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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리아의 딸들, 혐오로 혐오를 지우는 방식

디씨인사이드 메르스 갤러리가 ‘남성 혐오’로 가득 찼다. 갤러리를 가득 채운 혐오의 문장들은 낯설고도 익숙하며, 동시에 익숙하고도 낯설다.

소설 ‘이갈리아의 딸들’은 가부장제 사회 내 여성과 남성의 위치가 뒤바뀌었다는 설정 아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메르스 갤러리 속 넘쳐나는 혐오의 문장에서 객체였던 여성은 주체로, 주체였던 남성은 객체로 갈아 끼워지고 있다. 메르스 갤러리와 이갈리아의 딸들이 만나 ‘메갈리아의 딸들’이 탄생했다. 이곳은 메갈리아의 땅, 남성 혐오를 통해 여성 혐오를 비추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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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갤러리 게시글 캡쳐

메르스 갤러리가 원래부터 남성 혐오의 공간이었던 것은 아니다. 지난 30일 홍콩에서 메르스 의심 환자 여성 2명이 격리 치료를 거부했다. 이들은 이내 여성 혐오의 먹잇감이 되어 메르스 갤러리 내에서 조롱과 멸시를 받았다. 다시 말해 조롱은 ‘격리 거부’가 아닌 ‘여성’을 향했다. 이후 그들의 격리 거부가 의사소통 과정에서 비롯된 오해였음이 밝혀지자, 순항하던 여성 혐오는 좌초하기 시작했다.

혐오의 대상으로만 남았던 여성들은 ‘주체적으로’ 남성 혐오적인 게시물을 올리기 시작했다. 메르스 갤러리가 ‘메갈리아의 땅’이 된 순간이다. 브래지어 사이즈로 평가받던 여성들은 스스로 남성의 신체와 남성기를 적극적으로 성적 도구화하고 있다. 이곳에서 남성들은 페니스 크기를 기준으로 평가받으며 성적 도구로 묘사, 환유된다.

메갈리아의 딸들은 더치페이하는 ‘개념녀’를 부르짖던 남성의 모습을 본떠, 먹는 음식의 양까지도 더치해줄 수 있는 ‘개념남’을 찾겠다고 맞선다. 이쁜이 수술*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멋쟁이 수술을 통해 여성의 성감을 위한 신체를 갖출 것을 요구한다. 남성이 처녀막(질주름)이 있는 여성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총각막’을 쫓아다니며, ‘아몰랑**’은 ‘아됫어’로 패러디된다.

 

*이쁜이 수술질 내부를 축소하거나, 질 점막에 돌기를 만들어주는 등의 전반적인 질 성형을 가리킨다.

**아몰랑본래 제대로 아는 것은 없으나 아는 척하는 경우, 근거 없이 무책임하게 비판만 하는 경우를 뜻했다. 그러나 해당 문장을 처음 발화한 사람이 여성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주로 여성의 비논리성을 조롱하는 목적으로 쓰이고 있다.

한편 메갈리아의 딸들은 ‘여성’으로서의 삶과 맞닿은 구체적인 지표를 가져오기도 한다. 왜 남성은 맞벌이하는 아내를 원하면서 가사분담에는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지, 왜 남성이 데이트 성/폭력과 아내 폭력, 가정 폭력 문제에 있어 가해자의 99%를 차지한다는 사실은 가시화되지 않는지, 성구매(아동 성매매, 해외 원정 성매매) 남성은 왜 성판매 여성이 그러하듯 간단히 범죄자로 치부되지 않고 묻히고 마는지를 묻고 나서는 것이다.

 

메갈리아의 남성 혐오가 의미 있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 여성이 어떤 이유도 논리도 없이 오직 혐오의 대상으로 전시되어 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둘째, 남성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낙인으로부터 자유로웠으며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비난받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시 말해 젠더 구조 속에서 남성과 여성은 대칭적이지도 균형적이지도 않았으며, 이제껏 혐오의 화살은 여성으로만 향해왔다는 것이 적나라하게 까발려졌다.

지난 3일 디씨인사이드 갤러리는 ‘욕설 및 음란성 게시물 등록을 자제하라’는 공지를 실었다. 수년간 ‘김치년’ ‘보슬아치’ ‘보들보들’ ‘메가보지’가 통용되던 곳에 ‘김치남’ ‘자슬아치’ ‘자들자들’ ‘비트자지’가 등장하자, 양쪽 모두 3일 만에 차단된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혐오는 혐오를 통해서 모습을 감추게 됐다.

일반론이지만 어떤 성을 향한 혐오도 가능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안다. 그러나 혐오를 지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 ‘기존의 혐오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었다는 점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메갈리아의 딸들의 전략 아닌 전략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토록 불쾌하고 무례한 문장들이 아무런 여과 없이 오랜 시간 통용되어 왔었던가를 돌아보게 한다.

메갈리아는 ‘남성 혐오’의 땅도, 단순한 혐오 놀이의 장도 아니다. 메갈리아의 딸들은 소란스럽게 가해자의 언어를 전유하며, 같은 틀 안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위치를 유쾌하게 뒤집는다. 이토록 불쾌하고 무례한 방식의 역습이 아니고서야 여성 혐오는 달라질 기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여성에게도 남성에게도 여성 혐오란 이미 너무나도 익숙한 일상이 아닌가. 혐오의 문장들을 다시 가해자에게로 돌려, 뜨끔하고 멈칫하는 순간을 제공해 혐오로 혐오를 지우는 수밖에는.

 

글. 이매진(temporis@nate.com)

메인 이미지 원본 사진 ⓒsouth china morning post

이매진
이매진

상상력에게 권력을

651 Comments
  1. Avatar
    ㅇㅅㅇ

    2015년 6월 4일 02:02

    기사가 요목조목 핵심을 잘 짚어서
    쾌감이 쩌네요
    좋은기사!

  2. Avatar
    ㅇㄱㄹㅇ

    2015년 6월 4일 02:22

    내 말 기자 말 스프라잇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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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나

    2015년 6월 4일 02:26

    유익한 기사네요~ 여성 혐오 현상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네요

  4. Avatar
    ㄱㄹ

    2015년 6월 4일 03:38

    시원해요ㅜㅜㅜㅜㅜㅜㅡㅜ 이런거 기다렸어ㅜㅜㅜㅜㅜㅜㅜㅜ

  5. Avatar
    여자

    2015년 6월 4일 04:58

    정말 글 잘 쓰셨네요. 어차피 남자들은 세줄 요약 좀 해달라고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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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라잇샤워

    2015년 6월 4일 05:00

    이런 좋은기사! 더운 여름에 시원한 캔커피 한잔 하시라고 밀어주고 갑니다

  7. Avatar
    남자

    2015년 6월 4일 05:07

    남자들은 객관적인 수치와 tv방송에 나오는 자료를 가지고 여자들을 풍자하는데 거기에 여자들은 그저 단순조롱으로 응수하는듯. 남자들이 여자들을 풍자할 때는 tv에서 당당하게 남자키 180미만은 루저라는 여자, 남자는 집지키는 개라는 여자, 군대 4년으로 들리자는 여자, 방송토론에서 팩트에 대고 그래서요?깔깔깔 하는 여자 방송토론에서 팩트에다 대고 그래서 부럽나보죠?하는 여자들을 제시했었다. 그리고 객관적 수치로도 남자가 결혼자금 80퍼센트를 내고있고 더치페이 하는여성 절반도 안되고 여성은 세계 낙태율1위 출산율 꼴뜽. 원정 성매매1 위 를 하고 있는 것을 제시하며 이런것을 풍자했었다. 그런데 메르스갤의 여성들은 그저 ‘꼬작남’이라는 단순조롱으로 남자를 ‘폄하’하고있다.

    • Avatar
      어머

      2015년 6월 4일 05:15

      티비에 나오는 여성 몇 명으로 일반화하는 클라스! 낙태 여성에게만 전가하는 클라스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작남은 스쳐갔을뿐!

    • Avatar
      여자

      2015년 6월 4일 05:15

      갤러리에 차고 넘치는 사건/사고/통계 신문기사들은 어째선지 안 보이시는가 봐요.

      방송에 나오는 몇몇 튀는 인물들보다 외려 더 객관적인 자료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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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ㅗ

      2015년 6월 4일 05:27

      더불어 남자는 집지키는 개라는 말은 남자 네티즌이 쓴 말입니다 팩트체크좀ㅋ
      그리고 여자 임금이 남자의 60%정도밖에 안되는 현실에서 결혼자금을 어떻게 부담하라는 겁니까? 그니까 결혼 안하고 출산율 떨어지는 거 여자입장에서는 불가피한 선택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더치페이, 결혼자금 반반 외치는 분이 왜 여성임금이 낮은 거에는 불만 제기가없을까요ㅋㅋㅋ그게 제일 중요한 원인인데ㅋㅋ 지들 기득권은 내려놓기 싫고 더치페이 여혐은 하고 싶고 아주 찌질미 폭발이다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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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2015년 6월 4일 05:46

      여자의 임금이 왜 남자임금보다 낮은지는 생각안함? 여자보다 남자가 일을 잘하니까 그런건데 그런건 무시하네. ceo들이 대담하는거 찾아봐라 ceo들이 일단 여자들의 습성을 알기 때문에 남자를 선호하는건데 ceo입장에서 볼 때 너같으면 야근 없이 매일 칼 퇴근+ 금요일 생리휴가+ 여자들끼리 모여서 사내 분란일으킴 하는 여자들을 뽑겠냐 아니면 묵묵히 할 일 열심히하고 야근도 할 때는 열심히 하는 남자들을 뽑겠냐. 그리고 여자는 군대도 안갔다와서 돈 모을 시간이 2년이나 더 많은데 결혼자금 반을 못내?ㅋㅋㅋ 통계에 따르면 반 수준이 아니라 20퍼센트 밖에 안내는데 이게 정당한거? 더욱이 결혼자금은 대부분 집에서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단순히 남자로 태어났단 이유로 남자집은 80퍼센트를 부담해야된다. 그리고 출산율 낮은게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배나오고 가슴 쳐질까봐 임신 기피하는 여자가 대부분인데 누가 돈떄문에 임신을 안하려하냐. 임신하고나면 1000만원짜리 산후조리원 보내달라고 떼쓰는 여자가 훨씬많은데 그게 돈모으는 태도? 참 대단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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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참

      2015년 6월 4일 06:03

      뭐 남자는 사내분란 안일으키나ㅋㅋ 줄서기 심하고 회식 등 회사 외적인 만남을 통해 사내정치 엄청 하는 게 남자잖아ㅋㅋㅋ 그리고 남자 임금의 60% 받으면서 2년 더 모아봤자 남자 3년임금=여자5년임금인데 ㅋㅋㅋ 문제는 동일노동 동일임금이다~~~!!!

    • Avatar
      애는

      2015년 6월 4일 06:27

      연애를 현실에서 안하고 글로 접해서 모르시나본데
      애는 혼자 만드는게 아니야~
      한국여성이 낙태율 1위라는 거로 여자 까는 건 무슨 논리?

      댓글 전반이 비약과 무논리와 일반화로 범벅되어 있지만
      이하 생략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03

      이런 걸 바로 꼬작남이 자들거린다고합니다.

    • Avatar
      블랙가지

      2015년 6월 4일 10:47

      길게 쓰셨지만 첫 줄부터 의미 없는 일반화가 확인되어 읽지 않겠습니다. 본인의 주장에 힘을 실으시는 법을 모르시네요.

    • Avatar
      ㅎㅎ

      2015년 6월 4일 23:43

      그러게 여자도 집에서 결혼자금 대주면 좋을텐데 왜 오빠 남동생만 대주고 나한테는 돈내놓고 가라는지 이해가 안되네~
      나도 집에서 돈받아서 남편 가사일시키고 제사밥만들게하고 싶네?
      어서그런세상이 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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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2015년 6월 4일 05:14

    객관적인 수치는 여자들이 더 많을텐데 말이에요 ㅎㅎㅎㅎㅎ 남자들은 아예 지들이 범죄를 저지르잖아요 ㅎㅎㅎ 지금 바로 뉴스만 틀어도 강간 도박 살인 특히 자기랑 헤어지자고 했다고 여자 죽이는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는거 모르세요? 뉴스도 안 보시나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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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ㅗ

    2015년 6월 4일 05:18

    ㅋㅋㅋㅋ뭐래ㅋㅋㅋㅋ남자가 언제 수치가지고 풍자했나요 그냥 여자면 다 보슬아치 김치녀 어쩌구 했지. 오히려 지금 여자들이 객관적인 성폭력, 강력범죄 남녀 비율(뉴스 기사 통계청 발표)이용해서 여성혐오 풍자 중인 거 눈만 달려있다면 알 수 있을텐데요

  10. Avatar
    여자

    2015년 6월 4일 05:20

    끝까지 남자들은 ‘객관적인수치’와 ‘방송’에 나오는 자료를 가지고 풍자한다는 남자분들은 어쩜 그렇게 보고싶은거만 잘 찾아보는지 우습네요. 코피노 관련 방송은 매년 두세번씩 꼭 나오고 인터넷 기사창만 열어도 넘쳐나는게 남자들 강간관련 기사고 안만나줬다고 때리고 지 안좋아해줬다고 염산가져다붓고 헤어지자고했다고 그 부모까지 죽이는데 ㅋㅋㅋ 낙태율1위 운운하는것도 웃긴게 임신은 여자 혼자하나보죠. 단순히 여자가 임신을 한다고해서 그게 다 여자책임이라는 논리는 어서오는지? 정작 논리적으로 말했을때 못알아듣더만. 진짜 누구말대로 찰떡같이말할땐 개떡같이 알아듣고 개떡같이 말해야 찰떡같이 알아듣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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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래

    2015년 6월 4일 05:22

    꺼져 꼬작남아

  12. Avatar
    남자

    2015년 6월 4일 05:30

    억지 부리지 마시길. 님들이 내세우는건 강간범죄밖에 없는데, 일단 생물학적으로 볼 때 남자가 여자 강간하는건 당연한거고 ‘수치’로 따져야죠 세계 강간율을 따져볼 때 우리나라는 oecd평균보다 약간 높은 정도지 세계 강간율 10위권에도 들어가지 않는데요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거? 게다가 여성가족부라는 국가 단체가 전세계 유일하게 우리나라에만 존재하고 지하철 여성칸이니 여성 주차장이니 하는거 만드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런 걸보고 여자로 태어난게 벼슬이라는 신조여 ‘보슬하치’가 만들어진건데 여자들은 그저 ‘아몰랑 그냥 보슬아치로 불리니 기분나뻥’ 같은 태도로 응수하는듯.

    • Avatar

      2015년 6월 4일 05:38

      생체학적으로 남자가 여자 강간하는 게 당연하다니 뇌가 없는 아메바인가? 강간이 당연하다는 말과 성립이 가능하다 생각해서 이렇게 댓글을 단 것 자체가 모지리 인증인듯 ㅇㅇ

    • Avatar
      남자

      2015년 6월 4일 05:40

      님이야말로 뇌가 없으신가? 남자의 성욕하고 여자의 성욕이 달라서 남자가 하는 강간이 훨씬 많을 수 밖에 없는건데 그걸 무시하고 단순히 수치로만 따진다고? 통계의 기본부터 배우고 오시길 무식한거 티내지 마시고

    • Avatar
      ㄱㄹ

      2015년 6월 4일 05:47

      남자와 여자의 성욕이 다르다 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쪽의 성욕이 똑같다고 밝혀진지가 언젠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vatar

      2015년 6월 4일 05:47

      히이이이익 남자가 여자 강간하는게 당연하대 히이이이익 여성가족부는 그만큼 여자가 약자라는 걸 의미하고 여성칸은 그만큼 지하철에서 여성들이 남성들로부터 성추행에 노출되기 쉽다는 걸 의미하고 여성 주차장은 그곳의 주요 타겟 고객이 여자들이기 때문에 편의를 제공하는 것일뿐. 아니 그래서 님은 라면 김밥 드시면서 5천원하는 담배피시는 된장남이시라구요?

    • Avatar

      2015년 6월 4일 05:52

      성욕이 많은거랑 강간이랑 뭔 상관 ㅋㅋㅋㅋㅋ 성욕이 많으면 합의하에 섹스릉 하면 되는데 강제로 추행을 하니 문제인거임 하긴 꼬추가 흔적기관이니 합의하에 하는 관계도 못하겠다;;ㅎ 짧은 글인데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길래 다시 쓴다 모질아^-^

    • Avatar
      남자

      2015년 6월 4일 05:52

      양쪽의 성욕이 같다고 밝혀져?ㅋㅋㅋㅋㅋㅋㅋ 이분 수준 드러나넼ㅋㅋㅋㅋ 딱봐도 어떤 판년이 쓴 글 보고 하는 소리 같은데 참고로 내 부인이 정신과 의사인데 이정도면 니수준을 알겠냐? 그리고 세계 강간율을 따져볼 때 성평등 1위국에서도 남자 강간율이 여자 강간율보다 10배이상 많은데 이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역시 여자는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하고 뭐든지 감성적으로만 보네

    • Avatar
      남자 ㅗ

      2015년 6월 4일 05:53

      자주는 여자가 없으니 강간하는 클라스 ㄷㄷ

    • Avatar
      남자

      2015년 6월 4일 05:55

      성평등 1위국에서도 남성이 하는 강간율이 여성이 하는 강간율보다 10배 이상 높은데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지? 남성이 여성 강간하는게 왜 당연한건지를 이해를 못하시네. 내말은 당위성이 맞다는 뜻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볼때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건데 말뜻 이해 못하는 척 하면서 자꾸 감성적으로 접근하려 하시네. 여자들 수준 드러남 글을 객관적 분석적으로 읽을 줄을 모르고 감성적으로만 봄

    • Avatar
      남자 ㅗ

      2015년 6월 4일 05:56

      부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부인ㅋㅋㅋㅋㅋㅋ지금 부인한테 전화해서 물어봐라 성욕이 어떤지. 다르다고 답하면 의사 자격 없는거다ㅋㅋ

    • Avatar

      2015년 6월 4일 05:57

      왜 자꾸 여자보고 감성적이래 ㅋㅋㅋㅋ 남자는 얼마나 이성적이길래 우발적 살인 폭행 강간 등을 일삼는지ㅎㅎ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5:57

      그렇군요 구조적으로 볼 때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으니 남자는 성욕을 제어할 능력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사회로부터 격리를 하는게 맞겠군요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Avatar
      남자 ㅗ

      2015년 6월 4일 06:00

      남자들이 너무 감성적이여서 순간 충동 못참고 강간한다는 생각은 안해봤냐? 여성 강간율이 낮은 건 그만큼 여자가 이성적이여서 그런거다ㅌㅋㅋ니 수준에 맞게 설명해주고 있는데 못알아 듣진 않겠지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 쟤 뭐 고도의 스파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지않고서야 저렇게 멍청할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13

      생물학적으로 강간할 확률이 높다는건 남자들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봐도 된다는 얘긴가요?

    • Avatar
      ㄷㄷ

      2015년 6월 4일 08:42

      강간충 실드 클라스 ㄷㄷ 님같은 남자 때문에 여성 지하철과 여성 주차장이 만들어지는듯 ^오^

  13. Avatar
    남자

    2015년 6월 4일 05:33

    여성의 마음속에는 남자가 할 일은 돈을 버는 것이고 여자의 할 일은 그것을 쓰는 것이라는 믿음이 뿌리내려 있다. – 쇼펜하우어 –

    여자는 속이는 여자와 속는 여자로 나뉠 뿐이다. – 쇼펜하우어 –

    여자는 오로지 종의 번식을 위해서만 창조되었다. 따라서 여자의 자질은 이런 역할에 모아져 있다. – 쇼펜하우어 –

    오징어가 적을 물리치거나 적에게서 달아나기 위해서 검은 먹물을 뿌려, 물을 흐리게 만든다. 여자는 이 동물과 너무도 비슷하다.
    오징어처럼 여자도 거짓으로 온 몸을 감싸며, 거짓말 속에서 편안히 헤엄친다. – 쇼펜하우어 –

    • Avatar
      ㄱㄹ

      2015년 6월 4일 05:37

      네다꼬

    • Avatar
      이건

      2015년 6월 4일 16:41

      권위에 기대어서 잘못된 주장을 하지 마세요 ㅋㅋ

  14.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5:48

    강간범죄밖에 내세울게 없다니요… 패륜범죄는 아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고 코피노와 라이따이한도 남자가 만들어놓고 내팽개치는 것이고 이별요구하는 여자친구에게 염산붓고 차로 치고 시멘트로 시신 유기하고 군대가면 남자들끼리도 폭행하고 강간하고 얼마전에는 예비군까지 가서 남 총 쏴 죽이고 요즘은 일본과 중국에 원정 성매매 하는 남자까지 있다죠? 사는게 아니라 파는거요 파는거, 이거 전부 기사에서 본 것이니 믿으셔도 됩니다 ^^
    아 그리고 전체범죄자 ‘수치’는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통계찾아보시길

  15. Avatar
    뭐래

    2015년 6월 4일 05:54

    어디서 쇼펜하우어를 가져와. 니가 인용한 글은 여성혐오가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를 알려주는 지표일뿐이다.

  16. Avatar
    뭐래

    2015년 6월 4일 05:56

    그리고 여자가 남자보다 일을 못한다는 객관적 수치는 어디에 있는지 가져와봐. ‘ceo가 남자를 더 선호한다ㅡ는 결과를 근거인양 착각하지말고.

  17. Avatar

    2015년 6월 4일 05:58

    머리든거없고 이해력딸리고 긴 글 못 읽어서 맨날 요약해달라고 염병천병떠는 김치남들ㅋㅋㅋㅋㅋ일반화의 오류 자기들은 객관적인척 이성적인척 오진다 진짜 ㅋ걍 할 말없음 닥치고 짜져있어 조용히 ㅋㅋㅋㅋ어디 누나들 말하는데 초치노????

  18. Avatar
    으잌ㅋㅋ

    2015년 6월 4일 06: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사 재밌게 잘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Avatar
    남자

    2015년 6월 4일 06:01

    여성 ceo가 쓴 글
    “같은 돈을 주고 직원을 뽑는다면 남성직원을 뽑지,
    여성직원 뽑고 싶지 않습니다.”

    네, 같은 여자인데 어떻게 이렇게 말 할 수 있냐구요?
    저는 직원을 뽑을 때 남성7:여성3 비율로 뽑습니다.

    같은 여자로써 오히려 왜 이러냐구요?
    그렇습니다. 같은 여자지지만 회사를 이끌어가는 CEO의 눈과 머리로는
    남자직원 한 명 뽑는게 여자직원 2~3명 뽑는거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직장상사가 업무지시를 하면 업무를 받는 태도부터가 틀립니다.

    제가 지적을 안해서 그렇지.. 저든 직장상사든 다 알고 있습니다.
    업무시간에 네이트 온 채팅, 네이트 톡, 쇼핑몰 구경, 업무 중에 잡담…등등
    그러면서 가끔 바쁜 스케줄로 생기는 회사에 급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칼 같은 퇴근,
    여자라는 이유로 야근, 출장은 곧 남자들의 일이냥 생각하는 마인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평불만은 꾹 참고 견디는 남성직원들에 비해
    여성직원이 제일 많습니다. 핑계도 많고, 말도 참 많습니다.

    또, 여성직원분들 무리를 만들고 편을 나눠
    특정 직원을 모함하고, 욕하고, 뒤에서 흉보는 습성들..
    일명 “따”를 시키는 행위..
    이렇게 회사분위기 다 망쳐놓는 여성직원들을 보면
    그중에 열심히 중립을 지키며 일하는 여성직원 한 두명만 빼고는
    정말 여성직원들 다 해고시켜버리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저희 회사는 출산휴가, 생리휴가를 지켜주는 편입니다.
    근데 생리휴가를 악이용하는 여성직원들 참 말이 안나옵니다.
    이해를 한다고 쳐도.. 어떻게 금요일에 다 몰아서 생리를 한답니까?
    금, 토, 일.. 2박 3일 이 시간에 뭘 하는지 여행이라도 가시는지??
    개인적인 이유는 다 틀리겠지만… 참 얄미운 여우같습니다.
    근데 이런 여성들을 위한 제도를 악이용하면 과연 누가 피해를 볼지,
    대한민국의 많은CEO의 입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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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6:06

      이것으로 한 명의 여성이 모든 여성을 대변할 수 있음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면, 남자가 저지르는 강간도 구조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다는 남자분의 말을 모든 남성을 대변하는 것으로 받아들여 성욕제어 능력이 부족한 이 땅의 모든 남성들을 사회로부터 미리 격리시킴이 옳지 않겠습니까? 하루빨리 남성들의 사회적 격리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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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2015년 6월 4일 06:11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민폐 여직원‘ 때문에 전직을 생각한 남자 직원이 다섯 중 한 명이나 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여성 동료(상사포함)가 있는 남성 직장인 29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남성 직장인의 17.2%가 여성 동료 또는 상사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이직-퇴사를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 직원의 절반(47.2%)은 여성 동료와 일하는 것이 남자 동료와 일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대답했다. 구체적으로는 ‘여자 동료-상사와 일하는 게 매우 어렵다‘는 대답이 16.2%, ‘다소 그렇다’가 31.0%로 도합 47.2%였다.
      이런 대답은 ‘별로 어렵지 않다’(21.9%) ‘전혀 그렇지 않다’(9.1%) 등을 더한 31.0%보다 16.2%p 더 높았다. 남녀 직원 사이에 차이가 없다는 대답은 21.9%였다.
      여자 직원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에 대해 남자 직원들은 ▶남자라는 이유로 힘든 일들은 다 내 몫이 될 때(32.0%) ▶여직원의 갑작스러운 짜증을 받아줘야 할 때(30.7%) ▶회식, 점심 때 여성 동료보다 경제적 부담을 더 져야 할 때(12.0%) ▶똑같은 행동도 남자가 하면 성희롱이고 여자가 하면 아무렇지 않을 때(12.0%) 등을 꼽았다.
      이밖에 ▶술에 취한 여성 동료를 집까지 데려다 줘야 할 때(5.6%) ▶여성들만의 얘기를 공감하면서 들어줘야 할 때(5.3%) 등도 있었다. 남자라서 더 큰 부담을 져야 하고, 남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힘든 여직원의 행동에 맞장구를 쳐 줘야 할 때가 힘들다는 대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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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2015년 6월 4일 06:11

      `여성 직장인도 남성 상사가 더 좋아`

      [연합] 기사
      2010.03.23 10:11 입력

      취업사이트 `사람인` 1천486명 설문

      남성뿐 아니라 여성 직장인들도 자신의 상사로 여성보다는 남성을 선호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23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1천486명을 온라인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3.9%가 여성보다는 남성상사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성별로 보면 남성 상사에 대한 선호비율이 남성 직장인은 65.8%였고, 여성 직장인은 61.3%를 기록했다.남성 상사를 선호한다고 답한 여성 직장인들은 그 이유로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을 것 같아서'(27.6%)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밖에 ‘남성 상사가 관대할 것 같아서'(26.8%), ‘부족한 면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서'(17.5%)라는 응답도 적지 않았다.이에 비해 남성 직장인들은 남성 상사를 선호하는 이유로 ‘대화가 잘 통할 것 같아서'(36.1%)를 가장 많이 지적했다.이어 ‘업무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20.9%), ‘일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서'(19.2%)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전체 응답자의 67.1%는 여성 상사와 일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라고 말했지만, 여성 상사와 근무해 본 경험이 있는 직장인들의 긍정도는 60.2%로, 경험이 없는 직장인의 긍정도(80.9%)에 비해 상당히 낮게 나타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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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2015년 6월 4일 06:12

      이래도 저게 한 여성의 생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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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6:21

      “2년만에 취업했는데…” 입사 첫날부터 신입여직원 성폭행당해

      [헤럴드경제]2년 만에 취업이었다.

      대구에 거주하는 20대 A씨는 2년간 준비 끝에 새 직장을 얻었다.

      하지만 취업의 기쁨도 잠시, A씨는 곧 회사를 그만뒀다. 직장 내 성폭행때문이다.

      입사 첫날, 팀장으로 일하던 상사 B(31)씨는 1차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려는 A씨를 술집에 데려가 강제추행했다. 이어 그는 A씨를 모텔로 끌고가 강제로 성폭행을 시도했다. 미수에 그쳤지만 이를 계기로 A씨는 상처를 입고 결국 회사까지 그만 뒀다.

      2년만에 취업한 신입 여직원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B씨는 강간미수ㆍ강제추행 등으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어 14일 항소심에서 원심이 확정됐으며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받았다.

      재판부는 “신입사원을 상대로 이런 범행을 저지르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피해자가 새 직장에 첫 출근했다가 상사인 피고인에게 성폭력을 당하는 등 평생 씻을 수 없는 충격과 고통을 받은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남자는 여자랑 달라서 오래 민폐끼칠 필요도 없이 하루만에 성폭행으로 보내는 것이 사실이군요 과연 상남자입니다
      여자도 노오력을 해보겠습니다 노오력을

      그리고 혹시나 해서 남깁니다

      한국여성노동자회 평등의 전화 2013년도 상담사례집에 의하면 직장 내 성희롱은 20대, 여성, 비정규직일수록 피해 사례가 가장 많다. 이는 근속연수가 짧고, 지위가 낮아 직장에서의 불이익을 받을까봐 부당 행위에 대한 대처가 어렵다는 것을 보여준다.
      http://www.womennews.co.kr/news/83862#.VW_uJWcw-Uk

      한명의 남성이 아닙니다…..너와 나…영혼의 쌍둥이들….

  20. Avatar

    2015년 6월 4일 06:02

    좆마니들은 애초에 얘기가 안 통함
    여자들중에 일 안하고 남자 베껴먹으려 들고 이런 여자들 물론 있지만 그게 개인의 인격문제란걸 모름.. 남자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여자 폭행 강간 살인 이런 범죄저질러도 우린 남자들에게 강간남 살인남 별명붙여가며 조롱 안 함. 그게 그 범죄자 개인의 인격 문제란 걸 알기 때문에. 근데 김치남 새키들은 그걸 모름. 그냥 스트레스 해소용 열등감 해소용으로 여자 까고 놀다가 여자들이 오목조목 따져들기 시작하니까 객관적인 수치 대라고 지랄염병천병ㅋㅋㅋㅋ에라이 좆마니들아 ㅋㅋㄷㄷ부끄러운 줄 알아라 ㅋㅋ

  21. Avatar
    좋은기사네요

    2015년 6월 4일 06:03

    무차별적여성혐오사라지길..

  22. Avatar

    2015년 6월 4일 06:04

    저것도 한 여성 ceo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다 엠씨엠인가? 거기 회장이 한 말 아냐? ㅋㅋㅋ저 말 한마디 해줬다고 좋아서 난리부르스 춤추고 앉았다 ㅋ저 여성 씨오가 한 말 고대로 필사해서 아주 가보로 남길 김치남들 클라스 좀 보소 ㅋㅋㅋㅋㅋㅋ

  23. Avatar
    허리앀

    2015년 6월 4일 06:18

    일베 태동할때의 모습하고 똑같네요..

    일베의 반대 버튼이 민주화가 된 데에는 당시 인터넷 커뮤니티 전반이 진보 성향을 보였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다른 의견을 말 할수 없게 압박하는 상황을 “민주화’라고 비꼬아 되갚아주겠다는게 초기 의도였습니다. 그 똥이 한없이 커진게 지금의 일베구요.

    일베가 하나 더 만들어지고 있는데 그걸 사이다니, 통쾌하다느니 평가하는 세태를 보고 있자면 솔직히 이 기사를 쓴 기자도 본인 내면의 일베에 대해 고심해 보는 게 좋을겁니다

  24. Avatar
    사이다

    2015년 6월 4일 06:20

    10년묵은 고구마가 내려가는 사이다 기사네요!!!!!!!! 아오!!! 속이 빵빵 뚫어 뻥뻥!!!

  25.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6:22

    혐오는 혐오를 잠시 억제시킬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난다음에는 더욱더 증폭시킬것이다
    상대방을 폭력으로 제압하면 다시 더 큰 폭력이 돌아올수밖에 없다 상대적으로 작은시간내에는 큰 효과를 볼지몰라도

  26. Avatar

    2015년 6월 4일 06:27

    ㅅㅂ ㅋㅋㅋ혐오는 혐오를 증폭시킨대 ㅋㄷ그럼 여자는 고스란히 혐오받이처럼 김치남들 혐오 받아줘야되냐 새꺄 ㅋㅋㅋㅋㅋ된장녀 나온 이래 여성혐오의 역사가 10년이 됐다 그동안 여자들이 참아주고 달래주니까 김치남새키들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처기어오름ㅋㅋㅋㄱㅋ김치남은 3시간에 한 번 처맞아야 정신차림ㅋㄷㅋ

  27.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6:29

    저기는 남성혐오자만 욕하는게 아니라 모든 사이트를 적으로 두고 욕하고있습니다
    과연 혐오로 혐오를 막는다는게 단기간내에는
    효과를 볼지몰라도 긴시간이 흐르면 더욱더 많은 여성혐오자를 낳게 되겠죠
    왜냐면 모든 남자를 적으로 간주했으니까요

    • Avatar

      2015년 6월 4일 06:38

      모든 남성이 아니라 김치남을 적으로 간주하는 곤뎅? ㅎㅅㅎ 남혐도 아니궁 성폭행 폭력 살인 여성혐오자들을 혐오하는 반여혐인데? 우웅? ㅇㅅㅇ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6:38

      일베가 왜 욕을 먹는지 알고있습니까?
      그들은 자신들의 좁은 관점으로 모든 여자를 혐오하고 진보성향의
      사람들을 혐오했습니다 그결과 일베를 제외한 모든이들이
      그들의 적이된거죠 적이있어서 적을 만든게 아니라
      스스로가 적을 만들어서 고립됐습니다 메르스갤도
      모든 남자들을 혐오하면 결국 이 테크를 밟게 될것입니다
      감정적으로 이해는 되지만 감정 만으로 한 일이 과연 여성혐오자를
      줄일수 있을까요? 한번 묻고싶네요

    • Avatar
      허리앀

      2015년 6월 4일 06:54

      공감합니다. 메르스갤 초기 남성혐오가 여성혐오의 거울쌍이었을지는 몰라도 그간 여성들이 당해왔으니까 남자들도 당해도 싸다, 라고 성별 갈등을 당연시하고 부추기는 의견들을 보고 있자면..

      30여년 동안 일제가 한국 강점했으니까 일본 쳐들어가서 일본 여성들 위안부로 만들어야 공정하다고 할 생각입니까?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03

      오구오구>ㅅ< 그래서 일베에서 여혐댈때는 입다물고 방관했어여? 야 중립은 암묵적 동의인거 몰라?

    • Avatar
      허리앀

      2015년 6월 4일 07:06

      일베에서 여성혐오 발언들을 쏟아낼 떄 정상인들은 모두 일베를 비난했습니다. 언론도 마찬가지였고 일베충임이 드러나면 사회에서 매장당했지요.

      일베에서 김치년 운운할때 “사이다” 운운하며 통쾌하다고 했던 언론있습니까? 일베 선전매체라는 이데일리도 안 그랬을텐데요?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7:13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중립이 아닙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
      결국 이런 결과가 나온다라는 것입니다 이분법적인 편가르기는
      결국 이 사태에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물론 님이 보시기에는 일베가 욕할때는 가만히있다 여자가 남자를 욕하니 그 행동을 방해하는 가식적인 남자로 보일지라도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29

      메갈리아의 남성 혐오가 의미 있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 여성이 어떤 이유도 논리도 없이 오직 혐오의 대상으로 전시되어 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둘째, 남성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낙인으로부터 자유로웠으며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비난받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시 말해 젠더 구조 속에서 남성과 여성은 대칭적이지도 균형적이지도 않았으며, 이제껏 혐오의 화살은 여성으로만 향해왔다는 것이 적나라하게 까발려졌다.
      가만히 있으면 여혐이 없어지나요? 이것만으로도 큰 성과 아닌가요?
      메갤이 남혐을 하나요? 여혐을 혐하는것 뿐입니다 몇년 여혐 몸집불리던거 며칠 거울비춰주니까 무지 놀라셨나본데 진정하고 그 모습을 살피세요 ^^;

  28. Avatar
    ㅁㄴㅇㄹ

    2015년 6월 4일 06:30

    여성용 일베 멀티가 생겨서 좋아하는 여자들의 모습이다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7:12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중립이 아닙니다 이런 행동을 하면
      결국 이런 결과가 나온다라는 것입니다 이분법적인 편가르기는
      결국 이 사태에 아무 도움이 안됩니다 물론 님이 보시기에는 일베가 욕할때는 가만히있다 여자가 남자를 욕하니 그 행동을 방해하는 가식적인 남자로 보일지라도요

    • Avatar
      ㅎㅎ

      2015년 6월 4일 23:41

      가식이 아니라 졸렬하게 보여요.
      적어도 여자인것만으로 까이던 여자들은 공격을 할수있게 되었고 일베는 짜증이 나겠죠. 충분히 도움됩니다.
      지금까지 가만있던것처럼 가만계세요. 당신이 김치남이 아니라면요.

  29. Avatar

    2015년 6월 4일 06:34

    여자들이 평소 남자들이 행해온 그대로 주어만 바꿔서 쓰니까 자들자들 거리는 김치남 클라스 보소 ㅎㄷㄷ

  30.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6:37

    이 현상을 보고 모든 남자를 적으로 돌렸다 여혐이 증가할 것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진지하게 본인이 그동안에 만연한 여성혐오현상이나 성매매 관련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동조한적이 있는지 생긱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동안의 여성혐오가 제대로 되지 않은 이유와 편협한 사고에서 나왔다고 생각하시는 개념있으신 남성분들은 여성분들을 이해하고 이 모든 상황이 그저 패러디임을 알고 계십니다. 미러링을 통해서도 이해가 안된다는 분들에 대해서는 진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31.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6:38

    ㅁㄴㅇㄹ ㅡ> 얘 웃긴ㅋㅋㅋ 진보 보수 일베 모두 밑바닥 정서가 여성혐오인데 뭐 적타령이?ㅋㅋㅋㅋㅋ

  32.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6:40

    진보라 자처하는 곳들도 김여사김여사 그러던데ㅋㅋㅋㅋ 교통사고율은 김치남이 최고지

  33.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6:45

    이모든 상황이 패러다임을 알고있다고 하기에는 성재기 고인분의 모욕하는 글이 올라온거 부터가 이미 도를 지나쳤다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감정이 점점 격해져 있는것만 보이거든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21

      성재기 고인분은 사실상 일베에서 부추겨서 돌아가셨고 이후에 장례식장에서도 조롱하며 모욕하는게 더 심각한걸로 알고있는데 왜 거기가서는 얘기 안하시는지

  34.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6:49

    그리고 애초에 혐오로 혐오를 죽이자라고 한 행동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남연갤에서 메르스갤에 남혐을 퍼뜨리자고 한 다음부터 일어난 일입니다

  35. Avatar
    허리앀

    2015년 6월 4일 06:57

    패러디에 불과하니 괜찮다고 말하는 분들은 “아몰랑” 같은 표현도 패러디에 불과하다고 할 겁니까?

    • Avatar
      하라앀

      2015년 6월 4일 07:05

      아몰랑은 아됫어로 패러디하고 있씁니다~

    • Avatar
      허리앀

      2015년 6월 4일 07:17

      이해를 잘 못하신거 같네요. 패러디인데 뭐 어때 라는 사고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아몰랑”이 불쾌해서 “아됫어”로 패러디한다고 하는데 “아몰랑” 자체가 어느 페이스북 사용자의 발언을 패러디한거 아닙니까?

  36.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05

    프리츨선생님! 이걸 좀 보세요! 그동안 지 하고싶은 말은 다 하다가 돌려받으니까 부들거리는 사람들을요!

  37.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05

    니들이 수 년간 진보보수할것없는 사이트에서 만연했던 여혐에 여태 해왔던 방관과 중립은 사실상 암묵적 동의야 그것만 알구 가…

  38.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07

    혐오에 혐오라고? 야이놈들아 그동안 혐오인줄알면서도 가만히 입다물고앉아있었냐? 니들은 반론도 발화자가 약자일때만 꺼낼 수 있는 비겁자들이야

  39.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17

    여기서 같이 더러워지지 말자고 하시는 분들은 그동안 얼마나 정화에 힘쓰셨는지 궁금하네요 님같은 분들이 10년동안 한마디씩만 했어도 이정도는 아니었을것같은데 그동안에는 왜 조용히 계셨는지요

  40. Avatar
    ㅋㅋ

    2015년 6월 4일 07:18

    여기 남자 닉네임 달고 글 올리시는 분들의 의견에 하나하나 화내고 할 일 뭐가 있나요^^;;;;;
    현실에서 여자한테 말 한번 못 걸어 본 놈들이 이런데 와서 열폭하는 건데..
    뭐 남자 입장에서 엄마나 누나 여동생도 여자라고 친다면 할 말 없고~

  41. Avatar
    남혐?여혐?

    2015년 6월 4일 07:20

    글도 잘보았고 댓글도 잘보았습니다. 혐오로 혐오를 지운다? 라는결과는 매우 흥미롭네요 . 그런데 여성분들도 여혐글을 올리는 남자들을 보면 화가나고 없던 남성혐호가 생기듯 여성혐오가 없던 일반남성들도 남혐글을 보면 없던 여성 혐오감이 생기게 될겁니다. 결국 여혐하는 소수의 일베충같은 놈들의 병신짓으로 끝내고 그들을 지탄하며 끝날 문제를 양성간의 큰 싸움으로 일을 키울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28

      여혐하는 소수의 일베충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뼈저리게 느꼈던 여혐은 일베뿐만이 아닌데여. 사태는 흥미롭지만 난 아닌 척 모든 죄를 일베로 몰아 면죄부를 얻으려 하시넹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7:31

      그렇다면 모든 남자의 잘못입니까?
      그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만약 사회생활 하다 남성 차별을 겪으면 모든 여자는
      남혐이다라고 증오해야 합니까? 너희들은 방관했으니 니들도 마찬가지야라고 증오를 해야합니까? 어딘가 모순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33

      님의 문제제기에 이해는 갑니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봤을때 이미 성갈등은 크게 진행되었습니다. 관심없는 남성분들은 모르겠지만 일반여성들이 흔하게 노출되는 성범죄, 대학가 회사에서도 만연한 성추행 성폭행, 죄악시 되지않는 남자들의 여성의 성상품화와 잣대, 평가 등등.. 남의 시선에 대해서 많이 신경쓰는 조용했던 한국 여성들에서 이런 목소리가 하나가 되어 나온다는건 이미 평범한 남자들이 받을 충격과 그에 따른 부작용은 모두 감수할 수 있다는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믿었던 남성들의 여성혐오에 대한 암묵적 동의가 없지 않고서야 있을수가 없는 일이겠지요

    • Avatar
      허리앀

      2015년 6월 4일 07:44

      이런 억지가 어디있습니까? 그럼 그동안 나왔던 여성혐오발언들은 그동안 억압받아왔던 남성들의 목소리가 하나가 되어 나온다는겁니까? 그리고 다른 여성들은 남성 억압에 대한 암묵적 동의를 해왔다는 얘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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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혐?여혐?

      2015년 6월 4일 07:48

      살면서 뼈저리게 느꼈던 여혐이 어떤건지 들어보고 싶네요. 난 아닌척이 아에요. 나는 여성혐오가 없는 일반적인 남성인데 ㅇㅇ님의 첫댓글을 보니 감정적으로 ‘너도 남자니깐 니잘못도 있어!’ 라고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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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7:55

      진짜 이해 못하시는거 보니까 여혐에 대한 아예 의식이 없으신것같네요 조금이라도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하다면 살면서 들은 여성차별이 뭔지 물어보지는 않을텐데.. 님같은 분들을 위해서 메르스갤러리가 존재하는 겁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은 대화할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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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혐?여혐?

      2015년 6월 4일 08:12

      ㅇㅇ님이야 말로 이해를 잘못하시나보네요.. 여성혐오와 여성차별이 같은건가요? 물어보고 싶네요 여성가족부는 그럼 여성혐오를 극복하기위해 만들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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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6월 4일 11:30

      덧글 안 쓰려다가 씁니다… 걍 모르면 조용히 있는게 좋습니다… 여혐 몰라요? 그럼 평생 모르세요. 여혐혐도 모르시면 더 좋고요. 아! 근데 여혐혐이랑 남혐이랑 같다고 생각하지만 않아주면 좋겠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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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혐?여혐?

      2015년 6월 4일 11:35

      모르면 닥치라는 논리 잘 들었구요 예시가 있어야 이해를하지 모르니깐 넌 닥쳐 이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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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6월 5일 01:00

      이갈리아의 딸들 읽어보세요.
      드러나는 여혐남성외에 그냥 일반 남녀 에게도 여성혐오와 비하 차별은 존재합니다.

      전 평생에 모든 선택. 교육의 기회부터 반찬선택까지.
      남성인 오빠의 뒤에 하도록 강요받고 자랐습니다.
      대학생이 되서 찾아간 입시학원선생님은 농담으로
      야 너 성형수술도 안하고왔냐 예의없이~ 하고 웃었습니다.
      회사에서 연봉협상때 평가는 매우 좋지만 어린여성이라 연봉을 올려주기 그렇다 이해해달라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일하면서 불합리한일에 항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다른남자동료가 항의했는데 바뀌더군요. 너무쉽게..

      이런예시 전부 갈등처럼 이루어진게 아니라
      그냥당연히 물흘러가듯 벌어지는 일상입니다.

      근데 당신의 반응은 이럴거라고 생각합니다
      니가 오해한거겠지~농담인데~니가뭘잘못했겠지

      난 여자 좋아하는데?혐오안하는데? 가 여성혐오없음이 아니에요.
      중동권에서 여성을 있는듯 없는듯 억압하고 히잡씌우는거 여성이 보석같이 귀해서 아낄려고 그런다고 합니다.

      그럴까요..?

  42.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7:28

    제가 하고자 하는말은 결국 어떤 이유에서였건
    무슨 명분을 붙이든 결국 혐오를 한다는 사실만 직시해주시길 바랍니다 혐오글을 쓸때도 내가 혐오를 하고 있구나 이것만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하든 안하든 개인의 자유니 제가 침범 할수 없다고 봅니다 윗댓글처럼
    안하는게 좋다라는 의견은 낼수있어도 다만 행동할때
    자신이 무슨행동을 하는지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감정을 풀기위해 명분을 풀고 있는건 아닌지…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7:28

      자신의 감정을 풀기위해 명분을 붙이고 있는건 아닌지..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29

      일베가서도 그소리좀 하구 와주세여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7:34

      그건 오히려 메르스갤에 있는분들이 해야할일 아닐까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37

      워워 진정하구 뜻을 다시 생각해봐

    • Avatar
      허리앀

      2015년 6월 4일 07:37

      일베도 메르스갤도 정상적인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댓글을 다는 이유는 고함20이 그동안 애정을 갖고 지켜봐왔던 대안언론이라서 의견을 표하는거구요.

  43.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48

    메갤에서 남혐거리면 여성혐오가 늘어날거라는 분들께서는 일베에서 여혐대는거보고 남혐 안되고 어찌 사셨대요 이중잣대 오져

    • Avatar
      허리앀

      2015년 6월 4일 07:48

      쓰레기굴에 쓰레기가 어떻게 발효되고 있는지 신경쓰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쓰레기가 흘러 넘쳐서 사회로 나오면 때려잡지요. 일베 안 들어가봐서 잘 모릅니다만 혹시 일베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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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7:49

      여혐은 이미 사회에 만연해있는거 아시죠!? 어서 때려잡아주시길…허리앀님 같은 분이 있다니 든든하네요^^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7:51

      그건 솔직히 말하면 제가 남자이기 때문에 더 그런거죠
      님의 말이 맞습니다 다만 여자분들도 남성 차별에대한 문제에 대해서
      당연히 여자이기때문에 더 관심이 없을수밖에 없고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너희들은 위선자야 나쁜놈들이야 라고 하지는 않죠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53

      그러하지 않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7:59

      쓰레기 굴에 쓰레기가 넘쳐나서 중고딩들까지 썩히는 꼴을 보고도 방관하는게 한심해서 방역차 좀 뿌려줬다. 일베가서는 한마디도 못하는 쫄보새끼들이

    • Avatar
      허리앀

      2015년 6월 4일 08:03

      여기는 일베도 아니고 메르스갤도 아닌데 예의를 좀 지켜주시지요. 쓰레기+쓰레기가 되면 그게 방역입니까?

    • Avatar
      남혐?여혐?

      2015년 6월 4일 08:15

      일베에서 그런것 체크할 이유도 시간도없습니다.^^ 위의 기사에 반하는 의견을 내면 일베충 프레임씌우시는 분이시군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8:35

      일베에서 그런거 체크할 이유도 시간도 없다면서 왜 메르스갤에는 왜이렇게 관심이 많으신지

    • Avatar
      남혐?여혐?

      2015년 6월 4일 10:05

      메르스갤 들어가본적도 없네요~ 다만 고함20에 이러한기사가떠서 읽고 제의견을 피력했을뿐입니다.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8:59

      실제로 그런 행태들 때문에 남혐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런 남자들의 행태에 환멸을 느낀 여성들은 아주 많은 것으로 사료됩니다. 제대로 짚으셨네요. 메갤에서 이런 글이 있었죠. 여혐은 여성을 못 만나보고 욕하는 것. 남혐은 남자를 만나보고 욕하는 것.

  44.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7:54

    님들의 말이 맞습니다 저는 남자이기 때문에 여혐이 잘못된것인줄 알면서도 어떻게 보면 방관에 가까운 자세를 취했습니다 다만 이게 잘못된것입니까? 여러분들도 남성차별에 관해서는 사실 여자이기때문에 방관에 가까운 자세를 취하지는 않았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너희들은 위선자야 나쁜놈이라고 말하지는 않죠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이걸 욕하는건 오히려 잘못된거죠

    • Avatar
      허리앀

      2015년 6월 4일 07:59

      다문화 혐오, 호남혐오, 저학력 혐오 등 사회에 만연한 혐오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선에 나선 분들이 이 댓글란에 얼마나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 분들 모두 저 혐오에 대해 ‘암묵적 동의’하신 분들입니까?

  45. Avatar
    여성혐오 참여

    2015년 6월 4일 08:03

    난 아무상관없는 평범한 남잔데 저딴 싸잡아서 욕하는 말은 왜들어야되는건지…..싸울려면 그 여성혐오 심한 일베랑 싸울것이지 가만히 있는 일반 남성까지 다 타겟으로 잡고 거품물면 여혐만 더 부축일텐데 말이죠.지네가 일베들한테 폭언들었다고 평범한 남자까지 싸잡아서 욕하는순간 그냥 가해자인거죠.

    • Avatar

      2015년 6월 4일 11:33

      글 제대로 읽어요. 여혐혐 이라니까? 남혐이 아니라.

    • Avatar
      ㅎㅎ

      2015년 6월 4일 23:48

      평범한 남자는 욕 안했음 폭력적이고 난잡하며 여혐인 김치남만 욕햇음
      왜 욕들었다고 생각하시는지???

  46. Avatar
    남혐

    2015년 6월 4일 08:06

    여혐하는 소수의 일베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지속되어올 수 있었던건 ‘이건 옳지않다’하는 지탄이 아닌 이런식의 방관 때문 아닌가? 그리고 대다수의 남자들이 그걸 단지 방관하지 않고 암암리에 동조했던건 사실인텐데. 앞에서 일베가 일베충 취급을 받았던건 단지 여성혐오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쓰레기 사상을 가지고 있어서였고ㅇㅇㅇ

    여자들이 그 여혐에 거울을 들이밀고 나서야 ‘이것도 결국은 여혐을 부를 뿐이야.’라며 말리는 건 본인들이 봐도 모순이라곤 생각안하냨ㅋㅋㅋㅋㅋㅋㅋ 단순히 일베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커뮤니티에는 저런식의 여혐글이 떠돌아다니고 있음

    그게 잘못되었다는걸 알지만 그냥 병신이라 신경도 안썼다는 논리로 이제와 남혐 패러디를 막는건 그냥 여자들쪽이 더 만만하니 그런걸로밖엔 안보이는 논리다ㅋㅋㅋㅋㅋㅋ잘못된 병신같은 의견인걸 알면서도 한쪽의 혐오행태엔 방관하다가 다른쪽의 혐오에 대해선 제재를 가하는게 곱게 보이진 않음

    그리고 왜 거기에 대해 거울 비추는게 일을 크게 키우는게 되는건데ㅋㅋㅋㅋ 그냥 병신같은 논리라고 참는게 능사임? 이제껏 그렇게 해왔고 이제 더는 그렇게 해결할 수 없는 사태까지왔으니 터진 일이라는게 인지가 안되나 봄.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7:43

      일베도 결국 이런식의 논리에 빠져 자신들을 사회적 약자로 분류해놓고
      그 혐오를 한겁니다 자신들은 피해자라는 프레임에 갇힌거죠
      가만히 있는것도 능사가 아니지만 이렇게 행동하는것도 능사가 아닙니다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8:10

      지금 치해자 코스프레 프레임에 빠진건 오유 등의 남초 같은데요?
      여자가 아무 이유 없이 혐오의 대상으로 조롱되어 왔다는 사실을 부정하긴 힘들텐데,

  47.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8:09

    다문화 혐오, 호남혐오, 저학력 혐오 등 사회에 만연한 혐오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선에 나선 분들이 이 댓글란에 얼마나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 분들 모두 저 혐오에 대해 ‘암묵적 동의’하신 분들입니까?

    ↑위에있는 허리앀님의 댓글처럼 그럼 저분들이 여러분을
    욕해도 정당한 분노라고 생각하십니까?

  48. Avatar
    여성혐오참여

    2015년 6월 4일 08:09

    엽혹진이란 사이트에서 어떤분이 말하길 방관도 폭력에 동조하는거라고 말하더군요.또 어떤분은 우리 여자도 십년동안 당해왔으니 이현상이 오래 가길 바란다 라고하더군요.현실상에서 여성혐오를 본적도 없는 사람인데 일베란곳에서 여자를 욕한다고 모든 남자를 가해자로 싸잡거나 무슨 방관자로 만들어 버리니 기분 나쁘더군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8:11

      알싸 이종 스르륵 도탁스
      남초에서 김치녀, 김여사란 말을 못 본적이 없는데요? 일베 탓만 하는건 너무 졸렬하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르스갤도 남자 욕하는게 아니라 김치남 욕하는 거니 찔리는게 아니면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8:13

      가해자와 피해자는 나눠져 있는게 아닙니다
      님이 이미 남성혐오를 했을때부터 님은 가해자인겁니다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8:16

      그동안 방관으로 동조했던 님이 원조 가해자 아닌가요? 논리 좀…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8:21

      다문화 혐오, 호남혐오, 저학력 혐오 등 사회에 만연한 혐오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선에 나선 분들이 이 댓글란에 얼마나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 분들 모두 저 혐오에 대해 ‘암묵적 동의’하신 분들입니까?

      위에있는 허리앀님의 댓글처럼
      그럼 이분들에대해 여러분은 방관했으니 여러분이 가해자라고 할수있습니까?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0:22

      그럼 저도 묻죠. 그분들이 분노하면 그 분노에는 더한 혐오가 따라올것이라고 묵과해버리는게 맞습니까?

    • Avatar
      ;;

      2015년 6월 4일 12:55

      현실상에서 여성혐오를 본적도 없다고요?; 그럼 이제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인터넷은 물론이고 사회 전반에도 여성 혐오가 만연합니다. 인터넷 뉴스 댓글란만 보셔도 아시지 않나요? 김치녀 된장녀 김여사 상폐녀 등등 같은 타자화, 혐오단어부터해서 임금차이, 여자아이 낙태에 의한 성별 인구차이, 여성 살해의 원인, 범죄피해의 비율같은 통계적수치로도 증명되었고, 여자는 외모가 능력이다, 여자는 꽃이다, 여자는 내조를 잘해야하고 조신해야한다, 앞으로 애를 낳아야할 몸이니 술담배조심해라는 이야기까지 끝도 없습니다. 님이 그저 남성이라서 몰랐을뿐이죠 혐오가 없었다는 이야기 하지마세요; 방관자 맞고 그게 잘못인것도 맞습니다. 전혀 몰랐을 정도면 진짜 답이 없네요…ㅋㅋㅋㅋ진짜 어디서 발을 빼려고 해요?

  49.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8:13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50.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8:14

    여초 남초 둘 다 가입했었는데, 실제 여초에서 김치남이라느니 남자들은 이래서 안된다느니 하면 여성 회원들이 비난하고 교정합니다만…. 남초에서 그런 글이 올라왔을때 낄낄거리는 반응이 주를 이루죠.

