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함20]은 만들어진 2009년부터 구성원인 ‘고하미’들의 회비로 운영됐습니다.  운영은 가능했지만 운영’만’ 가능했습니다. 하루하루 숨쉬는 것만 가능했었던 거죠.  여러가지 저널리즘 실험, 더 많은 목소리를 담겠다는 지방취재계획을 세워도 저희의 불안정한 운영상황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장벽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함20은 독자분들에게 도움을 구하기 위해 CMS후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고,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20대들의 독립된 공간에 힘을 보태주세요

 

잘 읽었습니다. 후원합니다.

아래 정보를 기입 후 결제진행해주세요 🙂





결제하기

결제결과

1,300원 후원

잘 읽었습니다. 후원합니다.

아래 정보를 기입 후 결제진행해주세요 🙂





결제하기

결제결과

2,600원 후원

잘 읽었습니다. 후원합니다.

아래 정보를 기입 후 결제진행해주세요 🙂





결제하기

결제결과

3,900원 후원

정기후원하기(CMS)

 

후원독자분들의 도움으로 할 수 있는 것들
 

 

 

icon515

지속가능한 독립언론

고함20은 현재 수도권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대는 수도권에만 있지 않습니다. 세상에 모든 20대의 목소리를 담겠다는 목표. 그 지향점은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여야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 밖에 사는 20대들의 생생한 삶을 담는 과정에 힘을 주세요. 

icon515

원거리 취재

고함20은 독립 언론입니다.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고, 자본이나 권력에 눈치 보지 않는 것. 그건 미디어가 저널리즘 원칙을 지킬 수 있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 아닐까요? 후원독자 여러분들의 힘이 있다면, 자본에 구애받지 않으면서도 자본이 필요한 디지털 저널리즘 실험과 기획 아이템들을 더 많이 실행할 수 있습니다. 

icon515

소진되지 않는 고하미

현재 고함20은 구성원들의 십시일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모인 금액은 사무실 임대료와 취재비로 쓰입니다. 근근한 운영은 되지만 고하미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주기엔 한계가 있었습니다. 정당한 대가와 좋은 기사는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지만, 정당한 대가만이 좋은 기사를 오랫동안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독자분들의 소중한 후원이 더 나은 고함20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후원독자분들을 위해 준비한 것들
 

 

 

icon515

고함20 뉴스레터

고함20의 특별한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고하미가 직접 엄선한 기사와 담당 기자의 취재 뒷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함20에서 진행하는 모든 사업을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icon515

고함20 오프라인 행사

고함20이 진행하는 오프라인 세미나에 무료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아마추어 저널리즘’과 ‘글쓰기’를 주제로 진행하는 세미나X교육 프로그램 [마이 리틀 저널리즘] 등에 가장 먼저, 할인된 가격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icon515

고하미의 손편지

연말연시에 독자분들의 주소로 특별한 손편지가 배달됩니다. 좋아하는 기자를 지정해주세요! 그러면 그 고하미가 직접 찍고 고른 사진엽서와 썼다 지우길 반복한 감사의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icon000?

독자 여러분들이 한 분 두 분 늘어날수록 고함20이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것은 하나씩 늘어납니다. 

 

 

 
 

잘 읽었습니다. 후원합니다.

아래 정보를 기입 후 결제진행해주세요 🙂





결제하기

결제결과

1,300원 후원

잘 읽었습니다. 후원합니다.

아래 정보를 기입 후 결제진행해주세요 🙂





결제하기

결제결과

2,600원 후원

잘 읽었습니다. 후원합니다.

아래 정보를 기입 후 결제진행해주세요 🙂





결제하기

결제결과

3,900원 후원

정기후원하기(CMS)