울 이유도 없고 매달릴 이유도 없다!
    헌데, 그 자는 그러지않고 오히려 논란을 더욱더 확대시키고 싶어하는 사람 같던데…

    다른 건 차치하고… 타블로가 자퇴인가 하러갔을 때, 졸업요건이 충족돼있더라는 거..
    물론, 이걸 스탠포드측에서 실수한 것일 수도 있다 생각한다!
    아님, 제3의 손길이 미쳤었거나!

    그러니, 양쪽다 제대로된 증거를 들이대지 못하는 걸 수도 있다!
    자기들 명성이나 이후를 생각했을 때 어느 쪽을 선택할 수 없는 사면초가에 빠졌을 수 있단 거 인정한단 말이다!
    허나, 지금과 같은 상황하에선.. 이대론 그 어떤 방식으로도 서로가 만족할만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는 거.. 다들 알잖은가~
    그렇담,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사실대로 까발려라~
    그럼 되는 일 가지고선.. 고함20이란 희한한 블로거가 또다시 이상한 애들 몰고와선 갑자기 추천수 폭풍에 다량 댓글이 달리도록 하는 작태라니… 참으로 기이한 일이다, 진짜!

    • 안녕

      2010년 9월 28일 07:53

      안녕 타진요ㅋ

    • ㅡㅡ

      2010년 9월 28일 15:28

      뚫린입이라고함부로말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굴러먹다왔는지몰라도ㅋㅋㅋㅋㅋㅋㅋ 너도타진요에서왔냐?

  20. 비상식

    2010년 9월 28일 15:49

    타진요는 이미 의혹을 사실로 단정해 버린 어리석은 집단

    자신들은 의혹이라 하면서 이미 타블로가 스탠포드 나오지 않았다라고 스스로 사실화 시켜 버렸다.

    스탠포드 나오지 않은게 사실로 착각해 버리니 타블로가 제시한 증거는 조작이 되는 거고 증인은 매수가 되는 것이고

    급기야 방송에 같이 취재 가자니 뭐? 타진요 까폐 매니저왈..

    mbc와 타블로가 자신을 암살하려 한다. 자신을 매수하려 한다. 증거물을 뺏으려 한다.
    그래서 타블로와 mbc와 함께 못간단다… -_-

    더 웃긴건 그런 타진요 까폐매니저의 발언에 수긍한다는 것이고
    가장 웃긴건 반대글은 삭제 되고 회원은 강퇴된다..

    결론은.. 타진요는 자신들이 이미 사실로 만들어 놓은 허구에 적합한 글만 모아 놓고
    비난 댓글을 적는 이들의 동질감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반대글을 적지 않고 구경만 하는 까폐회원수를 자신의 힘으로 착각하며 만족해 한다.

    타진요는 의혹이 짖다 떠들어 대지만 그들의 머리 속에는 온통 “타블로는 스탠포드 나오지 않았다” 라는 자기 최면 뿐이다.

    허니 타블로가 스탠포드 나왔다는 증거물은 눈에 들어 오지 않는다.

    오직 자신들에게 사실인 타블로는 스탠포드를 나오지 않았다는 증거물만 찾는다.

    허나 하나도 없다. 여기저기 짜집기된 편집물 증비하나 되지 않은 위조 의혹 합성의 혹 매수 의혹 …

    거꾸로 사고하고 있다.

    의혹을 사실로

    증거에 의혹을

    그리고 그 까폐 매니저의 암살 과 매수때문에 mbc 방송에 타블로와 가지 못했다는것에

    자랑하는 타진요 까폐 회원들이 한마디 토론조차 없이 수긍 하면서 이미 타진요는 웃음 거리가 되었을뿐..

    타진요 분들 … 다른거 열낼 필요 없습니다.

    그냥 친인척이나 가족들에게 자기 까폐가 타진요 인데 우리 까폐 매니저가 mbc 이번 취재하는데

    암살 당할가봐 매수하려고 할까봐 같이 안갔다라고 말해보세요. 뭐라고 하나…

    그게 바로 일반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 바라보는 타진요의 모습이외다. ^^

    더웃긴건

    그 까폐 매니저가 가지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

    까폐 회원인 타진요 회원들이 게시글에서 결정적 증거가 뭐냐고 물을 수도 없다.