  51. Avatar
    여성혐오 참여

    2015년 6월 4일 08:15

    현실에서 여성혐오 여성 직장문제 임금문제 한번도 목격하지 못하고 성갈등 없이 모두 기쁘게 지내는 입장에서 온라인상에서는 너희들은 왜 여성혐오에 암묵적 동의했냐? 왜 방관했냐? 라고 봉창을 뚜들여대니 어안이 벙벙 하더군요.무슨 모든 남자들을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더군요.양성 평등에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혹시 이성을 혐오하는 남자나 여자가 내주변에도 있는거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52.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8:19

    여러분이 착각하시는게 가해자와 피해자는 나눠져있는게 아닙니다 절대 변하지않는 속성도 아니고요
    지금 저보고 가만히 있으시라고 하시는데 이상황에서는
    제가 피해자이고 님들이 가해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반박의견을 올릴 수 있습니다

  53. Avatar
     

    2015년 6월 4일 08:20

    현실에서 여혐을 본 적 없다는 분들은 다들 남자시네요.
    당연하죠… 현실에서 여혐하는 사람은 여자한테만 여혐을 합니다. 남자 앞에선 아주 순한 양이고 착한 친구고 순한 동료죠.
    법 없이도 살 착한 사람이라며 남자 동료에게 소개 받은 소개팅남이 요새 여자들은 버릇이 없다며 일장 연설을 늘어놓고 애프터를 거절하자 욕설 문자를 보내더란 경험은 이미 고전이 되었을 정도로 흔하죠.

  54. Avatar
    ㅇ ㅇ

    2015년 6월 4일 08:25

    된장녀 이래10년간
    여혐은 묵시하거 조롱하던 애들이 여기서까지 자들자들하는껄보니 메갤이 아주잘하고 잇단걸 알겟다

    글고 저위에 남성차별 얘기하는 분ㅋㅋㅋㅋ
    그니까 댁이 안되는거에요 ㅋㅋㅋㅋ
    평생 일베및남초글읽으며 같ㅇ ㅣ 자들자들해왓으니 알리가 있니
    남성차별이 아니라 가부장제 사회에서 일어나는 남자의 의무 혹은 남성에 대한 부작용인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웃음나온다

    흑인 vs 백인에서 흑인이 백인 욕한다고 혐오라고 하나요?
    흑인 vs 백인에서 백인차별 문제는 왜 신경 안쓰냐고 말하나요?
    하여간 하도 여혐이 깊으니 뭐가 여혐인지 자기가 여혐인지 아닌지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꼴봐라

    와아아아아 메갤 잘 생겻다
    진짜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갑니다 인터넷 시작이래^^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8:43

      사회적으로 당연히 여혐이있습니다 저는 이걸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성이 더 힘든 세상이라는것도 인정하고요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행동이 정당한가 에 대해서 의문입니다 만약 님이 글을 쓰신 예처럼
      흑인이 사회적인 차별을 받았다고해서 백인에게 욕을했다면 이게 정당성을 가질수 있는 행위입니까? 아 너는 사회적으로 차별을 받았기 때문에
      백인혐오 발언을 할수있어 라고 미국에서 봅니까?
      아닙니다 어떤 인종이건 인종차별적 발언을했다면 잡혀갑니다
      그게 흑인이건 백인이건 황인이건 간에요

    • Avatar
      ㅇ ㅇ

      2015년 6월 4일 08:48

      정당성이 잇냐 없나라 ㅋㅋㅋㅋ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ㅋㅋㅋ
      지금까지 이성적으로 따박따박 대꾸하며
      공격 절대안하고 방어만 햇더니
      남초들 다 여현방관하고 일베생기고 남성연대 생가고
      여혐은 너무나도 광범위하게 퍼져서 지네도 이게 여혐인지 아닌지 구분도 못하고 좋다고 낄낄대고 ㅋㅋㅋㅋㅋ
      10년간 논리적으로 대응한거보다 고작 6일 글싸지른거가지거 똑같은인간되고
      그리 멘탈약하신 분들이 온갖남초사이트에 널린 여혐은 어찌견뎟나 의문입니다^^
      뭐하도널려서 알지도 못햇겟네요

      흑백 비유는 아예 잘못이해한듯하네여
      농민이 귀족걱정까지헤줘야합니까? 우리인권부터가 바닥인디 ㅋㅋㅋㅋ

      메갤이 참 잘하고 잇단건 분명하 알겟슴다^^

  55.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8:30

    여혐, 성차별을 못 느껴왔다는 분들은 남자분들 아닌가요? 당연하죠 님들은 기득권층이니까요. 이제부터 눈을 좀 뜨시길 바랍니다. 현실에서 못봤다구요? 남여 임금차이 통계만 봐도 아주 잘 보이는 걸요.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8:38

      사회에서 당연히 여성차별적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한 여성이 더 힘들다고도 생각하고요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런행동이 과연 정당한 행위인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 Avatar
      ㅇ ㅇ

      2015년 6월 4일 08:43

      하이고마
      각종 포털 온갖 남초 어디든 여혐글 넘치는 나라에서
      고직 변방갤에서 6일놀았다고
      난리 쩌네요 ㅋㅋㅋㅋㅋㅋ
      10년맞은 사람이 한번때리면 둘은 동등해지나보네~~~^^

    • Avatar
      ㅇㅁㅇ

      2015년 6월 4일 08:48

      제가 님을 때렸습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님이 저를 비난하고 조롱했습니다 그럼 이상황에서 님이 피해자입니까? 가해자입니까?

    • Avatar
      ㅇ ㅇ

      2015년 6월 4일 08:50

      급 피해자 코스프레 쩌네요
      뭘 비난하고 조롱해요ㅋㅋㅋㅋㅋ
      아이고 할말없으니 가해자 몰아가기 쩌네요 ㅋㅋㅋ

      이런반응만봐도 메갤이 참잘하고앗구나 싶네요^*

    • Avatar

      2015년 6월 4일 11:35

      아니 제가 보기에는ㅋㅋㅋㅋㅋㅋㅋ ㅇㅁㅇ님이 넘 감정적이시네ㅜ;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2:08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차별있고 여성이 힘든거 알면서 지금까지 입다물고 살았으면 앞으로도 입다물고 사세요 괜히 여기와서 분탕질치지말고ㅋㅋㅋㅋ쭉 보니까 양비론오지네 대단한 선비나셨다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3:01

      제가 이사회를 이렇게 만들었나요? 이후로 최고의 드립이네요

  56.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8:47

    여혐은 되지만 남혐은 용납 안되는 디씨인가 보군요.
    메르스 갤러리에서 코드 도입, 차단, 글 광역삭제(남혐글 칼삭, 여혐글은 아무렇지도 않음) 등으로 글쓰기가 힘들어지자 이명박 갤러리로 다수가 옮겨갔는데 그곳에서도 코드 도입, 삭제, 차단이 이루어 진 후 놀랍게도 2015년 이후의 글을 통째로 삭제했습니다. (수백개 넘게 추천을 받았던 욕설 없이 고찰하는 글들도 통째로 날아감)
    지금도 모조리 삭제 중이고요.
    그동안 주갤이며 야갤, 대출갤 등지에서 눈쌀을 찌푸릴만큼 심했던 보지, 개보년, 허벌창등은 아무 제재도 받지 않았고 현재도 제재 받지 않는데 이런 조치는 매우 놀랍네요.
    김유식이 어떤 사상을 가진 사람인지는 익히 들어왔지만 이렇게 확인하게 되네요.
    일단 여기에 기록 합니다.

  57.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8:49

    현실에서 여혐을 못봤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ㅋㅋㅋ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요 겉으로는 멀쩡한 사람들도 딱 남자들끼리만 모이면 어떤 언사를 하는지 다들 알면서 ㅋㅋㅋㅋ 본인이야 거기에 안끼고 선을 그은 사람들도 당연히 있죠 그렇지만 남성들의 중심문화에 여혐이 크게 자리잡은지 너무너무 오래되었는데 그걸 목격한 적이 없다구요? 어떻게 그런 거짓말을 눈깜짝 안하고 할 수가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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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8:58

      제 말이요.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을…
      정말로 못 느꼈다면 여성혐오가 너무 익숙해서 인지조차 못 할 정도였단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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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8:50

    현실서 여혐 못 봤다는 사람들은 그게 넘 당연시 되어서 뭐가 문젠지도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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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8:54

    그동안엔 여혐하는 종자들만 나쁜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조용히 있던 남자들이 왜 그런건지 알았다. 편하니까. 내일이 아니니까. 가만히 있으면 나한테 유리하게 돌아가니까. 진짜 대응하는 방식보니까 하나도 다를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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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8:54

    메르스 갤러들에 대한 디씨인사이드의 정책적 탄압이 너무나도 재빠르고 강경해서 정말 어안이 벙벙할 따름이네요.. 이정도로 규제가 가능했던 곳인데 지금까지 그냥 둔거에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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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9:01

      그러게요? 이 화력이면 코갤이며 정사갤이며 문제되던 곳들 전부 싹 쓸어버릴 수 있었겠는데요?
      일베가 정사갤 야갤에서 나온건데 진작 쓸어버렸으면 일베가 나왔을리도 없는데… 그동안은 일부러 냅둔게 맞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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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야

    2015년 6월 4일 08:58

    진짜 사회에 이성혐오가 있는거 확실한가요? 무슨 다른 행성의 이야기같이 느껴기네요.회사 여성분들부터 어머니 주변까지 언제적 얘기냐고 지금 그랬다간 큰일난다고들 말씀들하시고 생활하면서도 다들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다들 회사내,주변 협력회사직원들 이랑도 회식하다가 인연이 닿아 알콩달콩 잘들 사귀고 결혼도하는데? 아주 유명한 여성혐오의 일베충들도 그렇고 요즘 화제되는 불법의 온상이라는 남성혐오의 여성시대인가도 그렇고 그냥 집에 틀어박혀서 사회생활도 안하고 불만많은 은둔형 외톨이들이 현실 모르고 하는소리 아닌가요? 그렇게 화제되었던 된장녀도 꼴마초남도 도대체 현실 어디가야 찿을수 있는거죠?
    오히려 인터넷 커뮤니티글을 보고나서 주변사람들을 이상하게 의심하게된것같이 기분나쁘네요.현실과 동떨어지고 사랑과 인간다움은 커녕 불신과 잘못된 편견만 기르는 인터넷커뮤니티 같은거 안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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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9:00

      네 하지 마세요~
      불법으로 멀쩡히 판매하는 야동 보내달라, 유출된 몰카 보내달라고 줄줄이 메일주소 남기던 이종, 알싸같은 사이트는 무죄고 만화책 공유한 여시는 불법 사이트란 논리에서 속셈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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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9:16

      사랑과 인간다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하는 잘못된 언행 봐주는 건 사랑과 인간다움 ㅋㅋㅋㅋㅋㅋ 여자가 하는 잘못된 언행은 그 자체로 잘못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보세요. 나는 전문직이고 동등하게 일 잘하는 능력자인데도 내 상관이 비꼬면서 애매한 성차별 발언 — 젊은 여자직원이 접대하는 자리에 가야된다는 둥 — 그 자리에 젊은 여자는 나밖에 없는 상황에서 슬슬 니가 어느 정도까지 참나 보자는 식으로 딱 법적으로 애매하게 비꼬는데 사랑과 인간다움 소리가 나와요? 그냥 뉴스 기사에 만연한게 온갖 여성에게 가해지는 희롱과 범죄들 뉴스구만 ㅋㅋㅋㅋㅋ 주변 사람들이 뭔 잘못을 하는지도 모르고 딱 저런 소리 나오면 같이 맞장구 치며 젊은 여자 사람이 가야 ㅓ접대가 되는 데 이러면서 낄낄댈꺼면서 ㅋㅋㅋㅋ 다같이 웃었으니 행복하고 화목하다 이럴 거잖아요? 저도 그 자리에서는 저도 이제 늙었습니다 웃으며 받아쳤어요. 분위기 깬다고 별 거 아닌거 예민하다고 눈밖에 날까봐요. 그런 걸 보면서 님 같은 사람이 분위기가 화기 애애했다며 대착각 하는 겁니다 ㅋㅋ

    • Avatar
      호야

      2015년 6월 4일 10:29

      젊은 여자직원이 접대하는 자리에 가야된다는 둥 — 그 자리에 젊은 여자는 나밖에 없는 상황에서 슬슬 니가 어느 정도까지 참나 보자는 식으로 딱 법적으로 애매하게 비꼬는데 과연 그들이 얘쁘게 사귀고 양가부모와 종종 식사하며 결혼을 할까요? 그건 댁이 정당하게 건의하고 신고하셔야될 사항이죠.모든회사를 그렇게 생각할게 아니라요.
      전 업소같은곳 한번 간적 없는 사람입니다.커피도 마시고싶은사람이 타먹습니다.회식도 빠질사람은 빠지고 술안먹고 부서마다 돌아가며 추천해서 맛집 가는 풍조고요.
      남자고 여자고 못된사람이 나쁜행동하는 거에요.
      아무리 뉴스와 커뮤니티에서 헐뜯고 싸우고 광분해도 현실 주변에는 항상 사랑과 인간다움 정이 있습니다.그 덕에 많은 업무와 어깨의 짐을 이겨낼수 있는거고요.
      자신이 겪지못한 행복을 부정하고 불행과 폭력을 전파하지 마세요.
      인생 좋은것만 보기도 짧은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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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6월 4일 11:37

      그러게요~~ 그 좋은 것만 보기도 짧은 인생인데 왜 여혐을 당해야 하지 ^__^ 그게 너무 전파되었고 너무 만연해져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여혐이 이제 당연하기때문에 여혐으로 안 보이나봐~ 그래, 너무 사랑과 인간다운 정을 표출하느라고 여혐을 하는 건가봐요.

  62. Avatar
    ㅇ ㅇ

    2015년 6월 4일 09:02

    진짜웃기다 ㅋㅋㅋㅋㅋ
    양비론에 ㅋㅋㅋㅋㅋ
    여성혐오 잇엇냐니 ㅋㅋㅋㅋㅋ
    저기요 한국이 유일하게 범죄 여성피해자가 남재 배를 넘는 나라에요
    한국 남녀 임금차는 30년전 미국보다 심해요 ㅋㅋㅋㅋㅋ기본적인 사실만 나열햇는데 이정도에요 ㅋㅋㅋㅋㅋ
    인터넷이 문제가 아니라 ㄴ남녀차별없다고 자기는 피해없으니 룰루랄라 살아온게 세상에 관심없고 무식한거죠 ㅋㅋㅋ 기사만봐도 알수아있는것을 ㅉㅉ

  63.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9:04

    아몰랑 나는 그런말들은적없으니까 일어난적도 없는거야

  64.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9:08

    걍 존나 웃기다 거기 글들보면ㅋㅋㅋㅋㅋㅋ

  65.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9:20

    아됫어~ 통계 수치 다 됫어~
    이제까지 내가 무시방관 했던건 됫어~
    근데 여자들이 그러는 건 싫어 빼에에엑!

  66. Avatar
    정신좀

    2015년 6월 4일 09:25

    개웃기네ㅋㅋㅋㅋㅋ
    여성혐오는 필요할때마다 태세전환하면서 전통적가치와 양성평등을 왔다갔다 하는 년들 때문에 생긴거에요

    예를들어
    사병입대는 남자가 전통적으로 하던거고 여자가 약한데 남자가 해야되냐? 근데 장교/간부입대는 안해주면 남녀차별이다
    남자가 집 여자가 혼수 +여자한테 꾸밈비주는건 전통이니까 지켜져야하는데 시댁먼저가는건 남녀차별이다
    더치페이에 있어서도 전통적으로 남자가 더 많이냈고 남자가 더 못내냐? 쪼잔한새끼
    등등이 있죠 말하는게 입아플정도
    거기다 이런글마다 반박은 못하고 아몰랑 시전하고 느그애미 느그누나 느그여동생찾고 니수준엔 그런여자 드립이나치고… 대다수 여성 인터넷 유저들 행태는 여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물론 저건 남자가해도 욕쳐먹을 행동인데 대다수 여자분들이 저러고 있으니 타겟이 여성 전체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거구요

    그리고 솔직히 사회에서 여성차별은 여성분들이 말하기 부끄러운 부분 아닌가요?
    파벌 만들고 놀기에 바쁘고 책임감도 거의없고 뭐만하면 남녀차별이라고 하고
    거기다 결혼하면 대충하다 때려치는데 당연히 남여수입이 다를수밖에 없죠

    기업은 이익이 되면 뭐든지 합니다. 기업이 여자를 선택하지 않는건 기업에 그만큼 도움이 안된다는게 증명이 됐다는거겠죠? 일부 여성만 그런다구요? 오히려 대부분의 여자같지 않은, 남자직원보다 더 책임감 넘치고 일 열심히하고 그룹 리드하는 일부 여성들은 다른 남자직원들보다 더 대우받고 승진 잘만 합니다.

    제발 피해의식 버리고 사회현상을 똑바로 보세요 왜 초식남이 증가하는지 여혐이 증가하는지

    댓글쓰면서 여혐이 더 심해지네

    • Avatar
      정신좀

      2015년 6월 4일 09:27

      사병입대는 남자가 전통적으로 하던거고 여자가 약한데 여자가 해야되냐? 입니다

    • Avatar
      ㅎㅎ

      2015년 6월 4일 09:36

      기업이 남성을 찾는건 남성이 야근이나 회식에 적극적이기 때문이고, 여성이 야근이나 회식에 적극적이지 못한건 여성이 돈을 버는일과 가사, 육아를 동시에 책임져야하기 때문임. 저도 여성CEO가 나는 남자뽑을거다 하는 기사 봤는데 그 이유가 야근, 회식때문이었음.

    • Avatar
      ㅎㅎ

      2015년 6월 4일 09:39

      그리고 시발 요즘시대에 더치페이 안하는 커플이 얼마나 된다고 ㅋㅋㅋ 어디 통계던가에서도 대부분의 커플이 더치페이하던뎈ㅋㅋ 그리고 사병입대하면 진짜 군인으로 대우해줄건가? 지금 간부입대도 얘기 들어보면 여자간부는 간부들 사이에서 병신취급하고 여자는 군대에 어울리지않다고 평가하면서 ㅋㅋㅋ 군대 내부에서 제대로 처리 못하던데 십라 ㅋㅋ

    • Avatar
      ㅋㅋ

      2015년 6월 4일 09:40

      가사 육아 의무 없는 여성들도 야근이나 회사 업무에 비 적극적인건 똑같음ㅋㅋ

    • Avatar
      ㅋㅋ

      2015년 6월 4일 09:42

      여자간부는 간부들 사이에서 병신취급하고 여자는 군대에 어울리지않다고 평가하면서 ㅋㅋㅋ

      그래서 회사에서도 여자들 안 뽑음ㅋㅋㅋ

    • Avatar
      ㅎㅎ

      2015년 6월 4일 09:43

      ㅋㅋㅋ 그니까 그게 애초에 성차별에서 시작된거라구요 ㅋㅋ 성차별이 남자에게는 가장으로서의 과도한 중압감을 부여하고 여자들에게는 집안일에 대한 과도한 중압감을 부여하니까. 남녀평등해지면 모두가 행복할텐데 왜 그걸 다 여자탓으로 돌리는건지 모르겠음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9:46

      하이고^^ 여기또 페북김치녀페이지정독하시던분이 한분 더 있으시네

      1. 군대: 애초에 여자는 갈 의무가 없는거임. 장애인남자 안간다고 억울함?
      글고여자들이 간다고 했는데도정부가 싫다고합니다요
      정부..남.자.들이 정한거니까 여자한테 괜히 자들자들하지 말고 억울한 애들끼리모여서 정부에항의하삼. 상류층 남자들은 죄다 돈주고 군대 안가는데 왜 거기에는 분노안하고여자한테만 난리인지?^^

      2. 결혼 혼수 : 애초에 집 갖고왔을때 그걸 부모가 사주는지남자 혼자 힘으로 사는지?^^
      어차피 옵션 1) 대출 2) 부모 대출 인데
      1)일경우는 자기가 사왔다고 생색내는데 집 명의는 자기 이름으로하고 대출은 같이갚을 거고^^
      2) 집안에 여자형제가 대부분 있을텐데 여자형제한테는 남자의 반도안되는 돈 주거나 안주고 너만 집값 보태준건 남녀차별이라는생각을해본적이 없으삼???
      3) 반반 해와도 시댁 먼저 가던데 뭔소리임?^^

      3. 회사
      파벌만들고놀기에 바쁘다.. -> 증거 있삼??
      전혀 없는데 마치 엄청난팩트인것처럼 말하면서 자들자들하는거 보소
      그럼 나야말로 남자들은 만날 담배핀다고 1시간마다 15분씩 나가서놀다오고 일은여자가 더 빨리 끝내고 전화도 지들은 절대 땡겨 안받고 다 여자한테미루더만???
      여자들이 선진국 회사원들처럼 노동시간안에 빡세게 일해서 끝내놓고 칼퇴하려하면 지들은담배피고 딴짓하면서 노동시간안에는 놀다가 야근하면서 일 시작하면서 야근안한다고욕하고 ^^ 참 사회가 바르다~~그쵸?^^

      4.결혼
      애초에 남자들이 맞벌이해도 집안일. 육아는 다 여자꺼야~~
      맞벌이해도아침밥은차려줘야돼~~
      애가 아프면 나는 남자니까 신경못쓰고 여자인 니가 신경써야돼~~
      이난리치니까 여자들이 회사생활하다가 욕먹고 욕먹어서 힘들어서 그만두는 경우가많은거죠

      남자 a : (회사에서) 아니 저 유부녀는회사를 다니면 회사 일이나열심히할것이지하여간 여자들은 ㅉㅉㅉ
      (가정에서) 야 안돼 나는 남자잖아 니가 집안일이랑 애육아는 다 해야지 내가 어케 하냐? 진짜 어이없네하여간 여자들은

      기업 이익이 왜안될까요?
      울나라노동시장거지같은 건 전세계가 다 아는데
      지들이 노예처럼 일하는 제도에 순응하면서 다같이죽자고 해놓고
      안죽자고 여자라고 욕하고지랄하면
      남자들도결국손해 아님?^^

      딱 당신의댓글수준으로반박해보았음~
      어떻게댓글이진짜 김치녀 페북 수준이랑 다른게없냐 ㅋㅋㅋ..

    • Avatar
      ㅎㅎ

      2015년 6월 4일 09:46

      ㅋㅋㅋ그거때문에 안뽑는거 아닙니다 존나 논리적인척하면서 여혐논리 들이대는걸 보면 진짜 메르스갤처럼 대응하는게 효과적으로 보임

    • Avatar
      ㅋㅋ

      2015년 6월 4일 10:06

      다 존나 논리적인척하면서 남혐논리 들이대는걸 보면 진짜 일베처럼 대응하는게 효과적으로 보임

    • Avatar
      남혐?여혐?

      2015년 6월 4일 10:29

      참.. 댓글수준이 ㅋㅋㅋ
      1. 군대: 국민의4대의무중하나인 국방의 의무중에 여자도 가라고 말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군대오는것보다 공익근무라던지 다른식으로 국민의 4대의무중 국방의 의무를 지는식으로 대체할수 있겠지만 실제로 만약에 여성들의 사병입대를 추진하면 가만히 있을것 같지 않은데요? 정부에 항의하더라도 쪼잔한새끼들이라면서 욕이나 먹을게 뻔하죠. 단지 군대다녀온 남자들에게 20대에 피같은 시간을 국가를위해 희생한 남자들에게 군가산점과 같은 작은 보상조차 시기하는 여성분들의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상류층?의 기준이 돈이겠죠아마? 남자들 돈주고 군대 안가는법좀 알려주세요. 어떻게 안가는지 좀 알고 싶네요^^ㅋ

      2. 결혼 혼수
      1) 대출- 자기가 사왔다고 생색내는것도 자기가 번돈으로 상당한 기여를 하니 그렇겠죠..? 맞벌이 부부라면 공동명의로 하는집도 많을겁니다.
      2)남녀차별 맞죠. 그럼 반대로 ㅇㅇ님이 오빠나 남동생이 있다면 어떨까요? 이건 반대로 생각해보면 답나오네요. 그리고 요새 딸이라고 돈 덜주고 이런집 잘 없습니다.
      3)반반해와도 시댁먼저 간다? 딱 반반 맞나요?^^ 반반해오는 분들 없어요.

      3. 회사
      파벌만들고 놀기 바쁘다-? 증거?
      기업이란 이윤창출이 최대목표인데 말씀하신것처럼 여자분들이 일을 그렇게 잘하면 왜 70% 여자만 뽑지 남자를 더뽑을까요? 그리고 회사생활 안해보셨나본데 여자분들 점심시간에 한번나가면 함흥차사요 티타임되면 커피사러 건너편 카페에서 커피사오느라 30분씩 잡아먹습니다. 선진국 회사원들처럼 우리나라 회사들은 칼퇴근할수있게 일을 편하게 주지않거든요?^^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제시간에 절대 못끝냅니다. 일주일에6일이상 칼퇴근 하는 여직원들, 여자는 무거운거 못들어요 하면서 신입들 종처럼부리는 여직원들 많이 봤습니다.

      4. 육아는 다여자꺼야~?
      는 옛말이죠. 요새 여성분들 데이트비용 딱 50%씩 부담하시는 시대잖아요??^^ 7:3내고 더치페이한다고 쪼잔한놈들이라고 욕하는 여성분들은 이시대에 안계시잖아요~~

      참, 페이스북 김치녀 페이지 안들어가봤는데 님 댓글보니 알것 같아요.~~
      반박하느라 쓴 제시간이 아깝네요
      이런글쓰면 또 일베충소리 듣는거 아닌가? 아~몰랑!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0:58

      아됫어~~롤이나 하러갈거야~~ 페북 김치녀 페이지 존트 정독햇지만 아닌척 할거야~~

      1. 군대.
      아니 위에서 장교만 간다 하지 말고 사병 가라고 난리니까 말한거 아녀요 정부가 가지 말라는데 어쩔? ㅋㅋ
      그리고 군대 문제를 여자한테 욕하지 말고 정부한테 욕하라는데
      왜 또 이상한 얘기야 그럼 군대를 여자가 보냈어여??????? ㅋㅋ
      군가산점 얘기 하는데~~ ㅡㅡ 그럼 이미 기업 들어갈때 남자가 군대 땜에 호봉 높게 받는건 보상 아닙니까? 거기에 군가산점도 받겠다구요? 아~ 남자라서 이것도 받고 저것도 받아야 되는데 안되는구나~
      글고 상류층 군대 안가는거…ㅋㅋ 아니이거는 뭐 한국 안살아요???
      정치인 아들들 재벌들 죄다 군대 안가는거 진짜 몰라서 글케 쓴거에요??? 이거는 대박 웃기다 ㅋㅋㅋㅋㅋ 걔네들한테 뭐라 하고 항의하라고요 군대 보내지도 않은 여자들한테 난리치지 말고

      2. 1) 얼버무리는거 쩌네여 확실하지도 않고 증거도 없지만 당연히 한국남들이라면 ^^ 기여를 많이 하니까 그렇다~~ 하이고 그렇군여 공동명의로 하는집 많을거다~ 아 그래여? 다 자기 짐작이네여 아됫어~ 롤이나 하러갈거야~
      2) 남녀차별 – 저기요 ~ 위에 애가 죄다 남자가 집해온다고 하니까 그런거 아니에요~ 근데 그 집을 월급으로 살 수있어여? 죄다 대출 아니면 부모님이 대주는거고 남자가 집 다해온다고 자들자들쩔면서
      무슨 여기서는 나한테 부모님이 아들한테 집값 안대준대 ㅋㅋㅋㅋㅋ 상황에 따라 말 바뀌는게 재밌네여
      그러니까 나라고 생각하면 짜증난다고요 오빠나 남동생은 집받고 나는 돈도 안준다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쓰는건지 ㅉㅉ..
      3) 반반해오는 분들 없다~ 아 몰라 최근에 반반하는 비율 엄청 늘었다고 기사까지 떴지만 나는 아닌거같으니까 아니라고 할거야~
      아됫어 여자가 하는 말은 무조건 틀린 말이고 내가 하는 말은 무조건 팩트야~~~

      3 회사
      아 됫어~ 남직원이 담배피러 나가는 건 맞는건데 할말 없으니까 닥치고 있을거야~ 여자 커피 마시러 나가는 거 확실치도 않지만 할말 없으니까 할거야~ 통계자료는 없지만 여자는 무조건 남자부려먹는게 맞을거야~~ 아됫어
      4. 아 됫어~~ 기사에서 한국남이 맞벌이하나 마나 육아, 집안일 참여율은 거의 안변한다고 나오고 여자의 3분의 1도 안된다고 나오지만 무조건 아니라고 우기기는 나도 할말없으니까 별안간 더치페이 들이댈꺼야~~~~~ 아됫어 이런 글을 쓰는 너는 당연히 더치페이 한다고 욕하는 쪼잔한 여자야~~
      그래여 더치페이다 하는 시대에 남자는 3:7 2:8로 처먹는건 당연한 시대져 먹는건 남자들은 자고로 많이 먹어줘야하니까여 그래여 ^^

      아됫어~~ 내 수준은 이렇게 낮지만 높은척 할거야~~
      졸라 길게 부들부들하며 이상한 말 써놨지만
      이제와서 이성적인척 내시간 아까운척 할거야~~ 아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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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혐?여혐?

      2015년 6월 4일 11:29

      네^^ 제시간은 아깝지만 댓글이 궁금해서 다시왔습니다~
      다시 답변해드릴게요~
      1. 군대
      ‘정부가 가지말라는데 어쩔? ㅋㅋ’ 이라고 하셨는데, 대다수의 ㅇㅇ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는 수준높~은 여성분들은 진심으로 국방의 의무를 양성이 함께 지고자 한다면, 말씀드렸듯이 공익근무라던지 봉사활동으로 대체하겠다라는 성명이라던지 여성단체에서 자발적인 움직임이 보였겠죠? 그런데 그런말 들어보신적있나요? 그리고 군대때문에 호봉 높게 받는다라..? 이건 여자들이 군대안가니깐 회사2년 빨리들어가고 2년간 돈 더벌겠죠? 군인은 2년동안 월급 10만원받고 나라지켰으니 그 시간을 보상해주자는거죠. 님께서 말하신 상류층이 돈많고 군대 안가는 애들 원망하거나 하지 않아요. 배아프지도 않고요. 금수저 물고 태어났으니 부러울 뿐이죠. 그리고 그런문제는 병무청에서 충분히 알아서 합니다.

      2. 첫문장이 답변이 되네요. 증거도없고 얼버무리는것 쩔지만 님께서 쓰신 원댓글보시면 얼버무리는거 쩔고 확실하지도 않고 증거도 없는 말들이 많습니다^^ 팩트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각종 결혼정보 업체데이터와 기사들에 남녀간의 결혼비용 쳐보면 좋아하시는 팩트 널려있습니다. 물론 님처럼 수준 높~으신 분들은 그런 일반적인 패턴과 다르겠지요?
      3. 회사 남직원 담배피러 나가는거 맞아요. 그래서 님께서 말씀하신 선진국의 근무문화를 못따라가고 야근으로 때우죠^^. 커피마시러 나가는거 확실치 않은게 아니라 확실해요^^. 커피도 다 드시고 일안미루시고 선진국형 근무로 엄청난 업무량도 다소화하시고 칼퇴 하시고^^
      4. 맞벌이 하나 안하나 육아 집안일 참여율이 적다는것? 물론 이해할수있습니다. 20대 30대만 조사한 자료가 있나요? 혹시 부모님세대까지 다 통틀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까지 포함된자료아닌가요? ㅎㅎ이건 궁금하네요 링크좀 알려주세요. 더치페이 ㅋㅋㅋㅋ 남자들 3:7 2:8로 먹는다구요? 이때까지 푸드파이터만 만나보셨나요? 웃고갑니다.

      저 수준높~으신 ㅇㅇ님과 댓글로 싸우는거보니 수준낮은데 높은척 하려는것 맞는거 같네요. 이상한말 써놨는데 친절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감정적으로 안쓸려고 했는데 첫문장에 아됬어~ 롤이나 하러갈거야 보고 화나서 씁니다. 전 롤을 못하거든요!!
      아몰랑~ 난 수준 낮으니깐 그만쓸꺼야~

      p.s 아몰랑이 뭔지 네이버에 쳐봤는데.여시? 라는 사이트에서 유래되었다는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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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1:39

      아됫어~ 롤못하지만 롤이나 하러 갈거야~~
      롤못해서 나오는 스트레스 여기서 풀거야~~~

      나는 졸라 길게 써놧지만 결국은 나를 군대 보내는 정부보다는
      무조건 여자가 미운거야~~~
      왜냐구??? 여자가 만만하니까~~~^^

      아됫어~~ 나는 졸라 얼버무렷지만
      내가 쓴 말은 얼버무린거 절대 없어~~
      그러니까 내말은 무조건 맞는거야~~~

      아됫어~~ 남자가 밥먹을 때 많이 먹는건 당연한거고
      그건 푸드파이터 아니야~~ 내말은 무조건 맞아~~~

      p.s 아몰랑 남초에서 유래된거임 ^^
      또 이러면 여시충이라고 하려나?
      아됫어~~ 내말 반박하면 다 여시충이야~~~
      존나 수준높으셔서 댓글 계속 쓰네여
      아그래여 난 수준높아서 댁 댓글에 계속 답글 답니다 ^^
      정신승리~~~~멋있따!
      이렇게 거울로 보여주는데도 계속 똑같은 레파토리 반복하여 여자까는거 지겹다!!!
      그렇지만 나는 여혐충 아니고 정상인이야~~ 왜냐면 내말은 무조건 팩트고 남자는 이성적이거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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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혐?여혐?

      2015년 6월 4일 12:12

      ㅇㅇ님 이러다 정들겠어요.ㅋㅋ 저의 대응방식에 조금 화가나신것 같은데 우선 사과드리고, 좀 진지하게 댓글을 써보자면
      1. 군대문제는 정부도 여자들도 밉지 않아요. 왜 미울꺼라고 생각하시는지?ㅠㅠ 우리나라는 일단 휴전국가이고 국민으로서 헌법에 명시된 국방의 의무를 지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제가 사랑하는 아버지,어머지,그리고 하나뿐인 저의 여동생도 지켜야하니깐요. 여자분들이 만만해서 그런것도 아니구요. 단지 이렇게 희생하는데 조금만 알아달라 라고 때쓰는겁니다.

      2. http://news1.kr/articles/?2221193 이 뉴스 보시면 남녀 평균 결혼비용도 나오구요, 부모에게 지원받는 평균비용도 나오네요. 이건 제가 얼버무린거 아니고 팩트니깐 괜찮죠? 혹시 다른자료 원하시면 더 찾아드릴게요..

      3. 남자가 밥먹을때 많이 먹는건 당연하다는건 일반적으로 맞는말이구요.그런데 7:3 으로 많이 먹진 않는데 ㅠㅠ 일단 더치페이는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791914&cloc=olink|article|default
      이 기사를 보니 점점 나아지는 추세네요.
      남녀간 가사분담도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1626886606289984&DCD=A00703&OutLnkChk=Y 이런 통계가 있네요. 이런 갭또한 줄어들고있네요.

      저는 뭐 그렇습니다. 그냥 여성혐오증 그런거 없구요.
      양성모두 평등하게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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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래진짜

      2015년 6월 4일 14:55

      아이고 그러면 남자끼리 결혼하시면 되잖아요. 여자랑 놀지마요. 여자 싫으시면요. 동성결혼 합법화해서 남자끼리 집해오면 집 두개고 개이득인데 왜 굳이 여자를 만나려하세요. 만나지도 말고 까지도 마요. 걍 신경 끄세요. 별꼴이다 정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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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갔니

      2015년 6월 4일 15:36

      ㅇㅇ 명확한 근거자료 가져오니까 그냥 도망가버림….

      회사 여직원들도 파벌갈라 왕따시키고 서로 욕하고 싸우고.. 근무시간에는 어디 짱박혀서 커피마시러 다니고.. 생리는 왜 그렇게 금요일에만 터지는지 한달에 한번 금요일은 무조건 보건휴가 사용. 일하는데 정말 하나도 도움 안됨. 문제는 스스로도 인정. 자기같아도 여직원 안뽑겠다 함. 그러면서 일은 안해. 돌아버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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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8:46

      1. 생리휴가? 커피?
      파벌갈라 왕따 시키고 싸운다.. 여성은 그럴 것이다란 편견에 가득찬 말이고 근거 없으니 패스하겠습니다. 한달에 한번 금요일은 무조건 보건 휴가 사용? ㅋㅋㅋ 기가 차서 자료 첨부합니다.
      ‘있으나 마나 생리휴가’…직장여성 76% “사용 못했다”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40328000901
      직장여성 10명 중 8명, 생리휴가 경험 ‘無’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4032810203238226

      있어도 사용 못하는 여자들이 태반이랍니다. 여성직원 안 뽑겠다고 한 mcm김성주 사장? 그건 그 분 한 사람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하나 덧붙이자면 여성이 일을 못한다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각종 고시나 시험에서 여성들은 상당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남자아이를 둔 학부모들은 내신 때문에 여학생이 있는 공학을 기피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대학진학율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습니다.
      이것은 경영진이 남녀성비 균형을 이루면 실적이 좋다는 맥킨지의 조사내용이 담긴 기사입니다.
      “경영진 남녀성비 균형 이루면 실적 좋아”<맥킨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4/0200000000AKR20150324056800009.HTML

      2. 더치페이 혼수 얘기 하기 전에 임금격차, 유리천장, 경력단절부터 어떻게 해주세요~ 2013년 기준 여성 임금: 남성의 64%
      여성임원 비율:1~2%
      그리고 기사에도 나오네요. 남자는 대부분 부모님 도움 받고 여자는 자기가 돈 모아서 결혼하는 경우가 많다고. 그리고 남자가 집 사오면 남자 혼자 갚습니까? 같이 갚지.

      3. 군대
      남자만 군대에 가게 정한 건 국가입니다. 군가산점 제도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지 않는 남자에게는 오히려 불평등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 제도라서 반대의 목소리가 있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여성에게 국방세를 걷어 장병들의 월급도 올려주고 군대환경을 개선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8:52

      그리고 제 생각에 여성을 기업이 잘 안 뽑는 이유는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출산휴가를 줘야하고 기업입장에서는 ‘귀찮기’ 때문이라는 것도 많이 작용한다고 봅니다.

      -가사분담률이 우리나라가 세계 최저수준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까? 요즘 맞벌이 하는 부부들 많은데 그렇게 더치 좋아하면 가사 육아도 더치해야죠~ 뭐 남자가 돈 많이 벌고 혼수 더 많이 해왔기 때문에 가사를 여자가 더 많이 해야 한다고 하면 진짜 답 없습니다. 앞댓글에 썼듯 팽배한 임금차별과 유리천장 때문에 경제력을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소유하기 어려운 구조거든요.

  67. Avatar
    ㅎㅎ

    2015년 6월 4일 09:35

    대학에서 여자들 취해서 자거나 쉬고있는데 여자들 다 자는줄 알았는지 과내 여자 외모 품평회 신나게 열던 선배들, 거기에 동조하던 동기들 ㅋㅋ
    고등학교때 지도 동정 아니면서 여친이 이전 남친이랑 경험있었다고 걸레라면서 친구들에게 니들도 따먹을거냐고 권하던거 ㅋㅋ
    고등학교때 여자선배가 남친이랑 떡쳤는데 성경험이 있으니까 걸레라고 전교에 소문 다 돌던거.
    아직도 기억난다.
    이러고도 현실 여혐이 없다고 주장하신다면 그저 웃지요 ㅋㅋ

  68. Avatar
    좋아요

    2015년 6월 4일 09:35

    좋은 기사 잘 읽었읍니다..^^
    저 위에 갈켜줘도 못알아먹는 분들 계시네..ㅎ

  69. Avatar
    남자2

    2015년 6월 4일 09:37

    여자들 진찌 노답 지들이 왜 욕먹는줄을 모름 무슨 강간율가지고 뭐라하는데 우리나라가 강간율로 세계1위하는 것도 아니고 위엣분말대로 Oecd 평균보다 조금 높은정도인데 그게 엄청심각한 사회문제인양 말하고있음 특히 우리나라엔 여성가족부라는 세계유일 부서와 500개이상의 여성인권단체가 있는 나라인데 거기서 강간문제를 말한다는게 참 웃긴일 그런데 우리나라 여성들 더치페이 안하고 결혼자금20퍼센트밖에안내고 원정성매매 1위 출산율꼴뜽하는거 우리나라만 해당되는 심각한 사회적문제인데 별일아니라는듯이 응수하는거 극혐임

    • Avatar
      남자2

      2015년 6월 4일 09:41

      강간 당연히 하면 안되는거지만 증거없어도 신고만하면 남자 엿먹일 수 있ㅛ는 사회 만들어놓고선 강간문제 떠든다는게 가식적임 툭하면강간 강간 내세우며 야동 다운만해도 범법자만들고 여성 전용 좌석만들고 여성전용 휴게실 흡연실.여성전용 주차장까지 만들어놓구선

    • Avatar
      ㅋㅋ

      2015년 6월 4일 09:44

      얼마전에 여시에서도 불리하게 몰리니까 오유에서 여자 강간했음 이러면서 구라치다가 거릴지 않앗음?ㅋㅋㅋ 강간범 만들기가 여자들 무기임 무기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09:51

      그 여성가족부 허수아비, 보여주기식 허구 정책이라는거 모르는사람이있기는함? 여성가족부 안에 일원이누구임? 다 남자잖습니까????

      한국 정부에 무능한 부 다수 있는거 한국 국민이면 다 아는 사실인데허구한날 여성가족부 예산도 별로 못받는조그만 부 주작까지 해서 까대고 진짜찌질..

      강간률이 높으면 까대면 안됨?? 아 남자들은 강간을 해도 되는거니까 까면 안되는구나~~^^

      더치페이는 무슨 서양 , 아니 북유럽 가도 더치페이 안한다고요. 아진자 대박 답답 외국 안나본 티 너무내 ㅠㅠㅠ
      더치페이 하면 연인 아니라고요`~~~~~ㅋㅋㅋㅋ코리안 페이겠죠 더치페이가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원정 성매매하는애들주요 손님이 누군지 암? 해외 있는 한국 남자라고요~~~
      하여간 성매매, 낙태 까는거는 지들한테 침뱉기인거 알지도못하고 참나 ㅉㅉㅈ

      출산률은 왜 꼴지냐구여 ㅋㅋㅋㅋㅋ
      여자 사회진출이 어렵고 남자들이 죄다 여자한테 집안일, 육아 미루니까 힘들어서 그런거 아니야요~~~

      어떻게 여자 욕하는댓글 수준들이 죄다 페북 김치녀 페이지에서 벗어난게 없냐..ㅠㅠ 진짜 울나라 남자들 수준…ㅠㅠ 휴..
      이래놓고 여혐 아니라고 자들자들 ㅠㅠ 휴..

    • Avatar
      남자2

      2015년 6월 4일 10:03

      여성가족부가 자잘한 부서라고?ㅋㅋㅋㅋ 여성가족부 1년 예산이 얼마인지는 아시나 ㅋㅋㅋ 그리고 여성 이익단체가521개 있는나라가 대한민국이고 그 단체들에 들어가는 지원금까지 합산하면 얼마들어가는지 감이안잡히는데 그게 자잘해? 그리고 출산율때문에30년안에 대한민국 망할거라는 소리 들리는데 그게 님이 실실쪼개면서 말할 가벼운 문제인지가 의문이고 원정성매매 주고객이 외국에있는 한인남성이라는 팩트도 좀 제시해줬으면 좋겠네. 또 더치페이문제도 시덥잖은다큐멘터리 보고 말하는거같은데 무식한거 티내지마시길.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0:10

      하이고마~~ 자기가 말하는 건 전부 사실이라서 증거 제시 필요없고

      내가 말하는건 전부 팩트갖고와야 하고???

      팩트가 알고싶으면 댁이 찾으쇼 또 이상한 일베 자료 김치녀 자료 찾지 말고 정확한 통계 자료 꼭 찾으시고 ^^ 좀만 찾으면 나오니께 ^^

      아글고 댁이야말로 팩트제시하는거 잊지 말고 ^^
      일베자료, 페북 김치녀 자료 갖고오는건 아니겠죠?^^ 항상 어디서 이상한 주작자료 갖고오는거 웃기지도 않음

      글고 딴건 다 말할가치도 없으니 넘어가겠는데 더치페이 ㅋㅋㅋㅋㅋ
      진짜 미치겟다 ㅋㅋㅋㅋ 그래요 ㅋㅋㅋ 정신승리 해요……………
      내가 진짜 외국에서 많이 봤지.. 더치페이했는데 데이트했다고 착각하는 한국남자들… 그래요 …☆
      하다못해 비정상회담만 봐도 아니라고 나와여~~하이고 ㅋㅋㅋ

    • Avatar
      남자2

      2015년 6월 4일 10:20

      나는 사회적문제를 제시한건데 거기대고 팩트를 제시안했다니 니 수준 드러나는 대목이네 평소 사회문제에 관심도 없는 머리 텅텅빈분이 출산문제에대해 그렇게 말하는게 참 기분엿같음 그리고 거짓말하면서까지 나릉 이기고싶나본데 위에있는 쇼펜하우어의 명언좀 보고 오시길 되도않는거짓말 하면서 정신승리 아몰랑 자세로 일관하지마시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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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2015년 6월 4일 10:34

      정부 병크에 여가부만 끌어내서 매질하는 소리 좀 안나게 하라!!!!!!
      정부수장 따라가는거지 여가부는 독립기관이냐? 여가부도 삼권분립되서 독자적으로 운용이 가능했음?ㅋㅋㅋㅋㅋㅋ 여성인권단체가 그렇게 많은데 ㅈ도 신경 안쓰고 oecd평균 이상으로 강간하고 다니는 것들은 눈치가 없어서 그런거냐 생각이 없어서 그런거냐? 양심하고 개념은 당연히 없겠지
      더치페이도 안하고? 김치페이 안당해보셨음 말을 말던가ㅋㅋㅋㅋ 쳐먹기는 2:8 계산할 땐 5:5ㅋㅋㅋㅋㅋ 치놈이들때문에 내가 분해서 먹는 양 늘렸더니 위가 늘어나서 식비가 더 나온다ㅋㅋㅋㅋㅋㅋ 결혼자금 덜 내고 싶으면 나이많은 여자를 만나시든가 왜 만날때는 4살 어린여자 8살 어린여자 찾으면서 돈낼때는 불평등하대?ㅋㅋㅋㅋ 니가 밥을 먹어도 걔보다 몇 천끼는 더 먹었을텐데 제발 철 좀 들어 좀…. 안그래도 어릴때부터 누나가 동생한테 양보해야지 소리땜에 짜증나 죽겠는데 부모님이 집도 동생한테만 해준대서 열받아 죽겠구만 다 지돈으로 집 사온듯이 유세떨지 마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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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0:34

      아니~ 자기가 한말이 다 그냥 읽어봐도 자기개인의견이지 팩트야 ㅋㅋㅋ 통계만 대충 늘어놓고 거기에서 자기가 알아서 결론을 내면 그게 팩트가 되는거임?ㅋㅋㅋ 내가 지적한 건 사회 문제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
      댁이야 말로 아됫어 롤이나하러갈거야 하는 자세로 일관하지 마시고~~~내가 말한 통계나찾아보랑께?ㅋㅋㅋ
      쇼펜하우어 읽어서 어쩌라고요 옛날부터 여혐 있었다는데 그래서 뭐?
      댁이 그거 읽고 반성해야하는거 아님?ㅋㅋㅋㅋ
      18세기 인간이랑 지금 댁이랑 그닥 다를게 없다는 점에서 말이요 ㅋㅋㅋ 어케 폄하 하는 수준이 그 때 남자나 지금 남자나 비슷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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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1:42

      아됫어~ 정부에 예산 못쓰는 부서 허벌나게 많지만

      나는 무조건 여성부만 깔꺼야~~~

      깔거 없으면 주작해서라도 까고 늘어질거야~~~

      왜까냐고?! 그냥~~ 난 여혐충이니까

      근데 인정하기 싫으니까 여혐충 아닌척 코스프레 할거야~

      아됫어~ 내용은 똑같아도 말투만 점잖게 쓰면 여혐충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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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6:15

      강간이 엄청난 사회문제가 아니라는 데에서 웃고 갑니닼ㅋㅋㅋㅋㅋㅋㅋ
      1. 출산율에 대해서
      출산율 꼴등? 오~ 애는 여자 혼자 만드나봐요 그저 웃긴닼ㅋ 애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애를 낳을 거 아니에요? 결혼하고 임신하면 눈치 주고 그나마 맞벌이 하면서 회사 다니려고 해도 육아 집안일 대부분 여자 책임 아닙니까? 맞벌이함에도 가사일은 “도와준다”라고 표현하죠 “같이”하는 게 아니라.
      출산과 육아가 여성 혼자만의 일입니까? 남녀 같이 만든 아기 아닙니까? 여기에서부터 당신의 인식이 드러납니다.
      참고로 유럽의 선진국은 아기를 낳으면 남녀 모두 출산휴가를 받습니다. 이런 정책을 시행한 후 실제로 출산율이 올랐죠.

      2. 성매매
      원정성매매 당연히 욕먹을 만한 거 맞습니다. 근데 그건 알아요? 조선족들이 도용한 한국 여성 주민등록증으로 외국에서 성매매하다가 대거 걸린 걸. 그리고 성매매 관련해서는 한국 남성도 할 말 없지 않습니까? 상식적으로 누가 성매매 많이 합니까? 통계에 의하면 성인 한국 남성 49퍼센트가 성매매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짐바브웨 다음입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당연히 공급보다 성을 사는 남자가 더 많겠죠? 성을 파나 사나 둘다 잘못됐지만 중요한 건 왜 성을 사는 남자는 쏙 빠지고 파는 성매매녀만 욕하냐 이겁니다. 성매매는 여자 혼자 합니까?

      그리고 코피노 문제에 대해서 아십니까? 원정성매매 욕하면 코피노 문제도 같이 욕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동남아 원정 가서 성매매하고 아이 만들어놓고 동남아 여성 임신 시킨 후에 나몰라라 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코피노가 1만에서 2만에 육박하는 건 알고 있습니까?

      3. 경제적인 문제에 대하여
      남자들이 항상 양성평등이라며 하는 얘기 똑같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랑 군대문제. 남자와 여자 임금이 엄청나게 차이나는 건 압니까? 여자가 남자 임금의 64퍼센트입니다. 이게 옳은 일입니까? 남성이란 이유로 여자가 남자 임금의 절반보다 조금 높은 수준 받는 게 옳습니까?
      경력단절, 유리천장이라는 말을 알고 있습니까? 유독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여성의 경력단절이 두드러집니다. 이 시기가 딱 결혼하고 아기를 가질 시기죠. 우리나라 여성들 대학 진학율은 남성보다도 높은 편입니다. 배울 만큼 배운 인재들이 제대로 능력을 펼치지도 못하고 이때 상당수 회사를 그만두게 됩니다.
      연애에서 더치 안 하고 혼수 적게 해오는 걸로 뭐라고 하고 싶으면 여성들의 경제력도 남성들과 비슷하게 올려놓은 다음에 비판하십시오.

      그거 압니까? 남자는 여자와 연애할 때 돈을 잃을 것을 걱정하지만 여자는 남자와 헤어질 때 생명의 위협을 받을 것을 걱정합니다. 헤어지자 했다가 염산 붓고 시멘트로 묻어버리고..

      4. 왜 항상 경제적인 것에서만 양성평등적이고 가사일이나 육아에선 예전 사고방식 그대로입니까?
      우리나라 가사분담율은 최저수준입니다. 요즘 대부분 맞벌이하죠. 여자가 전업주부라면 모를까, 맞벌이라면 같이 집안일하고 육아하는 게 맞습니다. 그렇게 데이트와 결혼에서 “더치”를 주장할 거면 가사일과 육아도 “더치”하십시오.

      5. 여성전용
      역차별 사례로 들만한 게 여성전용 주차장이런 거 말고는 없습니까? 이건 당신이 남성이라서 여성이 사회에서 자잘자잘하게 겪는 불평등을 모른다는 증거입니다.
      여성전용주차장은, 여성운전자라는 이유로 많은 범죄의 대상이 되는 여성들이 많아서 생긴 곳입니다. 여성전용지하철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여성전용흡연실? 여성흡연자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아직도 안 좋은 시선으로 보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만들어졌다고 봅니다.

      5. 군대
      왜 여성이 군대를 안 가는 걸 여성에게 화살을 돌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성이 군대에 가야한다고 법을 만든 것은 위의 높으신 분들입니다. 그분들에게 헌법소원 제기하세요.
      노르웨이이인가 어느 나라는 여성도 군대에 가게 됐다고 하죠. 이거 가지고 많이 욕하던데 노르웨이는 그 전에 이미 남녀평등을 거의 이루어놓고, 기업 등에서 여성임원할당제 등을 통하여 진정한 의미의 남녀평등을 이룬 후에 남녀 모두 군대에 가게 했습니다. 즉, 권리를 준 다음에 의무도 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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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래

      2015년 6월 4일 16:32

      봐요 벌써 답이 없죠. 이런식으로 계속 욕만 합니다. 여성가족부의 잘못으로 몰아야 하는데 싸잡아서 ‘여성’을 타겟으로 합니다.
      그건 정부의 부서의 운영 관리 잘못인데 앞에 ‘여성’이라는 이름을 달고있는 부서라고 해서 ‘여성’을 전체로 깝니다.
      부서가 잘못 되면 다같이 그 부서를 공격하는게 아니죠.
      이런 제정신이 아닌 마인드는 어디서 나오는 거죠?

  70. Avatar
    ㅎㅎ

    2015년 6월 4일 09:41

    대학에서 여자들 취해서 자거나 쉬고있는데 여자들 다 자는줄 알았는지 과내 여자 외모 품평회 신나게 열던 선배들, 거기에 동조하던 동기들 ㅋㅋ
    고등학교때 지도 동정 아니면서 여친이 이전 남친이랑 경험있었다고 걸레라면서 친구들에게 니들도 따먹을거냐고 권하던거 ㅋㅋ
    고등학교때 여자선배가 남친이랑 떡쳤는데 성경험이 생겼으니까 걸레라고 전교에 소문 다 돌던거.
    아직도 기억난다.
    이러고도 현실 여혐이 없다고 주장하신다면 그저 웃지요 ㅋㅋ

  71. Avatar
    ㅋㅋ

    2015년 6월 4일 09:49

    이런 반응만 봐도 메갤이 참 잘하고 있었구나

    이런 반응만 봐도 일베가 참 잘하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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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09:52

      여혐 특징 : 여자를 만나지 못하니 깜

      남혐 특징 : 남자를 만나보고 깜

    • Avatar
      남혐?여혐?

      2015년 6월 4일 12:23

      여혐특징: 여자를 못만나니 깜
      남혐특징: 못난놈만 만나보고 깜

  72. Avatar
    ㄷㄷ

    2015년 6월 4일 09:54

    여성 혐오가 대부분 남자들은 사실 느끼기 힘들죠. 자극적인 말들은 대부분 인터넷 가상에서만 하고 있으니까요. 실제로 했다가는 또라이 취급 받음에도 몇몇 또라이들은 실제로 하고 있죠.

    그리고 우리가 실제로 하는 말에서도 흔하게 여성 차별적인 언어는 꽤 있습니다. 너무 흔하게 쓰이니 우리가 그걸 인지하지 못하는거죠. 마취효과처럼요. 흔한 개그프로그램에서도 여성의 외모를 비하하는(물론 남성도 있구요) 소재는 당연하다는 듯이 나오고, 아니면 예쁜데 머리가 안좋다는 소재등 많이 나옵니다.
    그외에도 우리 문화적으로도 널려있죠. 영화에서 남성 주조연은 2명 이상 나오고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며 대화하기는 쉽지만, 여성의 주조연에서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는 장면을 보기란 어렵습니다.
    사실 별거 아닌것 같지만 너무 막연해서 우린 마취당한거죠.

    사실 저 메르스갤러리의 차후의 방향에 걱정이 안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왜 저런 반응이 나왔는지도 생각해보셔야됩니다.

    여성의 성적차별은 여성 혼자서만 해결해서는 안됩니다. 그 문제에 포함된 남성들도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구요. 그건 남성의 성적차별에서도 마찬가지구요.

