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아이는 나가주세요. 소리지르는 아이는 나가주세요. 뛰어다니는 아이는 나가주세요. 기저귀 절대 갈지 마세요. 실내에서 유모차를 끌지 마세요. 아이들이 우는 것을 포함해 카페 내에서 소란을 피워 고객들로부터 항의가 빗발칩니다. 이곳은 키즈카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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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제는 ‘권리’의 차원에서 다루어야 한다. 누구에게나 권리가 있다. 당연히 아이 엄마에게도 카페나 분위기 있는 식당에 가고 영화를 볼 권리가 있다. 올바른 공중도덕을 교육하여 아이를 통제할 수 있다면 엄마들도 마음껏 권리를 누릴 수 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권리를 누리기 위해 지켜야 하는 무언가도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할 것, 이것은 권리와 함께하는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