    오래전 부터 그냥 전설이다.. 나는 전설이다? 뭐 그런거.. ^^;

    • 마도로스

      2010년 9월 30일 19:50

      님께서는 혹시 그 의혹들이 뭔지 알고 계시나요?
      타진요에서 주장하는 의혹들을 열거 하실수 있나요?
      타진요를 전혀 모르시는 것 같진 않은데 구체적으로 어느정도 알고 계시는지 그냥 궁금해서요.

      사람이 그렇습니다.
      신뢰가 가는 사람은 그 사람 말 한마디 만으로도 믿음이 갑니다. 그냥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권위있는 증명서 하나 정도로 패스 하는게 상식이고요.
      근데 말입니다. 저 말을 믿으면 내가 병신 같겠다 싶으면 그때부터는 일말의 조작 가능한 권위는 이미 내 직관을 덮을 수 없습니다. 그게 인지상정입니다. 그건 님도 아마 살아오면서 그랬을 겁니다. 다만 님은 지금 상황이 일반적인 상황이라고 판단하는 것 뿐이겠지요.

  21. 타블로처럼 명문대 간 사람 있는지

    2010년 9월 30일 02:00

    여탯껏 그런 사례가 얼만큼 있었는지 말해 보시죠.
    타블로 말대로 미국 명문 대학 가기가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그러면 매년 미국 명문대 합격한 얘기가 왜 TV나 신문에 나올까요?
    미국 명문대 합격한 애들이 타블로보다 못하단 말입니까?

  22. 성적표를

    2010년 9월 30일 06:49

    스탠포드에서 인정해줬는데 동네개들이 보고 아니라고 하니까 웃기는일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지구별1박2일.자전거세계여행

    2010년 10월 1일 09:33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하는 카페에 최근 스탠포드에서 증거자료를 내 놓으면서 더 많은 회원들이 가입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말은 잘 못 되었다. 스탠포드가 증거자료를 내 놓고 타블로가 사실을 밝히기 위해 증거자료를 내놓을 때마다 회원수가 더 급증하는 것이 아니라 언론 매체에서 이런 부분을 이슈화 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때문에 회원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타진요를 믿고 따르기 때문이 아니라 [ 관심 ]일 뿐이다. 그들이 무..

  24. 나비효과

    2010년 10월 1일 18:17

    안면도는 서울에서 2시간이면 도착 할 정도로 가까운거리에 있다. 안면도는 우리나라에서 여섯번째로 큰 섬인데 섬의 크기만큼이나 해수욕장과 바다낚시 그리고 갯벌체험 등 이 모든것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안면도로 떠나자! 우럭, 낙지, 김, 굴, 새우, 바지락, 백합등을 잡아보고, 국내 유일의 소나무 단순림에서 산림욕을 해보는건 어떨까? 추천여행지 : 꽃지해수욕장 태안반도 최남단인 안면도의 중신부터 서해를 품에 안은채 자리잡고..

  25. 마라

    2010년 10월 2일 08:21

    암살당할까봐 못 가겠다는 사람의 말을 믿으니 원…………

  26. 그냥 간단하게

    2010년 10월 27일 14:27

    만일 타블로의 학위가 거짓이라면 법으로 처벌 받으면 됩니다..
    하지만 진실이라면 허위 사실유포등 타블로 자신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신 분께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겠죠
    논란이 된다는 것이 죄가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일이 엄청 커졌지 않습니까?
    타진요 회원들 중 대부분은 호기심으로 가입하셨을 줄 압니다.(제 동생도 호기심에 가입했다가 탈퇴하려는데 하루이전에 안된다해서 하루 후에 탈퇴했다더군요..)
    위의 댓글 중 어떤 분은 타블로가 빠르게 대처하면 될 것을 왜 하지 않았냐고 물으셨는데 타블로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어이가 없는 심정이기에 맞대응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학위가 완전히 진실로 밝혀졌을 경우 허위사실을 유포한 분께 처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타진요 까페 주인분은 미국 시민권자라더군요(–);;;
    까페 주인장//
    그렇게 당연한 것이면 직접 그 대학에 가서 물어보세요… 왜 한국에서 난리입니까…;;;;

  27. 궁금해

    2012년 5월 18일 04:07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졸업했든 안했든 타진요회원들의 인생에서 달라지는게 있나;;?

    도대체 왜그랴…시간아깝게… 그러고 있는 자신들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안드나?

    궁금해! 누가 답변좀 해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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