    혐오를 합당화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혐오가 왜 나오고, 그것이 얼마나 추악한지를 보고, 그것을 고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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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앀

      2015년 6월 4일 10:03

      실제로 어떤 방식의 여성혐오가 사회에 만연해있는지 밝히고 남성들의 인식변환을 촉구해야 할텐데

      여기 댓글란을 보고 있자면 “우리가 저항의 최후 방식으로 남성혐오를 택했다”라기 보다는 그저 혐오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축제로 보입니다. 저 사람들은 성별이 남성이었다면 아무 죄의식 없이 여성혐오했을 겁니다.

    • Avatar
      ㄷㄷ

      2015년 6월 4일 10:54

      위에서 계속 읽어 보았는데, ‘그저 혐오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축제로 보입니다’라고 인식하는게 정말 문제이시네요.

      여성분들은 몇년동안 이유없이 대상자가 아님에도 ‘여성’이라는 대상을 향해 혐오를 받아야 했지요. ‘그 문제의 사람’이 아닌 ‘여성’에 대한 혐오 말이지요.

      지금 그분들이 ‘그저 혐오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축제로 보입니다’라고 하시는건 ‘난 이해를 하나도 못하겠고, ‘남성’을 대상으로 막연하게 혐오하는게 나빠’ 라고 하시는 겁니다.

      반대로 여성분들이 ‘여성을 대상으로 막연하게 혐오하는게 나빠’라고 했을때 어떻게 멸시를 받았는지 생각도 해보셔야 하구요.
      아마 ‘그저 혐오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축제로 보입니다’라고 보이는 것은 그만큼 막연하게 혐오를 받았던 사람들이 많았고 그 막연한 혐오에 대한 반격이라고 생각도 해보셨으면 합니다.

      ‘ 저 사람들은 성별이 남성이었다면 아무 죄의식 없이 여성혐오했을 겁니다. ‘라는 말씀은
      ‘저 혐오가 어디서 나왔는지도 모르겠다’라는 그저 아무 생각이 없으시고 ‘남성혐오’가 나쁜것만 아시는 분이시네요.
      왜 댓글에서 자신의 글에 반박을 당하는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1:12

      허리앀님 위에부터 쭉 덧글 다 봤는데 대체 뭐가 문제에요 님은?
      여혐은 어떤 방식으로 만연해 있는지 굳이 밝힐 필요가 없이 명백한데요. 자꾸 여성혐오의 대상이고 피해자인 사람들에게 진상규명부터 다짜고짜 요구하면서 메갤의 맞불작전이 똑같이 쓰레기라고 낙인 찍고 보는데 대체 왜 그러시는 건지?
      애초에 맞불작전까지 오게 한 것에 대해서는 왜 일언반구도 없으세요.
      그냥 한국 남자들이 싸잡아 까인 게 단순히 화가 나는 거라면 여지껏 된장녀 김치녀 개념녀 프레임에 강제로 갇혀서 싸잡아 까여 온 대상들의 분노가 맥스 찍고 여기까지 오게 됐단 건 생각 못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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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긴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5:10

      메갤에 남성혐오글은 여자들이 혐오해서라기보단ㅋㅋㅋㅋ 남자들이 씨부린말 주어랑 목적어만 바꿔서 하는 것 뿐 아님? 혐오를 즐기다니 ㅋㅋㅋㅋ 글 좀 읽고 삽시다

  73. Avatar
    가가

    2015년 6월 4일 10:01

    메르스갤러리가 통쾌한 이유는 여자들이 아무 이유없이 일반화 당하며 욕먹던 게 얼마나 끔찍했던 일인지 남성들이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정도의 차이만 있지 이정도 차별은 인터넷에 아주 만연했으니까요

  74. Avatar
    남혐?여혐?

    2015년 6월 4일 10:32

    이제 조금있으면 논리에 지쳐서
    넌 엄마도없냐 엄마는 여자아니냐 라는 글이 올라올것 같네요.
    남성혐오의 원인이 남성에게 있듯 여성혐오의 원인이 어디에서 온것인지.. 여성분들 남성분들 모두 스스로 반성해봐야 할것 같네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0:36

      아니 여자가 뭘반성해요 ㅋㅋㅋ..
      지금까는 수준 봐요~
      아이고 여자가 명품백 사네 된장녀 ㅉㅉ
      이거랑 뭐가 그리 다름?
      자기네들끼리 환상의 여자 만들어놓고 까면서 죽어라고 그건 여혐 아니래
      자기네들이 사회에서 밀려나는 박탈감을 여자에게 푸는데 그걸 왜 여자가 반성을 해야함? 또다른 여자탓 쩌네 ㅉㅉ…

    • Avatar
      ㄷㄷ

      2015년 6월 4일 10:45

      지금 나온 남성혐오는 ‘여성을 혐오함을 공공연하게 표현’함으로써 나온것이지요. 여성혐오의 원인은 본인 스스로도 찾으시질 못하면서 그 탓을 돌리시면 안됩니다.

      여성혐오에 흔히 나오는게 명품백, 까페 커피, 혹은 더치페이에서 나왔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남성이 자동차, 양주로 바꿔서 생각해보시면 여성혐오의 합당화는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나오는 흔한 눈쌀을 찌푸리게 되는 인물들도 만나는 모든 사람이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대상은 ‘그 문제의 사람’이 아닌 ‘여성’을 대상으로 난무 했었지요.

      혐오의 근본이 정확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75. Avatar
    놀랍다

    2015년 6월 4일 10:44

    그간의 여성혐오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던 사람들이 조롱과 비아냥의 대상을 여성에서 남성으로 바꾸니까 갑자기 관련 단어를 금칙어로 설정하고 혐오를 혐오로 대응하는게 옳으냐거 묻는다. 그런이들에게 묻고싶다 지난 수년간의 여성혐오는 옳아서 그동안 아무도 문제제기하지 않고있었던거냐고

  76. Avatar

    2015년 6월 4일 10:45

    여성혐오는 일베뿐만이 아니라 오유, 디시, 페북, 네이버뉴스 덧글,게임, 등등 그리고 일상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남초 게임하면서 채팅방을 보면 가끔 멀미나겠더군요. 보혐은 일베만의 일이 아닙니다.
    지난 십년동안 좋은말로 타이른 결과가 어땠나요? 디시로부터 다른곳까지 점점 더 뻗어나가지 않던가요?

    • Avatar
      블랙가지

      2015년 6월 4일 11:08

      동감합니다. ‘저건 좀 아닌 듯’ 하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그런 대책 없는 말만 쏙 하고 빠지지 마세요.
      당신들이 제일 비겁한 방관충 입니다.
      중립이 이성적인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뇨. 최소한 이 사태가 오기까지의 일들에 대해서 만약 중립을 취하셨다면 그건 조용한 침묵이에요. 왜? 여성혐오는 일말의 여지없이 잘못된 것이거든요. 근데 여기서 중립을 지킨다? 이게 과연 ‘이성적’ 일까요? 아님 ‘조용한 침묵’ 일까요? 또한 일베나 디시, 일부 남초 사이트에서 공공연히 행해지던 여성혐오에 대해선 ‘쟤들은 원래 저래/쟤들이 병신임’ 이라던 포지션이 메갤 사태에선 예외로 치부되네요? 개인적으로 흥미로워서요.

  77.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0:47

    기사 읽고 주억거리던 고개 댓글 읽고 확 열뻗치네 여긴 무슨 병신들 밖에 없낰ㅋㅋㅋㅋ
    혐오에 혐오로 맞서서 혐오를 조장하는 쓰레기+쓰레기가 아니라 일베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와 사회 전반에서 자행돼오던 여성혐오에 아무 논리도 뭣도 없었음을 거울비추듯 보여주는 건데 그거 조차 고까워서 다들 어떻게 사시려고

  78. Avatar
    ㅋㅋ

    2015년 6월 4일 10:47

    지들은 그동안 자정할 노력조차 안 했으면서 여자들보곤 자중하라고 반성할 줄도 모르고 훈계질 ㅋㅋㅋ 입 닥치고 있으면 호구라는 거 아주 잘 알았네 이제부터 남혐 발언 더더 맘껏 해야겠다

  79. Avatar

    2015년 6월 4일 10:48

    이제 참는데도 한계치가 온거지 ㅎ 그동안 당해온 이중잣대..
    이런식으로 당해보지 않으면 얼마나 끔직하고 멀미나는일인지 죽을때까지 몰랐겠죠

  80.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0:49

    그리고 여혐역사 10년 참다 참다
    잘 봐, 너네가 하던 개소리의 주어랑 목적어를 바꾼 게 이런 글이고 너네가 쓰던 혐오 어휘의 성별을 치환하면 실잦 자르릉 이런 게 되는 거야. 하고 며칠 좀 떠들썩 했기로써니 제발 입닥치라고 하는 건 무슨 졸렬함이신지…?

  81.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0:51

    지금 김치남 실자지들 외에 모든 남자들이 메갤에 대해 불쾌해하고 공격으로 느끼는 것만 봐도 그동안의 넷상 김치녀, 마녀사냥이 얼마나 모든 여성을 겨냥하는 끔찍한 폭력이었는지 보일텐데.

  82. Avatar
    ㄹㄹ

    2015년 6월 4일 10:51

    혐오를 혐오로 지운다는 말의 어감이 좀 이상한데요?
    애초에 메갤에서 하는게 왜 혐오라고 정의하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혐오하는 마음으로 쓴거라면 그걸로 끝났겠어요? 여자들이 멍청이도 아니고 남자가 하는 말을 주체만 바꿔서 쓰는 걸로 안 끝나죠. 이걸 왜 혐오라고 생각하고 불쾌해할거란 염려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건 단순한 말장난이라고요. 진짜 혐오로 번지기 전에 좀 생각해주시고 글을 써주시면 좋겠네요.

    • Avatar
      ㄷㄷ

      2015년 6월 4일 11:01

      혐오하는 마음으로 사용하지 않아도, 혐오의 대상 주어가 바뀐다고 해서 혐오가 아닌건 아닙니다.
      그렇기에 여태까지 사용한 ‘여성혐오’ 언행이 사용되지 말아야 하는 이유구요. 그런 논리는 ‘혐오하는 마음이 아니니까 사용해도 돼’라는 오류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기사를 읽으시면 아시겠지만 ‘남성 혐오를 통해 여성 혐오를 비추는 장이다’
      즉 혐오로 혐오의 추악한면을 보여주고 혐오를 막는 방식인거죠. 그렇기에 혐오를 혐오를 지우는 것이구요.

    • Avatar
      ㄹㄹ

      2015년 6월 4일 11:09

      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하긴… 너가 나빠! 하는 걸 알리기 위해 내가 나쁘게 행동할 필요는 없는 거죠. 이런게 나이가 어린 연령대로 번지면 돌이킬 수 없는 문제를 낳을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전 사실 남초 커뮤니티에 가본 적도 없어서 정확히 어떤 말을 하는지 모르거든요… 그 곳으로 가서 그들의 의견을 좀 더 심층적으로 들어야 할까요?

      윽ㅋㅋㅋ 범위를 한정짓는 멍청한 짓을 하고 말았네요! 혼란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 Avatar
      ㄷㄷ

      2015년 6월 4일 11:59

      메르스 갤이 현재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이유는 ‘거울 효과’ 이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즉 역지사지로 나의 기분을 상대에게 느낄 수 있게 하였기때문이죠.
      하지만 시간이 흘러 상대방이 했던 일을 ‘거울효과’로 혐오를 보여주는 것이 사라지고 ‘일방적인 또다른 혐오’로 나온다면 메르스 갤이 나왔던 이유처럼 ‘혐오는 또다른 혐오를 만든다’가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현재와 같은 지지보다는 심하면 일베같은 취급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선을 적당히 지키며 혐오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

      현재 ‘거울 효과’는 상대의 기분이 어떠했는지, 혐오가 어떤혐오를 불러 일으키는지, 혹은 혐오가 추악한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울효과’는 혐오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는데는 매우 효과적이지만 성차별에 대한 해결방안은 될 수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적 갈등과 차별에 대한 해결 방법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흑인인권 시절처럼 하나의 흐름처럼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마 이러한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이 되지도 않을것이고, 빠르게 바뀌지도 않겠죠. 그리고 완성된 것을 진행시키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진행시키면서 어떻게 바라보아야(여태까지 오랫동안 남성의 입장에서 바라보았기에 여성의 관점이 소멸되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는가에 대해 현재도 여러가지 시선으로 진행 중 입니다. 그렇기에 현재적으로 ‘정확한 올바른 명쾌한 해결방법!’은 나오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진행중이지만, ‘거울효과’가 현재의 화두에 던지는 ‘혐오 받는 것에 대한 기분을 알려 주는 것’만큼 역지사지로 상대에 대한 성적인 차별과 갈등, 근본등 ‘서로를 이해’하는 것만큼 문제를 해소하는 것 만큼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거울효과도 ‘난 이러한 차별과 욕을 듣고 기분이 나빴어. 너넨 어때?’ 라고 차별받는 사람에 기분을 과격한 방식이지만 이해시키는 방향중 하나니까요.

  83. Avatar
    블랙가지

    2015년 6월 4일 11:10

    어쨌든 한마디로 말해서요.
    통쾌합니다.

  84.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1:10

    아니 거울 보여 드렸을뿐인데 왜 화내시는건지ㅎㅎ

    • Avatar

      2015년 6월 4일 11:40

      10년동안 거울 드러운줄 몰랐다가 닦고보니까 자기들 얼굴이 비춰져서 놀랐납지

    • Avatar
      헬렐

      2015년 6월 5일 02:13

      욕한사람한테만 거울 보여줘야 하는데 멀정한 사람들한테도 거울 보여주니 뭐야 이거 ? 쟤들 정신병 있는거 아니야? 라고하는거죠.

    • Avatar
      k.sohee

      2015년 6월 5일 06:27

      저기요; 여성에게는 이런 특정한 사건이 아니더라도 일상적으로 매일 겪는일들이 이런일이였거든요? 그걸 보여주고 있는거라는 생각은 안드시는지?

  85. Avatar
    55

    2015년 6월 4일 11:14

    아니 메갤에서는 김치남들만 욕하는건데

    왜 다들 자들자들하시는지??

    여기엔 김치남들만 있나? ^오^

    • Avatar
      할례

      2015년 6월 5일 02:14

      아니 김치녀 된장녀 원정녀만 욕하는데
      왜 다들 보들보들 하시는지??
      여기 김치녀 된장녀 원정녀 만 있나?^오^

  86. Avatar
    아름다워라~

    2015년 6월 4일 11:27

    중립충들 특징 :

    일베가 난리칠때-가만히 있다
    네이버 등 온갖 포털댓글에서 여혐 댓글 넘쳐나고 된장녀, 개똥녀 온갖 녀 등장하고 남성연대도 등장했지만 – 역시 가만히 있다.
    남초에서 여혐 유우머 가지고 깔깔 거릴때-계속 가만히 있었다
    온갖 성매매 사이트가 생겨나고 후기 쓰며 깔깔거릴때-여전히 가만히 있었다
    소라넷 트위터 이용자만 25만이고 거기서 화장실 똥 오줌 몰카가 득시글 거릴때 – 역시 가만히 있었다. 내일 아님.
    메갤에서 6일 일베 따라하자
    -아니~ 진짜 너무한거 아닙니까? 남혐은 나쁜 겁니다. 아름다운것만 봅시다~

    • Avatar
      호호이

      2015년 6월 5일 02:41

      일베가 난리칠때- 어쩌라고?익명뒤에 숨어있는놈들 아이피추적해서 잡아내기라도 하라고?

      네이버 등 온갖 포털댓글에서 여혐 댓글 넘쳐나고 된장녀, 개똥녀 온갖 녀 등장하고 남성연대도 등장- 평범한사람이 쓸데없이 그거나 뒤져볼일 있냐? 개똥녀는 똥버리고가서 욕먹은게 당연한거고 남성연대는 개인이 조직 만들겠다는데 어쩌라고?암살이라도 하라고?

      남초에서 여혐 유우머 가지고 깔깔 거릴때- 어쩌라고? 일일히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댓글로 싸우라고?평범한 사람들이 할일없냐?

      온갖 성매매 사이트가 생겨나고 후기 쓰며 깔깔거릴때- 태어나서 처음들어보는 성매매사이트 뭐 어쩌라고? 아는 니가 신고해.

      소라넷 트위터 이용자만 25만이고 거기서 화장실 똥 오줌 몰카가 득시글 거릴때 – 지금 찾아보니까 해외서버라 못잡는다는구만 뭐 어쩌라고?사비로 해외 일주라도 하면서 거기운영자 잡아오라고?

      혐오는 나쁜 겁니다. 아름다운거만 봅시다~ ^^

  87. Avatar
    이제와서 중립적인척

    2015년 6월 4일 11:41

    이전까지 김치년아 된장년 갈보 낙태충 여자는 삼일한이다 개보년 온갖 상스러운비하발언을 쏟아낼때는 낄낄거리며 동조&아됬어~ 이러다가 똑같은발언 남녀위치만 바꿔서 해줬더니 니가감히? 너여시지? 지금남자를 모욕했어!!!!!고소할꺼야!!!!뺴애애애애애액!!!! 나상처받았어!!!!! 이러고있는꼴 몇년을 죽도록패다가 맞던사람이 한대때렸더니 이난리를 피우면서 둘다똑같은놈~ 남혐하지맙시다~?

    • Avatar
      할례

      2015년 6월 5일 02:20

      자길 때린 사람만 때려야지 금달래 널뛰듯 뛰쳐나와서 전혀 모르는 아무한테나 묻지마 폭행 가하고 자기가 맞은 얘기만 횡설수설대다가 분위기 안좋아지니까.너 나 맞을때 뭐했어? 라며 억지 부리는중

  88. Avatar

    2015년 6월 4일 11:45

    나 근데 진심으로 이해 안 가서 묻는건데, 여기에 계속 여혐 없다 이러다가 남혐으로 인해 여혐만 더 짙어질 뿐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글을 ㅈㅔ대로 못 읽는건가? 안 읽는건가? 아님 난독증?

  89. Avatar

    2015년 6월 4일 11:49

    남이 맞는 칼침은 구경거리고 내가 맞는 싸대기는 치명상이죠. 남자분들 이중잣대 잘봤습니다. 진보고 꼴우익이고 결론은 남자로 대동단결이군요. 진보의 가치는 공감과 연대인줄 압니다만, 최소한의 민감성도 없는 사람들도 진보라고 자처할 수 있는게 지금의 진보적 남성이네요. 그저 가소롭습니다. 어떻게 돼먹었길래 이부분만큼은 몇십년전 선배들의 이중성에서 한발짝도 못벗어나고 있나요.

    • Avatar
      호호이

      2015년 6월 5일 02:43

      말은 똑바로 해야죠. 아무 잘못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 맞는 싸대기가 치명상이죠.싸울라면 그 일베에나 쳐들어가서 타자치며 싸우세요.남자 전체 들먹이지 말고요.

  90.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1:59

    현실에서 여성차별 여성혐오 본 적 없으니 난 해당 사항 없다 하시는 분들 대단하네요 ㅋㅋㅋ 님들이 본 적이 없다 해도 옆에서 누가 당했다고 하면 헉 그런가 내가 착각한 것인가 현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게 당연한 순서 아닌가요?? 그동안 알아채지 못했던 것을 돌아보지는 못할 망정 분노하는 사람들 입만 막으면 없던 일이 됩니까?? 눈가리고 아무것도 안보여~ 하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참 편하게 살아서 좋겠네요.

  91.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2:10

    진짜 한국남자들 미쳤어…

  92.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2:22

    우리는 항상 한편을 들어야 한다.
    중립은 억압하는 자만 도와줄 뿐, 억압받는 사람에게는 결코 도움이 되지 못한다.
    침묵은 고통을 주는 사람에게 동조하는 것일 뿐, 고통받는 사람에게는 결코 힘이 되지 못한다.
    – 엘리 위젤, 1986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

    지금까지 입다물고 계셨으면 앞으로도 그러세요… 왜 갑자기 세상모든 정의를 수호하는것마냥 나서서 선비질인지;; 존나 당황스럽네
    아 지금까지 여혐발언 제지하는 말 한마디라도 했으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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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자

      2015년 6월 5일 02:49

      뭘 제지 합니까? 보통남자들이 회사라도 때려치고 하루종일 댓글뒤지면서 여혐글과 싸우거나 시위라도 나가야 됩니까? 현실에서 여혐 들어내는 사람은 소외시키고 욕하는데요? 여기서 뭘 더 어쩌라는건지?
      관심법이라도 해서 여혐종자들 판별이라도 해야되나요?
      여자들이야말로 평범하게 지내는남자들 여혐종자들이랑 같이 끼워서 방관자니뭐니 말도 안되는 논리로 욕하려거든 입다물어야죠.

  93. Avatar
    아진짜

    2015년 6월 4일 12:35

    아 진짜 요근래 10년 묵은 체중 내려가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정신건강에 해로워서 여혐에 대해서 대처하지 못했는데(일베나 가부장제에서 뿌리깊은 마초문화가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암튼 무기력했죠) 이렇게 고대로 패러디하면서 혐오를 혐오로 대처하니까 개사이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긴 가만있었는데 실좆 소리 들어서 기분나쁘다는 분들은 이제 여자들 마음이 이해 가실라낰ㅋㅋㅋㅋㅋㅋㅋㅋ
    일베 뿐만 아니라 이건 대부분의 남초집단, 가부장.남성중심의 한국사회에서 답습하던 여혐, 편견, 차별, 폭력이기 때문에 뜨끔할 남자분들이 대부분이겠죠ㅋㅋㅋㅋㅋㅋ 정치적으로 진보라서 일베만 안했다 뿐이지 뭐.
    미친사람이 알고보니 여자였네? 그럼 여자가 그렇지 뭐 하고 개깜.ㅋㅋㅋㅋ 미친사람이 남자였네? 그럼 남자라서 안깜. 그냥 미친 사람이구나 하고 깜 ㅋㅋㅋㅋㅋㅋㅋㅋㅆㅂ실잣같은 세상..

  94.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2:39

    왜 해당사항이 없는 정상적인 남성들까지 저런글보면서 기분나빠야하냐구요? 그게 여태까지 정상의 여성들이 느끼는 감정이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정상적인남성들보단 아무렇지도않게 여혐단어들쓰던 종자들이 보고 얼마나 혐오스러운지 좀 느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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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자

      2015년 6월 5일 02:53

      나는 여혐한적 없는데 왜 기분나빠야하죠? 현실에서도 가상에서도 여혐 한적 없으니 여태까지 정상의 여성들이 느끼는 감정이고 나발이고 알바도 알 가치도 없죠.
      자기들 기분 나빳으면 다른사람들까지 다 기분 나빠야 하나요?
      멀쩡한 사람 욕하는 순간부터 그냥 또다른 묻지마 가해자일뿐이죠.
      가해자 되기싫으면 일베 쳐들어가서 걔네들하고나 싸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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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2015년 6월 5일 06:12

      여혐한적 없는데 왜 본인까지 기분 나빠야하냐고요??
      저 또한 남혐 한적 없는데 기분 나쁜적 많아요 ㅋㅋㅋ
      그냥 이건 남자들이 햇던거 주어만 바꿔서 한거잖아요 ㅋㅋㅋ
      왜케 부들부들 하시는지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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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됫고

      2015년 6월 5일 07:20

      예? 정상인 여성이 뭘 느끼든 뭔 상관이냐고요?… 사회 구성원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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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5년 6월 4일 14:05

    아무리 봐도 기자가 제대로 된 정신 가진 사람은 아닌듯

  96.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4:07

    기자님 아무리 여시를 하신다지만, 메르스갤러리까지 옹호할줄은 몰랐네요. 전에 장동민기사 오마이뉴스에 올렸다는 시민기자분도 님인걸로 알고 있는데.. 일관성은 있으셔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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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ㄷ

      2015년 6월 4일 14:46

      사람들은 할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고 하죠.

      원인과 상황 파악보다 그저 비난만 하시는거 보니 일관성 있으셔서 좋으시겠습니다.
      마치 이런 일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고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시고 비난만 하시는 것은
      흑인 인권 운동의 격한 방향으로 나온것에 대해 왜 이런일이 나왔는지에 대해 이해도 못하고 그저 ‘어휴 저런 놈들, 과격만 하고 답도 없네!’ 라고 일차원적으로 생각했던 옛날 흑인운동 시절 멍청하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같습니다.
      아마 일차원적으로 생각하시니 ‘왜 여기에 흑인 이야기가 나와!’ 라고 하시겠죠. 만약 정말 그렇다면, 당신의 머리는 흑인인권시절의 수준보다 머리고 돌아가지 않는겁니다.
      흑인인권시절과 비슷하게 지금은 여성의인권의 흐름의 시대가 온겁니다. 흑인이였던 당시 시대가 지금은 여성이 된것이지요.그리고 더 나아가 여성뿐만 아닌 ‘여자는 이러이러한 직업을 가져야해’ ‘남자는 이러이러한 직업을 가져야해’ 라는 성적 고정관념과 차별에 대한 모두가 평등한 인권의 흐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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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5:23

      노무현 대통령 조롱하는 말투를 메르스갤에서 쓰는거 알고서도 쉴드를 치시는군요. 누군가는 그걸 일베 풍자랍시고 쉴드를 치는데, 일베도 노통 풍자랍시고 그말투를 쓰는건 알고 풍자 풍자 거리는지 ㅋㅋㅋㅋㅋ
      아주 통구이 드립 홍어 드립 온갖 패드립 까지 치고, 나중에 누가 뭐라고 하면 일베 풍자야! 하고 일베탓으로 돌리시는것도 좋을거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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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5:25

      여성 인권을 주장한답시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표현을 쓰는게 정당화 되나요? 그게 일베에서 쓰는 말투라서 따라 쓰며 풍자하는 거라던 소리도 있는데, 별게 다 풍자네요 ㅋㅋㅋㅋ 중간에 낀 노무현 대통령은 일베와 메르스갤, 그리고 메르스갤을 두둔하는 여시들에게 까지 무슨 죄로 조롱받고 있는걸까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5:26

      뭐 여성인권을 위해서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고인모욕 정도는 감수하고 넘어가야 한다 라는 마인드시라면 전 더이상 상종하고 싶지도 않네요.

      근데 굳이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말투까지 그대로 사용하면서 풍자?

      애초에 그게 풍자를 위해 일베를 따라하는게 아니라,

      그 말투자체가 다른갤러리에서 쓰이던 일상적인 말투였던건
      모르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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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5:28

      그렇게 당당하게 풍자라고 주장하고 계신다면, 반드시 일상에서도 일베에서 쓰는 말투 그대로 쓰시고, 누가 뭐라고 하면 일베 풍자야! 라고 계속 주장하세요.
      엄청 당당하신거 같은데, 분명히 제말대로 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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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5:35

      댁들이 여성인권을 위한답시고 하는거는, 결국 여성인권을 깎아내리는 행동밖에 안된다는 사실도 깨달으셔야 할거 같네요.
      메르스갤에서 니네도 여혐하니 우리도 똑같이 할꺼야 라는 거는
      오히려 여혐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짓이라는걸
      영원히 깨닫지 못하실거 같은데..

      뭐 여성인권이 댁들에 의해 추락하던말던 솔직히 내가 손해 볼일은 없고,

      난 단지 풍자랍시고 노무현대통령을 조롱하는 말투를 그대로 따라하면서

      지하에 누워있는 노통 뒤통수를 후려치는짓을

      정당화 하는게 구역질이 나서요.

      노통이 살아생전에 여혐이기라도 했나봐요?

      하여간 전 그만 상종하렵니다 앞으로 꼭

      꾸준히 당당하게 그말투 쓰시면서 사세요

    • Avatar
      아진짜ㄴ

      2015년 6월 4일 15:44

      노통 비하 말투라고 자꾸 본질에서 벗어난 얘기만 하시는거보니 전형적인 진보마초신 듯요. 노동운동도 하고 노무현 지지하지만 여성문제 얘기 나오면 부들거리는 모순적 진보인. 메갤이든 여혐혐에 통쾌해하는 사람들 누구도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조롱할 의도 없습니다. 항상 지지했음 지지했던 층이지.. 그저 거울을 보여준 것 뿐인데 다들 난리네요. 김치남 아니면 가만히 계세요. “김치남만 욕하는 거니까.” 언제나 그랬듯이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6:09

      ㅋㅋㅋㅋㅋㅋ 노통을 조롱하는 말투를 써놓고 난 조롱할 의도 없었어. 그냥 풍자야 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누군가한테 개쌍욕을 해놓고, 널 욕할 의도는 없었어. 그냥 일베풍자야 라고 하면 되겠네요? ㅋㅋㅋ 풍자라는게 그렇게 편리한용어인줄 미처 몰랐네요 ㅋㅋㅋ 앞으로 온갖 패드립도 맘껏치시고, 상대방이 뭐라고 하면 아 난 그냥 일베 풍자한거 뿐이야! 하고 넘기세요 ㅋㅋㅋ 참편리하네요 .. 나도 써먹어볼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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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6:11

      당신네들은 그게 본질에서 벗어난걸지 몰라도, 나한테는 노통비하가 중요한 문제인거 같아서 여기에 이런댓글을 달고 있는건데요?ㅋㅋㅋ 아 뭐 여성인권상승을 위해서라면 노무현 따위는 조롱해도 된다 이런분들이신거 같으니까, 당연히 당신들에게는 본질이 아니겠죠

    • Avatar
      뭐래

      2015년 6월 4일 16:11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말투를 옹호한게 어디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왜 여자혐오를 남자혐오로 보여주는 것을 방식을 정치로 물타기 하시는건지. 그저 주어만 바꾸었죠.
      물론 패드립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원인이 어디서 나왔는지 제대로 아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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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6:14

      나라면 내가 존경하는 인물을 조롱하기 위해 생겨난 말들을, 아무리 목적을 위해서라지만 도저히 구역질 나서 사용하지 못할거 같은데, 뭐 저랑은 가치관이 다르시니까 뭐 ㅋㅋㅋ 노통을 비하하는 말투는 당신들에겐 본질에서 벗어난 “사소한것” 일뿐이니까요 ㅋㅋㅋ

    • Avatar
      뭐래

      2015년 6월 4일 16:15

      그리고 ‘일베식 용어’를 쓰지 않고 얼마나 많이 불평등을 외쳤는지 아시는지요? 그리고 얼마나 많이 묻혔습니까? 그리고 여기서 여성인권상승을 위해서 고인을 조롱해도 된다는 것은 없습니다.
      말그대로 인터넷에서 일반적으로 ‘여성을 혐오 하는 사람들’이 쓰는 말을 사용함으로써 ‘너희의 말투가 이렇게 혐오스럽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주된 생각임을 아셔야지요.

      자꾸 이상하게 ‘노통 비하’로 본질을 흐리지마세요. 노통 비하도 잘한 것이 없지만 여기서 이야기 주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본 주제는 ‘왜 저렇게 잘못되고 찌푸릴만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그 원인과 근본에는 여성혐오가 있었다’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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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6:16

      자꾸 나에게 남자혐오 여자혐오에 대해 말하지마세요.
      내가 하고싶은말은 그런 쓰레기같은 싸움에 대한게 아니에요
      난 남혐종자와 여혐종자의 싸움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하고 싶지도 않고,

      단지 목적을 위해서 노무현대통령을 존경한다는 사람들이 노무현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 탄생한 말투를 풍자라는 미명하에 사용하는걸 정당화하는게 구역질이 날 뿐이라서요 ㅋㅋㅋㅋ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6:18

      내가 보기엔 당신네들 하는짓은

      KKK단이 흑인보고 깜둥이라고 비하하는걸 지적하기 위해

      소위 인종평등주의자를 자처하시는 분들께서

      풍자랍시고

      KKK단보고 멘탈깜둥이 라고 놀리는걸로 밖에 안보여서요

      중간에 낀 흑인은 풍자라는 미명하에

      양쪽진영에서 인종차별을 받고 있는거죠

    • Avatar
      뭐래

      2015년 6월 4일 16:18

      만약 존경하는 인물이 비하되는게 안타까우시다면 ‘이봐 당장 일베와 같은 말투로 남성혐오를 그만둬’ 라고 제제만 하지 마시고 고인이 조롱되는 근본적인 원인인 ‘성적 갈등’에 대해서 먼저 해결에 대해 생각이 먼저인 것이죠.

      하나만 생각하셔야하는게 아니라 두가지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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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래

      2015년 6월 4일 16:20

      KKK단 보고 멘탈 깜둥이라뇨.
      도대체 멘탈 깜둥이는 어떤 개념인가요?
      인종차별도 하시네요?
      흑인의 의미는 차별받았던 하나의 인권의 대표였죠.
      말을 제대로 하세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6:22

      아 그럼 결국 목적이
      노무현대통령을 고의적으로 모욕해서,
      그거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여혐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기 위함이었군요 ㅋㅋㅋ

      참 아무리 목적이 중요하다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발상 소름돋네요ㅋㅋㅋㅋㅋ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6:23

      당신네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가지고 하는짓이 그거라는걸 이해를 못하시나봐요

      일베 = KKK단

      메갤 = 자칭인종평등주의자

      흑인 = 노무현

      이렇게 대조해보시면 이해가 편하실텐데

      비유를 이해하지못하고 있는그대로 받아들이시는게,

      본인이 아까 했던말에 그대로 적용되네요 ㅋㅋ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6:25

      전 이만 하렵니다.

      얘기를 하면 할수록 점점 끔찍한 소리들만 들어서 더이상 견딜 자신이 없네요

      이게 소위 자칭 여성인권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발상이라면

      진짜 그야말로 끔찍한 현실이네요

    • Avatar
      뭐래

      2015년 6월 4일 16:37

      애초에 성적갈등에서 다른 갈등 문제를 가져오는게 똑똑하신것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발 본질 좀 파악하세요.

    • Avatar
      ㅁㄴㄹㅇ

      2015년 6월 5일 00:01

      지금 님은 시위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남에게 피해가지 않게 해야한다 왜냐면 내가 고요함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중요한 가치이기때문에 라고 말하고 있는 거에요.
      나도 노무현 좋아하지만 저게 노무현 비하라고 생각 전혀 들지 않았어요.
      님은 기분나쁜데 이유와 정당성을 찾고있는것 같네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0:44

      역시나 끝까지 본질타령만 주구장창 하시네요 ㅋㅋㅋㅋ

      그럼요 여성인권이라는 본질을 추구하기 위해
      누가 모욕을 당하던 말던
      그딴건 너무 사소해서 아무 상관이 없으신 분들인데, 제가 뭘 기대하겠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0:48

      무고한 누군가가 여혐남혐 사이에 끼어서 모욕을 당하고 있는데,

      그 가해자 본인들이, 여혐을 위해 그정도 피해는 감수해야돼!

      하고 윽박지르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다들 하나같이 하는말이 똑같은지

    • Avatar
      오!!감자

      2015년 6월 5일 02:55

      김치남 아니면 가만히 계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논리면 김치녀 된장녀 김여사 원정녀 다 그런 사람들만 욕하는거니 여성인권이고 뭐고 그런 웃기지도 않은거 꺼낼 필요 없지 않을까요?

    • Avatar
      오!!!감자

      2015년 6월 5일 02:57

      김치남 아니면 가만히 계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논리라면 김치녀 김여사 원정녀 양갈보 이런 단어 다 그런 여자들만 욕하는거니까 여성인권이니 거울이니 이런 웃기지도 않은얘기 꺼낼 필요 없지 않을까요?

    • Avatar
      ㅇㅅㅇ

      2015년 6월 5일 04:15

      그렇지 ㅋㅋㅋㅋㅋ 여시 들먹이면서ㅓ 우리는 일베랑 다르거든요? 어딜 감히~?! 하는게 진보마초들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깔깔

    • Avatar
      ㅇㄴㄽ

      2015년 6월 5일 09:09

      김치남 아니면 가만히 계세요. “김치남만 욕하는 거니까.” 언제나 그랬듯이

      그쪽은 김치녀 욕할 때 ‘김치녀 욕하는거니까 아니면 가만히 계’셨나요?
      대갈통에 뇌 들었어요?
      왜 김치녀니 뭐니 하며 욕한적 없는 남자들까지 욕을 먹어야하냐 이겁니다. 꼬우면 그새끼들을 까세요. 광역도발 시전하지 말고.
      목 위에 달린거 장식용 아니면 사용좀;;

    • Avatar
      ㄹㄹ

      2015년 6월 6일 16:36

      변영주 감독 인터뷰 중 한 부분인데, 한번 생각 해보시라고 드립니다.
      ===================================================
      – 전략-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4983)

      “마지막으로 젊은 친구들이 ‘피시(PC, Politically Correct 정치적으로 올바르려고 하는)’하게 굴지 않았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홍세화 선생님이 어느 날 트위터에 “아들과 함께 대학로를 걸으며 담배를 물었습니다”라고 썼는데, “선생님 길빵하지 마세요”라고 멘션을 보내는 얘들이 있다. 도대체 이게 뭔가. 홍세화 선생님이 길에서 담배 피는 게 좋지 않다는 걸 모르시겠나. 그럼에도 그 말을 건네고자 한 이야기의 맥락이 있지 않나. 그래서 내가 “정말, 지랄 맞다”라고 썼더니, 거기다 대고 또 “지랄이라는 것은 간질환자들에게 있는…”이라는 멘션을…. 그게 중요하냐? 왜 그러는가. 왜 그렇게 우아들을 떠는가. 인생 개같이 살면서, 맨날 다 뺏기면서, 이용당하면서 왜 이렇게 우아한 척을 해. “그래요? 지랄이 그런 뜻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랄이라는 말은 그렇게 분석하면서, 그 말에 섞여 있었던 정작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왜 이야기 안 하는가. 그 말부터 해주었으면 좋겠다.”
      ====================================================

      메르스갤 글을 읽으면서 우리가 얻는 것은 “환기”이죠.. 익숙하고 만연해진 여혐에 대한..

      거기에서 맥락을 읽지 못하면 바로 지금처럼 다른 방향으로 논의가 흘러요. 표현에서 불쾌함을 느끼고 그 이상을 생각하지 못했다면 하나가 아니라 1/2도 읽어 내지 못하시는 겁니다. 저차원적으로 사고하지 맙시다.

      노무현 대통령 비하에 민감하신 듯한데.. 그 진보라는 사상적 기반이 얼마나 탄탄하시기에 지금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 지..

      불행히도 여성는 역사적으로 기득권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것까지 설명드리기엔 여기가 짧고 직접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국 남녀차이는 생물학적인 차이가 아니고 사회학적인 개념으로 접근해서 보아야 하고, 현 상황은 권력관계에서 약자(여성)가 차별받는 지위를 전복시키는 것인데 정치적인 문제고 진보적인 것에 가깝다고 해석되는 데요..

      표현이 불쾌하다고 문제제기 자체가 묵살되면 이 세상에 많은 불쾌한 현대 미술작품이 어떻게 가치가 있다고 여겨질까요? 예를 들면 김기덕 감독 영화같은.. 너무 1차원적인 반대 아닌가요?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하고 이렇게 표현하실만한 정치적 신념을 가지신 분이라면 맥락을 가지고 이야기 하시죠.

  97.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4:07

    메르스 갤러리에 여혐? 메르스 갤러리는 남혐으로 시작되었고, 남혐으로 진행중입니다. 어디 여시나 트위터에서 들은말을 팩트랍시고 쓰신건 아니길 바랍니다.

  98.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4:15

    https://archive.is/7g8Oo – 이거 왜 삭제 된거냐? 개념글 삭제된거 다시 올림 (남자연예인 갤러리에서 들어온 흔적)
    https://archive.is/b9z2J – 메르스갤 초기에 여혐이었다는 증거

  99. Avatar
    우와

    2015년 6월 4일 14:18

    정말 통쾌한 글 잘 보고 갑니다.
    남녀차별 언행이 난무하는 요즘 현실에 그 조차도 인지 못하는 남성들이 많아요…
    그분들이 많이 보시고 언행과 인식변화를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0.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4:25

    라면갤러들 드립력 찰진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 Avatar
    말을 해서 알아들어야 말을 하는데 못 알아들으니 똑같이 ..

    2015년 6월 4일 14:44

    평소에 여혐/차별 못 느꼈다는 남자들아!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 너네는 남성이고 남성한테 여혐/차별하지는 않으니까. 그건 여성들이 겪는거야. 그러니까 모를 수도 있는데, 모르는게 잘난 건 아니라는 거. 모른단 얘기로 정당화 할 수 없단 얘기야. 왜냐고? 한국사회는 남녀차별 굉장히 만연해. 대중매체부터 시작해서 너희가 술자리에서 안주삼아 하는 시시콜콜한 여자이야기까지 사실 알고보면 다 여자에 대한 폭력이었던거야. 그런데 그걸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었기때문에 여혐/차별인지도 몰랐던거야. 결국 무지했던 거지. 너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 여성들에게 폭력을 가했을 수 있어. 돌아보길 바래. (시시콜콜하게 저 여자 가슴이 크니, 기 센 여자는 졸라 싫어 이런 것도 다 여성에 대한 폭력 범주에 해당함. 너네가 모를 뿐ㅋ 너무 당연하게 여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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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자

      2015년 6월 5일 03:01

      모든 남자 싸잡지말고 그런 얘기하는 사람하고 나중에 뒤에서 얘기하지말고 그즉시에 싸우세요.그리고 여자들이 하는 남자 재력 키 외모 성기크기 얘기에도 폭력이라는 똑같은 잣대 들이대시고요.

  102. Avatar
    웃긴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5:05

    여자가 결혼자금 적게 내는 겈ㅋㅋ 많이 내는 여자 만나면 되는 거 아님? 못하겠음 남자 만나~ 그럼 해결됐고~ 출산률? 그거 사회적문제지 여자문제 아님ㅋㅋㅋ 낙태 얘기도 존나 웃김ㅋㅋㅋ 남자가 없으면 임신을 안해요. 임신 혼자함? 사람이지 지렁이냐 어? 자웅동체설ㅋㅋㅋㅋ 무식티내지말고 디비자라 진짜ㅋㅋ 군대 얘긴 왜 맨날 꺼내냐ㅋㅋㅋ 국회의원님들께 따져라 법안 발의해달라고 ~ 근데 군대내 성희롱 문제 니가 해결해 줄 수 있냐? 그거 문제 많은데 남자들이 안하면 되는 문제에요 이건~ 말이면 다가 아니에요. 예? 입에서 똥뱉으면 똥이지 그게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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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모다이.

      2015년 6월 5일 03:06

      의무도 안하면서 여성인권 얘기는 왜 계속 꺼내나 ㅋㅋㅋㅋ그럼 여성인권 향상도 국회의원님들한테 따지세요.남자들한테 뭐라하지 말고
      군대가기도 싫고 뭣도 하기싫으면 그냥 이대로 살던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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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13:35

      그놈의 권리의무드립~

      그럼 사회에서 남자가 역차별 받는 게 군대랑 연애 결혼시 경제적 부담, 여성전용, 가장의 경제적 부담 말고는 없지?

      의무를 안 하면서 여성인권 얘기는 왜 꺼내냐->이 말은 잘못된 거야.

      의무를 져야지만 권리를 질 수 있는 게 아니야. 권리의무가 항상 같이 따라다니기도 하지만 권리만 존재하는 경우도, 의무만 존재하는 경우도 있어.

      너같은 논리에 의하면 여자가 군대에 안가니까 의무를 안 지므로 여성인권이 낮은 게 정당하다는 말이다 이거야? 병역의무와 여성권리가 무슨 관계가 있냐. 서로 짝처럼 따라다니는 관계야? 그럼 여성이 인권향상을 주장하려면 군대를 가면 다 해결되는 문제야? 어쩜 이렇게 단순하냐.

      그건 의무를 안 지기 때문에 권리를 주장할 수 없다, 이렇게 주장해야 할 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의 평등을 생각해보자 이렇게 주장하는 게 맞는 거야.

  103. Avatar
    어차피

    2015년 6월 4일 15:10

    여혐하는 남자들은 혐오의 정당성 사회의 구조를 토대로 논리적으로 구구절절 말해줘도 지들 맘대로 생각하고 그만입니다ㅋㅋㅋ이해조차 못시킬바에야 눈에는눈 이에는이로 똑같이 해줘서 뭐가 이상한지 하나하나 주입시켜줘야 알겠죠 지금 메갤이 하는것처럼요ㅋㅋ6일만에 들고 일어서는 꼴 보니 수준 알겠네요 평소 지들 자신을 얼마나 기득권으로 생각하고 있었는지ㅋㅋ

  104.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11

    여자들은 비속어 사용도 안하고 남자를 욕하거나 씹지도 않았는데 아무런 잘못도 이유도 없이 여자 전체를 가져다가 김치녀다 된장녀다 보슬아치다 라고 생각하나보네.

    여자는 존나 깨끗한데 남자는 존나 더러움 뭐 이런건가? 졸라 단순하게 생각들 하고 사네.

    김치남? 깔려면 까. 까일만한 짓을 했으면 당연히 까여야지.

    그런데 젠장녀, 된장녀, 보슬아치, 김치녀 가 왜 생겼는지 그 원인이 뭔지는 알고 떠들길 바람.

    남자가 문제라고? 애초에 남자들을 그렇게 만든 원인은 여자들임.

    연애 관련 문제만 해도 사랑을 무기삼아 “나한테 돈 안쓰면 넌 나 사랑하는거 아님” 이라는 희대의 개소리를 지껄이며 짜증과 혐오를 키워왔던게 남자가 아니라 여자들임.
    거기다 같은 여자들에게 자랑하며 “난 애인한테 ~~받았는데~” 라며 은연중에 자랑하는 성향 때문에 별 생각 없던 여자들도 자기랑 사귀는 남자들을 들볶아 짜증과 혐오를 또 키우게 만들고.

    이게 잘못이라는걸 인지못하는 몸만 성인이고 정신은 어린이인 여자들은 거기다 대고 “아 그럼 남자를 만나던가!” 란 반성이 아닌 변명의 혓바닥이나 놀려대고 있지.

    열뻗치는데 거기다 대고 변명을 하고 있으니 화가 나지 그럼 안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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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18

      그네들이 욕먹을 짓을 했고 원인제공자이니만큼 까든 어쩌든 맘대로하세요~

      욕먹을 짓 했으면 당연히 까여야죠.

      다만 욕먹을 만한 김치녀를 까는거가지고 여혐이라는 말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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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긴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5:18

      아 김치남들 까는 거니까 방관자는 계속 방관하시면서 지나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런 여자 안 만나시면 되잖아욬ㅋㅋㅋㅋ 다른 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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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긴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5:21

      뭐래 걔네 까는 거 보고 그런다고 생각하나요?? 남자 맘에 안 든다고 소개팅 깠더니 욕하는 게 제정신인가요.ㅋㅋ 진짜 위에 댓글들 다 안보셨어요? 님이 안겪어봤다고 없는 일 아님ㅋㅋㅋㅋㅋ 메갤에서 까는 거도 가슴만지고 딸같아서 그렇다 이딴 놈들 까는뎈ㅋㅋ 이런 게 안까여도 된더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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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24

      “뭐래 걔네 까는 거 보고 그런다고 생각하나요??”

      이 기사 내용은 읽어보셨음?? 왜 통쾌해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는거같은데 그럼 키보드질 고만하고 책이나 읽으셈.

      남자 맘에 안든다고 소개팅 깠더니 욕하는게 제정신인가요.
      어떻게 깠는지, 얻어먹기만했는지, 여러 상황에 따라 다르죠? 채선당 사건처럼요.

      가슴만지고 딸같아서 그렇다 <- 요런건 언론에서도 까고 남자들도 까는데 무슨 소릴하고 계신거예요? 다시말하지만, 왜 통쾌해 하는건지, 욕하는 대상이 누구인지 당신은 전혀 핀트를 못잡고 있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참으로 애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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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긴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5:30

      메갤에서 여혐종자들 까는 방식이요. 여혐종자들 했던말 고~대로 베껴서 남자 여자 위치만 바꿔서 까는 방식이에요. 기사 본문에도 나오잖아요. 예?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ㅋㅋ 멀쩡한 남자들보고 뭐라한 거 아닙니다. 여자들은 이걸 몇년, 아니 몇십년을 당했는데 고작 6일가지고 굉장합니다. 메갤이나 여기서 나오는 말들 다 어딘가에서 나오던 말들 이에요. 못 봤다고 없는 거 아니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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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41

      아니 그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핀트를 못잡고 있잖아요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지금 가장 최근에 쓴 댓글은 내가 말했던 내용과 일치하는거고

      당신이 말한 내용은 “남자 맘에 안든다고 소개팅 깠더니 욕하는거(이건 상황에 따라 다르니까 일단 제외), 사회에서도 당연히 까이는 경우인 ‘아주 자연스레 성추행하는 인간들 까는거'” 라고 말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한 어처구니 없는 부분에서도 김치녀, 보슬아치, 된장녀라며 비난하는 사회 현상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이가 없는건 당신이 지금 “멀쩡한 남자들보고 뭐라고 한게 아닙니다” 라는 것처럼

      김치녀, 된장녀, 젠장녀, 보슬아치 이런 용어들이 멀쩡한 여자에게 하는게 아니라 욕먹을 만한 여자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단어들이라고요.

      이유없이 그냥 여자라서, 까기 위해서 만들어진 단어들이 아니고요.

      그렇게 말하는걸보니 위 기사에서 나오는 여자들 모두 다 ‘대상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는데 왜 여성혐오 소리가 나오고 그러는건지 난 이해가 안감.

      또, 위에도 말했듯 까여야 된다면 남자건 여자건 상소리를 들어도 된다는 입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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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긴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5:42

      된장녀 어쩌고해서 그런 거거든요? ㅋㅋㅋ 그 주제에 대해 말한겁니다. 소개팅 깠다고 당연시하게 김치녀 된장녀 취급 받는 데 기분 안 더럽나요? 자기가 안 당해봤으니까 모르지 어후… 겪어보지도 않으셨잖아요. 그런 말 자체가 기분 나쁘다고요. 님이 말하는 여자들이 깨끗한 척한다는 데 적어도 보슬아치, 김치녀, 된장녀 이런 말 만들어 쓰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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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긴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5:45

      계속 상황에 따라 쳐 다르시다는데 안만나면 됩니다. 그런 분 저도 똥밟았다 하고 말고요. 마음 안 맞으면 깔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뭐 남자만 돈 내게 하시는 여자요? 그 분만 까시면 됩니다. 김치녀니뭐니 단체로 싸잡아 만들지 말구요^^ 깔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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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48

      뭘 안당해봤으니까 몰라요 모르긴?

      누차 말하잖아요? 욕먹을 짓거릴 했으면 욕먹는게 당연하다라고.

      소개팅 말이 나와서 말인데, 소개팅 나가는 연령대가 어린애들인가요?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책임을 져야하는 성인입니다 성인.

      소개팅 깠다고 당연스레 김치녀 된장녀 보슬아치 취급을 하는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다르다’ 라고 몇번이나 적어줘야됨?

      한 다섯번 복붙해주면 그제서야 알아먹을랑가.

      만남을 지속할 생각도 없으면서 화장을 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 + 여자는 대접 받아야되 + 돈은 남자가 내야지

      등등의 된장녀 짓을 했으면 된장녀, 보지를 무기로 삼았으면 보슬아치, 김치녀 짓거릴 했으면 김치녀라고 욕을 먹어야 하는게 당연한거죠.

      여자들이 깨끗한 척한다는데 보슬아치, 김치녀, 된장녀 이런 말 안만들어 쓴다고요?

      네~ 당연히 같은 소릴 안쓰겠죠.

      대신 찌질이, 쫌팽이, 고자, 번데기 등등 그에 걸맞는 아주 저렴한 말들을 만들어 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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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50

      또 나왔네.

      싸잡지 말라는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당신네들이 하는거랑 저기 위에 뉴스 기사 사례로 나온 인간들이 하는짓이 뭔줄은 알고나 싸잡지 말라는 말을 씁니까?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남, 된장남이 아닌 일반 남자는 화낼필요 없어요~ 그냥 가세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왜 그런답니까? 뭔 사회 현상 문제만 나오면 특히 성별관련해서는 남자 라는 성별을 싸잡아서 잘도 표현하더니,

      여자라는 성이 문제가 되니 싸잡지 말라네? ㅋㅋㅋㅋㅋㅋㅋ

      참 더러운 이중잣대입니다.

      그러니 변명한다, 반성할 줄 모른다 라고 욕먹는거예요. 김치녀, 된장녀 보슬아치, 젠장녀 들과는 다른 이유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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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e

      2015년 6월 4일 15:52

      아됫어 남자가 싸잡는건 괜찮고 여자가 싸잡는건 안되는거야~

      이래서 여자들은 안된다니까? 99번 맞고 1번 때려도 지네가 잘못한거 있으니까 맞는거지 하여간 반성을 안한다니까? 빼애애액

      아 나 여혐충은 아니야 왜냐면 일베 안하니까 ^^ 여혐충이라고 오해는하지마~~ 롤이나 하러가야지~~~^ㅁ^

    • Avatar
      웃긴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5:54

      김치녀니뭐니 만들어 쓸게 아니라고요. 그 사람만 까면 되지. 뭐하러 단체로 싸서 까십니깤ㅋㅋㅋ 심지어 찌질이는 남자한테만ㅋㅋㅋㅋ 쓰는말도 아닌뎈ㅋㅋㅋㅋ 재밌네요^^ 실제로 번데기니 뭐니 그런 말 쓰는 사람 못 봤는욬ㅋㅋㅋ 설마 메르스갤에서 쓰는 거 보고 말씀하시는 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사람면전에 대곸ㅋㅋ 김치녀라곸ㅋㅋㅋ 하는 사람도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랑 그거랑 같나욬ㅋㅋㅋㅋㅋㅋ 멋있다 진짜ㅋㅋ 네 평생 그러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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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긴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5:56

      a가 잘못했으면 여자든 남자든 a를 까면 됩니다. 맞죠? 근데 여자란 이유로 김치녀가 됩니다. 맞죠? 그게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이란 겁니다. 이래도 이해 못하면 노답ㅋㅋㅋㅋㅋㅋ 제가 더이상 설명해줄 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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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58

      네~ 전 앞에서도 계~~속 말했듯이

      욕먹어야 하는게 있으면 남자건 여자건 욕을 쳐먹어야 된다는 입장이라서요~

      사람이라는게 모두 다 다르게 생기고 다르게 행동한다지만 그 중에 비슷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을거고 그런만큼
      “그 사람만 까면 되지” 라는게 모이고 모여서 젠장녀, 된장녀, 보슬아치, 김치녀란 단어가 형성이 된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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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59

      당신 말대로라면 ‘일베충’은 여자를 지칭하는 말이겠네요?

      실제로도 그러하던가요?

      내가 그래서 존나 웃기다라는 겁니다.

      여자 라는 성별만 잘못에 대해 욕먹는 대상인냥 피해자처럼 구는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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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6:02

      이 분 너무 배우신 분이라 그런데 저 이해 좀 시켜주실 분!! 갑자기 여자들이 일베충이 되었습니다!!!!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06

      키보드 잡고 키보드질 하시려면

      애초에 상대방의 요지가 뭔지, 내가 주장하고 계속 밀고나가는 요지는 뭔지 파악하고 떠드세요 ㅋㅋ

      계속 적어줘도 못알아먹는걸 보면 으잌ㅋㅋㅋ

      심지어 “당신말대로 라면 일베충은 여자를 지칭하는 말이겠네요?”

      라는 문장에 대해 해석을 전혀 못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당신이 한 말에 대해 반대되는 예시로 쓴건데 왜 그런 말을 하고 그러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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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래

      2015년 6월 4일 16:26

      마취 뽕맞아서 제정신이 아니신것 같네요.

      남자가 데이트시 진상피워서 김치남이라던가 된장남 같은 화제가 되어 인터넷에 나돈적이 있나요?
      그게 바로 차별이라는 겁니다. 별거 아닌거 같죠? 별거 아닌게 차별입니다. 큰 차별뿐만 아니라 그런 차별이 인터넷에 공공연하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게 엄청난 차별입니다.
      ‘저런 애들은 원래부터 멍청하니까 그러러니 하세요’같은 소리는 공공연하게 돌아다니게 한 사회가 문제인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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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9:00

      깔만한 짓 했으면 까이는 게 당연하죠. 그러니까 범죄 저지르는 남자들도 김치녀같은 말로 여자 깠듯 대상화해서 깝시다.
      강력범죄 비율 남자가 85퍼센트가 넘는 거 알죠? 하루가 다르게 데이트폭력으로 여성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고 죽어나가는 거 알죠? 얼마 전엔 시멘트 매장사건도 터졌더랩니다.

      상식적으로 돈 쓰게 만드는 김치녀가 나쁩니까, 아니면 헤어지쟀자고 죽이고 염산붓고 시멘트로 묻어버리는 남자가 나쁩니까?

      돈을 잃는 게 무섭습니까, 아니면 헤어지자고 잘못 말했다가 폭력에 위협당하고 생명을 잃을까봐 떠는 게 무섭습니까? 하다못해 6월 3일자 데이트폭력 기사만 찾아봐도 수두룩빽빽하게 나옵니다.

      “김치녀”라고 까는 게 나쁜 이유는 잘못에 성별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잘못의 원인을 성별로 몰아가는 것이 나쁩니다. 그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요. 그리고 이것은 하나의 프레임을 만들고 김치녀라는 가상의 존재를 만들고 여성을 이 틀로 재단하고 평가합니다.

      이 말이 이해 안 된다면, 남자가 범죄를 저질렀을 때 “역시 한국남자라서 저래 ㅉㅉ” 하는 반응 본 적 있습니까? “역시 김치남 클라스”이런 반응 본 적 있습니까? 그냥 그 “사람”이 나쁜 걸로 끝납니다.

      그런데 여성이 잘못을 하면 “김치녀”가 됩니다. 그 “사람”이 이상한 게 아니라 “여자”가 나쁜 게 됩니다.

      심지어 여기서 제가 말하는 범죄율 예시는 사실입니다. 연애에서 위협받는 게 여성이 더 많다는 게 사실인데도 남성혐오 단어하나 공공연하게 사용된 적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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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4일 19:10

      이중잣대 좋아하시네 ㅋㅋㅋㅋ
      애초에 김치녀란 말 자체가 싸잡는 말입니다. 프레임이고요. 전 김치녀의 정의가 통일돼서 쓰이는 경우를 별로 못 봤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함의되는 뜻은 있습니다만, 맘에 안 들면 김치녀네 하는 경우도 많이 봤네요.

      여자들이 잘못 많이 해서 여혐 단어가 생긴 게 맞다면 제가 앞서 댓글에 썼듯 남자들은 실제로 범죄 많이 저질렀으니 남혐 단어가 생기는 것도 맞나요?

      애초에 먼저 싸잡은 게 누굽니까?

      “김치남, 된장남이 아닌 일반 남자는 화낼필요 없어요~ 그냥 가세요”
      이 말 누가 먼저 썼습니까?

      여자들이 김치녀란 말에 화내면 남자들이 항상 말하던 패턴 아닌가요? 당신이 김치녀가 아닌데 왜 화내냐며 항상 지겹게 말해오던 패턴이고 저 댓글 쓰신 분은 그걸 남녀만 바꿔서 쓰셨을 뿐인데 그걸 이해 못 하시네요.

      앞뒤가 바뀌어도 너무 바뀌고 선후관계가 바뀌어도 한참 바뀌어서 뭐부터 지적해야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10년 동안 김치녀/개념녀 프레임 만들어서 여자들 싸잡다가 이제와 좀 폭발해서 남자들 싸잡으니까 그제야 좀 싸잡혔다고 부들부들하는 꼴이 우습습니다. 그런 짓거리를 여자들은 10년 동안 겪어왔어요.

      한 예시로, 남초 사이트에 여성 운전자 사고 올라오면 김여사네~ 하면서 싸잡던 게 누구더라? 또 여기서 여자들이 자주 운전 못하는 실수가 많아서, 또 운전 못하는 여자만 김여사라고 말한다고 개소리는 하지 마세요. 실제로 그런 단어로 당신같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여자는 남자보다 운전 못하지”라고 싸잡는 생각이 들어가있을 테니까요.

      정말로 김치녀 된장녀 지껄이면서 여자를 싸잡을 생각이 없었나요? 우리 나라 여자들이 좀 그런 경향이 많지~ 하면서 생각하진 않았나요?

      이렇게까지 말해도 못 알아먹으면 답이 없습니다. 제 손만 아플 뿐이죠.

    • Avatar
      국정원숭이

      2015년 6월 5일 03:11

      일베에서쓰는 여혐단어들이 모든 여자를 싸잡아 욕하는건데…..그걸 반대로 쓰는 그 갤러리에서 멀정한남자들 까는거 아니라는 논리가 성립되나요?
      여자들은 이걸 몇년, 아니 몇십년을 당했다는거는 알바없죠. 나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으니까.자기들 당한걸 왜 그렇지 않은 사람한테도 방관자니 뭐니 붙여가며 분풀이 하려는거죠?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2:34

      그게 바로 인터넷에 만연했던 여혐이란 겁니다.
      욕먹을만한 여자만 욕 먹은 게 아니라, 욕 먹을만한 짓을 한여자->여성 전체에 대한 욕이 된 겁니다.

      메갤은 그걸 그대로 패러디하고 있는 겁니다. 그걸 보고 아 멀쩡한 여자들이 자기들이 싸잡힐 때 이런 기분이었겠구나하는 게 정상이지 왜 멀쩡한 남자까지 싸잡느냐 하면 한번 여혐 당했던 여자들의 기분을 느껴보라구요. 좋게 말해봤자 돌아온는 건 무관심이거나 “세줄요약” “네다보”등등이었죠

      그래서 거울이라고 하는 거죠. 인터넷에서 주구장창 멀쩡한 여자까지 싸잡아 욕하던걸 주어만 바꿨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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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12:38

      여자들이 10년동안 혐오 당하는 게 당신과 관계 없다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메갤이 저렇게 되는 데 아주 큰 공헌을 한 사람입니다.

      그니까. 왜 여자들이 싸잡힐 땐 아무 말 안 하고 나랑 관계 없어 하다가 남자가 싸잡히니까 부들부들하냐구요.

      당연히 남자 전체 싸잡아서 쓰겠죠. 무논리에 무논리로 대응한 겁니다. 저렇게 대응하는 것조차 pc하게 해야합니까?

  105.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14

    어떠한 현상에 대해 여자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들보면

    자기는 절대 잘못한게 없다 라는 것임.

    근데 필요할 때는 주권을 가지고 있다거나, 동등하다는 걸 내세우거나 여자만이 가질 수 있는 특성을 가지니 여자가 결정해야한다! 라고 떠들다가도 불리한 일이 생기면 다른 사람들과 같이 짐을 나누려는 졸라 치졸한 짓거리를 함.

    또 자기 성찰이 없다는거. 무조건 남의 잘못만 있다는거고.

    이거 졸라 치졸하고 비열한건데 그걸 못깨달음.

    그리고 더 답없는건 자기네들은 무슨 순백의 성자마냥 졸라 깨끗한줄 안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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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는 답이 없다더니

      2015년 6월 4일 16:41

      스스로 혐오할만한 대사를 ‘여성’을 대상으로 하고 계시네요.
      ‘그 문제적인 사람’에 대해 욕을 하시는게 아니라.
      ——————————————————
      어떠한 현상에 대해 남자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들보면

      자기는 절대 잘못한게 없다 라는 것임.

      근데 필요할 때는 주권을 가지고 있다거나, 동등하다는 걸 내세우거나 남자만 가질 수 있는 특성을 가지니 남자가 결정해야한다! 라고 떠들가도 불리한 일이 생기면 다른 사람들과 같이 짐을 나누려는 졸라 치졸한 짓더리를 함.

      또 자기 성찰이 없다는거. 무조건 남의 잘못만 있다는거고.

      이거 졸라 치졸하고 비열한건데 그걸 못깨달음.

      그리고 더 답없는건 자기네들은 무슨 순백의 성자마냥 졸라 깨끗한줄 안다는거지.

    • Avatar
      ㅠㅠ

      2015년 6월 5일 05:04

      아 누가보면님 너무 답답해요ㅠㅠ
      님이 쓴 글들 다 봤어요! 님이 그렇게 강조하시는 “남자건 여자건 잘못한 부분에 대해 욕먹는게 싸다”라는 말은 동의해요~
      근데요 모든 여자들이 님이 생각하는거처럼 나쁜짓하고 다니지는 않거든요ㅠㅠ… 저만해도 항상 더치에 여자대접, 대우 받으려고 별로 애쓰지도 않구.. 남자친구한테 정말 잘해요ㅠㅠ.. 제 친구들도 개념박힌 애들 굉장히 많구요….
      근데 개념박힌 여자사람들도 인터넷같은곳에서 김치녀 보슬아치 등 여혐단어들을 보면 어쨌든간 상처가 되잖아요ㅠㅠ…… 그 사람들도 성별이 여잔데…
      물론 자기들이 김치녀/된장녀/보슬아치/etc. 행동들을 안하고 다니기에 떳떳할수 있는 부분이 있을테지만, 그래두 내 성별을 까이는건 자기 아이덴티티 중 하나를 까이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럼 당연 기분이 상하겠죠..?
      그러니 남자건 여자건 잘못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 개인이 한 행동에 대해서 비판하지, 그 사람의 성별을 들먹거리면서 깔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ㅠㅠ 왜냠 성별은 그 개인만이 갖고있는게 아니니까요… 만약 된장스러운 짓을 하고 다니면 사치스럽다, 꼴깝이다 등등 다른 많은 까는 말이나 욕이 있는데… 왜 하필 뒤에 “녀”자를 붙이거나 보지같은 단어를 쓸까요..ㅠㅠ 남자들이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는게 제 맘이에요….ㅠㅠ 누가보면 님도 글 쓰시는거 보면 되게 똑똑하시고 논리적이신 분인거 같은데요 너무 모든 여자들을 똑같이 싸잡아 나쁘게 보지 말아주세요~ 개념 없는 여자를 발견한다면 그 여자의 성격이나 행동 자체에 대해서 까면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만약 김치녀나 보슬아치같은 단어들이 그냥 여자고 남자고를 떠나서 누군가를 비판하는 단어다! 라는 말을 하고싶으시다면… 사실 저는 동의하지 못할것 같아요.. 제가 여자지만 어떤 이상한 여자를 “김치녀”라든지 “보슬아치”라든지 하며 까기엔 뭔가 같은 여자인 나를 까는듯한 이상한 느낌이 들거 같거든요…! 누가보면 님도 다른 남자한테 “김치남” “자들자들”하며 깐다고 생각해보세요… 조금 이상하지 않나요? 그냥 그 사람이 잘못행동한 부분에 대해서만 까시지 않을까요…?

      아! 그리고 님이 쓰신 다른 댓글 중에 여자들은 같은 동성들을 절대 안깐다고 그러셨는데요…!! 제가 여자니까요 그냥 여자를 대변해서 말하자면 여자들은 같은 여자로서 다른 여자를 당연히 깔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자들이 얼마나 여자 욕 많이 하는데요… ㅎㅎ 님이 나쁜 여자들만 만나오셨나봐요~ 제 주변에선 같은 여자애들 까는 친구들 많은데요…ㅠㅠ

  106.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16

    그리고 존나 답 없는게 여성혐오에 대해서 남자들이 아무런 말도 안하고 그저 방관했다고 사실을 왜곡하는 말을 지끼고 있는데

    이유없는 여혐으로 대표적으로 까고 있는게 일베충, 벌레들인데 이러한 현상에 대해선 아무런 코멘트도 아무런 의견도 없음.

  107.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21

    솔직히 여자들이 그동안 억눌려 있던게 터진거라고 말들을 하는게 좀 어처구니가 없는게

    위와 같은 말을 할 수 있다는건 “여자는 존나 깨끗함. 아무런 잘못을 한적도 없고 욕도 하지않음.” 이라는 걸 전제로 깔았으니 나오는건데..

    본인들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뭔가 양심에 찔리지 않음??

    오히려 여자들이 욕하고 씹고 고나리질하고 까내리고 하는거 남자보다 더 지독하게 하는거 최근 학교폭력 중 왕따 현상에서 밝혀진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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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는 답이 없다더니

      2015년 6월 4일 16:44

      그래서 범죄에서 여성이 남성이 살해한 경우가 다른 국가에 비해 그렇게 많군요. 여성들이 서로 싸울때 남성들에게 범죄 당하는 건 여성들이 지독해서 그런거구요. 그쵸?

  108.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40

    또 좀 여자를 싸잡아서 썰을 풀겠는데, 여자들이 존나 웃긴게 뭐냐면

    여자가 원인이 된 사회문제에 대해서는 “개인의 문제다. 그 여자의 문제다.” 라고 하지만, 남자가 원인이 된 사회문제에 대해선 “남자 전체의 문제다.” 라는 식으로 이중잣대를 들이대고 있다는거지.

    대표적인건 남녀차별 이란 건데, 모든 기득권을 남자 라는 성별로 한정짓고 존나게 까고 있음. 남자가 문제라고.

    그런반면 보육교사가 어린애들을 패는거나, 지가 먹은 밥값하나 못내서 남에게 대신 내게하면서도 당당한 행동들이나, 의무에 대해서 회피하는거나, 여자라는 것을 이유로 힘든걸 회피하려는 행동들이나 등등등

    이런 여자가 원인이 된 수많은 문제에 대해선 남자에게처럼 “여자 전체가 문제다!” 라고 떠드는게 아닌 “그 여자 개인들의 문제다! 여자 싸잡지 마셈!” 이라고 떠든다는거지.

    그래놓고서 사회정의를 논하고 지꼴리는대로 잣대를 대놓고선 자기들은 피해자라며 징징거리고 있는게 현 세태이고.

    하는 짓들 보면 존나웃김.

    • Avatar
      ee

      2015년 6월 4일 15:45

      빼애애애애액

      나는 여혐충 아니지만 일베랑 말하는 건 똑같애
      하지만 말투가 점잖으니까 여혐충은 아니야 왜냐구? 여혐은 일베만 하는거거등 ^^

      내가 여혐글 싸지르는건 정당한거지만 여자들이 남혐글 싸지르는 건 존트 무논리 적이고 어이없는거야 빼애애액

      아 됫어 롤이나 하러 갈거야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52

      계속 고따구로 행동하고 잘못된 부분을 고치지 않는다면

      여성비판 이지만 심기가 뒤틀린 당신네들이 말하는 여성혐오 란 현상은 절대 안 줄어들겁니다 절대로요 ㅋ

    • Avatar
      ee

      2015년 6월 4일 15:58

      아 됫어 내가 여혐충인건 인정하기 시러

      내가 말한 건 무조건 옳은거고 여자가 말하는건 무조건 아니니까 ㅎ

      된장녀부터 시작된 여혐현상 전~~혀 줄어든적 없고 늘어나기만햇는데 이제와서 줄어들기라도 한척 오진다~~~^^!

      할말없으니까 협박하나여~~~ 아됫어~~ 롤이나 하러 갈거야 하여간 여자들 무논리 쩔어~~ 아됫어~~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02

      네~ 논리가 1g도 안들어있네요~

      이 인간도 존나 웃기네

      남자건 여자건 욕먹을짓하면 욕먹어야 한다는 입장인 사람더러 한쪽 성별만 혐오한다고 떠들다니 으잌ㅋㅋㅋㅋ

    • Avatar
      ee

      2015년 6월 4일 16:09

      아이고~~ 양비론 오진다

      자기야말고 지금 이상황에서 오히려 여자는 이러이러하니 욕먹을만했다 이성적인척 작렬하는데 도대체 뭐가 둘다 옹호한다는거임? 참나
      어떻게 한쪽이 무조건 두들겨 맞는 상황에서 둘다 잘못했다고 하는게 한쪽으로 기울어진 입장이 아님? 흑백차별에서 흑인 백인 모두 나쁘다라고 하면 존나 개념있다고 여겨지겠네여 ㅋ

      왕따 사건으로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까는게 잘 알려졌대 ㅋㅋㅋ 자기 의견에 불과한 말을 진리인것처럼 적어놓고 전체까기 시동했지만 자기는 욕먹을 사람이 아니래 ㅋㅋㅋㅋ

      모 남초 사이트들 여혐충들 논리랑 똑같네여 일베한테만 여성혐오 스탠스 던져버리고 자기네는 일베충 아니니 여혐충 아니라고 ㅋㅋㅋㅋ 그래여 항상 인정하지 않져
      아이고 그래여~ 욕먹을 쪽 아니네여 아이고 ~~^^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11

      왕따사건으로 말보단 신체적으로 위해를 가하는 남학생들에 비해 여학생들은 입으로 씹고 뜯고 한다는거 뉴스에도 나오고 전문가 인터뷰에서도 나오고 뉴스 기사로도 나온건데

      그런건 하~~나도 관심이 없나보죠잉~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무식함 으잌ㅋㅋㅋㅋㅋ

      양비론? 무슨 양비론임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비론은 a가 잘못한 것가지고 비판하고 성토하고있는데 b도 잘못했으니 까지 ‘말아라’ 말아라!!! 라는거고

      나는 양비론이 아닌데 으잌ㅋㅋㅋㅋㅋ

    • Avatar
      ee

      2015년 6월 4일 16:17

      아 그래여~~~ 그 뉴스 하나 나왔으니까 여자들은 남자보다 말로 더 잘까는 생물인가보네여 ^^ 그렇져.. 남자들은 자기네끼리는 몸으로 싸우고 여자만 말로 조리돌림 하며 까는 애들이니까 ^^

      아 그래여~^^ 여자는 무조건 자기 성찰만 있고 남의 잘못만 있고. 현상 분석 오지네여 아이고 나는 똑똑하다 아이고 나는 존나 객관적이고 이성적이다 아이고 ~~ㅋㅋㅋㅋ

      그래여 잘나셨어여 ^^ 좋겠다?ㅋㅋㅋㅋㅋㅋ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20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 하나 나왔으니까 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무식함이 느껴집니다.

      그 무식함이 몇년 묵은 무식함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10년이면 그래도 고쳐질 가능성이 있을것이고

      20년이면 그래도.. 희박하지만 고쳐질 가능성이 있을것이고

      25년이상이면 인생 존나 단순하게 사는거고 ㅋㅋㅋㅋㅋㅋ

      25년 이상에 해당되지 않기를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vatar
      ee

      2015년 6월 4일 16:26

      하이구 그래 ㅋㅋㅋㅋ

      자기가 말엔 다 일리고 있고 논리가 있고 ㅋㅋㅋㅋㅋ

      자기 말은 무조건 맞는거고 ㅋㅋㅋㅋㅋㅋ

      아니 애초에 여혐현상 자체가 남자들의 여자 뒷담까기의 인터넷 판 아니냐고 ^^ 이렇게까지 말해줘야 하냐고 ㅋㅋㅋㅋ

      그래 그 기사=여자는 말로 조리돌림을 남자보다 잘한다
      아 이뜻이야~ 아이고 논리적이다 아이고 다 맞다

      자기야 말로 얼마나 인생을 오래사셔서 그렇게 오만하시고 이성적이실까? 아이고~~~~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32

      합리적 이유로 뒷담까는게 뭐 잘못인가?

      평소에 얼마나 고매하고 이성적으로 살아왔길래 그런 성인군자 같은 소리를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잘못했으면 욕을 먹어야 하는게 당연하다’ 라는 대전제가 그렇게도 어렵나? 평소 본인들도 최소 한 번이상은 그렇게 행동했을거고 살아왔을건데 ㅋㅋ

      또 “해당안되는 남자들은 그냥 가세요~너희들 욕하는거 아녜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해당안되는 여자들을 비판하는게 아닌 단어들에 대해서 여성혐오 란 단어를 자기들 멋대로 붙여놓고 피해자라고 곡소리 하는게 참~~ ㅋ

    •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6:37

      순서가 반대 아닌가요? 그렇게 한국여자들 싸잡아 욕하지 말라고 했으나 바뀌는게 없자 똑같이 나가는거죠. 된장녀가 먼저였을까요? 된장남이 먼저였을까요? 먼저 맞은 사람보고 왜 똑같이 때리냐고 하는건 먼저 때리는걸 자제하고 해야할말이죠.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41

      된장녀가 먼저죠.

      된장 짓거리를 당한 약자들이 만들어 냈으니까요.

      먼저 맞은 사람은 된장녀라는 이름을 만든 사람들입니다.

      먼저 때린건 된장 짓거리를 당연시한 사람들이고요.

      선후관계 똑바로 합시다.

    • Avatar
      ee

      2015년 6월 4일 16:43

      그러니까 기사 하나 = 여자들은 남자보다 조리돌림 잘한다
      는 자기말대로 맞다고 판단 -> 논리적 이 되면서

      애초에 인터넷 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광범위한 여자에 대한 조리돌림 여혐현상 =남자들은 여자보다 조리돌림 잘한다 -> 비논리적이 되는 거냐고

      자기 편견에 가득찬 말 적어놓고 존트 이성적인 척 똑똑한 척 객관적인척 다 해놓고 객관적이지 않은 말을 적어놓으니까 이러는 거 아니야 이런 인간들이 제일 문제지 자기가 생각하는 건 다 맞다고 생각하거든
      전형적인 일베한테만 여혐충 프레임 씌우고 아닌척 하는 인간이네 ㅉㅉ 여혐이 올바른 여혐 올바르지 않은 여혐 따로 있나봐?
      일베충이 이유 없는 여혐 글 싸지르는 거라면 당신 같은 사람은 이유를 “만들어서”그것도 이론을 갖다 붙여서 논리적이라고 하니 더 답이 없다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54

      연구 결과에 따라 보도된 뉴스 내용을 인용한 것에 대해서 ‘자기 편견에 가득찬 말’ 이라고 적어놓는 수준 참.

      뉴스를 무시할 정도면 무슨 한 분야의 권위자라도 되시나? 왜 그렇게 오만하지.

      그리고 뉴스 이야기가 나온 이유가

      “너희들 깨끗한 척하면서 상스럽게 말하는 쌓인 분노가 이제서야 터진것 처럼 말하는데, 늬들도 전혀 깨끗하지 않으니 깨끗한 척 하지말라” 라는 거에서 나온건데 뭔소리를 하는거???

    •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7:03

      된장짓거리를 당했다고요? 스타벅스 커피먹는게 된장녀의 상징쯤 되던데 여자가 자기돈으로 스타벅스 커피 사먹는게 왜 남자가 피해본게 되나요?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09

      글이나 제대로 읽고 옵시다.

      ‘스타벅스 커피먹는거 자기돈주고 사먹는데 그걸 왜 비난하는지 모르겠음’ 이라고 적었거든요.

      대체 그 문장에서 뭘 본겁니까?

      여자도 잘못했으니까 하지말라 라는게 아니라

      ” 남자건 여자건 똑같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선 욕먹어야 마땅하다” 라고 생각한다고 몇번이나 말해요?

      좀 제대로 읽어요~

    • Avatar
      ee

      2015년 6월 4일 17:10

      아니^^… 좀 제대로 읽어여

      뉴스를 갖고 온게 문제라고 했음??

      이 세상에 많은 일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지금 여혐현상 같은 ^^

      근데 당신이 뉴스를 보고 해석한 당신의 자의적인 생각… 그게 문제라는 거잖아. 당신이 저 뉴스를 보고서, 여자들이 남자보다 말로 조리돌림을 잘한다 가 논리적, 사실 이라고 생각을 하면

      지금의 여혐현상으로도 충분히 보이는 남자들의 여자에 대한 조리돌림은 일반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말이 되는거 아냐
      전형적인 숲에서 자기가 보고싶은거만 보고 있는거 아니냐구

      계속 똑똑한척 객관적인척 쩔면서 자기 말의 오류는 인정하기 싫은갑네 ㅉㅉㅉ

      아니 글고 저 말자체가 말이 안되자나여 ㅋㅋㅋ 여자도 잘못이 있따 어쩌구 이말 자체가
      깨끗한 사람만 돌을 던져라 이말 아니에여 저 말이 ㅋㅋㅋ
      저게 말이 됨?
      그렇게 따지면 흑인도 사실 백인에게 차별 받을 때 자기가 약해서 그런것도 있었고, 편견 조장하는 행동을 했져
      근데 그렇다고 흑인이 백인한테 돌을 던질 권리가 없냐구여
      a와 b가 싸움을 했을 때 a가 흑인이고 b가 백인인데 거기서 진짜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자꾸 근데 흑백차별이 문제는 있지만 흑인들도 반성해야할게 있다… 잘못한게 있으니 지네가 깨끗하다고 자부할 것 없다 이러니까 그러는거 아냐여 ㅋ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이 사건에서 여자들이 편견 조장할만한 일을 했다 이게 더 중요한거냐구여 지금 ㅋㅋㅋㅋㅋ 이 기사에서 지금 무얼 얘기하고자 하는거냐고여 ㅋㅋㅋㅋㅋ
      일방적으로 전국적으로 매일 같이 남자들이 여자 조리돌림하고 있는 와중에 ㅋㅋㅋㅋㅋ 말그대로 돌려드리죠 참 오만하시네 ㅋㅋㅋㅋㅋ

    •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7:16

      저는 된장녀란 단어를 만든 사람들이 된장짓거리에 당한 약자라는 개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자기한테 피해를 주지않는 개인의 소비성향을 보고 조롱한 사람들이 주류이기 때문이죠.

    • Avatar

      2015년 6월 5일 01:07

      남자들이 여자들 싸잡아서 욕하니까. 같이 싸잡아준거임 어떤기분인지 느껴보라고

  109.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44

    또 여자들을 싸잡는 썰좀 풀겠는데

    남자들은 아무리 같은 동성이라도 일베충을 박멸하는 것처럼, 동성이 잘못을 저질렀으면 가차없이 비판을 가하는 반면

    여자들은 같은 동성들이 잘못을 저지르면 절대 비판 안함. 오히려 변명을 하지. 그 와중에 “여자가 봤을 때도 이건 여자가 잘못한거다. 그러니 욕먹어도 싸다.” 라는 반응을 보이면 어처구니없게도 여자마초니 여왕벌이니 남성우월주의에 물들었다느니 이딴 반성도 없는 개짓거리를 하고 자빠졌으니..

    존나 답없음.

    • Avatar
      ee

      2015년 6월 4일 15:47

      아됫어 남자들은 다 정당한데 여자들은 다 이상하지

      아아 도대체 이나라 여자들은 왜이럴까?

      아 내가 이런말 한다고 여혐충이라고 생각하진 마~~ 여혐충은 절대 아니거든 ~~ 빼애애애액

    •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6:34

      여혐과 관련해서는 일베와 손잡는게 남초 아닌가요? 그토록 정치적인 면에서는 일베와 각을 세우던 오유가 여자들과 싸우면서 그토록 혐오하던 일베용어(여성비하단어)를 쓰는거 보면서 소름…물론 후에 운영자의 공지로 자제되었다고는 하나 그들의 내면은 일베와 그닥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놀랐죠.

  110. Avatar
    그래?

    2015년 6월 4일 15:45

    주어랑 목적어만 바꿔서 비꼰건 알겠는데 왜 자기 행동들에 대해서는 되돌아볼 생각을 안하는거지?

    솔직히 스스로도 뭐가 문제인지 알고 있잖아? 주변 여자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도 여자들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다. 다만 한결같이 “난 이해 안가는데 다른 여자들은 그러더라?”라고 말하는게 문제지.

    • Avatar
      ee

      2015년 6월 4일 15:49

      아됫어 여자들은 뭔짓을 당하든 닥치고 있어야돼
      99번 당하고 1번 때렸지만 지들도 잘못한게 있으니 맞은거고 반성해야해 아 롤이나 하러가야지~~~

      아 혹시나 말하지만 난 여혐충은 아니야 일베 안하니까 빼애애애액

  111. Avatar
    글쓰게 만드네

    2015년 6월 4일 15:49

    또라이들을 멈추는 가장 좋은방법은…그들이 건드리는 대상이 더 또라이가 될수 있다는걸 깨닫게 해주는게 가장 좋다는 겁니다 ㅋ 물론 제정신 있는 사람에겐 또라이짓은 먹히지 않는데, 저들이 제정신인 사람에게 저렇게 욕할까요? 저들이 미쳤다고 보시는 분들은 네이버 “여자”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기사를 들어가 댓글들을 보세요. 수년간 저도 여자에 관한 기사를 보면 예측하고 보면서도 상처받고 기분 상하고 그게 쌓이니까, 좋은 감정이 생기지 않네요. 남자여자 싸우자는게 아니라, 그동안 싹퉁머리없이 무차별 사격하는 여혐종자들에 대한 분노에요.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 보고 떠들지좀 맙시다. 그리고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 남기는데 저도 저속에서 글읽고 기분좋아했던 일인이고, 여시는 아닙니다.
    그리고 넷상이라고 쉽게보고 넘어가는데, 여자들 노는 게시판에 와서 남자새끼들 음란물 뿌려놓고가는 게, 여고앞에서 나타난 바바리맨과 뭐가 다릅니까. 용어부터 그래요 성기를 지칭하는 단어를 버젓이 사용합니다.
    제발 모르면 겉만보고 욕하지 마세요. 전후사정을 좀 헤아려봅시다.
    네 또 이걸 읽는 남자분들도 너도 여혐생긴 이유를 헤아려라 하겠지만, 이해합니다. 그리고 남자분들의 논리에 반박할수 없는부분도 많고요. 그런데 지금 남자분들 답을 정해놓고 여자들을 몰아부치진 않나요?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5:56

      또라이들을 멈추는 방법이요?

      단언컨대 없습니다.

      그 또라이 라는 현상이 발생한 원인이

      인간을 떠나서 생물이라면 당연히 짜증날법한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다면 말이죠.

      남자건 여자건 잘못한 부분은 쌍욕을 먹더래도 고칠건 고쳐져야 할 부분인거지, 그저 좋은 말로 타이른다고 해서 고쳐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쉬쉬하는 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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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5:59

      좋은 말로 타이른다고해서 고쳐지지 않습니다. 맞아요!!!! 님 엄청 잘 아시네요!!! 그것때문에 메르스갤이 저런 방식으로 대응 하시는 겁니다!!! 와 엄청 잘 아시는데 괜히 설전 벌였네요ㅋㅋㅋ 진짜 제일 잘 아시는 분!! 배우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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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01

      네~ 그래서

      된장녀, 보슬아치, 김치녀, 젠장녀, 안여돼

      찐찌버거, 찌질이, 밴댕이, 김치남, 좆슬아치 등이 생기는거고 쓰이는거예요~

      근데 님은 아까부터 계속 오락가락하시네요. 이랬다 저랬다하지말고 스탠스 좀 제대로 잡고 떠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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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6:08

      뭘 오락가락했다는 건지?? 님 솔찍히 글 안 읽었죠…. 굉장히 당황스러움. 메르스갤러리에 어떤 글이 있었는지도 모르죠?? 그리고 위에 여자 혐오가 먼저 나왔는지 남자혐오가 먼저나왔는지 뭐가 먼저인지 생각해보세요. 자알. 김치녀만해도 그렇습니다. 김치녀가 먼저 나왔어요. 김치남이 먼저 나왔어요? 자알~ 생각해보세요. 저는 아만 님을 이해시켜줘야할 의무는 없으므로 ㅋㅋㅋ 물러갑니다. 출근해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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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09

      KCM 아심?

      한창 보슬아치가 유행했을 시절 부터 김치남 이라고 불리던데 ㅋ

      보슬아치 다음에 김치녀 나온건 알고 떠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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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6:37

      이젠 한글도 구분 못하시네요. kcm은 김치맨이고 김치남과는 엄연히 다른 단어임. 김치맨은 kcm의 별명정도죠. 김치남과는 별개임. 심지어 찐찌버거 찌질이 밴댕이는 남혐단어가 아닙니다. 남혐단어 쓸게 없는거죠. 왜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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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37

      남더러 한글 구분하라고 하기전에

      혐오란 단어 뜻이나 알아보고 오시길.
      뭐 ‘남혐단어 쓸게 없는거죠 없으니까’ <- 으잌ㅋㅋㅋㅋㅋ 이건 뭐 여자는 고매하고 고고한 생명체이고 욕한번도 안쓴 순수한 생명체라고 또 떠들어대는건가...ㅋㅋ 별명도 도가 지나치면 욕이 된다는거 모르나. 그리고 단순한 애칭으로 생각하나본데 그런 수준의 별명은 무슨 옷 스타일가지고 김치남 김치남 이러면서 조롱한게 누군데 그런 소릴 당당히 하는건지. 그 영향으로 싫은 남자연예인 순위로도 몇번 나온걸로 기억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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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40

      거기에서 파생된 말이라고요

      젠장녀 -> 된장녀 처럼. 아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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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있다 진짜

      2015년 6월 4일 16:40

      kcm 옷스타일 까는 말이였습니다. 그건 잘못된 거죠. 그런데 김치남이랑 김치맨은 같은 말 아니라고요. 짜깁기ㅋㅋㅋㅋ 남자 욕 안 한다고 한 적 없음 남자 한정해서 욕하는 성적 욕단어가 없다고 했을뿐이졍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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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는 답이 없다더니

      2015년 6월 4일 16:48

      결국은 ‘여성이 남성을 혐오하는 것은 옳지 않고 우린 여성을 혐오해도 되는 이유다’라고 계속 말하시네요.

      둘다 근본적으로 하지않는게 올바른 건데 ‘쟤네가 욕했어!’ 이러면서 계속 혐오의 합당화가 유치원 수준이시네요.
      그리고 여성이 남성의 혐오가 몇년 이상 된것도 그렇다고 인터넷에 흔하게 널려서 여성을 혐오하는 단어가 어딜가나 보이는 것 만큼 남성을 혐오하는 단어가 얼마나 오래되었다고 그러시는 건지.

      이게 바로 거울효과인겁니다. 욕먹고 기분 나쁜걸 느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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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49

      성적 욕단어가 없다?

      참 웃기네요.

      왜 흔히들 쓰는말 있잖아요?

      좆같다. 좆같아. 고자. 번데기. 등등 여자들만 모여있는 카페에 가면 기억도 못할정도로 아주 엄청난 수준으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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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50

      아놔 글좀 제대로 읽으세요 바보님.

      남자건 여자건 욕먹을 짓을 했음 욕먹을 만하다라는게 제 입장이고,

      둘 다 근본적으로 하지 않는게 옳기는 뭐가 옳아요.

      그 옳다는걸 누가 감히 판단하는데요?

      분노표출에 대해서 왜 재갈을 물리려고 하는거지. 그거 진짜 오만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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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는 답이 없다더니

      2015년 6월 4일 17:02

      좆같다, 고자, 그런식으로 따지면 답이 없죠 욕은 끊임없이 나옵니다.
      그리고 ‘성적 욕단어’가 없다고 한적 없습니다.
      ‘혐오를 하는 대상으로 하는 명칭하는 단어’를 말하는 거죠. 멋대로 해석하지 마세요.

      글이나 제대로 읽으세요.
      분노표출에 재갈을 왜 물리냐고요?
      지금만 봐도 알 수 있죠. 서로 혐오해서 뭐가 나오죠?
      혐오서바이벌 만드나요? 누가누가 서로 더 혐오해서 죽인다음 누가 살아남나?
      멍청한 소리 하지마세요. 혐오는 정신과에서 인정한 ‘포비아’라고 하는 정신병입니다. 혐오를 합당화 시키지 마세요. 그건 또다른 혐오를 인정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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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07

      뭘 멋대로 해석해요?

      된장녀, 김치녀, 보슬아치 나 고자, 좆같다 이런 거하고 뭐가 다른데요?

      혐오를 하는 대상으로 하는 명칭하는 단어라고 말씀하셨는데

      애초에 남성의 성기를 대상으로 하는 단어들인데요?

      그리고 정당한 비판은 혐오나 비난이 아닙니다. 혹시 비판에 대해서도 ‘포비아’ 라고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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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ㅉㅉ

      2015년 6월 4일 17:18

      고자는 욕이 아님. 의학 용어임. 된장녀, 김치녀, 보슬아치가 최근 근래에 만들어졌고 좆같다는 옛날 부터 유래된 거임.
      만약 좆같다는게 마음에 안들면 그런 욕을 못하게 하는 행동을 해야지 누가 멍청하게 혐오를 합당화 시키는데 씀?
      말이 와리가리 하시네. 정당한 비판이 ‘니들도 좆같다 쓰니까 나도 된장녀 김치녀 쓸래’ 가 비판인가?
      그리고 “본인이 본인글에 분노표출에 대해서 왜 재갈을 물릴려고 하는건지” 라고 써놓고 치매도 아니고 왜 갑자기 비판으로 포장?
      분노표출이 언제부터 비판이 되었는지?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37

      조롱거리로 쓰이는게 욕이지 다른게 욕인가요?

      된장녀, 김치녀, 보슬아치가 여혐이라고 하는 이유도 조롱거리로 쓰이기 때문 아님?

      옛날부터 써왔으니 써도 된다 라고 하는 소리는 뭔 말도 안되는 소리지?
      욕을 못하게 하는 행동을 하는게 먼저가 아니라,
      욕을 먹을 행동을 했으면 마땅히 욕먹어야 한다는게 요지인데요.

      니들도 좆같다 이거 쓰니까 나도 된장녀 김치녀 쓸래가 아니라.

      당신은 뭐 비판이란 것이 분노한 상태에서 나오는게 아닌 아주 편안한 상태에서 나오는거라고 생각하나보네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3:24

      당신은 찌질이, 좆같다 등의 단어=김치녀, 된장녀와 같은 무게의 단어라고 봅니까? 좆같다, 찌질이는 남자가 아니라 여성한테도 붙일 수 있는 말이고 그 단어 자체가 남성한테 더 많이 쓰인다고 해도 이 말들은 남성을 타자화하거나 재단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된장녀와 김치녀는 그 단어의 탄생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단순히 개념 없는 여자가 많아서, 그냥 그 여자들은 지칭하는 단어가 생겼다 그 수준이 아닙니다.
      된장녀는 여성이 소비를 하거나 사치하는 걸 나쁘게 보는 배경에서 나온 단어고, 김치녀는 경제의 악화로 남녀 모두 경제적 부담이 증가한 상황에서 이에 대한 반발로 나온 단어입니다. 맥락 자체가 다릅니다.

      성녀/창녀의 이분법이 뭔지 압니까? 김치녀는 그 단어 자체가 오로지 여성만을 상징하며 한국여성 전체를 재단하는 프레임이 됩니다. 남성에게 이런 단어가 있습니까? 단언컨대 없습니다. “김치남”이 있다고 할 수 있겠으나 김치녀란 단어가 쓰이는 것보다 훨씬 적게 쓰이며 김치녀에서 성별만 반전시킨 버전일 뿐입니다. 김치남이 갖고 있는 일반적인 뜻조차 제대로 정의되지 않았기에 더 의미가 없죠.

      우리나라에서 여성은 두 종류로 재단할 수 있습니다. 김치녀/개념녀로. 이게 바로 성녀창녀의 구분법입니다.

      문제는 이 김치녀를 재단하는 기준이 극히 남성중심적이며 일관성이 있지도 않고 여성을 남성입맛에 맞게 하려는 결과를 낳으며 가상의 나쁜년 이미지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한국사회에서 김치녀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계속 자신을 자아검열해야합니다.

      욕먹을 일을 욕먹는 게 맞지만 잘못한 사람의 성별을 가지고 그 성별 전체의 사람을 욕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그게 가상의 이미지라면 더더욱.

      남자들이 강력범죄를 90퍼센트 이상 저지르고 데이트폭력으로 죽어나가는 여자들이 넘쳐나고 성매매율이 49퍼센트에 육박하고 이런 객관적인 데이터가 있으니 님 말처럼 욕먹어도 싸니까 이사람들을 김치남이라고 욕합시다. 여기서 김치남은 싸잡는 거 아닙니다^^

      근데 객관적으로 봐도 남자 욕할 게 더 많은데 왜 더 낮은 수준의 잘못을 해도 여성이 더 욕을 많이 먹나요? 남자가 잘못하면 그 ‘사람’이 잘못했네인데 여자가 잘못하면 저 ‘여자’ ‘김치녀’네가 됩니다.

      여성을 사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타자화된 여성이란 이미지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성혐오가 사회 기저에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똑같이 잘못을 해도 잘못을 한 주체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더 까이게 되는 거죠.

  112.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6:03

    이 글의 분류가 뭔지 궁금하네요. 메르스 갤러리는 처음부터 남자혐오 갤러리였습니다. 조금만 손가락을 놀리면 알 수 있는 사실이죠. 사실확인도 안하고 여시/트위터에 떠도는 ‘처음엔 메르스갤이 여혐이었는데~’라는걸 사실인양 포장하고선 페이스북가봐도 딱 봐도 어그로인걸 캡처해선(성폭행은 피해자가 잘못이다라는 어그로임이 명백한 댓글) 이게 남성의 의견입니다!!라고 포장함. 중립성은 개나 준 이글은 소설입니까, 아님 낙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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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08

      아카이브 된 원본 자료에 대해서 한번도 안찾아보고

      진위도 파악하지 않은채 그저 지꼴리는대로 떠들고싶은대로 하니까 이런 소리들이 나오는거겠죠 ㅋㅋ

      냅둬요.

      무슨법 무슨죄 아몰랑으로 처벌받게한다고하고 나름 석사까지 땄다는 사람들이 대외적으로 공개된 논문 검색 가지고도 신상턴답시고 부들부들 하는 수준들이니.

  113.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6:12

    댓글에 댓글다는 법 알려주실분 계시나요. 스크롤 내리면 페이스북 보이는데 들어가보시면 진짜 가관입니다. 많아서 다 캡쳐못해서 일부만 캡쳐했다는데 캡쳐했다는게 ‘성폭행은 피해자 잘못이다’ ‘남자가 여자를 성폭행하는건 당연하다’이것들. 이따위 어그로 댓글을 캡쳐해서는 이게 댓글다는분들의 의견입니다!! 이꼬라지여..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15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가해자를 옹호하는거니 퍼와서 까는게 맞죠.

      다만 “이게 댓글다는 분들의 의견입니다!” 라는 소리에 훼까닥 넘어갈 수준이라면 성범죄 뉴스가 나왔을 때 남자들이 왜 오히려 더 난리를 치는가 에 대한 현상을 분석한 뉴스기사는 보지도 않은 시야가 매우 편협한 사람이라 남자들이 다 그런게 아니다 라고 말해주면 되는거고..

      다만 까는 사람의 평소 생각이 ‘야동이 성범죄를 유발시킨다’ 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깔 자격도 없는 사람이지만요.

  114. Avatar
    김치놈씹노답

    2015년 6월 4일 16:14

    아따 남자는 여혐짓해도 괜찮지만 여자가 남자혐오하면 안된당께?!여혐은 이유가 있어서 하는거랑께?!

  115. Avatar
    왜 차단된 이름이야

    2015년 6월 4일 16:16

    자칭 20대의 대표 ‘언론’ 이라는데, 그 멋대로 가져간 20대 대표언론이라는 이름에 먹칠하지 않으실려면 사실만을 가지고 글을 쓰십시오.

  116.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6:30

    강자가 약자를 조롱하는건 폭력이지만 약자가 강자를 조롱하는건 풍자가 됩니다. 그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할말이 없고요. 또 여기서 여자는 약자가 아니야 여자가 무슨 사회적 약자야!!! 소리 나올까요ㅋㅋ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33

      무조건 남자 하면 강자라고 생각하는 것도 참 답없는 소리고 성차별적인 소리입니다.

      여성혐오 라고 불리는 단어들도 물적 정신적 피해를 입은 약자들이 만들어낸 단어일 뿐이지 강자들이 만들어낸 단어가 아니거든요.

    •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6:45

      네, 세상에 100%는 없죠. 하지만 일반적, 보편적, 학문적 인식(=남자가 강자라는)이라는 건 있습니다. 님의 주장대로라면 세상에 아무런 이론이나 학설이 존재할 수 없죠. 무조건은 없으니깐요.

      ‘무조건’의 틀에 사로잡히지 마세요. 그 순간 사회학 멸종합니다.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48

      무조건 이란 틀에 사로잡혀

      강자가 약자를 조롱하는건 폭력이지만 약자가 강자를 조롱하는건 풍자가 됩니다

      라고 쓴 게 누구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본인 아닙니까?

    •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6:52

      답답하네요. 일반적인 인식이라고 말씀드렸잖습니까. 봄에는 눈이 내리지 않는다. 일반적인 인식이죠. 하지만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봄에도 눈이 내릴때 있죠. 하지만 특수한 경우이기에 대체로 사람들은 봄에 눈이 내리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남자는 강자다. 이게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인식이라는 겁니다. 더 들어볼까요? 겨울에는 춥다(물론 예외적인 소수의 경우 더울 수도 있죠. 하지만 일반적으로 춥다고 말합니다) 이해안가시나요? 님은 겨울에 춥다는 사람한테 왜 겨울이 추워? 더울때도 있단말야아아!!!하고 주장하시는 겁니다.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56

      ‘남자는 강자다’

      이게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인식이라는게 내 입장에선 잘못되었다고요.

      기득권 이 강한거지 왜 남자가 강해요?

      오류라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계속 밀어붙이는걸 보면 진짜 신기한 사람이네.

      기득권 이란 단어가 남자 라는 단어로 바꿔쓰인다고 생각하는건가?

    •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7:02

      그러니까 그 입장은 님이 말씀하신대로 님의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사회적 학문적 정치적 전세계적으로 남자는 강자라는 게 통념이라는 겁니다. 기득권=남자가 아니라 기득권이라는 구조 속에 남자도 하나의 집합이라는 거죠. 부자-서민의 구조에서는 부자가 기득권이지만 남자-여자의 구조에서는 남자가 기득권이고요.

      왜 부득불 님을 제외하고 온갖 학계,정치권,국가에서도 인정한 남자가 여자보다 강자라는 인식을 부정하려는지는 님의 개인적인 신념이라니 이해합니다만 사실이 님의 신념과 다를 수도 있다는 점은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05

      아니 오류라는걸 알고 있다면,

      내가 말한 ‘된장녀라는 단어를 만든 사람들이 피해자이자 약자인 사람들인 것처럼’ 예외적인 부분도 있다는걸 안다는건데

      그런 맥락을 알면서도 왜 그건 강자가 약자를 조롱하는거야 라고 하냔말이죠.

      그것도 ‘무조건’ 이라는 것도 없고 100% 라는 것도 없다고 말한 분이.

    •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7:22

      님은 구조적인 의미에서의 사회적 강자, 약자 개념이 잘 이해안되시는 듯한데 남자도 약자 물론 될 수 있습니다. 회사-비정규직/파견직의 구조속에서 남자도 약자 될 수 있습니다. 외노자, 다문화가정, 장애인, 성소수자 등등에서도 마찬가지고요. 노동법안에서는 청소년,파견직,여성 등을 위한 법이 따로 존재합니다. 근로에 있어서 사회적인 차별(경력단절,임금,출산/육아,유리천장 등)이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이죠.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22

      자기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 개인의 소비성향

      -> 여기서 웃고 갑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뭘 피해를 안줘요? 부담감 느낀다는 설문조사도 나온 마당에. –ㅋ

      예시하나 들어드릴까요?

      (욕먹는 사례) 남자 혹은 남의 돈으로 스타벅스 커피를 뜯어내고, 밥까지 얻어먹는다.
      (욕먹지 않는 사례) 내 돈으로 밥먹고 내 돈으로 커피 사먹는다.

      님말대로라면 된장 짓거리에 ‘당한’ 강자 라고 해야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수였기에 무시해야한다는 의견은 정말 위험하다는 생각이 안드세요?
      자신들이 소수임을 주장하며 소수의 권리를 보장해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성매매녀 뿐만 아니라 성매매남 들도 보호해야 한다 라고 했을 때 성매매남은 그 수가 적기 때문에 법적으로 보호하면 사회적으로 불안을 일으킬 수가 있다 라는 분하고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인가?

    •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7:24

      그러니까 그 예외는 일반적인 통념을 말할때 배제하고 말한다는걸 몇번이나 예를 들어 설명했잖습니까. 그리고 저는 된장녀란 단어를 만든 사람들이 된장짓거리에 당한 약자라는 개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자기한테 피해를 주지않는 개인의 소비성향을 보고 조롱한 사람들이 주류이기 때문이죠.

      사회구조 속에서 강자는 남자가 맞고 이건 님이 주장하는 그 예외를 다 감안해서 내린 이론적 정의입니다. 그 예외가 소수였기에 강자가 남자라는 정의에 영향을 줄 수 없었던 거죠.

    •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7:25

      왜 혼자 오해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피해를 주지 않는 개인의 소비성향=당연히 자기 돈 내고 사먹는거죠. 그런데 이런 사람들까지 싸잡아 욕한게 된장녀란 단어였습니다. 허세들어서 밥보다 비싼 커피 먹는다고.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28

      피해를 주지않는 개인의 소비성향 = 당연히 자기 돈 내고 사먹는것

      에 대해서 싸잡아 된장녀라 욕을 한건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라고 다른 곳에도 썼습니다.

      이건 말할 건덕지가 없죠.

      내돈주고 먹는데 허세들건 말건 무슨 상관이랍니까. 전 그런거 말하는게 아녜요.

    • Avatar
      ㅁㅁ

      2015년 6월 4일 17:28

      그리고 님, 소수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과 어떤 개념에서 소수의 특성은 제외하고 다수의 특성으로 한 대상을 정의내리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 제가 언제 소수의 권리를 보호하지 말자고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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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5년 6월 4일 17:31

      다시 댓복사하자면 님은 구조적인 의미에서의 사회적 강자, 약자 개념이 잘 이해안되시는 듯한데 남자도 약자 물론 될 수 있습니다. 회사-비정규직/파견직의 구조속에서 남자도 약자 될 수 있습니다. 외노자, 다문화가정, 장애인, 성소수자 등등에서도 마찬가지고요. 노동법안에서 청소년,파견직,여성 등을 위한 법이 따로 존재하는 이유가 뭘까요. 여성근로에 있어서 사회적인 차별(경력단절,임금,출산/육아,유리천장 등)이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이고 약자로 간주해 이를 보호해야 된다 봤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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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36

      소수의 특성을 제외하고 다수의 특성으로 한 대상을 정의 내리는 것 자체가 소수의 권리를 보호하지 않겠다 라는 거죠.

      제외한다 라는 단어가 들어갔지않습니까?

      그리고 젠장녀 에서 비롯된 된장녀가 만들어진 계층은 대학생(복학생) 계층으로 구조적의미로 접근해도 사회적 약자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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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5년 6월 4일 17:37

      애초에 왜 임신,출산한 여성의 휴직이나 복직과 관련된 법이 있겠습니까. 이를 법으로 보장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법으로 제정한거죠. 그 불이익이 차별이고요. 그리고 차별을 받는 대상은 약자죠. 그리고 이 모든건 사회적현상입니다. 개인이 아니라고 주장하는것과 무관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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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39

      네 사회적 현상인데

      지금의 대학생 계층이나 젠장녀, 된장녀가 만들어진 시대의 대학생 계층이나 똑같이 약자로 분류되고 있으니까 더이상 그 말을 하실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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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5년 6월 4일 17:40

      개념의 정의에서는 제외가 역차별(소수의 권리를 보호하지 않는것)이 아니라니깐요. 님의 말하시는 남자가 약자가 되는 구조는 다른 카테고리 안에서 다루어지는 문제입니다. 아무 사회학책 하나 사보시면 이해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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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5년 6월 4일 17:53

      님은 자꾸 하나의 구조 안에 모든걸 넣어 설명하려고 하는데 그래서 오류가 발생하는겁니다. 기득권=남자라는게 아니라 기득권 집단은 구조 속에서 무수하게 발생할 수 있는 겁니다. 경제적으로 빈곤한 대학생 남자계층은 특별한 구조 속에선 물론 약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 사회구조(임신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남자라는 성집단) 속에서는 강자입니다.

      즉 대분류에서 남자가 강자라는 의미이며 그게 원댓글(조롱과 풍자)로 치환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건 가장 상위카테고리의 의미이며 특정구조에서 남자도 물론 약자가 될 수 있습니다.

  117. Avatar
    누가보면님보세요

    2015년 6월 4일 16:41

    ‘여자가 원인이 된 사회문제’가 뭔가요? 진심으로 궁금한데..;; 데이트비용? 혼수비용? 명품사는거? 스타벅스 가는거? 군대 안 가는것?;;;;;;
    일단 뒤의 세개는 뭐 왜 문제로 보는지 도저히 모르겠으니 언급안하겠구요…..

    주로 비용부담에 대한 부당한 요구가 님이 주장하시는 ‘여자가 원인이 된 사회문제’ 겠네요.

    사회구조(적은 일자리 기회, 낮은 임금,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 등)에 의해 여자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확률로 경제적약자죠. 경제적 약자라고 해서 비논리적인 이유로 다른이에게 비용부담을 요구할순없어요. 하지만 구조가 여성을 경제적 약자로 만들기 때문에 님이 보기에 문제가 있어보이는 여성을 목격할 확률은 높겠죠~ 요는 그런 여성들이 많은 것은 사회적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라고 생각합니당!!

    여성들은 전부 개이노센트하다고 가정하고 왜 남자들은 존나 다 기득권으로 보고 비판하느냐고 하셨죠~~죄없는 자만 돌을 던져라식의 비판은 아니겠죠?
    여자원인제공-여혐발생-남혐등장 이 가운데 왜 애초에 원인제공한 여자들이 문제란 생각은 못하지? 이말이시자나요.. 근데 제가 앞에 썼듯 여자원인제공 이전에 사회적 구조가 그런여자들이 발생할 확률을 높이는겁니다. 그럼 왜 선행하고 있는 구조를 깔 생각은 못하세용..님이 말하는거랑 같은 논리구조인건 아시죠?

    머어쨌든 님이 젤빡쳐보이는 포인트: 남자라고해서 다 강자아닌것도 맞구 여자라고해서 다 약자아니죠~ 근데 그건 숲이 아니라 나무를 보는 시각이구요~ 여자가 약자, 남자가 기득권이란걸 구조적으로 본 거시적 표현입니다. 정말 리터럴ㄹ ㅣ모조리 싸그리 다 그렇다 라고 말하는거 아니구요님이 강자아니란거 잘 아니까 넘 안그러셔도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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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6:47

      그런 여성들이 많은 것은 성인 여성의 사고방식이 문제가 아니라 사회현상으로 둘러대는건 ‘변명’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데이트비용이라는 문제,

      과연 직장인들만 데이트를 하고 그럴까요?

      젠장녀-> 된장녀 란 단어가 만들어진 시초를 아세요?

      대학생 나이대에서 복학생들을 뜯어먹는 신입생들을 지칭하는 단어였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상대적으로 경제적 약자라고해서 상대방에게 전부다 부담을 지우는게 타당한가요?
      아무리 돈을 적게 번다고해도 2년이란 기간동안 수천만원의 연봉을 더 받는게 여자입니다만.

      그리고 글 말미에 거시적으로 볼거면, 여자를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 무조건 개인이라는 미시적으로 보거나 다른 이유를 둘러댈게 아니라 똑같이 거시적으로 봐야죠.

      명품사는거, 스벅가는거 에 대해서 비판이 아닌 비난을 가하는건 당연히 동의 안합니다.
      자기돈주고 쓰겠다는데 그걸 왜 뭐라고 해요.

      군대 라는 분야는 문제가 충분히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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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ㅊㅊ

      2015년 6월 4일 16:55

      누가보면//

      본인은 남성이고… 이 글에서의 메갈리아의 딸들 얘기가 얼토당토 않은 개소리라는 것을 주장하는 바이고…(사실 관계에서 어긋남. 메르스 갤러리는 남혐성향 가득한 남자 연예인 갤러리 애들이 점령한 애초부터의 남혐갤러리임)

      그렇지만… 된장녀를 비롯한 인터넷에 만연한 여혐 단어들은… 그 자체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 누가보면 님은… 구조의 문제를 회피… 여성들이 데이트비용 잘 안내고 부담을 지지 않는 문제는… 여성의 유리천장, 임금 격차등 구조적 문제가 확실히 있기 때문이 자명한데도… 그런문제를 제대로 반박하지 않고 ‘변명’이라고 일축하는 것은… 조금 부당한 논리라고 사료됨…

      군대 문제도 마찬가지로다가… 남성에게만 의무를 부과하며 제대로된 보상을 하지 않는 한국의 징병제라는 구조적 문제를 뒤로하고.. 그 문제의 원인을 오로지 여자에게 돌리는 오류를 범하고 있음… 모병제를 주장하던… 징병제를 거친 남성들의 제대로된 보상을 요구하던… 정부에게 요구할일이지… 여자 공격한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님.. 군대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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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는 답이 없다더니

      2015년 6월 4일 16:57

      사회현상으로 둘러대는건 변명이라고 해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1141859111&code=940100

      여성의 인금이 남자의 인금의 3분의 2에도 못미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때가 2008년도 인데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28264
      이건 2015년입니다.
      사회진출이 늘어남에도 남성의 60%에도 못미치는게 평균입니다.

      이게 과연 여성의 사고방식이 문제라면 ‘여성은 그냥 입다물고 주는대로 받아라’급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데이트비용 더치페이를 할때 만약 여성중에 뜯어먹는 사람이 있다면 만나지 않는게 현명하고 ‘그 문제의 사람’이 문제인 거지 왜 전체적인 ‘여성’을 대상으로 깎아 내리는거냐 이겁니다.

      그리고 ‘군대’에 자꾸 말을 돌리시는 것 같은데, 왜 ‘군대’의 문제를 ‘여성’에게 돌리냐 이겁니다. 애초에 근본적으로 ‘군대’는 ‘여성’에 의해 가게 되는게 아닙니다. ‘분단’이라는 근본적인게 있는거지요. 만약 ‘우리가 군대가는데 왜 여성은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는가?’에 이야기를 하실꺼라면 ‘여성의 국방의 의무’를 지지하셔야지 왜 ‘여성’을 까는데 합리화를 시키는 이유로 만드는지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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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02

      임금 격차 부분은 회의적인데요,

      한국 근로자 평균 임금이 300만원 이라는 조사와 200만원 이라는 조사가 있는데 왜 다르게 나올까요?
      또 은행권에서 받는 평균 임금이 1억에 가깝다고 나오는데 왜 다들 현실성 없는 소리들을 한다 라고 할까요?

      평균 값을 내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보통 급여 관련해서는 대외비이지만 은행권에서 조차 동일 직급, 동일 연차 라면 임금격차가 크게 차이가 안난다 라고 합니다.
      또 한국이란 나라의 구조상 이공계의 일자리가 많고 인문계의 일자리가 적은데, 이공계 출신들 보면 대부분 남자들이죠.

      유리천장 은 인정합니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그러나, 저 단어가 만들어진 계층인 대학생 은 유리천장, 임금격차 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서 변명이라고 일갈하는거고요.

      군대 문제는 정말 답답한게 뭐냐면, 국민이 주권을 가지고 있고 투표권은 여자 남자 할거없이 다 동등하게 1표를 가지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군대 관련해서 자기들이 뽑아 놓은 대표자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안지려는 행동들을 보인다는 부분이죠.
      무조건 법 탓, 국방부 탓을 하더군요.

      물론 법, 국방부, 정부 탓도 존재합니다만 왜 여자에게 주로 화살을 돌리냐고요?

      유권자니까요. 주권자이고.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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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는 답이 없다더니

      2015년 6월 4일 17:07

      유권자라서 여성을 깔 만한 이유가 된다는 건 어디에서 나온거죠?
      유권자는 국가에 대해 깔만한거지 서로 유권자끼리 까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군대 관련해서 자기들이 뽑아 놓은 대표자를 까야지 그 대표자가 ‘여성’입니까? 그리고 그 대표자를 대표하는게 ‘여성’이구요?
      유권자 논리 운운하시면 남성도 까여야 하는 소리입니다. 남성도 유권자니까요.
      그리고 그런식으로 밑도 끝도 없이 까시는데 그렇게 따지면 여성이 ‘여성으로 치안의 불안을 느낄시에 까이는건 치안을 담당하는 정부와 그에 대한 해결책을 가진 정부’가 아닌 그냥 ‘남성’도 까여야 하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귀결 되는 마인드가 대단합니다.

    • Avatar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12

      유권자 라서 여성을 깔만한 이유가 된다는건 어디서 나온거냐..?

      기본적으로 책임감 이란 개념이 잡혀있지 않으면 그런 소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군대에 관해서 무관심했다면 당연히 남성도 까여야죠.

      그리고 해결책을 가진 정부나 입법부 를 움직이는 것도 유권자입니다. 왜 주권자이자 나라의 주인이라고 하겠어요?

      이걸 부정하지마세요.

  118. Avatar
    ㅊㅊ

    2015년 6월 4일 16:43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09579&s_no=209579&page=1

    사실관계 파악이 급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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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5년 6월 4일 16:48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논쟁 같군요. 설사 저런 사람이 섞여있다 하더라도 기사에서 주장하는 사람들 또한 많은 게 사실입니다. 갤러리 초반 글들을 보면 남혐과 관계없는 글, 여혐글들도 있고요.

    • Avatar

      2015년 6월 4일 16:49

      사실 관계 파악을 위해서 갖고오는 글이 오유글 ㅋㅋㅋㅋㅋ멜갤 여시충의 식민지로 보고 있는 오유글 ㅋㅋㅋ 잘 알겠씀다.

    •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16:59

      ‘북한에서 사람들이 굶어죽고있다’고 사실과 증거, 증언에 기반하여 한국에서 보도하면 한국이 북한을 적대하기때문에 신빙성이 사라지는건가요?

    • Avatar
      ㅊㅊ

      2015년 6월 4일 17:01

      오유인들이… 만물 여시론에 준하는 여시에 대한 히스테릭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하여도 FACT가 부정될순 없는 일… 메르스갤러리는 애초부터 남자혐오 갤러리였고… 그러한 성향에 동조하고 논리를 보탤 수 있는 트위터나 페북의 여성 식자층이 메갤에 참여함으로써 지금과 같이 sarcasm으로 인정이 되는 부분…

      단정인 예로서… 지금 당장 DC인사이드 남자연예인 갤러리 가보시면.. 풍자나 해학의 의미가 아닌… 그냥 Literally한 ‘남성혐오’를 느끼실 수 있을것임…

    • Avatar
      ee

      2015년 6월 4일 17:21

      ‘북한에서 사람들이 굶어죽고 있다’ 그 사실에 대해서 보도하는 것은 당연히 문제가 없죠
      근데 그 사실에 대해 자의적인 해석이 들어갈 여지가 많은 글들… 그렇죠 저런 메르스갤 글 같은 것은 다른 이야기죠

      솔까 남연갤 가보라고 남성혐오 어쩌구 하는데 지금의 오유 댓글도 그닥 다르지 않아요~ 말을 점잖게 하면 그 안에 담고 있는 의미가 달라지는지? 여치 여치 거리는 모습은 일베가 김치녀김치녀 거리는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죠 거기에 저 글에 달린 댓글들…ㅋㅋㅋ

      애초에 예를 든게 신문기사여서 더 웃긴데
      그렇게 말하면 오유가 무슨 신문기사 정도의 정확성과 이성을 가지고 운영하는 사이트인것처럼 느껴지네요
      글쎄요 ㅋㅋ 오유 탈퇴한 전오유인에겐 정말 신빙성이 느껴지지않네요~

    • Avatar
      ㅊㅊ

      2015년 6월 4일 17:37

      남초사이트 일반에 여혐적인 분위기가 일정부분 있다는데에는…
      동의하는 바이지만… 오유가 그러한 정서를 공유한 다는 데에서는..
      약간 의견차가 있을듯 함… 내가 봐온 오유는… 여치여치가…
      여혐으로 치닫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분위기를 읽었는데…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일베말투를 패러디가 아닌… 그냥 원래부터 즐겨 쓰던 디씨 남연갤과… 동급 취급받기에는… 억울한 면이 있다고 생각됨…

    • Avatar
      ee

      2015년 6월 4일 18:01

      음글쎄요~ 저 댓글만봐도 여시네여시야 난린데요? 최근에 오유에서 메르스갤 관련 글 올린 사람도 그냥 여성인권 땜에 그렇다 이런 말썼는데 여시충으로 몰리고 반대 먹고 글 박제하고 그러던데요?

      글고 말투 문제에 대한 의견이 참 다르시네요~

      a: 저 김치녀들 왜저렇게 거지같냐
      b: 저 여자들 진짜 별로네요 xxx해서 별로고 어쩌구 해서 별로고..

      여기에서 둘다 말하고자 하는건 결국 그여자가 별로라는 거죠 솔직히 오유나 일베나 말투&정치 성향 차이지 그 안에 깔린 여성에 대한 혐오 분위기는 그닥 다르지 않죠~ 그런데 무슨 큰 차이가 있다는건지? 결국 a와 b는 같은 이야기를 하는게 아닌가요? 욕이야 더럽게 말했으니 a가 더먹겠지만 b가 같은 생각을 했다는 점은 절대 변하지 않죠~

      어쨌든 여혐 관련에서 오유가 자정을 하고자 하는 분위기가 있다는거 동의못하겠네요 옛날에는 그랬죠~
      근데 이제는 아니죠 더이상은 그렇다고 말하면 정말 안되죠~

  119. Avatar
    누가보면님또보세요

    2015년 6월 4일 17:03

    에휴 뭐 구조적으로 보자는게 변명으로 들리면 별수없구요~님 화법을 보니 백날 그런얘기 해봐야 못알아들으시겠네여 갑자기 진중권겨스님의 명언이 떠오릅니다. 뭔지 아시죠?
    전 분명히 경제적 약자라서 다른이에게 비용부담을 강요하는게 정당화될수없다거 말했구요~ 저희가 공유하는 단 하나의 명제가 되겠네요!

    님말대로 여자가 부당하게 비용부담을 남자에게 요구한다, 그게 왜그럴까? 미시적으로 그런 여자들이 있지 라고 생각안하고 구조적으로 보자는게 제 요지였어요.. 남을 등쳐먹는게 여자의 종특이라는 결론을 내고 싶으신가요ㅠㅠㅠ 여자들 중에 상대적으로 경제적 약자가 많아서 높은 확률로 그런여자들이 보인다라는게 님이 말하는 ‘거시적 시각에서’ 본 저의 결론입니다. 그리고 그게 비용부담을 정당화시킬수없다는 것도 제 의견이에요~ !! ^^

    근데 왠지 제 생각인데, 혹시 제가 여자들이 돈 상대적으로 적게 벌면서도 더치페이 칼 같이 하는 그런 예시를 들면서 님을 반박하기원하시나요?;;;;;수천만원 연봉이니 학생이니 이런 예시 드는거 보니까 그렇게 말해야 좀 논리적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이도하고..

  120. Avatar
    바보는 답이 없다더니

    2015년 6월 4일 17:11

    결국 저 분의 말은 간단하네요.
    ‘여성을 까는데는 이유가 있고 남성이 까이는데는 이유가 없다.’
    그리고
    ‘분노를 표출하여 혐오하는게 왜 잘못이냐?’
    그리고 개인적 기준으로 모든것을 잣대세워서 일반화 시키고 있으며 정부 대신 ‘여성’이 까여야 한다에서 답이 없죠. 여성은 같은 국민이 아닌거죠 ㅋㅋㅋㅋㅋ

    흔한 답도 없는 여혐이네요. 이러고 그냥 여성분들이 알아서 피해서 가야겠네요. 여자고 남자고 누군갈 혐오하고 왜 문제이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분노만 표출하려는 분은 사람으로서 피해야할 인물입니다. 다들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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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14

      여성을 까는데는 이유가 있고 남성이 까이는데는 이유가 없다

      지금까지 내가 단 댓글은 뭘로 봤는지 신기할 따름이네요.

      “남자건 여자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욕먹어도 싸다”

      제가 이 말을 몇번이나 썼을까요?

      한글 좀 제대로 봅시다.

  121. Avatar
    누가보면님또보세요2

    2015년 6월 4일 17:12

    글고 군대문제요.. 님이 유권자니까 정당하게 표의 권리를 행하세요. 정치인이라면 관련 법안 (여자 의무 입대) 추진하시고 아니면 정치인한테 가서 그 법안 추진하면 표 준다고 하세요. 그러면 됩니다!!!!
    유권자니깐여!!! 님은 여자한테 투표하는게 아니구 여자들은 법만드는 사람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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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보면

      2015년 6월 4일 17:15

      네 지금 그러고 있고, 그런 정치인들을 지지해요.

      여자들은 법 만드는 사람은 아니지만 법 만드는 사람들을 뽑는 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 말이 얼마나 무거운지 좀 꺠달으시길 바라고 왜 책임감 없다고 욕먹는지 좀 알길 바라요~ ㅋ

      지기싫어서 그러지마시고요.

  122. Avatar
    ㅊㅊ

    2015년 6월 4일 17:14

    메르스 갤러리를 이용하는 여성들의 ‘불쾌한 감정 느끼게하기’ 전략에 대해서는 그다지 유효한 전략은 아니라고 사료됨…자극적인 표현으로 인한 반작용을 감당할 수 있을련지… 역지사지를 느끼게 하기보다는 댓글의 분위기와 같이 더 강력해진 일베와 여혐을 불러일으키진 않을지.. 걱정이됨… 사실 메갤에서 주장하는 바와같이… 꼬추작은 한국 남성 때려봤자… 여자들 처지는.. 변함 없을게 분명하고… 노려야하는 놈들은… 청와대에 상주하고 있는 개저씨들인데… 이런 부분은 군대문제로 한풀이하는… 꼬추들도 마찬가지… 정작 때려야할 상대는 못 때리고… 좁밥들끼리… 아웅다웅하는 꼴이라서… 조금 웃픈 현실…

    • Avatar
      뒤틀린황천의 페미니스트

      2015년 6월 5일 02:02

      맞습니다. 꼬추작은 한국남성 때려봤자 가슴작은 한국여성 같이 때리고 갈수록 갈등만 심각해지겠죠.

  123. Avatar
    본질

    2015년 6월 4일 17:22

    본문 댓글 정독하고 몇가지 짚고 넘어가야할것 같아서 댓글답니다.

    먼저 여혐의 시발점부터 말해보겠습니다. 여혐이 생겨난 계기에 대항 남성들의 의견도 일부 타당한 부분이 있습니다. 데이트 비용의 전적인 부담, 결혼 비용의 불균등함. 사실 이 문제는 우리사회가 전통사회에서 현대사회로 변화하며 생겨난 과도기적 모습이라 할수 있습니다. 과거 한국 사회에서의 여성의 역할은 대부분 가정주부였고 사회에 나와 돈을 버는 일이 흔하지 않았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깊게 얘기하면 너무 길어지니 넘어가겠습니다. 아무튼 여성의 평균 학력도 높아지고 사회적 진출도 활발해지면서 점차 여성과 남성의 지위 간 격차가 좁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거기서 비롯된 불만이 너도 수입이 별반 다르지 않은데 왜 돈을 안내느냐 였습니다. 그리고 이부분에 대해 여성분들도 공감하는 부분이 없지는 않고 실제로 경제적 지위가 많이 향상 됐기때문에 금전적인 부담을 공동으로 분담하려는 노력이 많아 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결혼 비용도 마찬가지죠. 요즘 시대에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다 내야지, 남자가 집 해와야지, 이런 얘기 했다가 물정 모른다는 소리들어요. 정말 남자들의 대쉬가 끊이지 않는, 정말 세상 물정 모르는 일부 미모의 여성을 제외하고 말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이런 여성들은 또 그런 사고방식에도 불구하고 결혼하겠다는 남자가 줄을 섭니다. 우리 모두 그 이유는 말하지 않아도 아니 생략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되죠. 여성들이 돈을 내기 시작했지만 남자들은 말합니다. 왜 반반이 아니냐? 돈내는 시늉만 해놓고 지금 더치페이라 하는것이냐? 또 한편으로는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에서 겪게되는 성차별은 여전합니다. 같은 스펙의 남성이 여성보다 취업하기 힘든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이를 여자들의 문제로만 보는 시각은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는 여혐론자일 확률이 높습니다. 아직도 회사에서 여자는 일하다가 곧 가정으로 돌아가버리고 그만둘 사람으로 보는 시각이 크고, 실제로도 여자들은 결혼이후 본인에게 돌아오는 성역할에 대한 기대로 인한 부담감, 남성 위주의 회사 분위기에 대한 좌절 등으로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초 회사나 여초 회사의 특징, 장/단점은 확실히 존재하며 어느 것이 더 나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 사회에 소속되어 있는 소수의 성별은 살아남기 힘든 것이 사실이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런 가운데 여자들의 의무에 대한 이야기와 비난이 시작됩니다. 데이트 결혼 비용에 대한 부담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돈을 내지 않는 여자들을 비난하고 군대에 가지 않는 여자들을 비난하고 브랜드 커피와 비싼 가방을 드는 여자들을 비난합니다. 최근에는 낙태여성에 대한 비난이 거셌고 또 한편으로는 성매매 여성에 대한 비난 또한 적지 않았습니다.

    군대 문제에 대해서 잠깐 얘기하자면 여자가 군대를 가지 않는 이유는 여자가 가고싶은데 나라에서 보내주지 않아서도 아니고 임신의 의무가 있기 때문도 아니고 효율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남성의 신체적 능력이 월등히 높은 것이 사실이고 군대라는 조직에서 여성성은 필요하지가 않으며, 오히려 여성이 같은 군대 조직에 있을때 생기는 부작용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대에 가지 않는 여자들을 비난하고 일부 국방의 의무를 하찮게 생각하는 여성들의 발언을 토대로 여혐여론을 키워왔습니다. 남성이나 여성이나 개념없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고 많은 이들이 비이성적인 말을 합니다. 그러나 여성들의 군대 발언은 끊임없이 확대 재생산되어 모든 여자들이 국방의 의무에 대해 하찮게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남자들 사이에 인식이 자리잡아 나갔습니다. 여혐논리가 퍼지고 성장하는 것처럼요. 이후 비생산적인 언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커피나 명품백을 선호하는 여성들에 대해서는 된장녀라는 칭호가 따라붙었죠. 그러나 이것 역시 많은 남자들이 담배와 자동차를 선호하는 것과 같은 이치임에도 불구하고 끝없는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낙태와 성매매 역시 남성과 여성의 공동 책임 영역임에도.. 낙태여성, 성매매여성에 대한 비난이 대부분이었죠. 그놈의 원정녀 역시 해외남성과 한국여성의 문제로, 역으로 한국남성이 해외여성과 성매매를 즐기는 것 역시 문제가 되어야 했지만 큰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등등 비이성적이고 무차별적인 여혐은 계속 되어왔고 방치되어 왔고 확대재생산 되어 왔습니다. 남초커뮤니티, 페북의 여성혐오자들 비단 일베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일베가 비난의 대상이 된 것은 고인모욕과 지역차별, 강간모의 등 입에 담을수 없는 쓰레기 집단이었기 때문이지 단순히 여혐단체였기 때문은 아닙니다. 많은 남성들이 일베의 패륜적 행위에는 분노했지만 여혐 논리에는 많은 부분 공감했던 경험이 있을것입니다. 이때문에 여혐세력은 끊임없이 세를 불려나갈수 잇었겠죠.

    여성들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짐작도 안되는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혐오발언에 피로가 누적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분노가 쌓였죠. 그러한 분노가 배출된 경로가 메르스갤러리라고 할수 있습니다. 메르스갤러리가 일베 말투를 사용하는 이유는 고인을 모욕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혐오스러운 말투를 사용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상종불가할 정도로 천박한 말투를 사용함으로써 그동안 그들이 겪어온 혐오감을 극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겁니다.. 그들중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사람도 많을거에요.. 부디 현상만 보지 말고 그 거대한 배경과 큰 그림까지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우리사회에 만연한 여성혐오와 그에 대한 반발로 생겨나고 있는 남성혐오를 바로 잡을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네요.

    비록 긴 글이었지만 누군가 한번쯤 읽어보고, 메르스갤러리 사태를 다시 생각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글이 길어 읽지 않고 무작정 아됫어 아몰랑 하지 않아주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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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라니

      2015년 6월 4일 23:49

      더치페이 반반에 대해서 그러면 당연히 남자가 돈을 더 많이 내는게 당연하다는 건가요? 왜 뒤를 얼버무리죠? 갑자기 그 이유를 말하지 않고 사회에서 겪게되는 성차별로 넘어가는데요? 에시당초 성별이랑 상관없이 더 여유있는 쪽이 많이 낼수도 있고 둘다 대학생이라면 당연히 반반아닌가요? 그리고 명품에 대한건 단순히 명품을 바라는 여성에 대해서 비판을 한게 아니고 자신의 능력에 과분한걸 애인이나 부모님한테 기대서 사는 사람을 비판한거죠 그건 남자가 자신의 능력을 넘어선 명품 자동차를 사는 사람을 비웃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남자가 더 유리하다는거 인정합니다. 아직 남녀차별이 완전히 해소된건 아니니까 하지만 남자중에서도 회사생활 안맞는데 사회에서 기대하는 남자다움이란 생각때문에 하고 싶지 않은 일을 강요하며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걸 왜 여혐으로 몰아가죠? 그리고 군대문제는 제대로 언급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시는데 에시당초 남자가 효율이 더 좋다는 말로 넘어가는건 남자의 우월함을 인정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남자가 희생하는게 당연하다고 보는건가요? 페미니즘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건 문제가 있다는걸 아실텐데.. 다른 문제는 고쳐야하지만 이건 그대로 냅둬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회사 문제도 여성은 임신때문에 회사 입장에서 효율적이지 못하니 냅둬야합니까? 이건 아니죠 고칠건 고쳐야합니다 그리고 남자가 효율이 좋다고 치더라도 당연히 보상은 있어야 하는건 아닌가요? 이것에 대한 말은 한마디도 없네요..
      그리고 메르스 갤러리… 좀 말투가 심한건 사실이지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사이버 세상은 너무 여성폄하가 심하니까 그걸 고치는 방법으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일베의 말투를 따라하는건 그 효과를 오히려 반감하는 영향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일반적인 남자들은 일베를 혐오하지 인정하지 않습니다. 일베 말투를 쓴다는건 단지 일베급 생각을 가진 여자라고 생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점만 빼면 괜찮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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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질

      2015년 6월 5일 01:39

      제가 뭘 얼버무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이상 이야기 하면 너무 이야기가 길어질것이라 생각하고 이 정도만 말씀드려도 알아들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제가 너무 큰 기대를 했군요. 제 글 속에서 남자가 더 내는게 당연하다는 말은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다만 더치페이를 바라는 남성들과 그 목소리를 수용하려고 하는 여성들의 노력과, 다만 아직도 완전한 균등 부담이 이루어지지 않는 배경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는 앞으로도 계속 나아질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원 댓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그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고 사회적으로 성차별이 해소될수록 데이트 및 결혼 비용에 대한 부담을 점차 균등하게 부담해 나갈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남자가 모든 것을 부담하는 게 불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여다들도 능력이 생긴 만큼 낸다는 거죠. 일반적으로. 대신 그만큼 과거의 남성중심의 결혼문화 같은 것에 대한 반발 역시 끊임없이 나타날 것입니다. 모든 것이 과도기적인 시기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는데.. 여기서 당연히 이론처럼 돈을 더 벌게된 모든 여자들이 데이트 비용과 결혼 비용을 내진 않을것입니다. 또한 모든 남자들이 결혼 비용을 반반 부담한다해서 육아와 가사분담을 반반 부담하지도 않을 것이고요. 이게 옳다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한국 남자 혹은 한국 여자들 모두의 문제로 몰아가 한국여자는 마인드가 글렀다, 한국남자는 마인드가 글렀다고 매도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거죠. 과도기적 현상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하.. 이렇게 일일히 설명해야 한다는게 지치네요.

      다음으로 군대 문제입니다. 군대에 대해서도 저 정도만 언급해도 이해해 주실 것이라 믿었는데 제가 너무 많은 것을 기대했나봅니다. 여성과 남성의 신체적 능력의 차이는 태생적으로 당연한 것인데.. 그것에 대놓고 남성의 우월성을 인정한다는 것인가? 라고 하시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모든 남성이 군대에 가지 않습니다. 신체검사를 받으면 군생활에 부적격한 임성들이 나오죠? 남성들 중에 약자요. 굳이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능력을 비교하자면 여성체력적 일반적 수준은 군에 가지 못하는 남성 약자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를 두고 남자가 여자보다 신체조건이 뛰어나서 우월하며 여성들은 열등하고 쓸모없다 하실 건가요?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여자들보다 힘쎄다고 자랑스러워하는 남성이 있나요? 그저 당연한 이치이기 때문에..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실을 설명하고 역시 여자는 하등하다는 증거로 이용하려 하니 답답합니다. 다시 군대 문제로 돌아와서 군대는 현재 우리나라가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유사시 동원될 병력을 항시 유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조직입니다. 병력이라는게 전쟁에 나가 싸울 군인들 아닙니까.. 전쟁에서 나가 싸울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여성과 남성의 신체적 차이가 극명한데 설령 무리수를 두면서 여성을 훈련시켜 전쟁에 내보낸다고 해서 병력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겠죠. 이게 제가 말한 효율성입니다. 조직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의미없이 여성을 군대에 보내지 않는겁니다. 무엇보다 일반인을 군대에 데려다 훈련시키려면 돈이 듭니다. 현재 국방 예산으로 편성되고 있는 예산이 어마어마하죠. 병사들에게 싸구려 음식과 생활 물품 등을 보급하면서도 말이에요. 그런데 형평성 (누구를 위한 형평성인지도 모르겠지만)을 위해 효율성이라는 측면을 무시하고 여성을 군대에 보낼 정도로 병력이 모자를까요? 오히려 반대죠. 지속적으로 군복무 기간이 단축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 사실 국가적 차원에서도 의무적인 군복무는 대단한 사회적 손실입니다. 한창 나이의 뛰어난 생산력을 가진 인적 자원을 2년간 혹시모를 전쟁에 대비하여 개성을 죽이고 가둬놓는것이 옳은 일은 아니죠. 심지어 막대한 돈까지 들이면서요. 그런데도 군대는 우리가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지금 이모양 이꼴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여자들의 탓으로 돌릴 문제인가요? 군가산점에 대해 담깐 말씀드리자면, 가장 문제가 된 군가산점은 개인의 능력을 가장 공정한 방법, 즉 시험으로 평가해서 등용하겠다는 공무원 시험에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사실 여자들은 태생적인 한계 때문에 군대에 가지 못하는 것 뿐이며, 이러한 문제가 업무에 필요한 지적 능력을 평가하는데 하등 상관이 없음에도 불구함에도 해당 시험에서 태생적인 성차별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는 위헌 판결을 받고 사라졌죠. 그뿐입니다. 많은 회사에서는 군대에 다녀온 남성의 노고를 인정하여 남성과 여성의 임금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초봉이 다른 회사가 많아요. 주변을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남성의 군복무를 폄훼하는 여성들이 얼마나 있는지 획인하고 그들에 대해서 비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믾은 여성들이 군대에 가는 자신의 동생과 남자친구를 보며 안타까워하고 급여적 차이에 대해 받이들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왜 군대를 안가나, 여자도 군대로 가야한다, 사병으로. 라는 주장으로 이어지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해요. 그리고 사실 많은 남자분들이 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 것인데. 결국 이렇게 하게 되는군요. 아무튼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남성들의 군복무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폄훼하는 여성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에 대한 분노를 여자도 군대가야 한다로 이어지는 것에 비논리성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자를 군대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군대 조직 개편 및 북한 문제 해결에 답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쉽지 않겠죠.

      정말 지치네요. 명품에 대한 논리를 이해하지 못하시는군요. 명품을 구매하는 여성들이 왜 다들 타인에게 의존하여 구매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혹시 주변 사례를 직접 본적이 있나요? 카더라 말고 말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힘으로 혹은 여유가 있는 집이라면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명품 가방을 삽니다. 할부도 본인 부담이고 부모님의 배려 역시 본인의 복이죠. 이는 남성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할부를 갚거나 혹은 부모님의 배려로 차를 구매하게 되겠죠. 그런데 여성들은 명품백을 든다는 것만으로도 된장녀가 되고 남성들은 그저 로망을 실현하고자 했을 뿐입니다. 지금까지. 뭐 남자들도 분수에 맞지 않게 차를 사면 욕먹는다고 하지만, 백수 혹은 연봉 이천 이하의 남성이 빚으로 기본 3-5천 이상 호가하는 수입차를 사지 않는 이상 그러기 쉽지 않죠. 사실 저 정도 흔하고 생각처럼 욕을 먹지도 않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일이백에서 삼사백만원 정도 하는 명품백을 갖고싶어한다고 산다고 된장녀 소리를 듣고 욕을 먹어요. 그리고 남성의 경제력으로 명품백을 갖고 싶어하는 경우는 대부분 미쳤다 소리를 듣기 마련이지만, 일부의 여성들은 자신의 미모와 몸매로 이를 얻어내고 또 사주는 남자들 역시 많습니다. 그들은 계속 그렇게 살아왔어요. 근데 이런 여성들이 얼마나 되겠나요?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렇게 요구하는 것이 먹히지도 않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이 바보가 아닌데 철없는 사례들을 들고와 여자들은 남의 경제력으로 명품백을 사고 명품백에 대한 욕구가 있는 여자는 모두 된장녀이다 라는 결론으로 가는 것이 옳냐는 것이죠. 많은 남자들이 bmw나 벤츠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해서 된장남이라고 욕먹지는 않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까지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고자 했습니다. 여성혐오 여론이 키워져 오면서 많은 남자들이 여자는 ~하다, 많은 여자들이 속물적이다. 라는 결론을 내리는 것으로 보고 일부의 문제를 일부로 보지 않는다는 결론 끝에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으니 부디 저렇게 매도하는 남성들은 일부일뿐 대다수의 남성이 여혐을 혐오한다고는 말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그 말이 사실이라면 최소한 저런 생각을 갖고 있는 남자가 병신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남성들이는그들을 배척하기 위해 노력해왔어야 하나 그들은 아주 멀쩡히 남성 사회의 주류에 편입되어 왔죠.

      그리고 또 얼버무린다 하실까하여 덧붙이자면, 남성 위주의 강압적인 사회 문화가 부담스럽고 힘든 남성이 있다면 그러한 사회 분위기를 바꾸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여성의 탓으로 돌릴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에게 그 탓을 물어봤자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ㅇ차라리 직접 만나 커피 한잔이라도 하며 말씀드리면 나을것 같은데 이렇게 텍스트로 구구절절 설명하려니 기만 빨리고 얼버무린다는 말만 듣게 되는 것 같아 더 이상의 첨언은 앞으로 생략하겠습니다. 부디 누구의 탓으로 돌리기 전에 원인과 결과에 대해 좀더 생각해보시는 시간을 갖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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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틀린황천의 페미니스트

      2015년 6월 5일 01:40

      결혼생활 미모뜯어먹고 삽니까?미모의 여성과 결혼하고싶어 줄을선다는 근거좀 보여주세요.
      많은 남성들이 일베의 패륜적 행위에는 분노했지만 여혐 논리에는 많은 부분 공감했던 경험이 있을것입니다. -피해의식있는 몆몆여자들은 남혐에 집착하고 공감하겠지만 모든 여자가 그런건 아니다라고 바꿔서 생각하면 알수있죠.
      그리고 역으로 한국남성이 해외여성과 성매매를 즐기는 것 역시 문제가 크게되어 뉴스에도 오르내렷습니다.이건 님 혼자만에 피해의식이고요.
      안됬지만 군문제에 대해서 전투에 적합하지 않으면 저격이나 전쟁시간호 ,지뢰제거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무슨 몇개월 교육이니 봉사활동이니 이딴걸로 퉁칠라고 약은수 쓰지 말고요.
      전시아닌 나라도 양성평등하게 여성징병하는 마당에이런것도 하기싫고 돈 더 걷어서 장병들 월급올려주는것도 싫으면 분단국가에서 더이상의 여성인권 요구하지말고 사회생활이니 월급이니 징징대지말고 그냥 입다물고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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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틀린황천의 페미니스트

      2015년 6월 5일 01:58

      자꾸 쓸데없는 얘기하시는데 현대군은 칼들고 근접전으로 싸우지 않습니다.여성징병제 국가인 이스라엘,쿠바,노르웨이.차드,에스트리아,수단,베냄,몽골,모잠비크 여자들은 무슨 한국여자들이랑 몸 구성성분이 달라서 군대가나요?군대가는 일반남성들 무슨 턱걸이 50개씩하고 엄청난 체력을 가져서 가는것도 아니고요.한국여자도 다 가면 적응합니다.그냥 가기싫고 무서워서 땡깡부리는것뿐이죠.
      여자들 탓으로 돌리는게 아닙니다.군가산점 폐지할때처럼 시위라도해서 남자들처럼 국방의무에서 뭐라도 맡아서 하고 여성인권이니 뭐니 외치시라고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군복무 기간이 단축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가 아니죠.인구가 줄어 군복무단축 동결되었고 몆십년후에는 최소의 군조직도 갖출수없을만큼 인구가 줄어듭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이는그들을 배척하기 위해 노력해왔어야 하나 그들은 아주 멀쩡히 남성 사회의 주류에 편입되어 왔죠.- 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궁예 관심법도 아니고 뭔수로 숨어있는 여혐종자를 걸러내죠? 여혐 들어낼때는 다들 저새끼저거 돌아이 아니야 라면서 외면하고 욕하는데요? 방관자니 대부분 남성들이 배척하기 위해 노력않했느니 하는것은 아주 비겁한 변명이라고 밖에 생각 안듭니다.
      그럼 댁들도 군의무나 남성에대해 경멸과 혐오적인 생각 가지고있는 여성이 병신이기때문에 그들을 배척했어야죠.일부여성들한테 인기끌고있는 방관자 궤변은그냥 평범한 남성이 상대적으로 만만하기에 부리는 땡깡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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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6월 5일 07:33

      이분은 페미니즘이 뭔지 기본부터 배우고 오셔야할 듯 페미니즘이 무조건적으로 여성 배려해주자는 건줄 아시네 우리나라같이 여성단체 521개에 여성가족부라는 국가부처가 정치권력행사하는 나라에서나 레이디퍼스트니뭐니 헛소리하지 외국에서는 여자가 국방세라고 세금을 더많이내거나 공익근무같은걸해서 여자와 남자는 다를게없다는걸 몸소실천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여자는 무조건 보호받는게 페미니즘 인줄 착각하고 여성전용 흡연실 여성전용 지하철 여성전용 주차장 같은걸 만들며 자기들이 장애인같은 사회배려대상자인양 행동하며 몸소 자기들이 남
      보다 덜떨어졌다는걸 증명하려한다 이게 옳은일? 그리고 님은 글쓰기좀 배우셔야할듯 글에 비문하고 쓸데없는말이 너무많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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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질

      2015년 6월 5일 07:49

      와우 아주 여혐 논리로 똘똘 뭉쳐있으시네요. 군대에 대해서 억울하신 부분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미모의 여성과 결혼하고 싶어 줄을 선다는 근거 좀 보여달라는 부분에서 웃으면 됩니까?ㅎㅎ 관심법 궁예가 아니라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남자들은 아름다운 이성에 매력을 느낀다와 같은 부분에 대해 근거 자료를 첨부하시면 만족하실런지..? 그리고 대단한 이상주의에 사로잡혀 살고 계십니다. 현재 국내의 군사훈련이 현대의 첨단 전투 트렌드를 반영하여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지뢰제거하고 간호하고 하는 훈련은 공짜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시는지..? 현재 군예산이 여성들 징병해다가 훈련시킬만큼 넉넉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과거에 이미 교련이라는 과목이 있었죠. 말씀하시는 간호법을 배우는 수업이었습니다. 학생들에게 군사훈련을 하는 것이 적절치 못하다는 이유도 있지만, 실효성의 문제 때문에 폐지된 과목입니다. 또한, 전세계 중 여성징병 하는 국가가 몇 있으나, 손에 꼽습니다. 일반적이지도 않은 사례를 가져와서 국내 실정에 맞지도 않는 이야기를 계속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땡깡은 누가 부리고 있는 것인지..? 관심법 궁예를 들먹이실 정도로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부조리에 대해서는 부정하시면서, 무작정 여성을 군대로 보내자고 현실적이지 않은 이야기에 대해서만 말씀하시네요. 군복무 단축 동결된 것은 최근의 이야기입니다. 몇십년 후에 인구 절벽으로 최소의 군조직도 갖출 수 없을 만큼 인구가 줄어드는 것은, ‘당장’ 여성이 군대에 가야한다는 논리의 근거가 될 수 없죠. 지금 당장의 현실을 살펴보면 군대에 가야할 인원은 넘쳐나고, (국방의 의무를 빨리 수행버리고 싶어서)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현재 20대는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로, 인원이 많아 군복무를 지원해도 군에서 모두 수용하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한가지 더 플러스, 군대가 첨단화 될수록 필요한 인적 병력은 줄어듭니다. 인구절벽이 찾아오면 뭐, 말씀하시는 것처럼 조직 유지를 위해 필요할 최소한의 인원도 부족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요. 그런 상황에서 여성들도 비효율적이지만 일단 군대를 가라니.. 차라리 이렇게 말씀하십쇼. 미래에는 인구 절벽으로 인한 병력 부족으로 앞으로는 여성까지 징병해야 한다. 미리 대비하자. 차라리 이 말은 저도 납득이 가는군요. 군대에 가는 청년들의 노고를 폄하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부분도 있습니다. 이부분은 이전 댓글에서 언급했으니 자세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군대에 가지 않는 여자들에게 분노의 화살을 돌려 너네는 왜 군대안가냐, 개념없다 욕하는 행태는 참을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성징병이 간절한 상황이라면 몰라도 억울하니까요. 가면 다 적응합니다? 말이 좋군요. 상대적으로 체력이 떨어지는 여성들이 군대 훈련에 지장이라도 주면 개거품 물면서 말입니다. 여군도 욕먹고 있지 않습니까? 군훈련 제대로 못 따라오면서 사기저하시킨다고. 욕만 먹으면 다행이지 성폭행 문제도 빈번하구요. 이런거 다 제어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문제인지 아시면서 여자도 군대 가야한다고 말하는겁니까? 보상에 대해서는 군가산점을 제외하고 남녀 초봉차이에 대해서 말씀드렸죠? 회사 차원에서 군필남성과 군미필, 여성의 연봉 차이를 제도적으로 두는 곳이 많고(주로 대기업) 이에 대해서 비난이 가해졌습니까? 많은 여성이 반발하는 연봉 성차별은, 일반적으로 이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군생활을 경력으로 인정하여 연봉 책정이 높게 됐다는데 누가 반발합니까? 다만, 성별적 요인이 작용하여 승진 심사에서 탈락하고, 호봉이 오르지 않고.. 이런 문제들에 대해 말하고 싶은 거죠.

      최근의 여혐종자들은 숨어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활발하게 활동했죠. 일베가 아닌 네임드 커뮤니티에서도 당당히 활동하면서요. 오늘의 유머, 아이러브싸커, 이종격투기에서 여자들 군대보내야 한다, 여자의 적은 여자다, 나이 많은 여자는 여자도 아니다, 남자 능력보는 여자는 속물이다, 명품백 좋아하는 된장녀, 김치녀 등 수 많은 여혐 발언이 나와도 뭐.. 제재가 가해졌나요? 페이스북은 또 어떻습니까. 페이스북 상의 수많은 여성 혐오 게시물들과 댓글들, 문제점 느껴보셨나요? 저런 비난과 조롱에 대해 참 지나치다고 지나가다 한마디라도 해본적 있습니까? 아니죠? 이게 방치입니다. 온라인 뉴스 게시물에 한국 김치녀, 보슬아치 등등에 대한 댓글들에 대해 비난해보신적 있습니까?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는 논리를 들이대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러한 발언에 대해 비난하고 공격했다면 지금처럼 여혐여론이 성장하지 않았겠죠. 저는 요즘 페이스북 안합니다. 멀쩡해 보이는 남자들도, 김치녀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달더군요. 남자들 사이에서 이런 페이지에 좋아요 누른다고 이상한 놈 취급 받았습니까? 아니죠? 그래서 주류 사회에 편입되어 왔다는 겁니다.

      무슨 말만 하면 피해의식, 피해의식.. 한국 사회의 ‘여성’은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부’ 여혐론자들의 수많은 조롱과 매도를 당해왔지만,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자정하려는 노력은 여태 없었습니다. 반대로 남성은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매도당하는 일이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참고로 원정 성매매를 한 남성들, 욕 먹었지만 한국 ‘남성’에 초점을 맞춰, 한국남자들은 개나소나 성매매를 한다, 혹은 관련도 없는 기사에 역시 한국 남자들은 원정 성매매를 불사하는 쓰레기니 하는 비난이 이어지고, 한국 남자들의 특징: 원정 성매매를 즐긴다는 등 이따위 일반 남성까지 싸잡아 욕하는 게시물이 추가 재생산 되는 모습을 본적 있습니까? 있으면 좀 보여주십쇼.

      아마도 제가 이렇게 이를 악물고 댓글을 달아도 그래봤자, 한국 여자들 김치녀ㅇㅇ 라는 반응을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끊임없이 제 말꼬투리를 잡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불합리성과 비논리에 대해 지적했을 뿐인데. 저는 한국 남자들이 쓰레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 주변에 좋은 품성을 가진 남성들이 있고, 저희 아빠 동생 모두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좀 더 많은 사람을 만나보니, 멀쩡해 보이지만 여혐 사상에 물든 많은 남자들이 보이더군요. 은연 중 한국 여자들, 이기적인건 사실이잖아? 라고 말하는 남자들이요. 도무지.. 저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단지 국적이 한국이며 성별이 여성이라는 이유 만으로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비록 모든 이들의 문제는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생각하고 함께 개선하려고 노력해야하는 것이 ‘여혐’문제입니다. 부디 제 말을 고깝게 들으시지 마시고, 다시 한 번 생각해봐주시기 바래요. 대한민국 안에서 인간대 인간으로 건전한 담론을 쌓아나가며 살고 싶은 것이 제 바람입니다. 혹시 제 언사가 감정적이어서 기분이 나쁘신 부분이 있으셨다면, 죄송하고요. 그럼 이제 진짜로.. 댓글 그만 달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못본 댓글이 있어서 첨언합니다. 너같이 예의없는 새끼끼한테 예의차리고 못알아듣는 새끼들한테 일일히 설명해주느라 쓸데없는 말 많이했다 새끼야. 모바일로 구구절절히 설명하느라 죽는줄 알았구만. 그리고 나도 국방세 동의하니까 여자들 까내리느라 쓸데없는 소리 지껄이지말고 국방세나 담론화 시켜 병신아. 여자 군대 안가냐는 소리할 시간에. 조또 난 페미니즘에 대해 얘기한적도 없는데 페미니즘 소리하고 있어 병신이. 페미니즘에 피해의식 있냐? 내가 하지도 않은 얘기 끌고 와서 나한테 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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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긴하냐

      2015년 6월 6일 02:46

      어휴 븅신들ㅡㅡ뭘 알아들어야 설명을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질님 글 정말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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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3:27

      본질님 글 정말 잘 쓰셨네요. 군더더기없이 깔끔합니다. 이 글을 읽어도 이해하지 못 하는 사람들은 그냥 그런 사람들이죠.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고 말할 가치가 없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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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구치모모에

      2015년 6월 8일 12:12

      본질 님의 글 잘 봤습니다. 제 생각이랑 많이 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과거 대학교 시절에 학교에서 성교육과 관련해서 남학생과 여학생들을 상담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인데도 양성인권에 대한 관심이 조금 많습니다.

      요즘들어 알게 모르게 여성혐오라는 프레임에 물들어버린 현재의 분위기에 사실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쓸데없는 감정 소비전으로 흐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여러 남성들과 지내보고 그들이 흔히 남자들끼리 있을 때의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일베를 상당히 안좋게 인식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밑바닥에는 그들이 표현하는 여성혐오가 알게모르게 깔려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추측성 표현을 하는 것은 아직은 많은 사람이 하고 있지만 일반화될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특히 낙태 모습이 많이 그런데, 저는 젊은 사람들이 그래도 어느정도 개방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낙태에서도 진보된 생각을 가지고 있을 줄 알았는데, 실상은 성관계적인 면에서만 ‘관대해 보이는 것’일뿐 실상 사고는 전 세대의 악습을 그대로 답습하는 거 같더군요..
      아니, 오히려 좀 더 교묘하게 여성에게 떠 넘기고 자기는 모르는 척하면서 여성을 비난하는 양상이 상당히 짙습니다. (자신은 피해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아래에 괜히 몇분 이 언급하지도 않은 내용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는 느낌새가 강합니다. 단순히 그냥 걸고 넘어지려는 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아보입니다.. 글에서 예의를 지켰으면 반박을 하는 분들도 예의를 지켜야 할텐데..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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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2015년 6월 4일 19:49

    메르스갤에 남성들이 분노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여초 사이트에 있어보지 않은 남성들에게는 익숙치 않은 여성의 남성에 대한 성적 모욕이다 양쪽에서 동등하게 성적 모욕만 뺀다면 나름의 역사(?) 덕분에 여혐이 남혐보다 근거 사례도 많고 논리적이라는 건 이 분야 키배 경력 좀 있다면 누구나 알 것이다 만약 혐오 그 자체를 이유로 주장을 막으면 표현의 자유를 막는 꼴이 되기 때문에 지나친 욕설과 성적 모욕만을 문제시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난 여혐러이지만 메르스갤 규제에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이성적이고 뚜렷한 룰을 정하기만 한다면 오히려 이번 사태가 인터넷 여혐이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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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라니

      2015년 6월 4일 23:47

      더치페이 반반에 대해서 그러면 당연히 남자가 돈을 더 많이 내는게 당연하다는 건가요? 왜 뒤를 얼버무리죠? 갑자기 그 이유를 말하지 않고 사회에서 겪게되는 성차별로 넘어가는데요? 에시당초 성별이랑 상관없이 더 여유있는 쪽이 많이 낼수도 있고 둘다 대학생이라면 당연히 반반아닌가요? 그리고 명품에 대한건 단순히 명품을 바라는 여성에 대해서 비판을 한게 아니고 자신의 능력에 과분한걸 애인이나 부모님한테 기대서 사는 사람을 비판한거죠 그건 남자가 자신의 능력을 넘어선 명품 자동차를 사는 사람을 비웃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남자가 더 유리하다는거 인정합니다. 아직 남녀차별이 완전히 해소된건 아니니까 하지만 남자중에서도 회사생활 안맞는데 사회에서 기대하는 남자다움이란 생각때문에 하고 싶지 않은 일을 강요하며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걸 왜 여혐으로 몰아가죠? 그리고 군대문제는 제대로 언급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시는데 에시당초 남자가 효율이 더 좋다는 말로 넘어가는건 남자의 우월함을 인정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남자가 희생하는게 당연하다고 보는건가요? 페미니즘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건 문제가 있다는걸 아실텐데.. 다른 문제는 고쳐야하지만 이건 그대로 냅둬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회사 문제도 여성은 임신때문에 회사 입장에서 효율적이지 못하니 냅둬야합니까? 이건 아니죠 고칠건 고쳐야합니다 그리고 남자가 효율이 좋다고 치더라도 당연히 보상은 있어야 하는건 아닌가요? 이것에 대한 말은 한마디도 없네요..
      그리고 메르스 갤러리… 좀 말투가 심한건 사실이지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사이버 세상은 너무 여성폄하가 심하니까 그걸 고치는 방법으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일베의 말투를 따라하는건 그 효과를 오히려 반감하는 영향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일반적인 남자들은 일베를 혐오하지 인정하지 않습니다. 일베 말투를 쓴다는건 단지 일베급 생각을 가진 여자라고 생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점만 빼면 괜찮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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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13:10

      글쎄요 여혐이 남혐보다 근거가 많다는 것은 동의 못하겠습니다.

  125. Avatar

    2015년 6월 4일 20:25

    여자분들 착하시네요 이미 자기말이 맞다고 단정지은 사람한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려하고…쩝

  126.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21:33

    일베 용어 사용하면서 남성 비하하는걸 칭찬하는 꼴이네. 이제 여성 비하에 비판할 자격은 없어졌다.

  127. Avatar
    ㅇㅇ

    2015년 6월 4일 22:10

    남자들 왜 이렇게 참을성이 없나?
    한국어머니들 고생하고 평등에 가까워진지 얼마 안되서 참지를 못하고 여혐글 여혐문화 쏟아내더니 지들 하는짓 고대로 보여준지 또 몇일이나 됐다고 빼애애애애액 하고 난리네ㅋ

  128. Avatar

    2015년 6월 5일 00:16

    댓글 읽어보니 그동안 일베가 노무현 까는것만 속상하고 신경쓰이고 여자들 까내리는거는 안보였나봐?

    메갤에서 일베말투까지 따라하는게
    노무현 비하에 동조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그여자들이 여성혐오에도 동조한단 말이냐?
    당연히 둘다 까는거지.

    니들 기분 나쁘니까 이유갖다 붙이고 있는데 진짜 졸렬해 보인다.

  129.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0:41

    어휴 역시 생각했던대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고 하는 게 보여서 씁쓸하네요. 하긴 그러니 이제껏 이런 일들이 이어져 온 거겠죠.

  130. Avatar
    뒤틀린황천의 페미니스트

    2015년 6월 5일 01:27

    10년 욕먹고뭐고 방관자니 뭐니 개논리로 보통남자 끌어들이는순간 그냥 가해자인거지. 평범남들이 일베충같이 하루종일 댓글알바하는 백수들도아니고 회사다니면서 공부하기도 벅찬데 하루종일 인터넷댓글창 확인하다가 여혐댓글에 맞서라는건가?ㅋㅋㅋㅋㅋㅋ
    여성혐오 보이면 미친놈취급하고 욕하는사람들한테 방관자? 그러는 니들은 군가산점 폐지되서 징병에대한 유일한 보상 없어질때 뭐했나? 군가혹행위로 동생 오빠 애인들 목숨 잃어갈때 분노하고 시위라도 했나? 북한 폭격으로 우리아들들 죽어갈때 정부한테 북한에대한 사과와 보상촉구 요구라도 햇나?
    메르스인가 메르치인가 들어가보니까 가관이더만 동양자지 한국남자실자짘ㅋㅋㅋㅋ 현실에서도 직장상사 동료 형제들 니네 아빠한테도 똑같이 말해봐라.
    여성혐오에대한 주체와 싸워야지 보통남자도 다같이 싸잡아서 욕하는순간 그간 있었던 여성혐오 욕해주는사람들까지 다 등돌리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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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웃

      2015년 6월 5일 04:08

      또나왔네 그 래파토리ㅋㅋㅋㅋㅋ군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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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2015년 6월 5일 04:12

      ㅋ ㅑ 그놈의 군대 얘기 안하면 대한민국 남자가 아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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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2015년 6월 5일 04:27

      군가산점 폐지할 때 남자들은 뭐함? 남자들도 같이 시위해야지 왜 여자들한테만 그러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적문제인데 다같이 해결해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있던 분들한테 욕해야하는 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욕해주던 여자들도 같이 욕하네요ㅋㅋ 딱 여혐 프레임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김치남이네요~ 어쩐지 발끈하더라구요~~~~~ 군대얘기 안하면 할게 없나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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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틀린황천의페미니스트

      2015년 6월 5일 08:19

      ㅋㅋㅋㅋㅋ 논리적인 답변하나없네 니네 자체가 남자들일에 일말에 관심도 없으면서 니네 욕먹을때 뭐했냐고? 여혐들한테 쌍욕한 나도 김치남 취급 받는데? 앞으로 니네 욕할때 그냥 외면할거야 ㅋㅋㅋ 니들이 아무한테나 김치남 대면서 눈물섞인 조롱 할동안 모든 남자들 다 등돌린다.이런 조그만데서 종알대봤자 세상 안변한다.밖에나와서 시위라도해라.아니면 니네가 여태껏 그랬듯 똑같이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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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틀린황천의페미니스트

      2015년 6월 5일 08:26

      ㅋㅋㅋㅋㅋ 근데 현실이 무서운건 뭔줄알아? 니네가 식은땀 질질흘리면서 억지 ㅋㅋ 거리면서 외면하는 그 군대 없으면 얼굴 반반한 애는 김정은 옆에서 빤스만입고 춤추고 얼굴못생긴애는 아오지나 요덕수용소행이란거야.나라가 어려울수록, 니네가 군대문제 외면하고 무시하고 발광할수록 의무감가지고 목숨걸고 싸워줄 남자 줄어들거니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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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병자도 아니고

      2015년 6월 5일 08:37

      이상하게 군대이야기를 여성에게만 전가하는게 이해가 안간다.
      애초에 이상한 우리나라의 특수성과 그걸 병신같이 하는 국가에 탓을 돌려야하는데, 이상하게 여성에게 마치 부심부리듯 모든게 여성인게 잘못인듯 말함. 말그대로 다른곳에서 뺨맞고 괜한곳에서 화풀이.

      애초에 자기가 하는 말에 논리가 없는데 왜 논리적이 말을 답해.
      그리고 군대로 회자 돌리는데 퍽이나 니네 욕할때 같이 옹호 해주셨겠습니다.

      성적 차별이 주제인데 군대를 끌고와서 하시는 말이 ‘나라 지켜주는건 남자인데 너넨 그런것도 모르지?’를 왜 끌고 오는거죠. 네 맞는 말이죠 지켜주는거 맞죠. 근데 왜 주제를 파악을 못하냐 이거죠.
      그렇게 따지면 ‘이제 지켜줄 나라는 없어. 왜냐하면 더이상 이 나라에서 여성이 혐오받는데 누가 결혼하고 애를 낳고 싶겠어? 애낳는 기계도 아니고’ 이런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가 나올수 있게 되는겁니다.

      멍청하면 답이 없다더니, 17세기 사람들이 더 똑똑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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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2015년 6월 5일 10:33

      논리가 없다닠ㅋㅋㅋ 군대 얘긴 다같이 풀어나가야하 사회적 문제인데 왜 여자한테책임을 전가하냐는뎈ㅋㅋㅋㅋ 논리가 없다니요… 이건 뭐 생각을 안하는 수준. 여자만 투표권 있는 나랍니까? 국회의원 여자만 하나요? 군인 분들에겐 항상 감사하고 그 분들 한창 창창할 나이에 군대가는 것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어째서 여자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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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긴하냐

      2015년 6월 6일 02:50

      ㅋㅋㅋㅋ야 논리적으로 설명해도 뭘 알아들어야 설명을 하지 위에 글 좀 봐라ㅋㅋㅋㅋㅋ공부좀해라 10년 내내 여자들이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던 거 들어 쳐먹지도 않더니 이제 여자들도 똑같이 해주니까 왜 쫄리냐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떤 정치적 사건에 반응을 하지 않는 것 또한 하나의 정치적 입장이다 좀 알아두길

  131. Avatar
    베리큐리어스

    2015년 6월 5일 01:54

    어쨌든 시초가 여혐이건 남혐이건 현재의 거울 효과가 ‘효과’가 있는 거네요. 아직도 서로를 인정하는 ‘평등’은 먼 이야기 같아요. 물질적 질량이 같아지는게 아니라 감정이 소통하는게 진짜 평등 같은데…근데 한국남자들의 자격지심은 어디서 시작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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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2015년 6월 5일 03:51

    ㅇ ㅏ 김치남 아니면 아닌거지 누가 댁들 보고 낄낄 김치남~!이랬어요?? 왜ㅐ 갑자기 열폭하시는지…혹시 김치남이세요…? 아니면 그냥 갈 길 가세요…

  133. Avatar
    와우

    2015년 6월 5일 04:13

    김치남 아니면 갈 길 가세요! 아 개념남 까는 거 아니라니까요? 된장남, 김치남 까는 거에요! 왜 발끈하세요! 된장남, 김치남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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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갤러리

      2015년 6월 5일 09:18

      캬~~ 이거 여혐 프레임 그대로 가져다 쓰는 거 봐라 ㅋㅋㅋㅋㅋ 창의력 좀 발휘해봐라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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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2015년 6월 5일 10:35

      김치녀, 된장녀, 그리고 뭔슬아치 입에담기도 더럽네요. 그런 말 한번도 안 쓰신 것처럼 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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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구치모모에

    2015년 6월 5일 06:55

    안녕하세요. 게시물 잘 읽었습니다.
    저는 여성인권에 관심이 있는 평범한 남자로서 이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저 역시 메르스 갤러리를 보고 무차별적인 남성 혐오에 대해 기분 나쁜 느낌과 모욕감을 느꼈지만 몇몇 뼈있는 글들을 보면서 무언가 느낀 바가 있었고, 최근 인터넷에 의한 무차별적인 혐오와 이에 대해 사회 전반적인 인식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제(남자)가 보는 시각으로도 현재 남자들이 다 일베같지는 않다고 이야기 하나 인터넷 댓글과 사람들의 대화하는 상황을 보면 알게 모르게 여성혐오가 바닥에 깔린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일부 여성들의 행동이 전체 여성의 행동으로 일반화 되어 폄훼되는 느낌이에요. 당장 네이버나 다음 뉴스 댓글만 봐도 남자가 저지른 사건과 여자가 저지른 사건에는 댓글 부터가 다르니깐요.

    물론 혐오에는 혐오로 대응한다는 방식은 서로 간의 앙금만 남겠지만, 이번 사건으로 변화의 틀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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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07:58

    남성분들도 이제 마음껏 여혐글 쓰세요 ㅋㅋ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면 됩니다. 아 이거? 여혐이 아니라 메르스갤 풍자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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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e

      2015년 6월 5일 08:07

      와우~ 아주 그냥 일차원 적 쩌네여 bb

      된장녀 이후 10년 여혐(일베, 남성연대, 온갖 포털사이트 댓글과 남초 사이트 여혐 유머 포함) = 메르스갤 6일이 같은 취급 받네여~~

      그래여 아됫어 롤이나 하러가자 이러는 사람한테 뭔 말을 하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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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08:09

      와우~ 여혐종자들이 여기저기 총질해서 피해본 여성들이 본인들 화난다고 여혐종자든 아니든 가리지 않고 무차별로 일반남성 향해서 총질하는게 풍자와 해학이죠^^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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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e

      2015년 6월 5일 08:17

      아니 자칭 개념남이자 여혐충들 아닌 사람들이 했던 말처럼^^

      본인이 김치남 아니면 화 안내면 되지 왜 그러셔?

      지금 거울 효과 댓글만 봐도 효과가 엄청난데 뭔소릴 하시는건지?^^
      흑백해방운동에서 남북전쟁 있었고 귀족농민계급 갈등에서 프랑스 혁명 있던건 모르시능가?^^
      고작 이거가지고 총질이라고 ^^.. 참..
      그런 사람이 네이버니 온갖 남초사이트들 여혐글들 여혐유머, 여혐단어는 어찌 그리 잘참았대요 ^^ 아됫어~ 롤이나하러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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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08:20

      메르스갤 개념글에 가서 보니까 소개팅에서 여자가 더치페이 했을때 좋아하는 남자를 여자혐오증 걸린 김치남으로 표현 해놨던데용? ㅋㅋㅋ 님은 이게 여자혐오증 걸린 김치남을 향한 거울 효과라고 생각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 Avatar
      ee

      2015년 6월 5일 08:22

      일베충 포함 개념남인척 코스프레하던 여혐충들이 하던거랑 수준이 똑같은데 왜 화내시나?^^

      본인이 김치남 아니면 부들부들 할이유도 없지 않나여?^^

      하이고 마~~

      고작 6일 했는데 이정도 효과니 진작했어야 했고만~~
      진작에 안했으니 울나라 인터넷이 이모양이지 ^^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8:23

      아 그러니까 님은 여자가 더치페이 햇을때 좋아하는 남자 = 여자혐오증 걸린 김치남 이라는 메르스갤 표현에 동의하시는군요?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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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e

      2015년 6월 5일 08:26

      그놈의 더치페이 ^^
      그럼 댁이야 말로 더치페이하는 여자는 = 개념녀
      더치페이 하지 않는 여자는 = 김치녀 or 된장녀

      여기에 동의한다 이말이져?^^

      그래여 ~^^ 알겠어여 ^^ 부들부들 댓글 다는 사람들 수준이 다 그렇져 ^^ 아됫어~ 롤이나 하러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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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08:30

      서로 버는돈 비슷한데 더치 안하고 남자쪽에서 부담하면 당연히 여자가 제정신 나간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버는돈이 비등비등 해서 여자가 일정부분 같이 부담하는거 좋아하면 여자혐오증 걸린 김치남이라는 주장에 아주 놀라울 따름입니다 ㅋㅋㅋㅋㅋ

    • Avatar
      ee

      2015년 6월 5일 08:32

      아 그래서~

      댁은 더치페이 안하는 여자 = 김치녀, 된장녀로 보시는구나 ^^

      그래여 ~^^ 그러니까 메갤 욕하고 있겠져 ^^
      10년 인터넷생활도 잘했을거고 ~~ 다른 문제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할지 아주 짐작이 가네여 ^^
      아됫어~~ 된장녀들이 나쁜거야~ 난 롤이나 하러갈거야~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8:35

      네 당연하져 직딩남자 학생여자 커플이 아닌이상 직딩 직딩 커플이 버는돈도 얼마 차이도 안날텐데 여자가 돈안내고 얻어먹고만 다니면 그게 님들 기준 개념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

    • Avatar
      ee

      2015년 6월 5일 08:38

      지가 뭔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메갤가지고 부들부들 난리

      저기여~ 그놈의 더치페이요
      안하는 여자 만나면 댁이 싫으면 안만나면 되는거에여~
      더치페이 안한다.. 앞에서 대놓고 욕하고 만나지 마여~
      왜 뒤에서 안한다고 된장녀라고 프레임 만들고 지랄지랄?
      그래서 더치페이 해주는 여자는 개념녀니까 무조건 만나는 건가?ㅋㅋㅋㅋㅋ 어차피 연애가 그런문제도 아니지 않나?ㅋㅋㅋㅋㅋ

      더치페이 안하는 여자=된장녀
      라고 말하는 남자중에 남녀 임금 차이 문제 생각하는 남자 본적이 없네여 ^^

      그래여 ~ 지가 그수준이니까 화내는거지 ^^ 첫댓글만 봐도 뻔한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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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08:52

      뭐 언제는 여혐글 안 싸질렀는양 말하네 웃기지도 않넼ㅋㅋㅋㅋㅋㅋㅋ

      10년동안 된장녀부터 시작해서 수없이 많이 자행된 인터넷상의 여혐을 진심 몰라서 그러세요?

      페북만 가도 많은 ‘김치녀’페이지가 있고 계속해서 여성혐오는 있어왔는데?

      메갤을 여혐에 대한 반감으로 생긴 건데 이에 대한 반감으로 여혐합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혐 안 했던 양, 방관하지 않았던 척 하지마세요

  136.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8:36

    개웃긴게 가만히 있었다고 뭐라하는것도 웃김ㅋㅋㅋ 그럼 메갤애들을 일베충취급하는건 대체 뭐가 문제길래?ㅋㅋㅋㅋㅋㅋㅋ 메갤 갈일도없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일베충이라고 배척했던거 그대로 하겠다는데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7. Avatar
    더치페이

    2015년 6월 5일 08:41

    캬 사람을 얼마나 안만나 봤으면 하는 소리가 더치페이 밖에 없을까.
    더치페이 안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런 사람 안만나면 됨. 남자고 여자고 왜 거지에게 기부하면서 만나. 그래놓고 왜 이상하게 거지를 욕하는게 아니라 전체를 욕해.
    ———————————————-
    먼저 더치 페이는 영어로 Dutch pay라고 표기하는데요,
    원래는 ‘자기가 먹은 것을 자기가 지불한다’는 뜻으로
    Dutch treat 또는 go Dutch가 올바른 영어표현입니다.
    이것은 합리적인 계산 방법으로 보이지만 사실 “네덜란드의”라는 뜻의
    Dutch라는 표현이 쓰이게 된 유래는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17세기 중엽 네덜란드는 영국과 세 번의 전쟁을 치렀는데,
    이때부터 영국인들은 Dutch라는 단어에 온갖 부정적인 이미지들을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Dutch comfort는 ‘반갑지 않은 위로’
    Dutch courage는 ‘술김에 부리는 용기, 허세’처럼 사용한 것입니다.

    따라서 원래 ‘더치페이’를 뜻하는 Dutch treat도 ‘반갑지 않은 손님에게는
    대접하지 않는다(no treat at all)’는 뜻에서 나온 표현이라고 합니다.
    ——————————————
    더치페이도 사실 콩글리쉬임.

  138.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8:44

    머리굳은 마초님들 그냥 가시던길 가세요 어차피 지금 여자들은 더이상 악화될 상황이 없으니까 다른 방법을 찾은 겁니다 헤어진다고 하면 염산뿌리고 칼로 쑤시는 상황에 뭐가 더 나빠진다는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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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6월 5일 08:48

      나같아도 김치된장녀한테 매일 밥사주고 영화보여주고 반지 명품백사줘놓고 갑자기 헤어지잔말들으면 빡쳐서 염산뿌릴듯

    • Avatar
      ee

      2015년 6월 5일 08:49

      와~ 그럼 염산뿌린 새끼들은 죄다 된장녀한테 뜯어먹힌 놈들인가?^^

      이새끼 예비 범죄자네~

    • Avatar
      메르스 갤러리

      2015년 6월 5일 09:17

      여자들이 더 나빠질 상황이 없죠. 왜냐면 계속 좋아지고 있으니까.

      그런 논리라면 자기 남편이랑 가족들 실명 시키고 보험금 타먹은 엄여인도 있는데 왜 그런 건 쏙 빼버리고 지 유리한 것만 가져다 쓰시는지???

      평등을 외치면서 한 쪽으로는 불평등을 만들고 있네요???

    • Avatar
      와우

      2015년 6월 5일 10:38

      안 사주고 싶으면 사주지말고 헤어지면 되는데 자신의 의지로 사주시고… 그쪽의 발언으로 남자들은 의지가 없고 생각이 없고 남이 말하면 시키는대로 다하는 사람이 됐네요. 만나기 싫으면 안 만나면 됩니다. 자기가 아쉬워서 만나놓고서는…ㅋㅋㅋ

    • Avatar
      와우

      2015년 6월 5일 10:40

      보험? 그거 개인의 문제 아닙니까 아내 죽이고 보험금 타먹는 남자 없나요 ㅋㅋㅋㅋ 이건 개인의 문제인데 성문제로 귀결시키다니요. 그냥 여자 사귀기 싫으면 사귀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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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13:14

      계속 좋아지고 있네는 무슨ㅋㅋㅋ

      반박해보겠다고 찾아온 게 엄여인 사례같은데, 이런 사례는 남자가 여성 상대로 저지른 범죄들에 비하면 소수입니다.
      오죽하면 여성대상 범죄만 모아두는 트위터도 있다죠?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남성들에게 죽어나가는지는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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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6월 6일 14:13

      지들이 한건 개인의 문제고 남자가 한건 전체의 문제지? ㅋㅋㅋㅋㅋㅋ 멋진 논리 잘 보고 갑니다

  139. Avatar
    지그프리트...

    2015년 6월 5일 08:47

    여기가 화제의 그곳인가요?
    전 딱히 현실에 불만 없는 사람 이고 세상일 자기하기 나름 이라는 주의입니다.현실에 불만많고 실제로 별볼일 없는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광적이고 난폭하다네요. 그렇게 불만이면 국회앞에서 우리 10년간 욕먹었다고 여성인권 시위 하면 되죠.아 그럴용기가 없으니까 생업도 팽겨치고 하루종일 디시같은데서 불만가득보따리나 쏟아내고 있겠죠? 🙂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8:57

      그냥 여자들이 평생 사회에서 살면서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겪는 게 차별입니다~ 여성인권 운동이야 당연히 계속 있어왔죠.

      고작 6일입니다. 10년 동안 온라인에서 두들겨맞아왔는데, 고작 6일 가지고 난리치는 꼬라지보니까 웃기지도 않네요.

      용기같은 소리하네. 그래서 남자들은 현실에 불만 많고 실제로 별 볼일 없어서 10년 동안 김치녀란 가상의 여자들한테 쉐도우 복싱했나봐요? 국회 앞에서 여자들이 문제고 남자들이 역차별 받는다고 시위나 했으면 해결됐을 텐데?

    • Avatar
      지그프리트...

      2015년 6월 5일 12:06

      그럼 여자들은 10년동안 두들겨맞으면서 한번도 정식으로 고소나 법적압력 가한적도 없나요? 그게 더 이상해보이네요.
      메르스 갤러리인가 거기 얘기가 많아서 들어가봤더니 무슨 김치남 애비 어쩌고 라는 글도 있더라고요.그냥 이성들을 만나보지도 않고 혐오하는 그냥 현실과 동떨어진 바보들 같아서 너무 웃겼어요.
      저는 남자들 역차별도 그냥 여성복지에대해 이해하지 않으려는 모자르는 남자들의 추태라서 남성역차별 없다고보고,쉐도우복싱도 안해서 모르겠네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3:19

      당신은 쉐도우 복싱하지 않았을지언정 지금도 가상의 김치녀에게 쉐도우복싱하는 인간들은 차고 넘칩니다. 일베 동접자2만명, 페이스북 김치녀페이지 좋아요수 15만. 이래도 쉐도우복싱이 없습니까?

      메르스갤러리 하는 사람도 자기들이 무논리인 것쯤은 알겁니다. 다만 여혐종자들이 했던 짓거리를 그대로 주어만 바꾼거죠.

      이성도 안 만나보고 메갤분들이 쉐도우 복싱하는 것 같고 한심하고 병신같죠? 그게 바로 여성들이 여혐하는 인간들에게 느꼈던 감정들입니다. 그걸 느껴보라고 하는 게 메갤의 의도입니다. 고대로 거울처럼 보여주고 있네요.

  140.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8:49

    더치하는 사람 안만나면 되는게 아니라 메갤에서 더치햇을때 좋아하는 남자 = 여자혐오증 걸린 김치남이라고 표현해서 글쓴건데요? ㅋㅋㅋㅋ 아 물론 여자가 더치 안해서 싫다면 안만나는건 남자 자유인데 더치햇을때 기분 좋아 하는 남자를 싸잡아서 여혐걸린 김치남 프레임에 열광하는게 전혀 문제 없다는게 더 골때리네요

    • Avatar
      ee

      2015년 6월 5일 08:51

      아니 저기여 ^^

      애초에 저 패러디가 나온거 자체가

      찌질하게 앞에서 대놓고 뭐라 말 못하고 (왜냐고? 자기가 그여자가 좋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뒤에서 프레임 만드는 새끼들 비꼰거 아니에여
      어차피 싸잡는 수준은 똑같은거 아냐~
      왜 자기네가 싸잡는건 정당한거고 여자가 싸잡으면 골때리는 년임?
      참~ 수준보인다 수준 보여 ㅉㅉ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8:59

      싸잡는 수준이 일베랑 아주 똑같아서 일베취급 해드리는데 왜 풍자니 해학이니 쉴드치냐 이거죸ㅋㅋ 자기네가 싸잡는건 정당하다? 정당하고 한적 없는데요? 님 오프라인에서 학교나 직장이나 일베하는거 밝혀보세요 어떻게 되나 ㅋㅋ 현실에서 그런 취급 당하는 애들이랑 똑같이 행동해서 지적하는구만 ㅋㅋㅋ 거의 인간 폐기물 취급당해요 이상한 상상 그만좀 하세요

    • Avatar
      ee

      2015년 6월 5일 09:03

      아니 그니까 왜 또 이상한 얘기 하냐구여

      그래서 내 말은 똑같이 미러링 해주고 있다는거 아냐 너네나 걔네나

      근데 댁은 ㅋㅋㅋㅋㅋ더치페이 하는여자=된장녀라고 하는 남자를 비꼬았기 때문에 일베라고 같은 수준이라고 한거 아냐 ㅋㅋㅋㅋ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도대체 알기는 하나 ㅋㅋㅋㅋ

      댁같은 개념남 코스프레 하는 인간들도 그닥다를거없어요~ 하이고마

      무슨 말만들으면 된장녀를 일베에서만 한줄 알겠어~~~?ㅋㅋㅋㅋㅋ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9:07

      그러니까욬ㅋㅋ 미러링이 일베 미러링이던데유? 말투 완전 똑같고? 일베에 잇는 글 성별 바꿔서 쓰고 ㅋㅋㅋ 일베가 개쓰레기 취급받는거처럼 일베랑 비슷한 류의 글을 성별만 바꿔서 쓰니까 욕먹는건데요?

    • Avatar
      ee

      2015년 6월 5일 09:11

      아니 저기여~~~ ㅋㅋㅋㅋㅋ

      그래서 맨처음에 된장녀 이후 10년 여혐(일베, 남성연대, 온갖 포털사이트 댓글과 남초 사이트 여혐 유머 포함) = 메르스갤 6일이 같은 취급 받네여~~

      얘기를 한거 아니에여~

      미러링의 뜻 몰라여?? 도대체 왜 같은 얘기를 계속 반복하게 해 ㅋㅋㅋㅋㅋㅋㅋ

      미러링 해주니까 이제야 비로소 좀 알잖아 ㅋㅋㅋㅋ 여혐 있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갑자기 똑같이 해주자고 하잖아 ㅋㅋㅋㅋ지금까지 여혐 안했던 것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웃 ㅋㅋㅋ

      글고 일베는 그냥 여자까려고 +정치성향 땜에 생긴거 아냐 ㅋㅋㅋㅋ목적이다르자나 ㅋㅋㅋㅋ
      물론 일베 말고 수많은 남초 + 포털에서도 여혐 유머니 발언 쩔었지만 ^^

      왜 자기가 무슨 말하는지도 모르면서 이런말했다 저런말 했다 하냐 ㅋㅋㅋ 하여간 진짜 ㅉㅉㅉ

    • Avatar
      메르스 갤러리

      2015년 6월 5일 09:15

      아 그러니까 여혐이 이제까지 있어왔기 때문에 남혐으로 맞서야 한다???

      그럼 당신 급도 일베, 남성연대, 여혐 일삼는 남초 사이트와 같겠군요.

      나는 일베와는 다르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남혐에 동참하여 일베와 같은 급이 되어가네요.

      제정신인 사람은 남혐이건 여혐이건 그 발언 자체에 거부감을 느껴야 하는데 당신을 보니까 나도 이~만큼 당했으니까 너는 이~~~~만큼 당해야 돼!! 이런 거네요???

    • Avatar
      메르스 갤러리

      2015년 6월 5일 09:15

      아 그러니까 여혐이 이제까지 있어왔기 때문에 남혐으로 맞서야 한다???

      그럼 당신 급도 일베, 남성연대, 여혐 일삼는 남초 사이트와 같겠군요.

      나는 일베와는 다르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남혐에 동참하여 일베와 같은 급이 되어가네요.

      제정신인 사람은 남혐이건 여혐이건 그 발언 자체에 거부감을 느껴야 하는데 당신을 보니까 나도 이~만큼 당했으니까 너는 이~~~~만큼 당해야 돼!! 이런 거네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9:19

      님 메갤가서 글은 읽어보심? 미성년자 남자 고등학생 대상으로 추잡스러운 글쓰고 아무튼 온갖 성드립 치는데요? 일베랑 똑같은 말투로 ㅋㅋㅋㅋ 일베같은 사이트 말고 그런거 허용되는 남초사이트 있어요?ㅋㅋㅋ 진짜 이해 못하시네; 일베에서 그런 추잡한 소리 하기때문에 쓰레기 취급 받는건데 남자 여자 바꿔서 그런 추잡한 소리 하는 메갤은 오히려 아무 잘못이 없다? ㅋㅋㅋㅋ 님 주장은 미러링의 내용에는 어떤 제한도 없이 전부 허용되는건가요?ㅋㅋㅋ 일베에서 했던 여성 대상으로 나온 성희롱과 같은 소리들도 미러링이기 때문에 메갤에서 써도 아무 문제없어요?

    • Avatar
      ee

      2015년 6월 5일 09:21

      아니 그러니까여~~~ ㅋㅋㅋ

      된장녀 이후 10년 여혐(일베, 남성연대, 온갖 포털사이트 댓글과 남초 사이트 여혐 유머 포함) = 메르스갤 6일이 같냐구여 ㅋㅋㅋㅋ

      10년 맞아서 한번 때리면 그게 같냐구여 ㅋㅋㅋㅋ 두아저씨들아 ㅋㅋㅋ 10년 맞다가 한번 때리면 둘다 잘못있다고 똑같다고 할 사람들이네 ㅋㅋㅋㅋ

      아니 저기여 ㅋㅋ 일베랑 말투만 다르지 그닥 다를거 없어여 당장 포털 사이트만 가봐여 ~ 일베가 말투가 더러워서 여혐충의 상징이 된거지~ 그냥 웬만한 남초 사이트 가봐도 된장녀라는둥 김치녀라는둥
      기사에서 여자가 잘못하면 이래서 여자들은 문제라는둥 ㅋㅋㅋ
      그 안에 담긴 뜻이 똑같은데 자꾸 말투가지고 늘어져 ㅋㅋㅋㅋ
      그걸 개념남 코스프레라고하는거에여~~~ㅋㅋㅋ

      그러니까 그 남고딩 어쩌구 글이 다 패러디인거라고여 아이고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댁들 그 글들 보고 놀래서 글 썼죠?
      그 글을 여자들이 10년간 맞아왔다고여 ㅋㅋㅋㅋ 아나 이사람들 진짜 역지사지가안되네 ㅋㅋㅋㅋㅋㅋ
      그글 네이버니 온갖곳에서 싸지를땐문제점을 못느끼다가
      지금 메갤 6일가지고 이난리 치는거 아니에여 ㅋㅋㅋ

      그러니까 메갤이 의미가 있다는거고 미러링이 잘되고 있다는거죠 ㅋㅋㅋㅋ
      이러니까 울나라인터넷이 이랬구나 ^^ 참 ^^ 답없다~^^

    • Avatar
      메르스 갤러리

      2015년 6월 5일 09:23

      역시나 논리적인 이야기는 전혀 없구만. 종범이야 종범

      10년을 쳐맞든 한 번을 쳐맞든 폭행은 없어야 하는 거 아닌가??? 지금 폭력 행위 자체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데 뭔 10년을 들먹이고 한 번을 들먹이는 거야.

      그럼 10년 때린 사람은 처벌 받고 한 번 때린 사람은 처벌을 안 받는 건가??? 형량의 경중은 있을 수 있겠지만 둘다 불법행위고 처벌 받는 건데???

      그리고 지금 메갤이 하고 있는 행위가 일베충과 똑같은 건데 왜 메갤을 욕하면 안 된다는 건지???

      그냥 일베충이 가져다 쓰는 여혐 프레임에 남자로만 바꾼 것뿐 인데???

      이렇게 생각 없는 사람이 글을 쓰고 있다니 답답하구만.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9:26

      ee 님 주장은 결국 메갤에서 나오는 어떤 글이라도 전부 ‘패러디’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내용에는 어떤 제한도 없고 아무 문제 없다 이거네요. 잘 알겠습니다.

    • Avatar
      ee

      2015년 6월 5일 09:27

      아 10년을 쳐맞아서 똑같이 폭력으로 상대하면 안된다고 해서 논리적으로 계속 방어만 했더니
      그 여혐이 계속 늘어나기만 했는데 그게 참 잘한거였구나 ^^

      맞아서 방어하면 이제 그만둘줄 알고 참을 때는 맞은 놈 나쁘다는 인식도 없다가
      한대 때리니까 졸지에 둘다 나쁜 사람 되어버렸네 ?^^

      논리 오지네요

      자기는 이성적인척, 개념적인척ㅋㅋㅋㅋㅋ

      댁이 여기서 이난리치만 봐도 메갤 미러링이 참 의미있다는 건 잘 알겠다 ^^

    • Avatar
      ee

      2015년 6월 5일 09:27

      ㅇㅇ님 주장은 결국 ^^

      10년맞은 사람과 그사람에게 한대 반격한사람은 같다는 뜻이군요 ^^

      잘 알겠습니다~^^

    • Avatar
      메르스 갤러리

      2015년 6월 5일 09:28

      그리고 자꾸 미러링 미러링하는데 지금 미러링이 아주 잘 되고 있는 거지.

      메갤이 하는 행태가 일베와 똑같은데 왜 메갤이 하는 남혐에 대해서는 욕하면 안 된다는 건지???

      둘이 똑같은 더러운 행동을 하는데 한 년은 욕하면 안 되고 한 놈은 욕하고??? 아 10년 동안 내가 당했으니 너도 당해야 된다???

      역지사지가 도대체 무슨 말인지?? 당신이 일베충의 여혐 발언에는 부들부들 떨었는데 남혐 반응에는 시원하다! 라는 반응을 보이는 것 자체가 당신은 일베충하고 똑같은 종자라는 겁니다.

      당신이 미러링미러링 이야기하는데 현재 미러링을 아주 잘 되고 있는 겁니다. 메갤 = 일베니 당연히 둘 다 욕을 얻어먹고 둘 다에게 돌을 던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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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e

      2015년 6월 5일 09:31

      그러니까 댁은 지금
      10년 맞은 사람이랑 한대때린사람이랑 똑같다는거 아녜요

      아까 댁이 죄의 경중은 있을지언정이라고 했자나요~

      10년과 6일… 얼마만큼의 차이입니까 ?^^
      참차이없다~ 그쵸?^^
      일베충이며 온갖 포털사이트, 남초사이트에서 여혐단어 생성하고, 여혐 점점 심해지고, 거기에 더해서 실생활에서 여자 살해당하는 피해자가 남자 살해 피해자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유일한 나라가 되기까지 ^^

      여혐 문제점인식도 못하다가 6일 때리니 여기서 부들부들
      너네도 똑같은 사람이라고 욕하는당신도 일베충이랑 별 다를것 없다는 것 잘 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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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갤러리

      2015년 6월 5일 09:33

      병신인가??? 말귀를 못 알아 쳐들으시네.

      지금 일베충 위치를 봐요. 일밍아웃만 해도 회사에서 짤리고 무슨 사건만 터져도 일베 소행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거기에 일베충 여혐 발언에 대해서는 당연히 까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논점을 흐리는데 10년 맞은 사람과 한 대 반격한 사람이 중요한 게 아니라 폭력 행위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겁니다. 계속 정신승리하시네.

      이미 한 대 때리는 순간, 나는 저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된 겁니다. 이성적이고 생각이 있는 정상인은 폭력 행위에 대해서 ‘신고’와 ‘고소’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지 ‘복수’를 통해서 하려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하는 그 행위는 당신이 싫어하는 일베충과 동급이 되어가고 있고 기간이 늘어난다면 일베충이 되는 거겠죠 당신 논리라면.

      10년이고 하루고 그런 건 중요치 않다니까요?? 왜 자꾸 논점을 흐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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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e

      2015년 6월 5일 09:38

      아니 저기요~ 댁이야 말로 논점을 흐리고 있잖아요

      병신은 무슨 개념남 코스프레 하는 것들이 꼭 지는 병신인줄 몰라

      그럼 댁은 흑백차별 때문에 남북전쟁일어난거,

      귀족농민 계급차별 때문에 프랑스 혁명일어난거,

      귀족 =농민 , 흑인=백인 똑같이 보겠네요????ㅋㅋㅋㅋ

      왜냐면 농민은 심지어 폭력도 쓰지 않았던 귀족들에게 폭력을 썼잖아요ㅠㅠ ~~~!!

      이처럼 여혐이 심한 나라에서 이렇게 안하면 평생 안 바뀔 거였다고 계속~~ 얘기하는데 못알아듣고 못알아듣고

      너네도똑같은 사람이다~~ ㅋㅋ존웃..

      10년 맞을 땐 아무말 없었죠 왜냐 자기일 아니니까 ~

      근데 6일때리니까 나도 남자라서 화난다 이건가여? ㅋㅋㅋ

      댁이나 정신승리 그만하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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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갤러리

      2015년 6월 5일 09:38

      그리고 여성 살해 피해자가 남자 피해자보다 2배 이상 유일한 나라라는데 여기에 대한 증거도 없을 뿐만 아니라 5대 강력 범죄 중 절도를 제외한 살인, 강간 강제추행, 강도, 폭력에 대한 남자 피해자 비율이 여성보다 2배 더 많은 건 알고 있나요?? 밑에 2013년도에 나온 기사 링크 첨부해뒀습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3/10/11/20131011004557.html

      그럼 당신 논리라면 우리나라는 남성 인권이 여성 인권보다 2배 모자란 거겠네요???

      그런데 왜 남혐 프레임을 옹호하는 거죠??? 우리나라 남성 인권은 이정도로 바닥인데???

      좀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남혐은 옳다! 라고 합리화 시키려니 계속 정신승리하고 논점흐리기 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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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e

      2015년 6월 5일 09:41

      저기요 ㅋㅋㅋ 댁이야말로 또 논점 흐리지 마요

      보통 나라들은 여자피해자고 남자피해자고 가해자는 거의 남자에요~ 근데 왜우리나라만 여자가 2배냐고 댁이 찾아봐요 ~없는 자료 아니니까 검색한번 하면 금방 나와요~ ㅋㅋ

      그리고 댁 저 기사여
      저거 가해자 누군지 봐요
      저거 가해자 거의 남자에요 ㅋㅋㅋ 울나라 남자 성폭행도 거의 남자에 의해 이뤄지는 거 몰라요????ㅋㅋㅋㅋ

      통계안에 숨은 진실은 못보고 나타나는 숫자로만 남성인권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댁이나 정신승리 하지 말아요
      자꾸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그래서 결론은 10년 맞아서 때린 사람이랑 6일 때린 사람이 똑같다 이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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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갤러리

      2015년 6월 5일 09:42

      진짜 병신이네 ㅋㅋㅋㅋ

      여혐 남혐 구조를 남북전쟁과 프랑스혁명과 빗대다니. 온갖 이념과 정치적으로 얽혀있는 걸 여기에 빗대다니 우습네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졌습니다. 당신이 이겼네요 ㅋㅋㅋㅋ

      10년 동안 여혐이 있었다는 증거도 없고 팩트도 없는데 계속 10년이라고 우기는 것부터 여혐 남혐을 프랑스혁명에 빗대는 거 하며 보통 인간은 아니시네요 ㅋㅋㅋㅋㅋㅋ

      대단합니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열심히 사세요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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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갤러리

      2015년 6월 5일 09:42

      진짜 병신이네 ㅋㅋㅋㅋ

      여혐 남혐 구조를 남북전쟁과 프랑스혁명과 빗대다니. 온갖 이념과 정치적으로 얽혀있는 걸 여기에 빗대다니 우습네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졌습니다. 당신이 이겼네요 ㅋㅋㅋㅋ

      10년 동안 여혐이 있었다는 증거도 없고 팩트도 없는데 계속 10년이라고 우기는 것부터 여혐 남혐을 프랑스혁명에 빗대는 거 하며 보통 인간은 아니시네요 ㅋㅋㅋㅋㅋㅋ

      대단합니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열심히 사세요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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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09:43

      여혐에는 아무말안하다가 너도 똑같은사람이라면서 정신승리 오지노ㅋㅋㅋ 그럼 니가 뭐할건데 아무것도 안하지 부들부들 떨면서
      남혐은 옳다고 합리화도 안한거같은뎈ㅋ 성폭행만 쳐도 남자 범죄자가 수두룩 뺵빽하게 나오는데 심지어 한국 에이즈 성비 중 남자가 92%인데 (링크남김)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13010570644595
      성매매여자 까면서 성매매안하고는 못사는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보이니 똑똑한척 가르치려는 심보보소
      눈앞에 즐비한 성범죄 강력범죄 남자들이 한건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남자들이 피해입은것만 말하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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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09:49

      뉴스도 신문도 안 믿고 내 감을 믿는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를 믿지마! 일베를 믿어! 이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애미는 너 같은 거 낳고 미역국은 드셨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머가리가 보통 머가리가 아니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혐을 마치 거룩한 프랑스혁명으로 포장하질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정신과부터 가봐라 그 정도면 병이다 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신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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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e

      2015년 6월 5일 09:50

      저기여~~~

      남녀차별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한 적 한번도 없나봐요 ?ㅋㅋㅋㅋ

      노르웨이 총기 살인자가 노르웨이보고 일본이나 한국같은 가부장 적인 국가 되어야 한다고 말할정도로 남녀차별로 유명한 나라가 우리나라에여 ㅋㅋㅋㅋㅋ

      그럼댁은 남녀차별은 인종차별이나 계급차별과 다르다는 건가요??

      아~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열등하니까 인종차별 계급차별과는 같은 선상이 아니라는건가?^^

      우리나라의 범죄율로 벌써 나타나고 있는 남녀차별, 매일같이 남자들에게 살해당하는 여자들은 다 그냥 개인의 잘못이고 ?^^

      계급차별, 빈부격차 등에는 그리핏대를 올리며 난리 치면서 남녀차별에만 그러려니 하던 전형적인 개념남 코스프레자였네여 ^^

      개념있는적 이성적인척 쩐다 ㅋㅋㅋㅋㅋㅋ 정신승리 쩌네여 ^^
      그래여 원래 개념남코스프레하는 여혐충이 제일 무서운 법이져 ^^

      나는 개념남이고 이성적이며 매우 똑똑하다고 그리 스스로 자위하며 잘 사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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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09:53

      캬~ 결국엔 개념인인척하다가 있는 욕 없는 욕 다나오네 ㅉㅉ
      왜 댓글글 지웠???
      이래서 개념충 코스프레 여혐충이 무섭다는거
      씨발 머가리?? 니 애미?? 말하는 클라스 보소

      저래놓고 개념인인척 글적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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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e

      2015년 6월 5일 09:58

      ㅋㅋㅋㅋㅋ 야 ㅇㅇ새끼야 ㅋㅋㅋ
      너말하는 꼬라지만 봐도 니가 남녀차별에 대해 어찌 생각해왓는지 잘 알겟다 ㅋㅋㅋㅋ

      아됫어 프랑스 혁명은 존나 거룩한 계급혁명인데 남녀차별은 별 문제없지 ^ㅁ^

      아이고 ~~ 남녀차별 별거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갤 어쩜 저려냐고 부들부들 떠는 새끼가 단댓글 수준 ^^ 오진다~~
      개념남 코스프레 여혐충 오진다
      <<< 니 애미는 너 같은 거 낳고 미역국은 드셨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머가리가 보통 머가리가 아니네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혐을 마치 거룩한 프랑스혁명으로 포장하질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정신과부터 가봐라 그 정도면 병이다 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신년 ㅋㅋㅋㅋㅋㅋㅋ>>>

      자료 갖고 올게 개념남 코스프레 여혐충들아 ^^ 아오 진짜 정신승리 드럽다 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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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가출

      2015년 6월 5일 15:34

      아 현상의 원인을 설명해줘도 알아먹지 못하니 말이 안통하네.

      1.
      여성혐오때 사용되는 일베말투나 다른 저급한 표현들 그대로 비추어 드리는 겁니다. 이게 기분나쁘다? 당연한 겁니다. 우리도 기분나쁘니까. 그리고 미러링이 뭔지 잘 모르나본데, 내가 기분나쁘니 너도 당해! 이게 아니라 자기가 하는 행동이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는 사람한테 똑같이 본인을 대상화시켜 보여줌으로써 본인의 잘못을 상기시키는 겁니다. 자기가 객체가 되어 당해보았을때 가장 처절하게 느끼는 법이죠. 그동안 아무리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얘기해도 귓등으로도 안듣던 놈들에게 눈높이 교육을 해주니 반응이 아주 확실하게 오죠.

      2.
      단순히 더치페이해서 좋아했다고 욕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님아 일베 안보심? 아주 극단적으로 잘보여주는데 ㅋㅋㅋㅋ 물론 일베 아닌 남자도 이런 사람들 많이 보긴 했지만.
      지들이 밥값 낸다고 해서 계산해놓고 뒤에서 ㅂㄷㅂㄷ하는걸 넘어서 그 사람을 아주 개쓰레기 김치녀로 매도하죠. 심지어 본인이 밥을 사고 여자가 차를 샀다는 이유로도요. 그거에 대해서 일침하는 겁니다. 그래? 더치페이 좋다. 그럼 먹은만큼 내자. 이거라고요.
      우리도 돈부담해야 할 일 있으면 남이랑 같이 나눠서 내면 기뻐해요 ㅋㅋㅋ 그게 왜 비난받을 일임? 이것도 마찬가지임. 기뻐하는 남자를 싸잡는거 ㄴㄴ 본인이 밥을 사고 여자가 차를 살 경우 5대5를 부담하는게 아니다! 김치녀들! 부들부들! 하는 놈들한테 그렇게 따지면 니가 쳐먹는 양도 5대5가 아니다!하고 논리 모순 보여주는데 왜 불쾌해하는지 모르겠네여. 혹시 그들이 말하는 범주에 들어가세요?
      해당 안하신다고 해도 기분 나쁘지 않은가요? 근데 우리도 그랬어요 ㅋㅋㅋㅋ 지들 마음에 조금만 안들면 김치녀 된장녀는 예삿일이고 커피마시면 된장녀(비싼거 아닌데도^^;;;;)라는 망언도 듣고. 이런 기준(ex. 김치녀, 김치남)에 내가 포함되는지 안되는지도 생각해야하고, 포함되든 안되든 기분은 기분대로 상하고 행동이나 언사에 제약이 걸리게 되지 않던가요? 인터넷이든 일상생활이든 항상 조심해야했어요. 내 어떤 행동이 낙인 찍힐 빌미를 주어서 뒷담당하고 배척당하고 인터넷상에서 욕먹고 하지 않을까? 불안하기도 했고요. 아무리 그런거 하지말라고 좋게좋게 말해도 안통하니 똑같이 범주화 하여 일반화 할 경우 어떤 기분인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건지 보여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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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가출

      2015년 6월 5일 15:39

      그리고 신고와 고소 얘기를 하시는데 그것도 특정성 성립 안되면 하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죄송한데 일베충이 지탄받는 이유 중 여성혐오는 정말 아주 작은 이유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행위들(ex. 공갈젖꼭지를 대상으로 자위 or 호빵기계에 담배 투척 등)이나 고인모독 패드립 역사왜곡이 가장 크죠.
      보다보니 진짜 황당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당신은 수십년간 가정폭력 당하는 동안 누구에게도 도움받지 못해서 극단적인 선택으로 남편을 살해한 여성에 대해서도 뻘소리 하시겠네요. 정당방위 모르시나봐요; 모든게 법으로 해결되는건 아니죠. 앞서 언급한 고소를 위한 특정성 성립 또한.. 그런식으로 해결 가능했다면 이미 근절 되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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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가출

      2015년 6월 5일 15:44

      무식….하신건 본인인듯^^;;;;; 젠더문제도 인종문제, 계급문제와 같이 결국 인권과 관련된다는 점에서 이념과 정치적인 문제입니다^^;;;; 어휴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빈수레가 딸랑딸랑 쩅그렁쨍그렁 요란하네여……..;;;;;;; 짧은 지식으로 훈계질 ㄴ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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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5년 6월 11일 10:04

      같은 자지인데 자지가 골프채로 자지를 때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자적자!!

  141. Avatar
    ㅂㄷ

    2015년 6월 5일 08:53

    여기서 볼 수 있는것은 그냥 제정신인 분들도 있지만 몇몇 분들이 제정신이 아닌거 같네요.
    서로 동등하게 올바르게 보려고 노력은 커녕 그냥 너네가 잘못했잖아! 라고 바락바락 싸우기만하고, 그러신 분들은 그냥 혼자 사시면 될듯합니다. 왜 쓸데 없이 스트레스 받으면서 만나나요.

    성적 비하 혐오 차별을 없애는게 우선인데, 그냥 서로의 잘못을 탓하고 말도 안되는 논리 펼지고.

    자꾸 군대이야기 나오는데,
    여성이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는게 아니꼬우면 여성의 국방의 의무를 지지하던가, 아니면 이런 남자만 군대에 가는게 억울하니 여성을 보내지 않는 나라를 욕하는 것도 아니고 남자는 군대 가는데 여자는 안감. 그러니 그냥 닥치고 까는건 뭔 논리죠.

    얼마나 인권이 저조 하면 몇일 나지도 않는 행동에 부들부들 거릴까요. 자기들이 저렇게 욕먹거 비하 받는거 싫어하면서 그것도 싸잡혀서 욕먹는거 싫어하면서.
    저런걸 몇십년동안 삶속에서 혹은 인터넷에서 흔하게 접했는데 말이죠. 아마 여기서 부들 거리는 분들은 기사도 안읽고 부들거리기 바쁘겠죠. 그저 반박에 반박만 하구요.

    진짜 혐오는 그 대상자체에 얼씬도 안하고 만나기도 싫어 합니다.
    어쭙지않게 비하하면서 혐오하고 그러면서 사람은 만나야하는데 자기가 원하는대로 안되고.
    그냥 혼자 사세요. 그게 제일 얼마나 편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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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스

      2015년 6월 5일 12:14

      근데 여성이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는게 아니꼬우면 여성의 국방의 의무를 지지하던가~ 라고하셨는데 그논리는

      여성 인권 낮은거 아니꼬우면 정부에다가 여성인권 높이라고 시위하던가~ 이런 억지 같은거 아닐까요?

      근데 진짜 여자분들이 국방의무 아무것도 하지않고 이대로 그 재미있는 여성인권 외치면서 날로 먹으려고 하는게 좋은 현상일까요?

  142. Avatar
    메르스 갤러리

    2015년 6월 5일 09:13

    보아하니까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참 많구만.

    내가 여혐 발언으로 심한 상처를 받았으니 니들도 받을 차례다? 그거 가지고 상처 받을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내가 봤을 땐 없다. 이미 여혐 프레임에 그냥 남자로 대상만 바꿔끼워넣은 거고 이미 남자들은 그런 것에 대해서 익숙해져 있다. 그냥 웃으면서 ‘병신들’ 욕하면 그만이다.

    니들이 말하는 소위 여혐의 성지인 일베만 봐도 그렇다. 쟤들이 메르스 갤러리에 올라오는 남혐 발언들에 대해서 부들대면서 ‘존나 상처 입었다 이기! ㅠㅠㅠㅠ’ 이러는 줄 아냐???

    가봐라, 쟤들 그냥 지들끼리 킥킥대면서 드립으로 생각하고 웃고 있다.

    메르스 갤러리의 남혐 발언으로 발목 잡히는 건 결국 누구일 것 같냐?? 남자? 절대 아니지. 이미 남초 사이트를 대표하는 일베와 디시인사이드의 다른 남초 갤러리들을 보면 메르스 갤러리의 남혐 발언에 관심도 없거니와 그냥 손가락질하면서 ‘병신들 ㅋㅋ’ 이러고 만다.

    결국 발목 잡히는 건 여자들이다. 여자들이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었던 게 ‘우리는 남혐을 하지 않기 때문에 여혐을 하는 일베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라는 거였고 그건 아주 효과적으로 잘 먹혔다. 그런데 지금은???

    메르스 갤러리의 남혐으로 인해서 과연 남자들이 심대한 타격을 입을 것 같냐??? 내가 봤을 땐 절대 아니다. 여지껏 저 정도의 남혐이 없었던 적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얼마 못 가서 제풀에 지쳐서 그만뒀다. 왜냐하면 남자들은 그런 거에 관심을 별로 안 두거든. 재미도 없고 이미 여혐 프레임 때 써먹었던 것들인데.

    지금 남혐에 동조하는 여자들은 정말 제정신이 아닌 거지. 여혐에 동조하는 남자들이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결국 나는 일베와 같은 급이 아니다!! 라고 외치지만 행동으로 나는 일베와 동급이다!! 라는 걸 보여주는 것 뿐이다.

    정신차려라. 혐오를 혐오로 맞서려고 한다면 나중에 더 큰 혐오로 돌아온다. 그건 이미 몇 차례 증명되고 필시 여혐을 남혐으로 맞서려고 한다면 더 큰 여혐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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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비아

      2015년 6월 5일 12:23

      근데 매르스갤러리 남성혐오자들 밖에 나와서 똑같이 할수 있을까요?
      옛날 머리꽃꽂은 동네 미친년들처럼 널뛰기하면서 집밖으로 기어나와서 아무남자 붙잡고 “너네 우리가 욕먹을동안 뭐하고 있어어어어~~!!! 니네 다아아 가해자야!! 이제 니네가 당할 차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는 꾹참다가 집에 뛰어들어가서 밥도 굶고 눈 벌게서 남성혐오 자타 치는 사람들일까요 아니면 아무데도 안나가고 24시간 남성혐오글 올려대는 은둔형 외톨이과 사람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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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

      2015년 6월 11일 10:11

      어디서 씹선비질이야
      남혐 발언으로 발목 잽히는 게 누구일 것 같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혐오에 혐오로 맞선다’고 말하는 건 그동안의 여성혐오를 인정하겠다는 건가? 곧 죽어도 여성혐오 없앤다는 말은 안하네
      김치남/실좆 아니면 그냥 지나가세요^^ 지금까지 늬들도 계속 그런 식으로 여성 전체를 싸잡아 욕하는 것에는 강 건너 불구경했으니까

  143. Avatar
    맞는말인데

    2015년 6월 5일 09:28

    무슨 큰 여혐? 아무말도 안하면 존심이 하늘을 찔러서 더하게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클라스 오진다

  144.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9:29

    여혐충에는 부들부들 떨고 아무말안하고 있다가 남혐충보이니 엣헴 하고 가르치려드는거 보소

  145. Avatar
    Oo

    2015년 6월 5일 09:30

    여성커뮤니티중에 진보성향이 얼마나 많은지는 이미 아실텐데요 제가알기로는 오히려 보수성향은 본적이 없습니다 시위때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활동했던건 여성커뮤니티였습니다 여기서 노대통령 비하단어라느니 하는건 진보마초들인것 같은데 오히려 일베단어를 일베욕으로 씀으로써 스스로 그 말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하기를 의도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46. Avatar
    안그래?

    2015년 6월 5일 09:41

    ㅇㅇ 혐오를 혐오로 지우려 했으니 본래 혐오가 받던 혐오를 똑같이 받을 준비는 됐겠지? 응?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9:46

      한국말인데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지않는다 좀 똑바로 말하시길 ^오^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09:46

      한국말인데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지않는다 좀 똑바로 말하시길 ^오^

    • Avatar
      ㅉㅉㅉㅉ

      2015년 6월 5일 10:42

      이게 왜 이해가 안되냐
      여성혐오를 남성혐오로 지우려 했으니
      본래 받던 여성혐오를 다시 받을 준비가 됐냐는 말이잖아
      이렇게 풀이를 해줘야되나 언어 몇등급 나왔냐 도대체
      책 좀 읽어라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5:28

      비유해줄까? 10년 동안 맞고 살던 아내가 더이상 참다 참다 못해서 남편 어퍼컷 날렸어. 물론 때린 건 이유가 어찌됐든 폭력이니까 나쁘지. 이건 이의가 없는 사실이야. 다만 여기서 남편이 10년간 아내 때린 것=아내가 참다못해 한번 남편 어퍼컷 날린 것 같다고 할 수 있어? 그 경중이 정말 같아?

      여기서 결국 아내도 때렸으니 남편이 니가 때렸으니 나도 때려도 괜찮지?^^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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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가출

      2015년 6월 5일 15:51

      개똥같이 써놓고 찰떡같이 알아듣길 바라는거 자체가 무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번은 읽었다 이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문장력이 개똥인걸 왜 남의 독해력 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뻘 댓글을 3번이나 읽다니 시간낭비…….. 지금 남혐아니고 여혐혐인데 남혐이라고 ㅂㄷㅂㄷ하면서 다시 여성혐오로 돌려받으라고 하는 옹졸한 행태 존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심한 새벽에 고맙다 빅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시 혐오로 받아봤자 이미 원래 받던거고 지금 이 순간도 받고 있는 혐온데 뭐 달라지는거 있겠냐? ㅋㅋㅋㅋ 어쨌든 애쓴다

  147. Avatar
    ㅉㅉㅉㅉ

    2015년 6월 5일 09:54

    그니까 이 글의 요지는 폭력에 대항하는 폭력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고 정당하는 뜻인가? 이런 병1신같은 글을 봤나 ㅋㅋㅋㅋ
    폭력은 그 어떤 이유로든 정당하지 못한거다 이 글의 말미가 하이라이트를 찍네 폭력에 대항하기 위해 그 폭력을 상대방에게 되돌려야 한다고 혐오를 지우려면 그 혐오가 잘못됐다는걸 말해야 하는거지 똑같은 혐오로 되받아치는게 정당하고 의미가 있는거라고? 그러면 그 혐오 또한 또다른 혐오를 낳고 결국엔 악순환만 계속되겠지 그게 글쓴이가 바라는건가?
    이런 쓰1레기 글을 당당하게 올려놓다니 ㅉㅉㅉ

    • Avatar
      와우

      2015년 6월 5일 10:42

      정당방위 개념 모르시는 분. 정당방위하면 감옥가야한다고 주장하실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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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ㅉㅉㅉㅉ

      2015년 6월 5일 10: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당방위 왜 안나오나 했네
      내가 폭력으로 비유는 했지만 폭력과 인터넷 상에서의 혐오가 완전히 똑같다고 말할 수 있나? 정당방위는 그 순간에 폭력밖에 해결방법이 없으므로 폭력을 정당화 하는거지
      그래서 여성혐오를 지우는 방법은 남성혐오 밖에 없다고 주장할 셈인가? 그래서 남성혐오를 행한 결과는? 여성혐오가 없어졌나?
      어디서 정당방위를 들이대 빈약한 논리로 ㅋㅋㅋㅋㅋㅋㅋ
      머가리에 개념 좀 탑재하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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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ㅉㅉㅉㅉ

      2015년 6월 5일 11:05

      애초에 여성혐오에 대한 남성혐오를 정당방위로 대응시키는게 타당한지도 의문이고 내가 혐오를 폭력으로 비유한거에 대해서 니가 고작 생각한게 정당방위 뿐이라면 내 비유가 잘못됐네
      니 대가리 수준이 그정도 수준인걸 내가 감안 못해서 고작 정당방위 밖에 생각 못한다는걸 감안 못한 내 잘못이 크니 이 비유는 크게 잘못됐네 내 잘못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본질을 못보고 고작 말꼬리나 잡고 늘어지는 꼬라지가 수준이 딱 나오니 내가 뭔말을 하겠나 혐오는 또다른 혐오를 낳는다는 말에는 대답을 피하고 오로지 말꼬리나 잡고 늘어지는 꼴이라니 ㅋㅋㅋㅋㅋ

      니가 여성혐오에 대한 남성혐오를 “정당방위”라고 표현했으니 그 남성혐오에 대응하여 일어난 여성혐오는 어떠냐? 여성혐오에 대응하여 일어난 남성혐오는 “정당방위”이니 그 남성혐오에 대하여 일어난 여성혐오 또한 “정당방위”아니냐? 혐오에 대응하기 위해 일어난 혐오이니 “정당방위”아니냐? 이렇게 지 얼굴에 침뱉기를 하고 싶을까 니 논리는 결국 남성혐오를 정당화 시키기 위해 여성혐오까지 정당화 시킨다는걸 모르고 저렇게 생각없이 정당방위라는 말을 꺼내고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진짜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3:31

      내가 위에 쓴 댓글인데 다시 여기다 덧붙인다.

      비유해줄까? 10년 동안 맞고 살던 아내가 더이상 참다 참다 못해서 남편 어퍼컷 날렸어. 물론 때린 건 이유가 어찌됐든 폭력이니까 나빠. 이건 인정해. 그렇지만 여기서 남편이 10년간 아내 때린 것=아내가 참다못해 한번 남편 어퍼컷 날린 것이 같다고 할 수 있어?

  148. Avatar
    거울이라니깐

    2015년 6월 5일 10:03

    이제껏 인터넷상에서 여혐단어나 여혐악성댓글은 당연한듯 지나치고 혹은 재미삼아 같이 동조해놓고 그걸 똑같이 주어만 바꿨을뿐인데?이제껏 심각성을 못느끼고 생각없이 동조한 사람들에게 거꾸로 느껴보라고 보여준것뿐 ㅋ일베반응은 노관심인데?일베는 이미 상식밖의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의 반응따윈 궁금하지도 않습니다.그저 일베식 여혐에 생각없이 동조하며 일반여성들까지 싸잡아 여성비하,악성댓글로 여혐을 조장하던
    네티즌들에게 한번 바꿔서 보여준것뿐!

    • Avatar
      ㅉㅉㅉㅉ

      2015년 6월 5일 10:09

      그래서 여성혐오를 외치던 그들에게 똑같은 혐오로 되받아 치니 결과가 좋게 나왔나? 그들이 내가 그동안 못할 짓을 했고 앞으로는 여성혐오를 하지 않겠다고 했나? 내 보기엔 정반대인데? 지금 이 글에서도 여성vs남성의 대결구도로 성대립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들이 당신들의 남성혐오를 보고 뜨끔해서 잘못했다고 했나? 혐오는 또다른 혐오를 낳을뿐이지 그건 여성혐오뿐만 아니라 당신들이 행하는 남성혐오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여성혐오가 남성혐오를 불렀듯 남성혐오 또한 여성혐오를 부르겠지 그걸 모르고 “똑같이 보여준것 뿐이니 잘못없다” 고 외치는 꼴이 같잖네 시야가 참 좁아 ㅋㅋㅋㅋㅋㅋㅋ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3:45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메갤의 여혐혐글이 불편하고 너무하다고 느낄 수는 있다고 생각해. 다만 그 글을 보고 아 그 동안 여자들 욕 먹을 때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여혐짓거리가 정말 병신같은 짓이었구나,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 여혐이 깃들어있었구나 이성혐오를 멈춰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게 정상적이지 않냐?

      역사사지가 안 되는 사람들에게 역지사지를 해주었는데 그걸 보고 혐오에 혐오가 더 싹틀 것이라고 하면.. 에휴

  149. Avatar
    ㅁㅁ

    2015년 6월 5일 10:15

    방관했던사람들은 계속 하던대로 방관하지 왜 갑자기 부들거리는지ㅋㅋ자기얘기도 아닌데 왜 발끈?

    • Avatar
      마르스

      2015년 6월 5일 11:51

      여자들이 된장녀 개똥녀 원정녀 양갈보 같은 자신을 지칭하는 말이 아닌것에도 민감하고 발끈하는것과 같은 이치아닐까요?

  150. Avatar
    ㅁㅈㅁㅈ

    2015년 6월 5일 11:32

    저 게시글을 쓴 사람들이 남성혐오자들은 아닙니다.. 단지 여성혐오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던 여성혐오자들에게 거울을 비춰주겠다는 거죠..

    • Avatar
      댓글러

      2015년 6월 5일 12:48

      제가 봤을땐 거울을 비춰주기는 커녕 오히려 여성혐오만 더 짙어진거 같은데요 댓글중에 여성혐오를 자제하자는 댓글은 커녕 오히려 여성vs남성의 대립구도만 더 심화된거 같은데 제가 잘못 본건가요?

  151. Avatar
    남자

    2015년 6월 5일 13:34

    메겔같은거 신경 쓸 필요없음. 어짜피 걔네들 다 여시하는 애들 뿐임. 여시가 어떤 곳인진 알겠지? 낙태부터 시작해서 온갖 범죄의 온상지 여자 일베라 불리는 곳. 일베가 하는 거 그대로 따라한다니뭐니 변명하던데 걔네는 원래 일베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았음. 들어가보면 온갖 낙태관련글 부터 음란물 공유에 심지어 아기가 여자한테 기생한다는 말이 호응을 얻기도 함 ㄷㄷ

    • Avatar

      2015년 6월 7일 02:50

      임신은 여자 혼자 하냐~~~

    • Avatar
      ㅉㅉ

      2015년 6월 26일 07:53

      만물여시설 노잼 새로운거 없냐

  152. Avatar
    녹음기냐

    2015년 6월 5일 13:39

    처음부터 끝까지 ‘지금까지 여혐을 방관해오던 것들이’라고 반복하는데, 그 여혐-일베를 욕하고 배척한게 정상정인 성인 남녀들 아니면 누구였냐. 그럼 너야말로 그때는 왜 남혐 컨셉잡고 따따부따 나서지 않았었냐? 너같은게 여성인권 말아먹는 주범이지. 지난 몇 십 년간 여권 신장하려 피눈물 흘리며 애쓴분들의 노력을 한방에 다 깍아먹는구나 쯧.

    그동안 여혐이 받았던 멸시와 조롱, 혐오의 시선을 너 자신이 받을 준비는 되어있냐? 지금 이런 반응들이 과하다고 생각하냐? 이게 그동안 여혐들이 받았던 멸시와 비난이다 (비판이 아닌 이유는, 비판들은 씹어먹었기 때문이다. 여기 너처럼.)

    올해 후반 이후로, 특정 여초 사이트를 했다는 사실이 숨기고 다녀야할 부끄러운 치부가 될 것이라는 상황이 안타까울 지경이다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3:38

      여혐을 했던 게 일베뿐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정말로 본질을 못 본 겁니다. 수많은 인터넷의 글들, 남초사이트의 글들에 여혐이 팽배했던 건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꼭 일베처럼 격한 단어 쓰면서 욕해야 여혐입니까? 좀더 부드러운 단어를 쓴다면 그 아래 여혐사상이 깔려있다고 해도 여혐이 아닌 게 됩니까? 이미 그때 여혐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온건하게 대응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해서 여혐이 나아졌습니까?

    • Avatar
      녹음기냐

      2015년 6월 5일 13:48

      마지막 줄 좀 덧붙이는 사이 또 반복하는 덧글이 나왔는데, 그러니까 너는 왜 그동안 그 ‘수많은 인터넷의 글들을’ 외면하고 있었냐고? 네 말대로라면 너도 여혐 공범이잖냐?

      지금까지 네가 위에 써둔 글들을 보면 그 ‘수만은 인터넷의 글들’이 대체 어디에 얼마나 있는건지 구체적으로 제시도 못하고, 심지어 그게 머릿속의 환상이라는 증거와 수치들도 무시한다는 점은 잘 알겠으니 거기에 대해 굳이 더 덧붙이지는 않겠다

      이 땅의 그 모든 딸들과 누이들과 어머니들과 함께하고 위하는 남자들은 없는 존재로 치면서 이런 글은 누가 보라고 쓴 건지…
      애초부터 너는 ‘여성’을 위해 뭔가를 해 본 적이 있기는 하냐? 어떤 아픔이 있었고 그걸 극복하기 위해 누가 어떻게 다쳐왔는지는 정말로 돌아본 적이 있느냐.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3:56

      ㅋㅋㅋㅋㅋ 정말로 모른 척 하는 거야? 구체적으로 제시해줄까? 난 애초에 그 인터넷 글들 외면하고 있지 않았어. 적극적으로 반박했지. 그리고 외면하는 거 자체에 문제를 제기하고 싶지는 않아. 그러는 일 자체가 상당히 피로한 일이 될 수 있으니까. 다만 여혐글에 그렇게 방관했다면 이 일도 똑같은 잣대로 가만히 있는 게 맞지 않냐는 거야.

      수많은 인터넷의 글들이 어디에 있냐고?

      당장 페이스북 가서 김치녀, 한국여자는 왜 이럴까? 페이지 검색해봐라. 그 많은 좋아요 수(15만 정도), 거기에 나와 있는 여성혐오 자료들. 김치녀 페이지는 한 군데도 아니더라.

      남초카페 가서 김여사 검색하면 얼마나 여성혐오 자료가 나오는지, 외국 여성들이 말하는 한국 여자, 그리고 여자연예인 자료 올려놓고 성적으로 저 정도면 ㅍㅂ ㅍㄷ 겠죠? 하면서 희롱하는 것들.

      진짜 몰라서 모른다고 하는 거냐? 그냥 검색만 해도 나오는데?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3:59

      잘못해서 여혐 자료 보고 기분 나빠질까봐 남초 안 가본지도 꽤 됐구만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 그냥 간단히 페북하는 것도 꺼려질 정돈데 그런 자료 보게 될까봐.

      누가 남자를 없는 존재로 쳤냐? 내 글 어디에서 남자를 없는 존재로 쳤다고 읽히냐? 페미니즘이란 남성을 억압하고 여성이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운동이 아니야. 양성평등 주의야. 여성인권이 올라가면 그에 따라 남성들도 편해지는 게 맞아. 나는 남자들 싫어하지 않아. 여성혐오를 혐오하는 거지. 인권의식이 없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싫을 뿐이야. 거기서 성별이 남자든 여자든 성평등 의식이 없다면 싫어. 내가 남자를 왜 싫어하냐 우리 아빠 내 남자친구 친척 친구들 다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남자들인데 ㅋㅋㅋ

      그리고 여성을 위해 뭔가를 해본 적이 있냐고? 어 나는 있어. 성범죄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도 해보고,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그리고 뭔가를 하지 않은 여성일지라도 잘못된 일에는 분개할 수 있는 거야. 물론 이건 남성 또한 마찬가지지.

    • Avatar
      녹음기냐

      2015년 6월 5일 14:00

      물었다. 정말로 어떤 일을 했냐고. 어떤 분들을 봐왔냐고.
      하다못해 시위라도 나가본 적 있냐? 손 한 번 잡아드린 적 있냐?

      검색? 캠페인?
      이런 글 쓰니 뭔가 대단하신 여권투사가 되신 것 같아?
      너에겐 여권신장=악플퇴치, 뭐 이런 공식이라도 박혀있냐?
      좋겠다. 세상이 밝고 아름다워서.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4:02

      캠페인 해봤다고 적었잖니. 그리고 난 내가 대단한 여권투사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 그리고 꼭 그런 시위라도 해봐야 여성인권에 대해서 주장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 거야? 그냥 평범한 사람도 문제의식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 비판할 수 있는 거라니까?

      검색이야 니가 증거랑 수치 어딨냐고 하길래 갖다준 거일 뿐이야.

      난 뭐 메르스갤에서 대단한 투쟁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해. 그 사람들이 대단한 여권운동가라고 생각하지도 않아. 다만 여혐과 남혐(사실은 여혐혐이지만)에서 느껴지는 온도차가 웃기고 씁쓸할 뿐.

    • Avatar
      녹음기냐

      2015년 6월 5일 14:10

      그러니까, 너는 실제로 어떤 분들이 어떻게 힘든지 전혀 본 적도, 깊은 동감과 슬픔을 느낀 적도 없다고 말하면서도 그렇게 당당하다는거지?

      헛, 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어쩌면 그렇게 잔인할 수가 있지?
      너한테 여권이란 고작 커피값 문제, 인터넷상의 말빨 문제 정도밖에 안되는 거냐?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4:10

      도대체 글을 어떻게 읽으면 악플퇴치=여권신장 이렇게 읽히게 되는 거지? 그냥 그건 응당 할 수 있는 일이고 궁극적으로는 여권신장에 도움이 될 수 있지. 소수의 목소리가 모여서 큰 목소리가 되고 여론이 만들어져서 큰 줄기를 바꿀 수 있겠다. 그 다만 그저 내가 반박한 것은 잘못된 의견을 바로잡고 싶고 목소리를 내고 싶은 의도야.

      또한 반드시 어떤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지만 자격이 생긴다는 것은 개소리라는 것쯤은 너도 알겠지. 그런 논리라면 정치인 까는 것도 사회에 공헌한 일이 있는 사람이어야만 가능하겠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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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14:15

      뭐라는 거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분들이 어떻게 힘든지 본 적도 동감과 슬픔을 느낀 걸 본 적이 없다고?

      내가 여성이고 여성으로서 사회에 있는 차별과 피해를 알고 그에 대해 공감과 슬픔을 느끼는데 너는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ㅋㅋㅋ

      여성 인권 문제가 어떤 작은 집단만의 문제인 걸로 아는 거야?

      인권문제는 숨쉬고 생활하는 곳곳에 숨어 있는 거야. 그만큼 밀접한 게 인권문제야.

      내가 언제 여권이 커피값 문제와 말빨 문제라고 했냐? 내가 하지도 않은 말 가지고 내가 했다고 하지 말아줄래?

      내가 생각하는 여성인권 문제는 유리천장과 경력단절, 임금격차와 같은 경제적 문제, 성범죄 문제(데이트 폭력 등) 등 아주 다양해. 커피값 문제라니 웃긴다 진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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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기냐

      2015년 6월 5일 14:16

      근데 그게 네가 처음부터 주장한 논리잖냐.
      어짜피 네 논리는 네가 스스로 깨주고 있으니 별 상관은 없지만,

      알량한 패션 여권운동가가 되기 위해 진짜 피해자들을 두 번 죽이지는 말아라.
      정말 목숨이 끊어질 정도로 막다른 곳에 몰려있는 분들이 너의 글을 보면 얼마나 상처입을지 모르겠다.

      너야 네 말마따나 커피값 내줄 남자나 만나면 되겠지만,
      정말 갈급한 분들의 아픔과 스스로 서려는 사람들의 앞길까지 막지는 말아라. 제발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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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기냐

      2015년 6월 5일 14:22

      너는 여권에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주도권 싸움에 관심이 있을 뿐이지.

      여권문제란건 사실 여성의 권리가 아니라 약자의 생존권 문제인데, 너는 거기에 관심을 주기는 커녕 그렇게 비웃고 있잖아?

      네가 아는 성매매 피해자, 미혼모의 이름을 단 하나라도 떠올려봐라.
      아직도 웃기냐?

    • Avatar
      쥬피터

      2015년 6월 5일 14:25

      근데 경력단절은 임신과 육아로 어쩔수없지않나? 으아니 왜 여자가 임신과 육아하냐라고 생각한다면 남자도 일하고 여자도 일하고 그냥애 어린이집에 맡기던가.
      임금격차는 딱히 사회제도에서 군경력에대한 보상이없어 호봉에 군경력을 쳐주는거고.남녀 임금 차이는 군경력 보상이 시행돼기전에는 당연히 있어야되는거고.꼬우면 군대가던가.
      성범죄는 전 세계적인 문제고 미국 일본 중국의 여성 강력범죄를 보면서도 우리나라만 여성범죄 높다는 소리는 꺼내지도 말고.
      사회나가서 봐봐 남자든 여자든 서로 혐오하지않아 먹고살기바빠서 죽도록 일해.오히려 노사 분쟁이 고구마먹은 방귀냄새같이 재미난 여성인권운동보다 더 급하지.노사분쟁은 전 인류가 겪어야하는거니까.
      그냥 나가서 시위해 여기서 종알대봤자 현실은 차갑고 싸늘해.
      소주컵속에 물방울흔들림일뿐.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아무도 알아주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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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14:25

      뭔 소리 하니 또.. 댓글마다 끊임없이 뻘소리가;;

      약자의 생존권 문제?

      약자가 차별 받는 문제가 바로 인권 문제지. 여기에 해당하는 것이 노인, 장애인, 여성, 어린이, 성소수자, 인종차별 같은 문제야.

      여성인권은 인권 문제의 하위 카테고리고 여성의 권리와 평등에 대한 얘기가 맞아.

      전체 인권문제랑 그 하위 개념인 여성인권이랑 혼동해서 쓰지 말아줄래? 도대체 무슨 소리를 그렇게 하나 했더니만 지금까지 그냥 인권이랑 여성인권을 혼동해서 그렇게 얘기했던 거구나 어휴;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4:29

      난 니가 계속 뻘소리하는 게 웃기다고 한 거지 여성인권과 관련된 문제가 웃기다고 한 적 단 한 번도 한적이 없단다.. 이건 뭐 하나하나 떠먹여줘서 설명해야 하니; 거기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슬픔을 느끼니까 관심을 가지고 있잖아.

      성매매 피해자, 미혼모의 이름을 알아야지만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거냐고 자꾸 도돌이표하게 만들래? 그리고 모든 사람이 어떤 사안에 있어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는 없는 거야. 조용히 목소리를 내거나 사안에 동조하는 식으로 소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도 있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도 있는 거지.

      주도권 싸움에 관심이 있다니 이건 또 무슨 소리인지;; 그저 빼앗긴 권리를 다시 동등하게 획득하자는 거지 누가 뭐 주도권을 가져오자고 하니?

    • Avatar
      녹음기냐

      2015년 6월 5일 14:30

      그래, 지금까지 넌 쭉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으니 네가 그들을 대신해서 남혐이란 이름으로 또 다른 가해자가 되겠다고 하고 있었지.

      저 위에서부터 사람들이 계속 그렇게 말하며 그래선 안된다고 하고 있었는데, 너는 드디어 그 부분에 대해 적기 시작했으면서도 네가 그런 가해자가 되었다는 걸 받아들이지는 못하겠냐?

      그걸 뻘소리로 느낀다는 자체가 다른 사람들과 너의 말이 핀트가 어긋나 있었다는 건데, 아니면 그렇던 말던 별 상관없었던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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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14:33

      가해자라.. 가해자라고 보기는 애매할 것 같은데? 비슷한 속성을 공유하지만 완전히 같다고 보여지진 않아. 메갤이 오래되어 계속 존재하면서 진짜 남혐집단이 되면 모를까

      메갤이 혐오를 혐오로 받아치는 게 잘한 일은 아니야. 다만 여혐에 여혐혐으로 대응하는 것과 그냥 여혐을 하는 것을 같은 선상에 놓고 볼 수는 없어.

      강자가 약자를 패면 잘못된 거지만, 양자가 강자를 조롱하면 그건 “풍자”라고 하는 거야. 메갤이 저렇게 하는 게 완벽히 올바른 일이 아니라는 건 나도 동의하는 바야.

      그리고 뻘소리라는 건 니가 자꾸 내 말을 이해 못하고 엄한 소리를 하니까 그걸 보고 뻘소리라고 한 거란다.

      하나 덧붙여, 내가 보기에 저곳은 남혐이 아니라 여혐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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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기냐

      2015년 6월 5일 14:40

      약자가 강자를 조롱하면 풍자가 된다는 부분은 일단 넘어가자.
      그런데 문제는 네가 약자가 아니고, 그 풍자의 대상도 강자가 아닌 다른 약자라는거지.
      여혐혐 측이 지금 조롱하고 있는게 강자들인가? 아니잖아? 그저 남성 전체지.
      심지어는 여혐을 조롱하는 것조차 아니고 그냥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있을 뿐이야.

      약자라는 건 인터넷에서 욕을 먹거나 다수와 싸운다고 약자인 것은 아니다.
      너는 최소한 자신의 얘기를 이렇게 다른 사람들과 나눌 여유가 있잖아.

      여혐혐으로의 대응과 여혐을 같은 선상에 놓을 수 없다고?
      물론이지. 전자가 더 악질이니까.
      최소한 여혐은 정말로 알려주고 설득하면 깨닫고 고치거나 적어도 완화는 시킬 수 있어 (물론 여혐이란게 그렇게 널리 퍼져있다는데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 여혐혐이라는 측과 비슷한 정도일걸)

      남혐(남혐이건 여혐혐이건)이란 이름에 정당성을 주는 순간, 너는 약자인 여성이 아닌, 불특정 다수의 약자들에게까지 상처를 입힌 가해자가 된다.

      정말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생각이 있다면, 잠깐 물러서서 너와 주위의 현재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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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14:40

      쥬피터/여성인권은 항상 뒷전이었어. 여성인권도 엄연히 인권 문제야.

      임금격차가 호봉에 군경력을 쳐주는 것만 해당한다고 생각해? 여성은 남성에 비해 임금을 64%밖에 못받아. 그리고 채용할 때 여성이라는 이유로 스펙이 더 좋음에도 떨어지는 경우가 허다해.

      군대에 대한 보상은 국방세같은 걸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경력단절이 임신과 육아로 어쩔 수 없다니?
      회사에서 여성이 임신을 하면 남녀 모두에게 육아휴직을 주는 게 맞는 거야. 여성은 자기 일에서 자아실현하고 싶은 욕구가 없을까? 왜 배울 만큼 배운 여성들이 경력단절을 겪어야 할까? 인재를 잘 쓰지는 못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 해봐?

      이렇게 아기 낳을 여건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출산율이 낮다며 또 엄청나게 욕하지. 경력단절 문제만 해결하더라도 출산율이 상당하게 오를 텐데. 실제로 북유럽의 어느 나라도 육아휴직을 잘 정착시키고 났더니 출산율이 오르더라는 결과가 있어.

      그리고 모든 사회 문제에는 여론이란 게 있을 수 있잖아. 토론해볼 수 있는 거고, 또 그걸 통해 공론화할 수 있는 거고. 너 왜 사회 문제에 관심 많아? 시위해! =너 정치에 불만 많아? 가서 정치인 해! 이런 논리도 될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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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14:50

      여성은 사회적 약자가 맞아. 그리고 남성은 여성에 비하면 사회적 강자가 맞지.

      남성전체가 다른 약자일 수 있다고?

      왜 메갤에서 남성전체를 욕하고 있는지 모른가본데, 여혐했던 측에서는 항상 여성전체를 조롱했어.

      그래서 느껴보라고 주어만 남성전체로 치환한 거야.메갤에 있는 애들도 자기 말이 무논리라는 것쯤은 알 걸? 누가 봐도 남성 전체의 잘못이 아니니까. 그런데 그 말들을 뜯어보면 사실은 여자들이 들었던 소리란 걸 알 수 있고, 결국 한쪽 성 전체를 비하하는 말이 잘못된 거였다는 걸 인식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지.

      여혐혐의 목적은 남혐이 아니야. 거울처럼 비춰주는 것을 통해 또다른 남혐의 발생이 아니라 여혐의 심각성을 느껴보라는 거지. 물론 계속 말하지만 완전히 옳다고 말하는 건 아니야

      여혐을 설득하면 고치거나 완화가 될 수 있다고? 그래서 지난 몇 년간 여혐이 나아졌나? 왜 아직도 여성이 한국에서 살기는 팍팍한 게 많을까?

      여혐이란 단어가 여자를 싫어해! 라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니라 여성을 아래로 보고 차별하는 모든 것들을 포함하는 개념이야.

      그리고 성불평등지수를 보면 여성은 차별받는 거 맞고 아직도 많이 퍼져있는 거 많아.

      잘못 없는 남자들이 거기 글을 보고 상처받을 수 있다는 것은 동감하지만, 진짜 현실이 어떤지 한 번 제대로 보는 눈을 길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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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기냐

      2015년 6월 5일 14:52

      그러니까 너는 약자로서의 여성의 대표성을 갖추지 못한다고. 그나마 그 약자의 얘기조차 안하고 있잖냐

      현실의 모습을 외면할거면 대체 이 이야기를 왜 꺼낸거냐.
      그러니까 여권이 아닌 주도권 싸움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라는 말을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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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15:06

      어째 너랑 말을 할 수록 수렁에 빠지는 기분인데;

      나는 내가 여성 대표라고 한 적 한 번도 없어. 약자의 얘기를 안 했다고? 현재까지 많은 여성혐오 현상이 있었단 것을 말했고(그리고 이건 현실의 문제가 아니야?;), 당장 앞댓글에 쥬피터에게 반박한 것만 봐도 그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리고 애초에 댓글의 시작은 니가 쓴 댓글에 내가 반박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니가 잘못 이해한 부분을 내가 계속 다시 설명하는 것으로 반복하고 있는데 거기에 새로운 주장을 하는 게 끼어들 틈이 있었니? 내가 지금까지 적은 댓글 다시 읽어봐

      주도권 싸움이라.. 뭘 보고 주도권이라고 얘기하는 거냐?

      유의미한 토론은 나도 하고 싶다. 아까 앞서 댓글에도 적었듯이 임금격차, 경력단절 같은 이슈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어.
      자꾸 부연해서 말하게 만들지 마.

      내가 현실을 언제 외면해서 얘기했지?; 그런 걸 모르면 애초에 댓글을 적지도 않았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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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ㅉㅉ

      2015년 6월 26일 07:57

      남자도 일하고 여자도 일하는데 으아니 왜 집안일과 육아는 여자의 몫이라고 생각해. 사회에 군경력에 대한 보상이 없어서 임금으로 격차두는거면 임신에 대한 보상과 그에 대한 임금 반영은 왜 없니 .꼬우면 임신하든가. 성범죄는 전세계적인 문제니까 아 그냥 참고 당해야 된다? 소주컵에 물방울 흔들리는 소리하고 앉았네.

  153.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3:50

    세상에 ㅋㅋㅋㅋ중립충들 지말이 죽어도 맞다고 생각해서 똥고집 부리는건지 그냥 멍청한건지 싫은 소리 좀 들었다고 바로 너 나쁜년!!!! 이제 여혐 안막아줄거야!!! 빼애ㅐㅐ 거리는데 그동안 뭘 했다고???ㅋㅋㅋㅋㅋ 암것도 안했으면섴ㅋㅋㅋㅋ 꺼져 필요없어 남자가 여혐 비판하는게 무슨 대~단한 은혜인양 생각하구있네 인간이라면 다른 인간을 성별 구분 없이 대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다른 인간이 모욕을 당하고 있으면 거기에 분노하는 것는 당연한 것이다 정말 왜 여자들이 이렇게 분노하는지 1도 생각하지 않으려는 주제에 폭력은 나빠요~ 이지랄이니 ㅋㅋㅋㅋ겁나 재밌네

  154.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4:05

    댓글들을 (괴롭지만) 하나하나 읽어보고 있으니 머릿속이 아연해집니다…. 대체 남성분들의 저 깊은 피해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일명 된장녀 가 스벅 커피 사달라고 목에 칼을 들이댄 것도 아니고 걍 사달라고 해서 사준거면서 그게 그렇게나 억울합니까??ㅋㅋㅋㅋ 안사주면 되자나….
    그냥 안 하면 될 것을 해주고 와서 부들거리는건 아무것도 바꾸지 못합니다. 혼자 분하다고 방방 뛰다가 애꿎은 사람들만 때리는게 현재 여혐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여자에게 돈 안 쓰면 쪼잔한 남자 되는 것 같다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시면 됩니다. 옆에서 누가 쪼잔ㅋㅋ 하고 비웃으면 그 사람과 싸우면 됩니다. 괜히 분한 마음에 딴년들도 이렇겠지~ 상상해서 마음의 벽을 만들지 마시구요.

    여성들을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제가 보기엔 이것조차 힘들어 보이지만 노력하시다 보면 언젠가는 되겠죠^^ 상대방을 성기 가 아닌 사람으로 보면 인생이 훨씬 편해진답니다.

    • Avatar
      쥬피터

      2015년 6월 5일 14:34

      댓글들을 (괴롭지만) 하나하나 읽어보고 있으니 머릿속이 아연해집니다…. 대체 여성분들의 저 깊은 피해의식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일명 한국남자 가 다 인터넷만 하는 백수나 인권 운동가도 아니고 여혐글에 쉴드 못쳐주고 여성인권운동 못해준게 그게 그렇게나 억울합니까??ㅋㅋㅋㅋ 지가 나가서 시위하면 되자나……
      그냥 지가 하면 될 것을 안하고 나중에 너희들은 그때 뭐했어? 부들거리는건 아무것도 바꾸지 못합니다. 혼자 분하다고 방방 뛰다가 애꿎은 사람들만 때리는게 현재 매르스갤러리 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일반남성들이 여성인권 운동에 관심없으면 방관자 예비가해자 되는 것 같다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시면 됩니다. 옆에서 누가 된장녀ㅋㅋ 하고 비웃으면 그 사람과 싸우면 됩니다. 괜히 분한 마음에 딴놈들도 이렇겠지~ 상상해서 마음의 벽을 만들지 마시구요.

      남성들을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제가 보기엔 이것조차 힘들어 보이지만 노력하시다 보면 언젠가는 되겠죠^^ 상대방을 방관자 예비범죄자 가 아닌 사람으로 보면 인생이 훨씬 편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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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5일 14:43

      제가 봤을 때는 이중잣대에 화가 나는 것 같습니다. 분명 여혐현상이 더 심하고 오래 지속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메갤이 생긴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왜 이리 심하냐고 욕을 먹고 있거든요. 메갤이 하는 행태가 잘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잣대를 똑같이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네요.
      여성이 불평등을 호소하면 피해의식이 되는 세상이 아직도 전 슬프네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5:42

      어머 어쩌다 그렇게 됐어요…..? 책 좀 읽으세요~ 머릿속에 인권을 떠올리면 바로 시위 로 연결되는 1차원적 사고방식ㅋㅋㅋㅋ 저같음 부끄러워서 차마 작성 버튼 못 누를텐데 인간에겐 수치심 이라는 감정이 있답니다? 저는 쥬피터 님을 인간으로 대하고 싶네요. 부디 인간의 조건을 갖추실 수 있기를^^

    •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5:42

      어머 어쩌다 그렇게 됐어요…..? 책 좀 읽으세요~ 머릿속에 인권을 떠올리면 바로 시위 로 연결되는 1차원적 사고방식ㅋㅋㅋㅋ 저같음 부끄러워서 차마 작성 버튼 못 누를텐데 인간에겐 수치심 이라는 감정이 있답니다? 저는 쥬피터 님을 인간으로 대하고 싶네요. 부디 인간의 조건을 갖추실 수 있기를^^

    • Avatar
      ㅁㅁ

      2015년 6월 11일 10:25

      진짜 그 당연하다는 듯한 이중닷대에 아연실색했습니다.
      1인 시위라도 해보시고 말씀하는 거에요? 무관심도 죄인 거 모릅니까? 행동하지 않고 주됭이만 자들자들하는 댁같은 사람들을 씹선비라고 부르는 겁니다.

      여성들을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제가 보기엔 이것조차 힘들어 보이지만 노력하시다 보면 언젠가는 되겠죠^^ 상대방을 성적대상 창녀 아님 어머니 같은 만들어진 존재가 아닌 사람으로 보면 인생이 훨씬 편해진답니다.

  155. Avatar
    ㅇㅅㅇ

    2015년 6월 5일 15:54

    아됫어!!
    남자는 여혐해도 되고 보슬아치 김치녀 낙태충 같은 단어 써도 되지만
    여자는 소추소심 실잦 김치남 낙튀충 같은 단어 쓰면안돼!!!! 빼애애애애애애액!!!!
    근데 프사 너야?ㅎ 나 여소좀 시켜줘

  156. Avatar
    ㅇㅅㅇ

    2015년 6월 5일 15:54

    아됫어!!
    남자는 여혐해도 되고 보슬아치 김치녀 낙태충 같은 단어 써도 되지만
    여자는 소추소심 실잦 김치남 낙튀충 같은 단어 쓰면안돼!!!! 빼애애애애애애액!!!!
    근데 프사 너야?ㅎ 나 여소좀 시켜줘

  157. Avatar
    ㅇㅅㅇ

    2015년 6월 5일 15:54

    아됫어!!
    남자는 여혐해도 되고 보슬아치 김치녀 낙태충 같은 단어 써도 되지만
    여자는 소추소심 실잦 김치남 낙튀충 같은 단어 쓰면안돼!!!! 빼애애애애애애액!!!!
    근데 프사 너야?ㅎ 나 여소좀 시켜줘

  158. Avatar
    ㅇㅇ

    2015년 6월 5일 17:37

    세상에…..ㅋㅋㅋㅋ 남자분들이 여성을 정말 같은 사람으로도 안 본다는게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저 지금 너무 무섭습니다. 더치페이 안하는 여성의 수가 연인을 살해하는 남성 수 보다 더 많으니 여성이 반성하라구요????? 댁이 사람입니까???? 어떻게 사람 목숨과 그깟 밥값 나눠내는 것을 동일한 선상에 둘 수 있죠?????

    • Avatar
      여자는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2015년 6월 5일 17:39

      님 답답하네요 진짜 유아기적 사고를 가졌나요
      님 연인을 살해하는 남자가 몇명이죠
      전체 남자 1000명중 몇명이죠
      많아봤자 1명이잖아요
      그런데 왜 나머지 999명이 그거에 대해서 사과를 해야 하냐고요
      자기가 하지도 않은 짓인데
      반면에 더치페이 안하는 여자가 과연 1000명중 1명 뿐인가요
      999명은 더치페이 하고 있나요
      아니잖아요
      1000명중 700명 정도는 더치 안하고 있는데
      그럼 욕을 먹지 안 먹나요 싸잡아서
      동일선상에 놓은게 아니에요
      당연히 사람 죽인게 더 죄가 크죠
      근데 남자중 999명은 죽인 적이 없고
      여자는 대부분 더치 안하는데
      왜 남자보고 살인자 사과를 대신하라고 하냐고요

    • Avatar
      ㅋㅋ

      2015년 6월 5일 17:50

      여자더러 자기가먹은 밥값 스스로 부담하게 하는게 쪼잔하다/찌질하다/쫌스럽다 라고 떠들던 여자들 수만큼, 데이트비용도 5:5가 아닌 남자쪽에 더 부담을 지우는 비율만큼 살인범이 존재했다면

      대한민국 인구 팍 줄었을건데 ㅋㅋㅋㅋㅋㅋ 아마 타자치고 있는 애들 중 과반수는 머리위에 고리달고 황천에 가있을거다 ㅋㅋㅋ

      살인범 비율이 얼마나된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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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댁은 사람입니까

      2015년 6월 5일 17:56

      세상에 살인자를 옹호하는 남자가 있습니까?
      범죄자는 성별을 떠나서 일반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혐오의 대상입니다.
      그걸 옹호하는 사람은 똑같이 욕처먹어도 싸요
      반면에 여자들은 더치페이 안하고 남자한테 얻어처먹고
      등골빼먹는 행위를 부끄럽게 생각안하고 어떻게든 정당화하고
      옹호하려고 모든 수를 총동원하죠.
      간단하게 말해서 더러운 행위를 옹호하냐 하지않냐의 차이입니다
      이 간단한것도 생각 못합니까?
      당신이 한 말을 그대로 돌려주고 싶네요
      당신 사람맞아요?

    • Avatar
      ㅇㅇ

      2015년 6월 6일 10:04

      엥 여자는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님 댓글 거의 다 지우셨네요

    • Avatar
      ㅁㅁ

      2015년 6월 11일 10:30

      야 평균적으로 남자가 처먹는 게 여자의 1.5배 이상인데 ‘먹는 만큼 내는’ 더치페이가 성립이 가능하냐? 똑같이 데이트 통장만들고 카드는 남자가 들이밀겠다라는 유아기적 심보는ㅉㅉ그리고 임금격차/유리천장 같은 사회문제는 깡그리 무시하시고 말씀하시네.
      결정적으로 여자 앞에선 돈 내라고 말 한마디 못하고 벌벌 떠는 주제에ㅡㅡ 그렇게 계속 체면뒤에 숨을 거면 여자들이랑 밥 안먹으면 되잖아요. 안 그래요?

  159. Avatar

    2015년 6월 5일 18:51

    역사공부하고들 오세요. 지금 보이는 현상들로만 얘기할 수 있는게 아닐 텐데요. 남성의 여성억압이 얼마나 깊은 역사를 가졌는지 그게 지금 이 시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시라고요. 더치페이니 살인이니 그런 다 말다른 정보로는 얘기가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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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6월 5일 19:17

      ..ㅜ 그건너무 각각의 현상만보고 때쓰시는 것 같은데요. 억압이 있어온 만큼 평등해지려면 시간이 걸리는거고 과도기적인 문제가 따르기 마련인데 누가 해외여행 더 많이가고 누가 더 힘들고 이런 얘기로 판가름을 내려면 솔직히 그걸 어떻게 판단합니까. 위에 본질님이 써놓으신 댓글 읽으면 도움 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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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인

      2015년 6월 5일 19:34

      저도 덧글 많이 읽어봤는데 본질님이 쓰신 덧글이 가장 통찰력있게 여혐현상과 성갈등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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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보스

      2015년 6월 6일 00:49

      근데 여성들이 역사속에서 억압받았다는것도 억지죠.
      농경사회 군사끼리 근접백병전하는 시대에 힘쓰고 나라 지킬수있는
      남자를 당연히 더 챙기고 우대 했던거죠.시대상과 문화를 봐야지 무조건 억압이니 차별이니 하는게더 억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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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보스

      2015년 6월 6일 01:14

      지금도 다르지 않죠.적국에 폭격맞아죽어 공격당해서 눈에넣어도 안아플 아들들 몇백명씩죽어 적하고 교전하다 총맞고 전사해.이상황에서 뭔 남여평등이요?댁들 뭐 몸약해서 국방의무 같이 못해주겠다면서요?뭐 10여개국의 여성징병제국가 여성들은 뭐 뼈가 티타늄인가보죠?
      고작 군문제로 치부하기는 적국의 군세 증가,훈련중 연간 사망자가 꽤 많은 편이고요.
      그 억압받는다라는 생각자체가 지들 처지를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땡깡에 불과합니다.국방이 무너졌을때 여자들이 어떤꼴 당하는지 고대,근대 사건들로 생각해보세요.지들도 참여하거나 힘을 모아줘도 모자를 판에
      뭐 적합하지 않다면서 외면해?가장 중요한 국가 안보와 의무는 아무것도 안하고 인권이니 평등이니 날로 먹으려는 태도에 화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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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3:32

      왜 여혐러들이 말하는 의무는 국방의 의무밖에 없을까요.. 그렇다면 남자가 병역의 의무를 지기 때문에 권리를 취득하고 있다는 겁니까? 병역의 의무를 지고 나면 여성에 우선하는 남성의 권리가 먼저 생긴다는 소리에요?

      왜 여자가 권리를 달라는 얘기를 할 때 의무부터 져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불평등하니 평등하게 하는 방안을 생각해보자! 하는 거면 모를까.

      그 논리대로라면 여자는 병역의 의무를 안 하기 때문에 성평등을 누릴 수 없다는 논리가 됩니까? 참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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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3:45

      1.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공무원을 할 수 없고 투표권이 없는 이유는 외국인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연하죠. 근데 외국인이 한국에서 가지지 못하는 권리와 여성인권을 같은 선상에 둘 수가 없습니다.

      페미니즘이란 여성이 남성과 동등하게 한 인간으로서 동일한 권리를 가져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냥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져야하는 기본적인 권리가 여성”인권”이에요. 인권을 보장받으려면 자격 취득해야 합니까?

      2. 님 글의 논조가 어이 없는데.. 서양 여성들이 투표권을 부여 받은 것은 그들이 의무를 이행했기 때문인가요? 이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립니까. 당연히 같은 인간으로서 남자와 동등하게 여자도 투표권을 가지는 게 맞습니다.

      3. 고로 의무를 이행하지 않기 때문에 여성 권리를 회복하자는 말을 할 수 없다는 말은 개소리입니다.

      4. 권리와 의무는 보통 같이 따라다니나 권리만 존재하기도, 의무만 존재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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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4:05

      1. 아니 태어나면 자동으로 인간이기 때문에 생기는 기본적인 인권이 의무를 이행해야만 생기는 거라구요? 무슨 개소립니까 그게.

      인권이 뭔 자격증입니까? 그러면 님은 군대 가기 전에는 권리가 없다가 전역하고 나서 권리가 뿅 생겼습니까?

      2. 산업에서의 공로가 인정되어 투표권이 생겼다 ㅋㅋㅋㅋ 그러면 산업에서의 공로가 없었으면 서양여성들이 투표권을 획득하지 못했어도 옳다는 소린가요?

      3. 님 말대로라면 여자는 다른 의무는 안 집니까? 왜 병역의 의무를 져야지만 다른 권리가 생기냐구요? 여자는 국민의 의무 다 안 집니까? (참고로 국방의 의무와 병역의 의무는 다릅니다)

      4. 한국 여자가 한 게 뭐가 있냐니요.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진 게 최근 일입니다.
      20대 해외 여행 많이 가는 게 뭐 잘못한 일입니까? 본인들이 돈 모아서 갔다옵니다. 에어컨 바람 쐬고 커피 마시는 게 잘못된 일입니까?

      참나 이거 가지고 까는 건 진짜 황당하네요 ㅋㅋㅋㅋ 해외여행가고 커피 마시면 안 됩니까?

      님은 그냥 남자들은 군대가서 개 고생하는데 그 동안 여자들은 해외여행 갔다온다 억울하니까 너도 군대가! 하면서 화살을 여자에게 돌리는 것 같은데.. 그 방향이 잘못됐다구요.
      분노 표출을 국방부에다가 해야죠. 여성이랑은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해보구요. 밑도 끝도 없이 너도 가! 가 아니라.

      저도 항상 나라 지켜주는 군인들에게 고마운 마음 가지고 있고 국방세를 낸다면 낼 마음도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생하는 군 관련 사건 사고를 보면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나중에 내 아들이 가게될 수 있는 군대니까요.

      여자랑 비생산적으로 싸우려고 들지 말고 논리적으로 국방세에 대한 여론을 모으는 게 더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만.

      헌법소원도 냈죠. 근데 결과적으로 남자만 군대에 가는 건 위헌이 아니라고 판결이 났습니다.

      4. 분명히 권리 혹은 의무만 존재할 수도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권리와 의무가 동시에 존재하는 건 이런 겁니다. a에게 b가 돈을 빌리면 a는 b에게 돈을 받을 권리, b는 a에게 돈을 갚을 의무가 생깁니다. 이런 걸 보고 권리의무관계라고 합니다.

      5. 님의 논리는 여자들은 나라의 보호를 받는 권리를 누리면서 나라를 지키는 의무는 하지 않는다가 요인 것 같은데, 이게 여성들이 주장하는 여성권익회복과 무슨 상관입니까?

      여성권리는 주장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평등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건 인정합니다. 근데 꼭 의무를 이행해야만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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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4:19

      1. 님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2.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는 거 아시죠? 의무가 없으면 투표권이 없다구요? 이건 진짜 정말 님이 한 소리 중에 제일 개소리입니다.
      외국인에게 투표권을 주는 건 여성인권과 전혀 다른 문제인데요? 이게 인권 문제 안에 포함될 수 있는 것입니까?
      3. 국민의 4대 의무 지지 않습니까? 여성도 국민입니다.
      4. 국방세에 대해서 정식으로 논의된 적이 있던가요? 여성이 국방세를 반대한다는 것은 어디서 나온 말입니까? 군가산점은 반대의견이 컸던 게 맞습니다만 국방세에 대해선 그런 소리 들어본 적 없습니다.
      5. 여성인권의 경우 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아도 여성인권을 신장시켜달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남자만 병역을 하는 게 불공평하다 이런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두 가지는 양립할 수 있는 주장입니다.

      6. 당장 네이버에 권리 의무만 쳐봐도 나옵니다. 보통 같이 존재하나 하나만 존재할 수도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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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4:45

      1. 외국인이 다른 나라에서 투표권을 못 가지는 걸로 얘기하는 게 잘못됐습니다. 비교하려면 내국인이 여자라는 이유로 투표권을 못 가진다 이런 걸 얘기해야죠.
      한쪽만 권리를 가진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안전한 나라에서 살 권리를 여성만 취득한다는 것입니까? 이것이라면 남성 또한 고마운 군인들 덕분에 안전한 나라에서 살 권리를 취득하고 있습니다.

      2. 여성인권이 왜 지금 얘기할 때가 아닙니까? 남녀평등 얘기할 때 여혐하는 사람들이 들이대는 논리는 항상 경제적인 부분입니다. 현재 젠더 갈등에서 경제적인 갈등이 가장 중요한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여성인권과 관련해서는 그것 말고도 다른 문제들이 많습니다. 왜 지금 여성인권을 얘기할 때가 아니죠? 경제적인 것만 봐서 20대 남자가 여자보다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단면만 보고 계시네요. 사실상, 둘다 경제적으로 힘듭니다. 20대 남자, 살기 힘듭니다. 여자가 경제적 약자라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근데 사실상 둘 다 힘듭니다. 님은 그걸 못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부차적으로 여성들은 다른 불평등도 겪고 있습니다. 님이 남자라서, 약자적 감수성이 부족하기에 캐치할 수 없는 부분들에서요.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만 봐도 여성인권을 높이면 남성인권을 빼앗아오는 게 아니라 그만큼 남성도 경제적인 부담에서 벗어나서 편해질 수 있습니다. 이걸 님이 인정하지 않으니 계속 대화가 도돌이표 되고 여자가 더 열등하다는 둥 말도 안 되는 말이 계속 나오는 겁니다.

      3. 기부 얘기는 뜬금 없네요. 애초에 여성에게 군대 안간다고 징징대면서 공격할 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논리적으로 대화하고 여론을 형성하려는 시도가 있었는지 궁급합니다.

      4. 여성인권을 향상시키자는 건 여성이 우월해지자는 게 아닙니다. 그저 남자와 동등해지자는 거예요. 남자 권리를 빼앗아오자가 아닙니다. 여자 좋은 일만 해야한다도 아닙니다. 여성인권을 이야기할 적합한 때가 언젭니까? 여기서 남자도 불평등하다고 생각하는 걸 말할 수 있습니다. 남성위주 사회가 항상 남성에게 좋은 것만은 아니거든요. 이걸 의무와 결부시킨다는 주장 자체가 이상합니다.

      5. 그리고 권리와 의무의 선후 관계를 비교하자면 권리를 먼저 주는 게 맞습니다.

      6. 여자가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지만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는 이상한 사고.. 인권이 언제부터 의무가 필요한 권리였어요? 권리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남자만 병역의 의무를 지는 것은 불공평하다(o): 할 수 있는 주장입니다.
      여자는 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기에 여성 권리만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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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5:07

      1. 그렇다면 님은 병역의 의무와 대응하는 권리가 인권이라고 생각합니까? 말도 안 되죠? 차라리 안전한 나라에 살 수 있는 권리라고 하면 이해라도 가지..

      2. 무엇을 근거로 20대 여성의 삶이 남자보다 낫다고 생각하세요? 인권문제란 삶의 윤택함, 경제적인 것만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물론 삶의 윤택함 또한 포함됩니다. 수없이 썼지 않습니까. 그것 말고도 겪고 있는 불평등이 있다구요. 여자에게 성적으로 더 무결할 것을 원하는 것 이런 거 모두 불평등에 해당합니다.

      또한 더치페이 혼수 가지고 남자가 더 살기 힘들다고 말하는 건 진짜 단편적으로만 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20대 남자가 팍팍할 수는 있겠죠.(여자도 살기 팍팍해요 근데..) 근데 왜 자꾸 20대 여자 얘기만 하는 겁니까? 님이랑 저는 논쟁하는 대상의 개념과 범위가 전혀 통일되지 않고 있습니다.

      왜 자꾸 50대 여성을 들먹입니까;; 또한 성불평등은 전 세대에 있으며, 이걸 개선해야 하는 게 옳습니다. 20대 남자들이 성 불평등을 겪는 건 페미니즘 때문이 아니에요. 여기에 대해서도 계속 말했습니다.

      3. 권리가 앞서는 게 맞다고 봅니다. 노르웨이의 경우 한 세대에 걸쳐서 국회의원의 여성 비율을 크게 늘리고 여성 임원 비율도 40%로 하는 등의 평등해지려는 노력을 했죠. 이런 정책을 세계 최초로 시행한 나라는 노르웨이입니다. 이렇게 한 세대 동안 성평등을 정착시키고 나서 여성도 징병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르웨이는 성평등 세계 최고수준의 국가입니다. 권리를 먼저 주고 의무를 줬네요. 또한 노르웨이와 한국의 상황은 다릅니다. 인구가 한국보다 현저하게 적죠.

      4. 또한 여성에게 막연히 군대를 가라! 라고 말하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기집애들아 군대가라? 이스라엘 여군의 허상과 진실
      http://ppss.kr/archives/3290

      그리고 노파심에 얘기하는데 여성이 근력이 떨어져서 징집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합리적인 “차별”이 아니라 “차이”라는 걸 고려해주세요. 신체적인 다름은 차이죠.

      5. 병역의 의무와 인권은 대응되는 개념이 아니기에! 인권 문제에 있어서 이의를 제기해도 됩니다. 자꾸 의무도 안하면서 권리만 찾으려한다고 관계 없는 것을 대응시키지 말고, 어떻게 하면 합리적으로 여성도 국방에 참여하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남성이 병역의 의무를 통해 피해를 보는 것을 줄일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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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5:27

      국방세를 여자가 반대했다는 근거 가져오세요. 우리나라에서 이게 공론화된 적 있습니까? 여기에 대해선 잘 모르겠으니 관련 기사 있으면 보여주세요.
      많은 여자들은 병역의 의무를 꼭 복무를 하지 않더라도 다른 형태로라도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에 동의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군가산점제도 반대했다고 욕 먹던데 군가산점 제도에는 문제점이 많습니다.

      투표권이 인권은 아니지만 인권과 관련될 수 있는 개념입니다. 여성이 정치에 참여해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해주는 게 참정권과 투표권입니다. 관련이 없어요?

      그러니까 병역 의무를 어떻게 대신할 수 있는지 그걸 논의하는 게 합당하다구요.

      진짜 같은 말 계속 하기 지칩니다. 인권과 병역 의무는 동전의 양면처럼 따라다니는 개념이 아닙니다. 의무를 자꾸 안 진다고 하는데 여성 역시 4대 의무 다 집니다.

      여자가 역사의 주역이 되지 못한 건 열등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태초에는 그럼 왜 모계 사회였을까요? 잉여생산물이 생기고 전쟁을 하면서 힘을 가진 남자가 역사의 주역이 된 겁니다.

      인간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동물입니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나은 부분이 있고 남성이 여성에 비해 나은 부분이 있습니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부족한 점이 있다고 해서 그걸 가지고 차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차이는 차이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합니다. 반대 또한 그렇습니다.

      남자한테 고마움을 느끼라구요? 대들고 버르장머리 없어보여요?

      하.. 님은 진짜 뼛속까지 남성우월주의자군요. 그 말에서 여자를 아래로 깔아보는 님의 가치관이 느껴집니다. 왜, 님은 남자니까 여자인 제가 님이 말하면 네네, 그렇습니다. 잘못했습니다 하고 따라야 하나요? 저는 여성이기 전에 사람이며 제 의견을 주장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여성 복지가 거의 없다는 것 또한 근거 없는 말입니다. 선진국에 여성 복지, 약자 복지가 없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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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보스

      2015년 6월 6일 05:38

      저는 다르게 봅니다.여성이 군복무에 그리 적합하지 않다면 여성징병제국가 10여개국의 여성들은 몸이 다른성분으로 되어있나보죠? 인구가줄어 초등학교 선생 to대란이 올정도로 심각합니다.여자들이 힘든 군생활에 겁먹고 다른걸로 퉁칠 여유가 없어요.곧 인구 더 줄면 남성의 군복무기간이 늘면서 여성인권운동 하기 할말 더 없어지거나 모 웹툰같이 여성도 강제 징병될겁니다.
      남자는 국민 의무까지다하고 병역까지 책임지니 다른 길이 없어요.전세계가 취업하긴 어렵고 은퇴는 초고속으로 빨라졌습니다.한국은 특수하게 남성들만 2년을 더 공백으로 남겨야 하기에 더 악조건인 셈이죠. 그 노고를 인정하는 호봉 이나 승진 가산에 대해서는 불만 있으면만되죠.
      이런상황에서 사회 경제적으로 남성과 무조건 동등해지겠다고 인권타령하는건 억지로 밖에 볼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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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보스

      2015년 6월 6일 05:57

      저는 다른 시각으로 봅니다.남성우월의식은 남성으로써 어떠한 의무를 한다는데한 자부심으로 봅니다.여성 우월의식도 같다고 보고요.분명 서로의 분야에서 뛰어난점 있고 우월한점을 뽐내고 서로 격려해줄수있습니다. 하지만 특수한 상황인건 인정할건 인정해야한다고 봅니다. 여성이 남성의 모든 권리와 사회에서 가산점을 완전히 똑같이 해달라고 떼를 쓰는건 북한 중국 일본에서 호시탐탐 영토를 넘보며 도발하는 화약고같은 상황에서 병역에 참여하지 않는 이상 시기상조고 무리라고 봅니다.차라리 전시 간호라도 배우면 정말로 등뒤를 맡길수있는 든든하고 동등한 동반자로 볼수 있지만 지금상황에서는 남자만 싸우다 죽어가야한다는 비참한 박탈감, 목숨걸며 지켜야할 대상이 왜 너희만 더 가져가고 우리는 안주냐며 증오감을 불태우고 또는 자신들을 음지의 혐오병자와 싸잡아 방관자니 그동한뭐했니 하는 상황에서 화나고 냉정한 시각을 보내는건 어쩔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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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6:07

      호봉 가지고 불만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지금? 승진 얘기 하시는데 남자가 군대 다녀와서 승진을 더 잘 시켜준다고 얘기하는 건가요? 그냥 성별에 관계 없이 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차별 받지 않고 승진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다음은 블로그에서 긁어온 글입니다.
      “한 나라에서 적정수준의 상비군 숫자의 마지노선이 3%이다(전체 인구대비로). 이 수준을 넘어서면, 사회의 정상적인 시스템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사회에 남아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을 해야 하는 인구가 군대에 감으로써 그 부작용이 생기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여성까지 군대에 보낼 정도로 인구가 적은 나라가 아닙니다. 만약 이스라엘같이 인구가 적어진다면 포보스님 말마따나 여성도 징집되겠죠.

      지금 당장 여성을 징집하자는 말이 왜 어폐가 있느냐 하면, 여성을 징집해서 얻는 효율이 그리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여성을 똑같이 복무시킨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러면 여성징집자들을 위한 시설, 여성징집자들에게 주어질 여성용품같은 것들의 문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에 따를 예산은? 현재도 국방비 지출이 어마어마한 마당에.. 또한 여성이 군대에서 겪을 수 있는 성 폭력 같은 건 어떻게 대책을 마련해야 할까요? 게다가 여성까지 군대에 가버리면 사회의 경제 활동 인구가 너무 줄어들어 타격을 받습니다.

      따라서 지금 상황에서는 국방세를 걷거나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등의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 하는 겁니다. 여성을 동일하게 징집하는 건 비효율적입니다. 남성이 군대에서 받는 피해가 많다는 거 압니다. 그러니까 군대 비리 줄이고, 국방세 걷어서 군인 월급 엄청나게 올려주고, 처우 개선해주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모병제로 나아가, 이 때 남녀 할 것 없이 능력에 따라 군인을 뽑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성이 군대를 다녀오면 사회적 약자가 됩니까? (많은 피해를 본다는 것은 당연히 인정합니다.) 아, 오해가 있을까봐 말씀드리는데 복무군인은 약자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성이 경제력을 늘리고 사회적으로 동등해지는 게 왜 안 됩니까? 그러면 여성이 남성을 앞지르고 사회적 강자가 된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건가요? 전 이 부분이 이해가 안 됩니다. 결과적으론 남자한테도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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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6:08

      남성만 의무 복무를 하는 이 시점에서도 남성이 한국 사회에서 대체로 사회적 강자인 것은 사실입니다. 여성이 권리를 달라는 게 남성의 권리를 뺏는 것으로 보입니까?

      의무복무를 하는 10개국과 우리나라를 완전히 똑같게 볼 수 없습니다. 다양한 요인을 봐야하죠.

      (제가 앞댓글에 미처 적지 못한 말이 있는데 점점 징병에 동원되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저도 이건 알고 있는 부분이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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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6:12

      사회적 강자라는 걸 알면 사회적 약자한테 권리를 주는 게 맞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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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보스

      2015년 6월 6일 08:47

      저는 다른 시각으로 봅니다. sns에 시민들 미개하다고 써대는 모 회장님 아들 정도가 아닌 이상 남자도 약자라고 봅니다.
      그러면 여성이 남성을 앞지르고 사회적 강자가 된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건가요?- 잘못이해하시네요.무슨 여성진출을 힘으로 찍어누르자가 아닌 2년 병역의무 마친 남성이 사회에서 진급과 급여 에 +를 받는 것이 +받지않는 여성과 비교해서 같은 출발선이라고 봅니다.여성들이 그 혜택을 없애거나 나도 달라는걸 반대하는걸 말합니다 .한창 진행중인 직장이나 공직에서 시험성적에 관계없이 비율대로 합격시키는 여성 할당제 같은 역차별성 있는 정책이야말로 남성의 권리를 빼앗는걸로 볼수있겠죠.

      그리고 의무복무를 하는 10개국과 우리나라를 다르게 볼순 없는 상황입니다.무장간첩침투,대청해전,제1연평해전,제2연평해전,천안함 폭침 ,연평도 폭격 등 1953년 휴전협정 후에만 북한과 지금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대규모,소규모 교전을 벌였습니다.게다가 중국과 얽힌 사드 미사일배치와 회의중 주저앉아 똥을지렸다는 루머가 돌정도로 제정신아닌 아베총리가 여태껏 전범국가로서 가질수없었던 자위대를 자위대도 군대다라는 위험발언을하며 최근 무기를5조원 규모로 사들이면서 일본까지 공격할 뜻이 없어보여도 일본이 무력을 행사해 대응할 가능성을 이야기했습니다.독도가 자기땅이라는 말과 연관해 생각해보면 모골이 송연해지죠.북한과의 전쟁 일제강점기 등의 과거까지 생각해보면 오히려 더 심각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는 어떠한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먼저 복지혜택을주어 의무에대한 동기부여를하고 박탈감을 없애는 쪽 이 합리적이고 인도적인 관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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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10:01

      어떤 분도 댓글에 적었지만 남자는 엄연히 사회적 강자가 맞아요. 고위층과 비교하면 젊은 남녀 대부분이 약자입니다만, 성별로 비교하면 여자가 약자입니다. 상대적이라고도 볼 수 있죠.

      왜 10개국과 다르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하냐면, 제가 앞서 인구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이나 노르웨이 같은 곳은 인구가 우리보다 현저하게 적습니다. 우리나라도 점차 병영 인구가 줄어가는 실정인데 그때에 여성의 징집방안을 모색해볼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여성징집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란 겁니다.
      https://mirror.enha.kr/wiki/%EC%97%AC%EC%84%B1%EC%A7%95%EB%B3%91%EC%A0%9C
      이건 여성징병제에 대한 엔하위키에 나온 견해인데 읽어보세요.

      그리고 단순히 호봉 더 쳐주는 걸 가지고 차별이라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여성이 아직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기에 그것을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여성할당제를 왜 하겠습니까. 할당제는 역차별이 아니라 차별을 없애기 위한 방편으로 나온 것이 여성할당제입니다. 할당제가 과연 실효성이 있는가 다양한 찬반 입장이 있으나 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성이 군대로 인해 잃은 게 많으면 그 잃은 것을 보상받는 것으로 해결해야지 여성이 권리를 달라고 하는 걸 반대하는 걸로 해결하려고 합니까?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호봉 쳐주는 걸로 뭐라하는 여자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댓글에 썼는데 지금 당장 여성징집을 할 경우 그에 따를 문제점은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그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지금 현재로써는 여성징집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국가에서 판단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으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도 한 몫했을 것입니다.

      여성징집이 필요하다면 국가에서 먼저 여성을 부를 것입니다.

      군대에 대한 불합리함은 군인 월급을 적어도 최저시급 정도는 보장해주어 대폭 올리고, 군대시설을 개선하고, 휴가일수를 늘리고 군대 내 사건 사고의 원흉을 뿌리 뽑고 관리하는 등으로 해결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장병들이 군대에서 받는 처우는 당연히, 그리고 반드시 지금보다 대폭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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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보스

      2015년 6월 6일 13:17

      한국에서 약자의 의미는 성별이 아닌 능력이 있고없고 경쟁에서 쉽게 도태되는지 재물, 신분 등의 사람에 따른 상대적인 의미라고생각합니다.

      여성 할당제 자체가 장기적으로 여성의 사회생활에 더 많은 걸림돌이 될수있습니다.우선 기업의 자유를 침해하는 문제가 있고 여성이 필요한 자리는 정해져있는데 정해진 할당률을 억지로 채우게되면 불필요한 잉여인원을 어쩔수없이 뽑게되어 보여주기식 채용과 대량해고의 문제점이 발생될 우려가 크다고봅니다.
      여성이 육아문제로 퇴직하는경우 여성을 강제적 할당제로 뽑았지만 그 여성을 선택한데 대한 투자의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빈번하고요.
      일종의 법적 강제 낙하산이라는 비판도 만만치 않습니다.
      흔히 거론되는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경재력등의 카테고리에 호봉문제가 들어가고있는게 현실입니다.

      남성이 군대로 인해 잃은 게 많으면 그 잃은 것을 보상받는 것으로 해결해야지 여성이 권리를 달라고 하는 걸 반대하는 걸로 해결하려고 합니까? – 군대만 갔다왔다고 능력없는 남성을 뽑지 않습니다.심사기준에 적합한 남성을 선발하죠. 그 잃은것을 보편적으로 보상받을수있는게 누구나 살면서 겪는 진급과 호봉 문제인데 여성강제할당제,추진중인 여성 승진 할당제와 충돌하게됩니다.뚜렷히 명분없이 결과적으로만 정해놓은 여성의(채용,승진)할당제가 남성의(채용,승진)을 막는 결과가 초래되게 됩니다. 이렇게되면 다시 군복무로인한 보상이 하나도없는 박탈감으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됩니다.이거야말로 진짜 보여주기식 정책이 되버리는거죠.장기적이지 못하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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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보스

      2015년 6월 6일 13:19

      여성징집 찬성하는 입장에서 보면 해병대캠프나 극기훈련식의 쓸모없는 병영체험보다는 여성만으로 구성하여 4급이하 보충역의 기초 군사훈련과 동일한 훈련 루틴을 이용해 3~5주 단기교육으로 여성의 병역참여에 스타트를 끊는게 좋아보입니다.
      그후에 예비군제도 향방작계훈련,동미참 훈련식으로 지속적으로 안보와 전쟁시 대처법,전시 남성들의 보조역활,혹은 전쟁시 많은 남성의(현역과 예비군포함) 전사로 여성이 투입될경우의 전투요령을 몸에 자연스럽게 익히는게 가장 좋다고봅니다.
      지금 당장 터질수있고 예고하고 터지는게 전쟁이 아닙니다.기본적인 행동요령을 알고있을때와 아닐때의 상확이 확연히 틀린데다 효율성이 떨어져도 기본적인건 알고있고 진짜 만일에 최악의 불상사로 남성들이 없을경우도 생각해서 배울건 배워야한다고 봅니다.
      만약 곧 오게될 인구가 줄은상황에서도 징병을 거부한다면 징벌적인 의미의 지뢰제거업무도 괜찮다고 봅니다.

  160. Avatar

    2015년 6월 5일 20:12

    솔직히 본질님 밑 반대댓글과 그 댓글에대한 추가 설명으로 결론은 이미 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 밑으로는 또다시 같은 얘기를 물고 늘어지고 자잘한 현상들을 파헤치다가 그속에 빠져서 반복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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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파리안

      2015년 6월 6일 01:33

      정말 피해의식기반에 뒤틀리고 무지한 페미니즘 억지에대한 완벽한 논파네요.여자들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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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긴하냐

      2015년 6월 6일 03:08

      병신들..진짜 답이 없네ㅋㅋㅋㅋㅋ직장내에사 차별이 합리적 차별이라고? 무슨 군대랑 직장이랑 같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같잖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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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보스

      2015년 6월 6일 04:47

      왜 병신이라고 모욕하죠? 논리적으로 반박하시죠.
      그럼 군 경력에따른 사회적 보상이 전무한 이시점에 2년 군생활중 죽고 다쳐서 장애인되는 사람도 많고 생명수당도 껌값인 마당에 그 노고를 인정해서 군경력을 호봉에 포함해주는건데요? 사실 분단국가 철조망 사이를 목숨으로 지키는 노고에 비하면 그 호봉쳐주는것도 사실 작은거죠. 그게 꼬우면 여자들도 징병돼게 해달라고 시위라도 하세요. 뭐만하면 비꼬고 모욕하고 일베충 취급하고 말좀 조심좀 하세요.

  161. Avatar
    포보스

    2015년 6월 6일 01:30

    여자는 반성할줄 알아야한다 님이 정확히 짚으시네요.여자들의 반박은 거의 사회와 남성이 지고있는 의무에대한 외면과 피해의식과 억지에 기반을두고있고요.뒤틀리고 잘못된 페미니즘의 전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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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긴하냐

      2015년 6월 6일 03:00

      일베충들 정신승리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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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보스

      2015년 6월 6일 04:13

      무슨소리인지….저 요번대선 문재인찍고 이재명 지지 하는데요?
      이게 문제라는거죠.흥칫뿡 아몰랑 나의견이랑 틀리면 다 일베충이야!!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생각 자체를 못하고 피해의식기반으로 모든 의견을 곡해해서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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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2015년 6월 6일 05:05

    ㅋㅑ 여성들이 10년 넘게 욕쳐들은건 잘못해서이고 한국남자들 죄없는데 왜 까냐 이기야? 그 죄라고 해봤자 키 180 안 넘는 남자 루저라고 한 이도경, 스타벅스 된장녀, 더치페이, 군가산점 문제, 낙태 문제가 다 아닌가? 장동민이 놀리는 입으로 사이버 성폭행 당해도 욕하면 유난이고 왜 과거 얘기 들고 오냐고 지랄. 여시 털린 것도 장동민 욕해서 털린 거 아냐ㅋㅋㅋㅋㅋ남자들끼린 사석에서 그정도 농담한다고? 아예 김치남 수준 잘 알겠습니다. 강간범죄자 99% 차지하는 대한민국의 예비성폭행범 김치남들, 성매매비율 동남아 원정 성매매 코피노 성폭행범 비율, 헤어지잔 여친에게 염산붓고 칼침 놓는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나라에서 그건 아몰랑 됫어냐? 졸렬한 놈들. 이런 팩트는 관심없고 그저 119위 실좆이라는 자료는 일본의 주작자료입니다만 주구장창 외쳐대는 그놈의 좆부심 역겹다 역겨워. 이도경 그렇게 신나서 마녀사냥해놓고 회사까지 잘리게 해놓고 장동민 불매하는 여자들은 다 여시충입니다 이지랄. 니가 마시는 술이랑 담배 한갑에 얼마냐? 그래놓고 여자한텐 스벅 가는 된장녀 아니지? 지는 차에 목매면서 명품 드는 여자한테 된장녀 드립. 남친새끼가 데이트비용비에 생색내길래 통장내역 까서 봤더니 내가 한달 10만원은 더 썼더라ㅋㅋㅋㅋㅋㅋ지돈나가는것만 아깝지 아주? 그리고 주변에 커플통장 카드는 남자가 긁는다는 커플들 왜이렇게 많냐ㅋ 인터넷에서 보면 여친이 자존심 세워준답시고 카드 내준게 개념녀라고 지랄떨던데 남자가 돈내는게 가오있다고 생각하면서 더치페이 외쳐대는 모순적 찌질이들. 낙태는 여자가 성령에 힘입어 임신하샤 혼자 결정하는 문제지? 씨뿌린 지들 생각은 좆도 안하는게 책임지라고 하면 잽싸게 도망갈 놈들이 낙태충 타령. 아이고 역겹다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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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2015년 6월 6일 05:06

    ㅋㅑ 여성들이 10년 넘게 욕쳐들은건 잘못해서이고 한국남자들 죄없는데 왜 까냐 이기야? 그 죄라고 해봤자 키 180 안 넘는 남자 루저라고 한 이도경, 스타벅스 된장녀, 더치페이, 군가산점 문제, 낙태 문제가 다 아닌가? 장동민이 놀리는 입으로 사이버 성폭행 당해도 욕하면 유난이고 왜 과거 얘기 들고 오냐고 지랄. 여시 털린 것도 장동민 욕해서 털린 거 아냐ㅋㅋㅋㅋㅋ남자들끼린 사석에서 그정도 농담한다고? 아예 김치남 수준 잘 알겠습니다. 강간범죄자 99% 차지하는 대한민국의 예비성폭행범 김치남들, 성매매비율 동남아 원정 성매매 코피노 성폭행범 비율, 헤어지잔 여친에게 염산붓고 칼침 놓는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나라에서 그건 아몰랑 됫어냐? 졸렬한 놈들. 이런 팩트는 관심없고 그저 119위 실좆이라는 자료는 일본의 주작자료입니다만 주구장창 외쳐대는 그놈의 좆부심 역겹다 역겨워. 이도경 그렇게 신나서 마녀사냥해놓고 회사까지 잘리게 해놓고 장동민 불매하는 여자들은 다 여시충입니다 이지랄. 니가 마시는 술이랑 담배 한갑에 얼마냐? 그래놓고 여자한텐 스벅 가는 된장녀 아니지? 지는 차에 목매면서 명품 드는 여자한테 된장녀 드립. 남친새끼가 데이트비용비에 생색내길래 통장내역 까서 봤더니 내가 한달 10만원은 더 썼더라ㅋㅋㅋㅋㅋㅋ지돈나가는것만 아깝지 아주? 그리고 주변에 커플통장 카드는 남자가 긁는다는 커플들 왜이렇게 많냐ㅋ 인터넷에서 보면 여친이 자존심 세워준답시고 카드 내준게 개념녀라고 지랄떨던데 남자가 돈내는게 가오있다고 생각하면서 더치페이 외쳐대는 모순적 찌질이들. 낙태는 여자가 성령에 힘입어 임신하샤 혼자 결정하는 문제지? 씨뿌린 지들 생각은 좆도 안하는게 책임지라고 하면 잽싸게 도망갈 놈들이 낙태충 타령. 아이고 역겹다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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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던길가라

      2015년 6월 6일 05:51

      차에 목매는 이유? 김치녀들이 외제차타령하잖아^^ 넌 김치녀 아니라고? 그럼됏어 가던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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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2015년 6월 6일 06:45

      오냐 너 말 잘했다. 메갤에서 욕하는 것도 김치남인데ㅋㅋㅋㅋㅋㅋ여자들 이뻐지길 원하면서 그렇다고 여자들이 성형하면 성괴라 욕하고 질싸는 원하면서 애는 책임지기 싫어하고 더치페이는 하고싶으면서 계산은 남자가 해야되고 창녀는 싫어하면서 창녀한테 스스로 자진납세 몸 굴리고^^ 나도 그렇고 내 주변도 그렇고 여자들 외제차는 커녕 차종류도 관심없는게 현실이다. 괜히 지들 열폭에 여자들이 외제차 좋아한다고 착각하지 허이구 여자들한테 잘 보이려고 외제차 사려는 놈들이 여자 욕하는 건 모순 아닌갑지?^^ 아 넌 김치남 아니라고? 아됫어 가서 롤이나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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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2015년 6월 6일 08:35

      캬 징역살이하는 강력범죄와 집값과 비교하는 클라스를 보렴. 니들이 혼수 갖고만 여자 욕하드나? 울엄니도 아부지랑 결혼할 때 시댁에 집한채 해오고 나도 그럴거란다^^ 남자 보고 집해오라는 여자 안 만나면 되는 문제 아니니? 결혼하는건 합의 아니니? 남자보고 집 내놓으라는 여자도 거지근성 거머리지만 그렇다고 해오는 남자는 호구 병신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남자가 성매매하고 성폭행하는건 일부구요. 한국여자들은 전부 더치페이 안하고 혼수 안해오는 김치녀입니다 빼애애액? 여자가 어디서 감히 남자 욕을? 빼애애액

  164. Avatar
    존나궁금한건데

    2015년 6월 6일 05:50

    아까부터 김치남 아니면 부들부들하지말고 가세요^^ 이러는데 이걸 논리라고하는건가??
    인터넷에 떠돌던 사진중에 어떤 여자가 상대방 남성한테 “혹시 성폭행 전과 있으세요?”물어보니까 상대 남자가 존나빡치니까 “성폭행 전과 없으면 되는거 아녜요? 왜그렇게 흥분하세요?” 하는거랑 뭐가다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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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보스

      2015년 6월 6일 06:33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완벽한 논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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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6월 6일 06:37

      왜 김치녀로 싸잡냐고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반박하면 자주 나오던 레파토리 아니에요? “님이 김치녀가 아닌데 왜 부들부들하세요?”

      그 말 그대로 쓴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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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6:52

      무엇이 됐든 싸잡는다는 거 자체가 잘못된 거란 걸 인지를 못하나봐요?
      김치녀가 “잘못”을 까는 단어입니까? 성별까는 여혐단어지? 애초에 싸잡히는 게, 잘못하는 여자와 같은 거라곤 성별 뿐인데 그걸로 싸잡히는 게 정당해요?

      그리고 그게 하나의 프레임이 되었는데? 비단 더치 안 하고 집값 반반 안 하는 여자한테만 김치녀라고 하는 줄 아나보네요. 지 맘에 안 들면 김치녀인데.

      집값 반반 안 내는 여자가 많다고 여성을 김치녀로 몰 수 없다구요! ㅋㅋㅋㅋ 답답하네.. 여성 전체를 그런 성녀/창녀 프레임(김치녀/탈김치녀)에 가둬도 안 되구요.

      그럼 묻습니다.
      님 논리대로라면 성매매참여한 남자도 김치남이라고 싸잡혀야 마땅하다니까요. 무려 49%나 되는데. 성매매하는 데에 정당한 이유가 어딨습니까. 여기에 대한 핑계는 집어치우구요.

      어떤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모인, 많은 공통점을 가진 단체가 아닌 이상 개인이 타고나고 바꿀 수 없는 것-성별, 출신지, 인종 등에 기반해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는 것 자체가 차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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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6일 06:54

      님 논리 그대로 반박해드립니다.

      남자는 반성할 줄 알아야합니다. 왜 김치남으로 싸잡냐고 하기 전에.
      왜냐면 성인 남성 성매매율은 50퍼센트에 육박하니까요. 그러니까 싸잡아서 까일만 하죠 반성이나 하세요. 왜 여자들이 욕하냐고 하기 전에 본인이 욕먹을 행동을 한 걸 돌아봐야죠.

  165. Avatar

    2015년 6월 6일 07:43

    여자는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님.. 포브스님. 그 잘난 팩트들은 어디서그렇게 퍼다 가져오시는지 대단하시네요.. 그 다 다른 숫자들로 어떻게 해보려고 하시지 말고 좀 큰 그림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1000중에 700명이니 100명이니 하는 걸 어떻게 믿어요ㅋㅋ 어느 싸이트에서 퍼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실은 역사책 속에 있고 어디든 찾아보면 다 나옵니다. 물론 보고 싶으신 데로 보겠지만. 세상이 참 살기 힘들고 그 분노를 어찌 할 줄몰라 여자에 화풀이를 하려고 하시는 것들 같아요. 이해가 안가는 건아닙니다만. 안타까워서 그러니 정말로 역사공부 하고오셨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여러분든 여자들이랑 잘 협력해서 살아가야하는 존재들입니다.. 어머니안계십니까? 여자친구 사귀고 다 사실거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여자친구나 여자친구가 되실 분들은 그럼 잘 고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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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보스

      2015년 6월 6일 07:58

      잘난 펙트가 아니라 현실이 그래요.직장상사중에도 여자가 있는데 제가 여자한테 왜화풀이 합니까?전 군대를 기다려준 6년사귄 여자친구랑 내년 결혼합니다ㅋㅋㅋㅋㅋㅋ처음온 관심가진 계기는 피시방운영하며 게임매거진과 인터넷문화를 잘아는 친구한테 매르스갤러리 이야기듣고 찾아보게 된겁니다.어머니와 애인 남자이상으로 능력있고 당당한 직장여성동료 현실의 여성들과 이곳과 매르스갤러리에 자칭여성이라고(진짜 여성인지 아닌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증오에 차 댓글다는 사람들과 괴리감이 너무 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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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6월 6일 08:15

      결혼 축하드려요ㅎㅎ 그 분께는 여성혐오에 관련된 발언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괴리감에 관한 것은 제가 링크를 올린 기사를 자세히 보시면 알 수 있을 것같아요. 사실 팩트다 정보다 하는 것들은 자기에게 유리한 정보를 가져다 붙이면 그만인 것이아니겠어요? 하지만 제말은 이 현상을 크게 보시길 바라는 것이고 또 단지 다른 분들처럼 여성을 싸잡아 혐오하는 것은 자기자신을 소모하는 것 그 이상이하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166. Avatar

    2015년 6월 6일 07:46

    http://www.huffingtonpost.kr/amnesty-korea/story_b_7457378.html 도움이 될만한 기사를 참고합니다:)

  167. Avatar
    혐오엔 혐오가 답

    2015년 6월 6일 09:26

    몇 년 전 대학교에 입학할 때 쯤 우리학교에서 수류탄이 발견되었다는 기사가 떴다. 거기 댓글 베플들은 하나같이 “0대년들 보지에 수류탄 터져서 죽었으면 좋았을텐데.”, “꼴페미년들 강간당해 뒤져야 마땅하다” “위안부로 끌려가서 뒤져야한다.”,”보슬아치들 안 뒤져서 아쉽다.”,”인민군 성노예나 될 년들” 이딴게 베플이었다. 처음 보슬아치라는 말을 인터넷에서 보게 된 날 잠이 안 와서 밤새 울었고, 학교 다니는 내내 학교 기사마다 달리는 댓글들 보면서 이제는 많이 단련됐다.
    비단 학교만이 아니다. 여자연예인 기사가 메인에 뜨면 성희롱하는 댓글, 외모평가가 베플이었고, 여자가 무슨짓만 하면 ’00녀’라는 프레임으로 지겹도록 따라다녔으며 갈보, 갈두, 핑보, 핑두, 보밍아웃, 보들보들, 보확찢 등등 여성 성기에서 파생한 단어들은 인터넷에 넘쳐났다. 사귀는 여자나 만나는 여자를 따먹은 썰이나 ㅍㅌㅊ, ㅅㅌㅊ, ㅎㅌㅊ로 등급 나눠서 하는 평가는 귀여운 수준이었다.
    여자라는 이유로 차마 입에 못 담을 성희롱과 인신모독성 악플들을 견뎌내야 했고, 그런 악플들 볼 때마다 신고했지만 신고했다고 지워진 적은 없었다. 0대생 위안부로 끌려가야한다, 인민군 성노예로 끌려가서 뒤져야한다는 글만 100개 넘게 싸지른 놈을 고소하는데 동참해본 적도 있다. 악질적인 사이버 성폭행류 글도 고소 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는다는게 경찰의 답변이었다. 오히려 경찰은 고소를 총대맨 사람을 비웃었다고 한다.
    사이버 신고, 경찰 고소 둘 다 해봤고 통하지 않았다. 남은 선택지는 역지사지나 해보라고 주어 목적어 바꿔서 똑같이 말하는 방법 밖에 없었다. 안타깝게도 상황 파악 안 되고 머리가 안 돌아가는 멍청이들은 ‘풍자’라는 것과 ‘역지사지’라는 걸 몰라서 한국여자 혐오증 걸릴 것 같다고 옹알거리지만, 적어도 여자들이 가만히 있는 가마니가 아니라는 걸 보여줄 수 있어서 속이 시원하다. 언젠 여성혐오하지 않은 것처럼 고작 메르스갤 며칠치 글 보고 내숭 떠는 꼴이라니. 여자들은 10년 넘게 남성혐오증 걸릴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되었다는 건 자각하지 못하는 지적 수준이 놀라울 따름이다.
    성폭행하는 남자가 아니라 성폭행 당하는 여자한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후진국에서 피해자가 가만 있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풍자든 뭐든 이젠 상관없다. 당한 만큼 되돌려줄 생각이다. 아무도 안 알아주고 글은 삭제된다 해도 적어도 입 다물고 욕 쳐듣고 있는 것보단 훨씬 시원하니까 말이다. 요 며칠 사이 벌써 메르스갤 고소하겠다고 실천에 옮긴 할 일 없고 행동력 빠른 놈들도 있다. 어차피 고소 자체가 성립이 안 되는데ㅎㅎ 재미있을 따름이다. 메갤 분들은 겁먹지 마시고 당한 만큼 베풀어주시길

  168. Avatar
    ㅇㅇ

    2015년 6월 6일 12:19

    노르웨이 여성이 군대가는데 30년이 걸렸음. 거기 여자가 국방부장관이고 여성의원이 군대가는거 의안발의함.

    그런데 그 배경에 성평등이 있음. 여성의원 기업임원진 40퍼 여성할당제를 도입하고 30년을 유리천장 성차별 등을 없애고 양성평등을 주장한 덕분에 그게 가능해짐.

    이렇게쓰면 꼭 의무를 수행하면 권리가 따라올텐데 왜 의무도 수행하지않고 권리만을 요구하냐 여자들이 국방의무 짊어지겠다고 나서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탁 까놓고 말해서 난 국방의무 짊어지라고 하면 짊어지겠음. 그런데 내가 총대메고 그걸 주장하라고? 미친소리지. 우리 엄마, 아니 군대다녀온 우리 아버지께 성평등을 위해 나도 국방의의무를 남자와 마찬가지로 수행하고 싶어,이러면 아버지께서 내 딸 장하다 하시는게 아니라 너 미쳤냐? 이 말 나오심. 주변에 이야기해도 마찬가지임. 너 제정신이냐? 좀 현실적으로 살아봐. 내 또래 남자들에게 이야기해도 우와, 그렇게 이야기해주니 고맙다, 너 진짜 개념있는 여자구나! ㄴㄴㄴㄴㄴ 뒤에서 쟤 좀 이상한애라고 존나 비웃으면서 까댐.
    인터넷 반응이 아니라 현실에서 대중들의 우리 사회 보편적인 인식의 잣대가 기준이 이럼.

    여자인 나는 철없다는 소리나 비웃음만 견디면 됨. 그런데 만약 이 주장을 남자가 한다면?
    내가 장담하는데 인터넷에서처럼 이야기하는건 불가능. 부모님께 이야기하면 군대가기가 아무리 싫어도 그렇지 제정신이니? 나이든 어르신들께 이야기하면 사내자식이 되서 모질이 소리 된통들을거고 또래 남자들에게 이야기하면 여자들은 존나 이기적이다,싸가지없다,고마운줄 모른다,한번 군대보내버려야ㅈ한다니까하는건 호응해줄거임. 하지만 당신이 진짜 진지하게 성평등을 위해 여성이 군대에 가야한다고이야기하면 그땐 호응해주는게 아니라 모지리 찐따 병신이 되어버릴거임. 남자는 그러면 안되니까.

    인터넷상에서 여자가 나도 국방의 의무를 지고싶다 이야기하고 남자가 여자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하다고 이야기 하는것과 차원이 다른 사회적 거부감,혐오반응,비용문제부작용은 어떻게 책임질거냐 반대의견이 쏟아지고 그건 몇몇개개인이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아님.

    노르웨이의 사회적 배경이 중요한게 이거임.
    그 나라에서는 개인이 개인이 속한 그룹에저 여성도 국방의무를 져야한다 라고 이야기했을때 구성원들이 그 사람을 괴짜나 불만종자 이상한 사람 비현실적인사람 현실감각이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맞아, 남성만이 그런의무를 지니는건 불공평해. 여성도 그런의무를 수행할수 있는 존재야ㅇㅇ라고 사회구성원들의 동의를 이끌어내고 합의가 이루어진 사회라서, 그래서 그게 가능한것이기 때문임.

    페미니즘은 여성의 권리를 보장해라!에 있지 않음. 남성이 짊어지고 있는 무거운 짐도 벗어던지게 하자는데 있음.
    한국사회는 아직도 성에대한 고정관념과 차별이 심각한 사회임. 초,중,고,대를 나오면서 반에서 1.2등을 다투고 남자와 경쟁하던 여자들이 학창시절이 끝나고 30대중반을 넘어서면 사라져버리는게 이상하지 않음?
    결혼하고 육아가 시작되면 맞벌이 부부의 육아. 애가 아프면 여자가 눈치받으면서 조퇴하고 칼퇴하고 회사에서 이래서 여자는 ㅉㅉ하고 욕먹으면서 여자를 꺼리고 면접때 애 더 낳을계획 있습니까? 이런 차별들은 여성에게만 주어지는 불합리한 차별이 아님.
    성고정관념이 뚜렷한 사회에선 그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주류인 남성에게 주어지는 철퇴는 엄청나게 가혹함.부부가 있는데 남편이 아닌 아내만이ㅈ조퇴,칼퇴해가며 육아를 담당하는건 여자는 이래선 안돼 ㅉㅉ 로 끝나지만 남자가 육아를 위해 칼퇴?조퇴? 그 사람의 회사내에서 지위나 평가는 ㅉㅉ수준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완전히 아작나버림. 그래서 여자가 애챙기러 욕얻어먹으며 나가는거지. 남자는 애 보기 싫고 이기적이라 안나감? 여성이 나가는것과는 비교도 할수없는 가혹한 기준잣대가 들이밀어지기에 엄두도 못내는거 아님.

    여자는 맞벌이 하다 커리어포기하고 가정주부로 돌아섬. 맞벌이 한다고 훌륭한 엄아가 되는게 아니라 직장눈치, 나가서 일한다고 칭찬받는것도 아님. 그래도 애는 엄마가 봐야지…애가 불쌍해.. 이소리나 들음.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께 맡기는것도 한계가 있음. 귀여운 손주 오구오구가 아니라 뒤늦은 육아스트레스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80퍼센트임.그리고 욕먹는거지.
    이런것들 다 이겨내고 직장일 잘하는 여자들 있음. 그런데 그건 상위 1퍼센트의 이야기임. 초중고 전교1등에 서울대졸,삼성본사입사 동기들 5명중 3명이 이렇게 못살겠다 나가떨어지는데 새벽 6시출근 2시퇴근에 같은본사직원이랑 결혼한 내 지인은 애 지방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일주일에한번 내려와서 자기 데리고가라고 우는딸 뒤로하고 커리어쌓는데 공부만 해서 집안일, 식사차리기,설거지도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못해도 주변에서 저 여자는 그만한 (급)이 되니까 애 버려둔다고 욕도 안먹고 밥하나 차리는거 서툴러도 남편도 시댁도 터치안함.
    친정엄마도 친척들도 주변사람들도 이해해주는거임.
    그런데 바꿔말하면 저 급이 안되는 여자는 슈퍼우먼이 되지 않는이상 자기 커리어 유지하는걸 사회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주지 않음.

    그래도 여자는 본인의 좌절감이나 허탈함은 둘째치고라도 그래도애는 엄마가 키워야지ㅇㅇ잘했어ㅇㅇ소리들을수는있음.
    그런데 남자가 이런다? 소수의 몇몇,인터넷을 제외하고는 일반 사회속에서 다들 남자가….직장도… 미친거 아냐? 심하면 병신소리마저 들을거임. 남자가 짊어지는 돈을 벌어야한다,가장으로서의 책임감,아들로서의책임감 여자와는 비교도 안되는 사회적으로 주어지는 책임감이 어마무시함.

    성평등,페미니즘은 여성이 남성에게서 권리를 빼앗아 오는게 아니라 여성도 남성과 동등한 인간으로서 동일한 사회적 책임을지고 대우를 받고자하는 운동임.
    양성이 평등한 사회에선 남성들이 권리를 빼앗기고 직장을 잃고 밀려나는게 아니라 의무에서 더 자유로워지고 남성이기에 당연히 해야하고 하지 말아야할것에서 자유로워짐.
    더치페이?군대?집?결혼 이 모든게 성평등에서 해결됨. 동등한 존재가 되면 더이상 사회에서 여자니까, 남자니까 하지 않음. 그걸보고 불합리하다고 이야기함.
    지금 이야기하는 취집,이기적인 여자들, 여자가 무슨 하면 성차별 하는 인간들 모두 성평등이 이뤄진 사회에서는 설자리를 잃음. 이상한년놈들이 되기 때문임.

    군대간다는것도 더이상 여자가 갔을때 부작용 이런것 이야기하지 않음.
    남여군인이 같은 막사쓰는데 탁 까놓고 말해서 한국에서 저러면 성범죄가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자신할수 있음? 여자가 짧은치마 입은게 성폭행이 원인이고 그게 여성의 책임이 되는 나라에서? 이런 사소해보이는 그 사회구성원들의 성에 관련된 의식과 기준 하나하나가 그 사회를 표상하고 질을 결정함.
    노르웨이에선 저런소리를 입밖에 내는 순간 정신상태, 미치거나 또라이가 아니냐는 속한집단에서 배제되어버리는 수준의 발언임.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성평등지수를 가진 나라기에 같은 막사를 썼더니 오히려 성추행,성범죄지수가 0으로 떨어지고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은거고, 이렇게 같은 막사 사용이 가능하다는게 경제적 측면에서 얼마나 긍정적임? 여성 군복무화 의무차원에서 반대의견을 누르는데.

    그런데 한국에서 이게 가능함?
    이런성평등적 차원에서 한국은 매우매우 뒤떨어져있음.
    미국도 북유럽, 노르웨이 같은 국가에 비교하면 성차별이 심한 나라인데, 고등학교 유학생의 학교선생님이 몇주 나오지 않더니 매우 수척해져서 학교에 왔다고함. 아이들이 물어보자 성폭행을 당해서 몸 추스리며 심리치료를 받았고 이제좀 괜찮아졌어,라고하자 학생들이 많이 힘드셨겠어요, 하며 자연스럽게 위로했다고..
    이걸 한국에서 상상할수 있겠음? 한 여성이 성폭행당한것이 알려지는순간 걸레가 되서 매장당하는게 당연한 사회임. 성폭행을 당해도 알려질까봐ㅈ쉬쉬하고 그 소문이 퍼지면 뒤에서 더럽게 수근대고 학교에서, 직장에서,가족에게 손가락질당해야하는 사회.
    온갖 기사들 제목중에 성범죄만이 모든기사에서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의 나이와 성별을 제목서두에 써붙임.
    성이 불평등한 사회, 성적 고정관념이 경직되어 여권이 형편없는 사회에서 이런일들이 일어남.

    한국인터넷에 만연한 여성혐오글. 내가 인터넷을 하며 일베가 아닌 무수히 많은 다른ㄱ공간에서 보확찢, 소음순이 펄럭대는 소리가 들린다 등등의 성적 모욕글을 읽고 모멸감을 느껴도 그 단어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을 본것은 극히 드뭄. 내가 불만을 표시해도 너한테 그런것도 아닌데 왜 민감하게 구냐, 분위기파악 못하고 왜 여기와서 나대냐가 내가 받은 반응의 전부고 그냥 병먹금이야, 내가 보지 않으면 돼. 이런게 시간이 지나자 덜해지기는 커녕 온 인터넷으로 퍼져나갔음.
    김치녀,된장녀,무슨 녀,녀,녀, 니가 아니면 상관없잖아? 라는 프레임에 언제나 닥치고있어야했음.

    그런데 메르스갤 일이 터지고 가장 우스웠던게 이제껏 내가 문의넣고 항의했을때 꿈쩍도 안하던게 김치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이제껏 여성혐오글에서 주어만 바꿔 남성으로대체사자 3일만에 김치놈이 금지어가 됬다는거임. 김치녀는 항의하니까 그제야 금지어로 넣어줌.
    글쓰기 코드가 길어지고 2015년 1년치의 글이 통채로 썰려나가고 로그인추천이라는 듣도보도못한 기능과 욕설자제공지가 추가됨. 진짜 신기한 일임.

    더 웃긴건 초반의 남성들의 반응이었음.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코스프레하고 글을 쓰는거라고. 나는 분노나 혐오 경멸은 감수했지만 이런듣도보도한 반응은 생각지도 못했다가 누가 써준 글을 보고 이해함

    이글이 아직도 남자가 코스프레하고 쓰는거라는 남자들의 사고를 확실하게 찝어줌.
     1.그렇게 여자욕을 하고도 여자들이 모욕감을 느낄거라는 인식이 없음. 
    2.여자들도 당하면 보복할수 있다는(같은 인간이라는) 의식이 없음. 
    3.남자들만 공격성을(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지만) 가질수 있고 여자들은 그런게 아예 없다고 믿음. 
    여자를 같은 인간으로도 안보고 있는거ㅇㅇ

    여혐혐 미러링 방식으로 충격을 주며 시작했지만 이게 이제 어떻게 흘러갈지는 나도 모르겠음. 하지만 여자도 혐오할수 있고 성기와 관련된 욕을 입에 담을 수 있고 공격성을 지니고 보복할수 있고 분노할수 있는 존재라는 걸 알렸다는 차원에서 나름 충격을 주는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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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문장 질문드립니다

      2015년 6월 9일 13:45

      기업에서 임원직을 뽑는데 여성할당제가 왜 필요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업은 어디까지나 기업 본인의 이익을 추구하는데
      왜 임원직 선출에 있어 성별이 중요한지 잘 모르겠네요
      자리에 필요한것은 그 자리에 필요한 능력을 갖춘 사람이지 성별이 아닐텐데요?

  169. Avatar
    20대여자

    2015년 6월 6일 13:47

    여자인 저는 남친과 데이트할때 비용은 보통 제가 6 남친이 4 입니다. (저는 카드만 들고다님)

    저희 집안이 더 잘 살기 때문이기도 하고 저는 얻어먹는 거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남친에게 뭐 사달라고 요구한 적도 없으며, 전 우리나라 남자들이 군대를 의무적으로 가는거에 대해서 동의하는 편은 아닙니다.

    군대가는 남성분들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느끼고 감사하다고 느낍니다 (내남친도 갔음..ㅠ)

    저는 외제차나 명품들에 관심이 없으며, 군가산점에 동의하며, 낙태를 반대하며, 키 180의 남자는 루저라 생각하지않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키가 163이거든요^^ 연애에 키는 전혀 중요치 않아요 (전 160임 귀여운 커플ㅋㅋㅋㅈㅅ)

    전 일단 김치녀가 아님을 알려드리며, 보통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헌데

    인터넷에서 많은 남성분들이 김치녀, 보슬아치 하시는데 진짜 븅신들 같습니다ㅋㅋㅋㅋ

    지 수준의 골빈 년들만 끼리끼리 만나 데이고 타령해서 인터넷에 글 올리는데

    그걸 보고 또 모태쏠로 동정아다 순수하신 남성분들은 글들을 읽으면서

    “아..역시 한국여자들은 김치녀..스시녀 피클녀가 최고데스 난 절대 김치녀 안사귐ㅅㄱ” 반응들이 대부분 극혐입니다

    인터넷에서 김치녀 김치녀 여성혐오글 많이 올리시는 남성분들은 절.대.

    현실세계에서 좋은 여자 만나기 어렵습니다

    여자들은 김치녀란 단어 언급한 남자들 주위에 얼씬도 하고싶지 않으니깐요

    여자가 주위에서 김치남거리는데 좋아할 남자도 없겠죠 머

    여성혐오 하시거나 말끝마다 김치녀이신 남성분들은

    그냥 평생 모태쏠로 동정 히키코모리새끼로 사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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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네

      2015년 6월 6일 13:34

      주작이여 날아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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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여자

      2015년 6월 6일 13:49

      ㄴ 진짜 주작이 아님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어디가 주작같다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 그리고 남자분들.. 지들이 카드 내밀고 사줘서 집와서 인터넷으로 엉엉 김치녀 시발 이러는거 보면

      진짜 바보들같습니다 호구 개씹호구..

      용기있게 당당하게 니네 밥 먹은것만 사거나 알아서 더치해주는 non-김치녀를 만나세요ㅋㅋㅋ

      사주기 싫으면서 남의 밥을 왜 사주니 도대체..ㅋㅋㅋ?

    • Avatar

      2015년 6월 7일 16:30

      이건 진짜다. 밥 사기 싫으면 사지 말든가.. 여자 앞에다 대고 너 먹은건 니가 내라 난 사줄 생각 없다 소리는 못하겠고 집에 와서 키보드 두드리면서 욕은 해야되겠고..ㅋㅋ

  170. Avatar
    미르

    2015년 6월 7일 16:34

    본질님 글 잘봤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덧글이 웃기네요 ㅎㅎㅎㅎ 아니 자기들이 여혐 발언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여혐혐 발언하니까 바들바들 바르르르 ㅋㅋㅋㅋ 아니 일베가 여혐난리칠 때는 가만히 있떤 분들이 여혐에 남혐으로 발언하니까 어쩌면 그렇게도 고결하게 ‘모든 혐오는 나쁘다’ 이러고 있는지 ㅋㅋㅋㅋㅋ

  171. Avatar
    ㅇㅇ

    2015년 6월 8일 02:37

    표현이 역겹기 매한가지지만 속시원한건 사실

  172. Avatar
    씹치놈척결☆

    2015년 6월 8일 08:33

    으데서 자지새끼가 하늘같은 여자님들 말씀하시는데 부랄을터노털기는!확마 부랄두쪽 뜯어내서 개밥으로 던져주기전에 아가리닥치라이기야!

  173. Avatar
    ㅋㅋ 한심하다

    2015년 6월 9일 11:52

    위안부 할머니들 강간당했으니까,,

    스시녀들도 강간해야 한다는 메르스갤 논리 진짜 더럽다 더러워..

    그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참 멋지다 아주 멋져 미친년들아 ㅋㅋㅋㅋ

  174. Avatar
    지금 메르스 갤러리가 잘못하고 있는게 뭐냐면

    2015년 6월 9일 13:43

    본인들 손으로 우린 남혐이 아니다 여혐-혐이다
    라고 말해놓고 지금 정작 상황을 보면

    학교에서 일진이 자기를 괴롭히니까 참다가 참다가 반대로 되갚아주는 꼴인데 문제는 학교에 일진들을 향해 주먹을 뻗는 걸로 모자라 그냥 지나가는 학생들한테도 너 내가 괴롭힘 당할 때 방관하고 지나갔지? 너도 똑같은 놈이야 하고 주먹을 뻗는 상황이라는거죠. 그럼 영문도 모른 채 맞은 놈은 당연히 화가 나서 큰 소리 낼테고 그러면 역시 너도 똑같은 놈 맞네 하고 정신승리 하는 꼴로 밖에 안 보입니다.

    추가로 여혐이 가장 심했던 일베를 여혐-혐 하기위해 일베 말투 (~노 ~이기야) 를 사용하나본데 일베에서 저걸 시작한게 그 분을 조롱하고 모독하기 위해 사용한건데 그걸 따라하는 걸 보니 정말 어리다고밖에 생각이 안 드네요. 여혐-혐 하겠다면서 실제론 일베와 같은 수준으로 밖에 안 보여요

  175. Avatar
    신기한점

    2015년 6월 10일 02:25

    @@@@남혐은 메갤 하나지만 여혐은 인터넷 모든 사이트, 디씨 모든 갤러리에서 통용되는 현상입니다@@@@

    여자들이 꽃뱀 김치녀로 낄낄 대며 놀림받을때는 침묵하다가
    남자한테 똑같은 방법으로 욕해주면 갑자기 평화주의자 남자들이 대거로 튀어나오는 신기한 현상~~ 이번일로 사회는 철저히 남자편이라는 걸 깨달았음.

  176. Avatar
    메갈리아

    2015년 6월 11일 15:35

    아몰랑 롤하러갈꺼양 남자 욕하면 다 김치년이야 빼애애액!!!

    • Avatar
      메갈리아살가치없음

      2015년 6월 12일 01:55

      ㅋㅋㅋㅋ 남혐이 매갤하나라는건
      너 참 모지라거나 역시 메갈충이다 라는 생각이 들게한다

      남혐이 여성시대, 판 이거 두개만봐도 무분별하게 남성혐오를 하는데…
      대가리가 비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뇌가 없어 뇌가 ㅋㅋㅋ 지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것만 듣는
      메갈충 짱

    • Avatar
      메갈리아살가치없음

      2015년 6월 12일 01:56

      ㅋㅋㅋㅋ 남혐이 매갤하나라는건
      너 참 모지라거나 역시 메갈충이다 라는 생각이 들게한다

      남혐이 여성시대, 판 이거 두개만봐도 무분별하게 남성혐오를 하는데…
      대가리가 비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뇌가 없어 뇌가 ㅋㅋㅋ 지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것만 듣는
      메갈충 짱

  177. Avatar
    메갈리아살가치없음

    2015년 6월 12일 01:52

    메갈리아 너무심하네
    여혐방관을 했다고?
    니들은 남혐 신경써봤냐
    돌대가리 빡대가리 년이…
    여성시대, 판, 등 수없는 여초카페에서
    남혐, 남성비하가 먼저 시작된걸 모르나?
    남혐 남성비하에 대해서는 관심도 가지지 않으면서
    여혐에 대해서만 보들보들 거리는게 정상이냐 …
    니들 땜에 여혐이 더 심해지는거다 …
    돌대가리년들

  178. Avatar
    살짝 어이없는게

    2015년 6월 12일 02:28

    왜 일반 남성까지 싸잡아서 비하하냐고 그러는데
    여혐은 안그랬음? 몇몇 일부 여성들 행동을 싸잡아서 일반화시켜서 난리 칠땐 언제고 이제와서 일반화시키지 말라는거 보면 어이가 없다. 여혐 주된 논리가 그거 아니였음? 김치녀가 전체 여성 비율 몇명이나 된다고 모든 여자 = 김치녀 프레임 만들어서 할 땐 언제고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가…? 그리고 여혐얘기하는데서 군대 얘기좀 그만나왔으면 좋겠다. 군대가는게 여자때문인가? 원인은 우리나라 특수 상황과 정부 쪽에 있는거지 왜 그걸 여자때문인걸로 몰고감? 한강에서 뺨맞고 종로가서 화풀이 하는 꼴. 난 여자지만 여자 군대 가는거 지지한다. 내 주변에 지원해서 간 사람도, ROTC도 많다. 여자한테 그러지 말고 국회의원한테 시위 하던가.. 법 바꾸라고, 근데 막상 또 군대가면 여자라고 개까임. 그리고 여군 성희롱 문제랑 해결 해라. 자살하는 사람도 나오면서 그럼 나도 암말 않고 군대 가겠다

  179. Avatar
    글쎄요

    2015년 6월 13일 12:25

    10년동안 참아왔고 그걸 미러링해서 보여준다고 한거라는데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여초사이트의 대표격인 네이트판이나 여성시대에서도 남자혐오하는 글 있었고 조롱하는 글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또한 네이트판에서는 간간히 메겔러글처럼 여혐혐을 관련 글도 많이 있었고 여자 스스로 주체적으로 삶을 개척해 간 사연도 많이 있었죠(결혼/시집/친정 게시판 참고)

    저는 디시가 생겨나기 전(2005)부터 남초사이트와 여초사이트는 존재했고 서로의 이성을 깎아내리기 바빴다고 봅니다. 서로 탁구치듯이 주거니받거니 했다고 보고요. 물론 현실에서는 그동안 여성들이 억압받았다는 점을 인정하나 인터넷에서는 익명성이 보장되고 경우에 따라 폐쇄성도 보장받았기 때문에 여자들도 일방적인 남자혐오를 했고 실제로 일베가 생기기 전(2010)에도 남자혐오 글을 찾는다면 찾을 수 있을 정도로 남혐이 존재했습니다.

    물론 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동안 온라인 상에서 여성들이 많이 참고살았다는 건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180. Avatar
    글쎄요

    2015년 6월 13일 12:31

    그렇다고 여혐 남혐을 동의하는 것도 아니고 그동안 여성들이 억압받고 살아왔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여성들이 그동안 억압된 현실을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해 풀어왔고 메르스갤러리가 있기 전에도 풀고 있었다는 점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럽니다.

    네이트판에서 남자외모나 연예인 외모를 굉장히 솔직하게 애기하는 글들도 많았고 비하하는 글도 종종 있어왔습니다. 그런 글들을 가지고 일부남성네티즌들이 여혐조장글로 조작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런 경우에도 네이트판 유저들이 그 글을 똑같이 까는 경우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여성시대 쭉방카페같은 여초카페에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십수년동안 참고살았다는 말에 동의할 수 없는 이유이고 여혐종자들이 여성들을 비하하는 자료들이 대부분 일베와 디시가 생기기 전 남혐을 하는 여성들의 글을 바탕으로 이뤄진 부분도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동안 인터넷 상에서 여성들이 일방적으로 참고살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181. Avatar
    글쎄요

    2015년 6월 13일 13:06

    여성이 남성을 타자화 할 수 있는게 현실에서는 불가능했지만 익명성이 보장된 인터넷에서는 그게 가능했고 메르스 갤러리가 있기 전에 남자를 타자화하고 조롱한 게시글은 분명 존재했습니다. 남자를 비하하는 김치남 된장남 실고추남 성매매충 등등의 단어가 네이트판에서 일부 무개념 남성을 비하하는 용어로 썼습니다. 그래서 메갈리아의 딸들 분들이 주장하는 우리는 일반적으로 참고있었고 이제서야 터진 것일 뿐이며 미러링일 뿐이라는 건 어불성설이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메르스겔 이전에도 여혐혐은 있었고 그걸 가지고 온라인 상에선 남초와 여초가 계속 싸워왔거든요.

    이번 사건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만 알았으면 좋겠고 인터넷상에서 여자가 남성유저에게 언제나 개념녀의 틀에 맞춰 활동해왔던 것도 아니고 남자를 욕하지 않았던 것도 아니고 여자들도 무개념남을 욕해왔음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저는 서로에 대한 타자화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안좋게 봤고 메르스갤러리가 보여주는 행태도 그닥 좋아보인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182. Avatar
    글쎄요

    2015년 6월 13일 13:09

    예를들어 담배자체가 나쁜 것이고 담배피우는 것도 잘못임에도 남자가 피는것과 여자가 피는 것의 시선이 다르고 이를 부당하게 여긴다면 이를 바꿔보려는 시도가 나쁜게 아닙니다. 문제는 되도록이면 둘 다 담배를 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의 의견도 마치 여자를 혐오하는 사람과 같은 급으로 취급하는 뉘앙스가 있다는 거죠.

    담배가 건강에 매우 안좋으니까 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을 수 있는거고 혐오에 혐오로 대응하는게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은 있을 수 있는건데 그런 의견을 말한 사람에게도 여혐종자 혹은 방관자로 낙인을 찍히니까 그거에 대해 반발하는 사람들이 메겔러들을 비판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진짜 여혐종자가 있을 순 있지만 대다수는 전자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183. Avatar
    폭력에 폭력으로?

    2015년 6월 15일 02:17

    글쎄요.. 폭력에 폭력으로 맞대응하는게 정말 옳은 일일까요?
    너 한번 나 한번 그렇게 주먹질하면 남는게 뭘까요?

  184. Avatar
    rmfjftneh

    2015년 6월 15일 04:20

    오늘 메갈리안이란 용어를 처음 접했는데
    비로소 여성들이 자신들의 생각, 감정을
    자신들의 목소리로 말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그 무엇보다 반갑고 흥분되더군요.

    남성혐오라기보다는
    여성들이 그동안 느껴온
    불쾌감, 불편함을 터뜨리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았어요.

    여성다움이란 말에 숨어서
    자신의 목소리를 감추고
    희생, 헌신 따위 거짓 허울을 뒤집어쓰고 살았던
    여성들이 들려주는 목소리,
    그 목소리를 오늘 듣네요.

  185. Avatar
    우주노아강

    2015년 6월 16일 04:50

    저들은 페미나치일 뿐입니다.

    여성 혐오를 혐오한답시고 일베 말투를 따라하면서
    “어때, 남자들도 기분 나쁘지?”라고 하면
    남자라서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사람이라서 기분이 나쁜겁니다.

    성별을 성기로 부르고 고인에 대한 희화화가 담긴 말투는 남자 이전에 사람으로서 혐오감이 듭니다.
    저들이 말하는 ‘자칭’ 미러링 기법에 담겨있는건 실상 누가봐도 혐오감 드는 말투입니다.

    이갈리아의 딸들 이라는 이름을 쓴건 좋습니다. 남자와 여자 역할을 바꿔보자! 하는 의미에서 말이죠.
    그런데 저들이 주장하는 남성성은 폭력성이고 여성성은 그러한 남성에 의해 억압된 존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저런식의 행동은 진정한 남녀평등을 좀먹을 뿐이라는 걸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186. Avatar
    행인

    2015년 6월 18일 13:47

    누군가를 까는 발언은 대상이 어떤 사람이건 간에 그가 까임 당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한 적절한 근거를 가지고 있을 경우 사회에서 표현의 자유로 인정되며 누구나 그런 발언을 할 자유가 있음은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1

    그러나 혐오에 대한 혐오 전략은 어떤 사상의 표출을 방해한다 만약 이것이 허용된다면 어떤 목소리가 큰 특정 세력이 다른 의견을 가진 목소리가 작은 세력을 말살시키기 위해 이 전략을 악용해서 충분히 의미 있는 의견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토론의 장에서 말살되는 세력이 생길 수도 있다 대중에게 있어서 충분히 긴 시간에 걸쳐 토론을 하기 전에 임의의 의견이 의미 있는 의견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즉, 이 전략은 허용되어서는 안된다 이 전략을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라고 정의하자 -2

    미러링 역시 혐오에 대한 혐오에 지나지 않는다 즉, 미러링은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다 -3

    그러나 여혐과 남혐은 표현의 자유 침해 행위가 아니다 여혐과 남혐은 각 성별의 일반적인 가치관 중 잘못된 부분들을 고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해지는 1의 사례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4

    이상 1,2,3,4에 의해 여혐과 남혐은 허용되지만 미러링은 허용돼서는 안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여혐과 남혐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키배 경험 상 친일과 반일,좌익과 우익에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혐오 당하는 게 싫으면 충분한 근거를 챙긴 후 혐오에 대한 반박을 하라 이래야 인터넷 토론이 제 기능을 하게 되어 한국 남녀의 행태라는 토론 주제에 관한 인터넷의 전반적인 지식 수준이 올라가지 않겠는가 요컨대 굳이 혐오에 대한 혐오라는 방법을 쓰지 않아도 혐오를 없앨 수 있다는 것이다 혐오에 대한 반박이라는 방법이 있잖은가 만약 반박할 수 없는 혐오 주장이라면 혐오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고치는 게 옳다 물론 ㅈㅈ니 ㅂㅈ니 하는 성적 모욕은 운영자들의 규제를 강화함으로써 인터넷 토론의 장에서 사라지게 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187. Avatar
    노답

    2015년 6월 20일 05:30

    메갤이나 일베나 다 뒤졌으면좋겠네요
    그리고 메갤이 여혐혐이라고하는데 제가보기엔 남혐같네요
    일베가 일반화로 예) 한국여자들 가슴작다,생리유세부린다 등
    라고 말하는데
    메갤도 예) 실같은좆,동남아 원정 등 일반화하는데
    여혐혐이 아니라 남혐 아닙니까?

    그리고 이해안가는게
    김치녀를 까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저는
    모든여성을 다 싸잡아욕하는 여혐을 욕해야지 김치녀를 까는곳에
    댓글로 “남자는 뭐뭐하잖아”라는식댓글 이해가안갑니다

    또 일베를 제외하고 남초사이트에선
    여자를 일방적으로 까지않습니다 모든남초사이트를
    다 묶어말하는게 일반화아닙니까

    10년과 6일어쩌고 하시는분있는데
    10년과 6일이 일의 중대성의 차이가 있지만
    똑같은 행동을 했다는것이고
    결국 정당성이 사라지는거죠
    그리고 이제는 피해자라는 탈을 벗어야죠

  188. Avatar
    찐따전쟁

    2015년 6월 21일 12:05

    미러링은 자기네들이 허울좋게 만들어낸 핑계에 불과하지요. 그냥 보혐소스 가져와서 저네들끼리 양념하며 좋은 똥으로 인터넷에 뿌리던 남자찐따들을 보고 여자찐따들이 참다못해 화가 뻗혀서 “우리들도 저녀석들 했던대로 똑같이 해서 부들부들 떨게 만들자!”며 시작된게 메르스 갤러리의 그것 아닙니까, 똥을 똥으로 맞서서 던지고 있는거지 무슨 거울 보여주기식 행동이에요? 보니까 김치좆을 보지로 바꾸면 영락없는 일간베스트 보혐종자들의 그것이던데 말이죠. 그들의 보혐은 여자들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여성전체에 대한 비하와 폭력으로 결정되어 배척되어 왔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여성시대라는 곳에서 처음 사회에 물의될만한 일이 터진뒤로 메갈리아 혁명이 일어나서 좆혐전파에 상당히 박차를 가하고 계시더군요. 소위 메갈리아 혁명의 영도자들이 어느 출신 분들이신지 개인적으로 상당히 궁금합니다.

  189. Avatar
    ㅁㅁ

    2015년 6월 22일 03:35

    길게 얘기안한다.

    길거리에서 똥싸는 애들보고 잘못된걸

    알려주기위해 똑같이 길거리에서 바지벗고

    똥을싸는거랑 뭐가 다르냐.

  190. Avatar
    정찌니

    2015년 6월 23일 04:20

    머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ㅎㅎ
    근데, 좀더 긍정적이면 좋겠네요.
    미움과 원한이 아닌 유머와 유쾌함으로 극복한다면 더 멋진 모습일텐데 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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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5년 6월 23일 11:02

    일부에게서 받은 폭언을 전체에 대해 푸는게 미러링인가요? 내가 미러링이니 미러링인거야 그런줄알아 답정너같네요. A한테 뺨맞은걸 b한테 c한테 때려놓고 이건 미러링이야 하면 아 그렇구나! 우리가 잘못했어! 이럴거같나요?

  192. Avatar
    ㅇㅇ

    2015년 6월 26일 03:56

    ‘일부’ 미개한 한국 남자들은 좋은 말로 해주면 알아먹지를 못하기 때문에 똑같은 수준으로 상대해줘야 한다. 메갈리아의 딸들을 응원한다

  193. Avatar
    거참

    2015년 6월 26일 04:20

    메갈리안 전에 여자들은 여혐에 대해 차분하게 반박해왔지.근데 안통했다.수준이 안맞아서지.
    같이 수준낮게 반박 하며 거울을 보여주니 그때서야 알아쳐먹기 시작했다.뭐? 여혐이 심해졌다고?
    어쩌라고

  194. Avatar
    거참

    2015년 6월 26일 04:25

    의미도 알려하지 않고, 깊게 생각 해보지도,이해 해보려하지도 않고 무논리로 아됬어 똑같애 하는것들은 딱.그 수준인거다.

  195. Avatar

    2015년 6월 26일 06:34

    그저 ㅄ이 두 배로 늘어난 것 뿐.

    본격적으로 주류 언론에 오르내리기 시작하면 매겔은 흥하겠지만, 페미는 폭망할 거다. 일베를 방패로 내세운다고, 그 ㅄ짓이 어디로 사라지는 것도 아니니.

    그리고 한국에서 페미의 종말을 보겠지. 일베는 지들 친구들 생겼다고 좋하할 것이고.

  196. Avatar
    초이스

    2015년 6월 26일 15:10

    여기서 “페미는 폭망할것이다” 라고 얘기하는 너희들 속마음을 얘기해줄까?

    “감히 나를 공격해?
    평등을 줄려고 했는데 기분이 나빠져서 줄 마음이 사라져버렸다.
    그러니까 여태껏 헛노력을 했던 착한 페미들은 메갈리아를 욕해
    그년들 탓이야” 라는 뜻이잖아 ㅋㅋㅋ

    미안한데 구걸할 생각없어요.

    차라리 고양이 한테 생선가게를 맡기지, 니들한테 페미 못맡겨

    더 많은 여성들이 개념녀 프레임을 벗어나 꿈을 가지고 사회 곳곳에 자리 잡아서 머리위에 있는 유리천장을 깨부술꺼고
    더 설치고 떠들고 말하고 생각을 할꺼야

    아무튼 결론은
    너희들도 실컷 욕처먹어보고

    혐오를 지울것인지,
    혐오를 키울것인지는 오로지 네 선택이야

    • Avatar

      2015년 6월 28일 09:52

      개소리 작렬함이 오진다ㅎ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그냥.

      혐오 같은 소리로 열심히 짖어봤자
      얘들 피해의식쩌네라는 생각 밖에 안들거든요?

      메딸치는 애들이나 혐오로 혁명 같은 망상하며 딸치는 거지…

      에혀… 딸치는 애들 부여잡고,
      천하를 도모하자는 수준이니 폭망하기 딱 좋지.

      페미? 관심 끊은지 오래다.

  197. Avatar
    ㅇㅇ

    2015년 6월 27일 21:41

    이거보고 혐오에 혐오로 맞서다니 보기 안좋다 폭력이다 하는 남자새끼들은 몇년간 김치년 삼초한이라느니 강간해도 된다느니 이딴 ㅂㅅ같은 여혐글은 폭력으로 안느껴져서 같이 즐기거나 방관했나보지? ㅋㅋ 그러니까 니들이 모순쩔고 이중성 심하다는거야

  198. Avatar
    혐오

    2015년 7월 4일 12:36

    혐오에 맞서기 위해서 자신들이 혐오스러운 것이 되다니
    그 희생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
    일베가 여혐똥글을 싸는데도 멀쩡하게 살아있는 이유는 굳이 혐오스러운 것들에게 다가서기 싫어서였지 방관하기 위해서가 아니였거든요.
    이제 메갈 여러분들도 일베만큼이나 혐오스러워 졌으니 아무도 당신들을 건들이지 않을꺼라 생각되네요^^ 부디 여러분들 공간 안에서만 썩어들어가기를 빕니다.^^

  199. Avatar
    혐오에는 혐오

    2015년 7월 9일 04:31

    지난 10년간 인터넷 모든 사이트에 퍼져있던 일반화된 여성비하와 성적인 희롱글 유머글을 보고 좋게 논리적으로 설득할 때는 관심도 없던 분들이

    메겔로 똑같이 보여주니까 니들이 하는건 남혐이라고 그냥 혐오일 뿐이라고 하지말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혐을 통해서 여혐과 ‘혐오’ 그 자체를 인식시킬 수 있는데 왜 그만 둬야 할까?

    지금봐라 평소에 여혐글을 수없이 봐도 별 문제의식은 커녕 아예 그게 여혐글인지조차 모르고 넘어가던 이들이 메겔이야기가 나오니 혐오인 걸 인식이라도 하고 있지 않나요 ㅋㅋ
    메겔이후로 혐오 그 자체에 대한 글이나 뉴스 논의도 늘어났고
    이것만으로도 미러링이 효과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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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비두밥

    2015년 7월 9일 16:00

    없던 혐오가 생겼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일베만 피해도 성공이었는데, 이젠 여시, 메르스 갤러리까지 피해야 되네요.
    말하는게 얼마나 더러운지

  201. Avatar
    미니이리

    2015년 7월 21일 06:43

    와 윗분말이 진짜 맞는거같다..
    혐오에 맞서기 위해 자기가 혐오가 된다
    크…
    이제 일베 여시급 병신집단이 하나더 생겼네요..

  202. Avatar
    어휴

    2015년 7월 22일 03:02

    진짜 한국여자는 만나선 안 되겠다;

  203. Avatar
    ㅋㅋ

    2015년 7월 22일 12:44

    외국여자들이 님 만나나줄거같음?ㅋㅋㅋㅋ

  204. Avatar
    ㅇㅇ

    2017년 5월 29일 09:38

    응 지랄 느금마 보지 허벌나게 찢어서 나온 기레기 새기 ㅋㅋㅋㅋ 지랄하노

  205. Avatar
    ㅇㅇ

    2017년 5월 29일 09:39

    존나 병신같은 새끼야 이딴글이나 싸지르고 쳐앉았노 ㅋㅋㅋㅋ 박근혜보다 못한 년

    • Avatar
      ㄴㄴ

      2017년 12월 7일 13:20

      응 느개비 핀셋으로 자위하다 나온 댓레기 새끼 ㅋㅋㅋㅋ 지랄하노
      존나 병신같은 새끼야 이딴 댓글이나 싸지르고 쳐앉았노ㅋㅋㅋㅋ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이명박.우병우보다 못한 놈

  206. Avatar
    ㅁㅇㅁㅇ

    2018년 2월 3일 07:34

    위에 ㄴㄴ 아이디 쓰는 년 쓰레기같은 글에 동조하는 걸로보아
    평소에도 자격지심이 좆나 심했던 걸로 보이네 ㅋㅋ
    대줘도 남자들이 안만나줘서 빡치심? ㅠㅠ

  207. Avatar
    익명

    2019년 1월 5일 18:05

    그로부터 3년 반 뒤.. 혐오로 혐오를 지우는게 아니라 혐오는 또다른 혐오를 낳게됨. 남녀혐오전쟁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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